20171110~1112 : 닻올림픽 dotolimpic 2017

dotolimpic 2017 닻올림픽

일시 : 2017년 11월 10일/11일/12일
(10일은 오후 7시, 11/12일은 오후 4시 시작)
장소 : 문래예술공장 seoul artspace_mullae
입장료 :
연간회원 1일 : 20,000원
일반 예매(1일) 35,000원
현매 40,000원
전일 90,000원

more infomation http://www.dotolim.com/dotolimpic/

가와구치 타카히로 KAWAGUCHI Takahiro
나이젤 브라운 Nigel BROWN
노이드 Noid
다미라트 Damirat
닻올림 즉흥 협연 모임 dotolim improvisation meeting
데니스 웡 Dennis WONG
로 위에 lo wie
류한길 RYU Hankil
리아 리잘디 Riar RIZALDI
리에 나카지마 Rie NAKAJIMA
마틴 케이 Martin KAY
문래 레조넌스 Mullae Resonance
미하엘 티케 Michael THIEKE
박케빈 Kevin PARKS
벤틸 VENTIL
세그먼츠 제네시스 SEGMENTS GENESis
안효주 Sabina Hyoju AHN
앨리스 후이-솅 창 Alice Hui-Sheng CHANG
야생 합창단 Feral Choir
조셉 영 Joseph YOUNG
조인철 CHO Inchul + 최세희 CHOI Sehee
조정연 CHO Jungyeon + 김형중 Hyungjoong KIM
조 포스터 Joe FOSTER
진상태 JIN Sangtae
최준용 CHOI Joonyong
코스티스 킬리미스 Kostis KILYMIS
크리스티안 알베르 Cristián ALVEAR
클라우스 필립 Klaus FILIP
타쿠 우나미 Taku UNAMI
페드 콘카 Paed CONCA
포르타 큐자 Porta Chiusa
필 민튼 Phil MINTON
한스 코흐 Hans KOCH
해미 클레멘세비츠 Rémi KLEMENSIEWICZ
홍철기 HONG Chulki
12 독 사이클 12 dog cycle

 

주관/주최
닻올림 http://dotolim.com

후원/협찬
문래예술공장 Seoul Art Space_mullae
벌룬앤니들 Balloon and Needle
매뉴얼 manual
더북소사이어티 The book society
시청각 Audio Visual Pavilion
스위스 문화예술위원회 Swiss Arts Council Prohelvetia
문화도시 베른 Kultur Stadt Bern
SWISSLOS Tion Suisa 재단 Fonda Tion Suisa
서울 오스트리아 대사관 Austrian Embassy Seoul
오스트리아 연방 대사관 The Austrian Federal Chancellery
문화도시 잘츠부르크 Kultur Stadt Bern Salzburg
칠레 문화 예술위원회 Consejo Nacional de la Cultura y las Artes
잉글랜드 예술위원회 Art Council England

20150207 : 닻올림 연주회_68 “音影 : LIVE” – Kevin Parks 박케빈, 홍철기 Hong Chulki, 진상태 Jin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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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68번째 연주회가 2015년 2월 7일 화요일 오후 8시 (입장은 8시 1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즉흥/실험음악과 연결된 예술들과 같이 하는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11년 Celadon Records에서 발매된 음반 ‘음영(音影,Eum-Yeong)’ 의 연주자 세명 – Kevin Parks 박케빈, 홍철기, 진상태의 음반 실연공연으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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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Parks 박케빈(좌) / 홍철기 Hong Chulki / 진상태 Jin Sangtae(우)

Kevin Parks 박케빈 // 뉴욕 출신인 Kevin Parks는 현재 대구가톨릭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활동적인 작곡가이자 즉흥 연주자이다. Brooklyn College Conservatory of Music를 졸업했으며, 이후에 Dartmouth College에서 예술석사학위(M.A.)를 받았다. New York의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 in Troy에서 잠시 일을 한 후에, 서울예술대학에서 컴퓨터음악을 가르친 바 있으며, 현재 University of Virginia에서 박사 학위 과정을 밟고 있다. 그는 Charles Dodge와 Curtis Bahn, Noah Creshevsky, Larry Polansky, Jon Appleton, Christian Wolff, Judith Shatin, Ted Coffey 및 Matthew Burtner와 함께 작곡을 공부했다.

홍철기 Hong Chulki // 즉흥음악 연주자이자 노이즈 음악가로 1976년 서울 출생. (카트리지를 제외한) 턴테이블, 믹서 피드백, 노트북 등과함께 다른 전기-전자장치들을 악기로 사용하며, 주요 프로젝트로는 한국 최초의 노이즈 음악 그룹인 astronoise(1997년최준용과 결성)가 있다. 90년대 중 후반에는 인디 음악을 배경으로 활동하였으나 2003년경부터는 관습적인 방식의 음악만들기와 소리 듣기로부터 결별하면서 CD 플레이어나 MD 녹음기, 턴테이블과 같은 일상의 녹음/재생장치를 악기로 활용하는자유즉흥의 영역을 탐구하기 시작하였다. 그 이후로는 실제 음향을 발생시키거나 전기-전자적 소음을 산출하는 대상들을 이용한집단적인 비-관습적 즉흥음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발전시키는데 전념하고 있다. 사토 유키에 등이 조직한 국내 최초의 프리뮤직콘서트 시리즈인 ‘불가사리’에 참여하였고, 이후에는 류한길이 이끈 자유즉흥음악 연주회인 RELAY의 일원으로 참가하였다. http://hongchulki.com

진상태 Jin Sangtae // 1975년 서울 출생. 류한길, 최준용, 홍철기와 함께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해 지금까지 전자즉흥음악 및 관련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해 즉흥음악에 연결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주로 연주하며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어 공연/레코딩을 이어오고 있고,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기도 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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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이 2014년 12월 부로 기존에 위치에서 이전했으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Dotolim address KOREAN

20141101 : 닻올림 연주회_64 Mikko Savela + 류한길 Ryu Hankil / Agnes Hvizdalek + 진상태 Jin Sangtae / Harald Fetveit + 홍철기 Hong Chulki

64 

공간 ‘닻올림’의 64번째 연주회가 2014년 11월 1일 토요일 오후 8시 (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6개월만에 한국을 다시 찾는 Mikko Savela 미코 사벨라, 노르웨이에서 온 Agnes Hvizdalek 아그네스 하피츠잘렉 + 진상태 Jin Sangtae 의 협연, 역시 노르웨이에서 온 Harald Fetveit 헤랄드 페트라이트 + 홍철기 Hong Chulki 의 협연으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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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kko Savela 미코 사벨라 / Agnes Hvizdalek 아그네스 하피츠잘렉 + Harald Fetveit 헤랄드 페트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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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한길 Ryu Hankil / 홍철기 Hong Chulki / 진상태 Jin Sangtae

Mikko Savela 미코 사벨라 // 스웨덴 Umeå 출신의 기타리스트. 다양한 그룹과 다른 장르를 탐구한 후에 그는 즉흥음악과 확장된 테크닉들로 음악 방향을 바꾸었다. 현재는 동시에 다양한 방법으로 준비된 몇개의 기타를 동시에 연주하며 시타와 전자악기들을 함께 연주한다. 솔로 퍼포먼스는 2004년부터 시작해 윌 거스리 Will Guthrie, 키스 로 Keith Rowe, 제롬 노팅제 Jérôme Noetinger 등과 협연을 가진바 있다.

Agnes Hvizdalek 아그네스 하피츠잘렉 // 그녀는 목소리를 악기처럼 사용해 각각 소리의 어휘를 개발해 왔다. 그녀의 솔로 퍼포먼스, 라이브 사운드 인스톨레이션과 함께 많은 협연-Harald Fetveit, Kristin Andersen (SPUNK), Norwegian Noise Orchestra, Bonnie Jones, Jim Denley, Seijiro Murayama, Franz Hautzinger, Klaus Filip, Radu Malfatti, Daniel Lercher, Jakob Schneidewind (Elektro Guzzi) 등과 협연 등을 이어왔다. 그녀는 국제 즉흥 오케스트라 ÖNCZkekvis를 맡고 있으며, 문화 경영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분배 리더십 이론의 맥락에서 집단 즉흥의 창조적 인 프로세스를 조사하였다. 이후 즉흥음악, 음성학, 사회문화인류학을 공부했다. 2013년 오스트리아 문화부 (Austrian Ministry of Culture) 선정 젊은 아티스트 장학생 (Startstipendium, young artists stipend) 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1987년 오스트리아 비엔나 태생, 2008년부터 노르웨이 오슬로에 거주중.

Harald Fetveit 하랄드 페트라이트 // 1980년대 중반부터 노이즈/실험음악을 만들고 있는 노르웨이 오슬로 거주 연주자다. 그는 비주얼 아트를 공부했으며 환경적 설치작업을 시작했으나 Baktruppen(1986년부터 시작된 노르웨이 Bergen 의 아티스트 콜렉티브)와 Verdensteatret(노르웨이의 퍼포먼스 아트 그룹)에서 다양한 관점에서의 퍼포먼스 아트, 연극 작업을 해왔다. 그는 소리에 관련된 자신의 관심사를 되돌려 실험음악 공연의 큐레이터 및 관련 활동을 하고 있으며 뮤지션으로는 Taku Unami, Lucio Capece, John Hegre, Alexei Borisov, Lene Grenager, Junko Hiroshige 등과 같이 협연한바 있다.

류한길 Ryu Hankil //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위에, 김태용과 함께 협업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http://themanual.co.kr/

홍철기 Hong Chulki // 즉흥음악 연주자이자 노이즈 음악가로 1976년 서울 출생. (카트리지를 제외한) 턴테이블, 믹서 피드백, 노트북 등과함께 다른 전기-전자장치들을 악기로 사용하며, 주요 프로젝트로는 한국 최초의 노이즈 음악 그룹인 astronoise(1997년최준용과 결성)가 있다. 90년대 중 후반에는 인디 음악을 배경으로 활동하였으나 2003년경부터는 관습적인 방식의 음악만들기와 소리 듣기로부터 결별하면서 CD 플레이어나 MD 녹음기, 턴테이블과 같은 일상의 녹음/재생장치를 악기로 활용하는자유즉흥의 영역을 탐구하기 시작하였다. 그 이후로는 실제 음향을 발생시키거나 전기-전자적 소음을 산출하는 대상들을 이용한집단적인 비-관습적 즉흥음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발전시키는데 전념하고 있다. 사토 유키에 등이 조직한 국내 최초의 프리뮤직콘서트 시리즈인 ‘불가사리’에 참여하였고, 이후에는 류한길이 이끈 자유즉흥음악 연주회인 RELAY의 일원으로 참가하였다. http://hongchulki.com

진상태 Jin Sangtae // 1975년 서울 출생. 류한길, 최준용, 홍철기와 함께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해 지금까지 전자즉흥음악 및 관련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해 즉흥음악에 연결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주로 연주하며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어 공연/레코딩을 이어오고 있고,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기도 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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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의 자유로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 1층 입구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참조하셔서 호출하신 후 문을 열고 엘리베이터를 탑승해주시기 바랍니다. – 저녁 8시 이후에는 호출이 불가능 하오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사정을 말씀하신 후,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google maps 다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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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1 : Hong Chulki, Tetuzi Akiyama, Jin Sangtae [dotolim live series_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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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 Date : 2014-04-21
Label : dotolim
Media Type : CD
dotolim_003 

01. (51:20)

2010년에 있었던 ‘닻올림 연주회_14 테츠지 아키야마, 홍철기, 진상태’ 의 실황녹음 음반.
live at dotolim concert series_14 Tetuzi Akiyama, Hong Chulki and Jin Sangtae, 2010. information | pics and video | afternoon

홍철기 Hong Chulki_turntable
테츠지 아키야마 Tetuzi Akiyama_Guitar
진상태 Jin Sangtae_hard drives

테츠지 아키야마의 라이너 노트 포함 (한글/일어/영어) included by liner note by Tetuzi Akiyama (korean, japanese and english)

 

20130601 : Various Artist [dotolim USB 2013]

media type_USB memory
release_2013. 06
dotolim_002

[international order]
29US$ included worldwide shipping.

track list

01. A. Typist_”the book before music” alternative take 20:26
02. Alessandro Bosetti_Fur Elise (Ludwig Van Beethoven) 3:22
03. Alice Hui-Sheng Chang and Sam Pettigrew_The myth of red and black 9:18
04. Bryan Day_Kosmion One 5:18
05. Choi Joonyong and Ryu Hankil_live at pauze festival (excerpt) 11:06
06. Hong Chulki and Bryan Eubanks_PSF 30:02
07. Hyo Jung Kim and Nimkha_Live in Hanoi 9:33
08. Jesse Goin_구부러진 오이 Crooked Cucumber
09. Makino Takuma 7:16
10. Matija Schellander_Music for The Passion of Joan of Arc by Carl Theodor Dreyer (excerpt) 18:11
11. Noella Oh_발자국 Footstep 8:32
12. Odaeri_untitled 12:42
13. Okkyung Lee_늘 neul 16:44
14. Sehee Choi_ 13:32
15. Will Guthrie_Karaoke 13:28

total 179:30

produced by Jin Sangtae
english supervision by Jesse Goin
korean translated by Choi Joonyong and Hong Chulki

가격 : 29,000원.

2013년 10월에 열리는 독립 즉흥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 dotolimpic 2013’의 기금마련 및 닻올림의 지속을 목적으로 뜻을 같이하는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미발표 또는 새로운 음악, 글, 영상을 제공, 8GB USB메모리에 담아 출판함. 아티스트별로 관련 ‘닻올림 연주회’ 또는 작년에 열렸던 ‘닻올림픽 2012’의 동영상 또는 아티스트 관련된 동영상과 글을 링크로 제공한다.

국내판매처 : 북소사이어티 http://thebooksociety.org / 유어마인드 http://your-mind.com / 올프로젝터닷컴 http://allprojector.com

20111030 : 사운드퍼포먼스 – Breaking the Book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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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사이어티의 보이지 않는 힘 Unseen Power Of The Book Society

사운드퍼포먼스 : Breaking the Book Society.

참여작가 : 류한길, 임경용, 구정연, 최준용, 진상태, 홍철기.

2011년 10월 30일 오후 6시 문래예술공장 스튜디오 M30

입장료 무료.

20110815 : Project FUKUSHIMA @Yogiga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KUSHIMA!’ 선언문

2011년 8월 15일 후쿠시마에서 음악을 중심으로 한 축제를 개최합니다.
이를 계기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장기적으로 전개합니다.

이름은 ‘FUKUSHIMA!’. ‘No More Fukushima’도 ‘일어서라 후쿠시마’도 아닌 아무 형용사도 붙지 않는 ‘FUKUSHIMA!’. 현재 있는 그대로의 후쿠시마를 바라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후쿠시마에서 태어나 자란 연고 있는 음악가와 시인 등 유지가 모였습니다. 지진과 해일의 피해뿐만 아니라 해결의 전망이 보이지 않는 원자력 발전소가 있는 사실을 고려하면 지금은 후쿠시마에서 축제를 개최할 시기가 아니라는 의견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니 그럴 때야말로 현실과 어떻게 마주보는가 하는 시점과 방향성을 사람들에게 시사해 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음악과 시, 그리고 예술이 필요하다고 우리는 믿고 있습니다. 불명예스러운 땅으로 전 세계에 알려진 FUKUSHIMA. 그러나 우리는 결코 후쿠시마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고향을 잃게 될지도 모르는 위기적인 상황 속에서도 후쿠시마가 밖의 세상과 연계하고 후쿠시마에서 살아가는 희망을 가지고 후쿠시마의 미래를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축제가 필요합니다.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를 주고받는 곳이 필요합니다. 축제를 통해 현재의 후쿠시마를, 그리고 앞으로의 후쿠시마를 전 세계를 향해 알립니다. FUKUSHIMA를 긍정적인 말로 바꾸겠다는 결심을 가지고.

2011년 5월 8일
프로젝트 ‘FUKUSHIMA!’ 실행위원회
엔도 미치로, 오오토모 요시히데, 와고 료이치

Fukushima! Mission Statement

On August 15, 2011, we will hold a festival focused on music in Fukushima.
We will also carry out diverse project on a long-term basis using this event as a springboard.

The title for the event is Fukushima!.

Not No More Fukushima nor Stand Up Fukushima, but just Fukushima!, free of any adjectives.
We want to start by looking at Fukushima in its current state, unvarnished by any words.
It is with such a thought in mind that musicians and poets who were born and raised in Fukushima came together.

Some may feel that this is no time for a festival, given that Fukushima is faced not only with the damage of the earthquake and the tsunami, but also with a crippled nuclear power plant for which solutions are nowhere in sight.

Despite that, or rather precisely for that reason, we believe that we need music and poetry and art that hold the potential of pointing us to a possible viewpoint on and direction for how to confront reality.

Fukushima has come to be known around the world with a stigma.
But we will not give up on Fukushima.
Even amidst a crisis that may cause our hometowns to be lost, we would like to think about the future of Fukushima by retaining its connection with the outside world and the hope of continuing to live in this land. For that too, we need a festival.
We need a place where people can gather to converse.

Through the festival, we will let the entire world know about Fukushima as it is now, and as it will be in the future.
We are determined to turn Fukushima into a positive word.

8 May 2011
Project Fukushima! Executive Committee
Michiro Endo, Otomo Yoshihide, Ryoichi Wago

20110728 : imaginary impedance @cott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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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ary Impedance: improvised noise structures unstable sound vibrations

2011/07/28(목) pm8:00 at 꽃땅 –

Kanta Horio
Matthias Erian
Jamie Allen
Ryu Hankil
Jin Sangtae
Hong Chulki
Choi Joonyong
무혜
윤재민
정진아

20110529 : 음악의 평등으로서의 음향의 탈조직화: 코넬리우스 카듀의 <논고(1963-1967)> @이상의집

음악의 평등으로서의 음향의 탈조직화: 코넬리우스 카듀의 <논고(1963-1967>
카듀의 <논고> 공연: 연주자: 류한길, 진상태, 최준용, 홍철기
EQUALITY IN MUSIC AS DISORGANIZATION OF SOUND: CORNELIUS CARDEW’S ‘TREATISE’ (1963-1967)
performance of selected parts from Treatise
by: Choi Joonyong, Hong Chulki, Jin Sangtae and Ryu Hankil

20110529_8PM, 이상의집

영국의 아방가르드 작곡가 코넬리우스 카듀(1936-1981)은 서양음악의 역사상 가장 급진적인 작곡가 중 한 사람으로, 동시대 작곡가들 중에서 ‘음악에서의 불평등’인 훈련된 음악가와 그렇지 않은 비음악가 사이의 구분을 가장 근본적으로 문제삼은 음악가이기도 하다. <대학(1968-1971)>과 같은 다른 작품들이나, 카듀가 동료 및 학생들과 조직한 “스크래치 오케스트라(1969-1974)”와 같은 대규모 앙상블과 마찬가지로, 193쪽의 방대한 그래픽 스코어 작품인 <논고>는  ‘음악에서의 평등’의 관계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에서 실험/아방가르드 음악의 실천과 급진민주정치를 결합한 또 하나의 탁월한 선례로 남아있다. 이 공연에서는 <논고>의 일분만을 발췌하여 연주할 예정이다.

협력기획: 미디어버스

The British avant-garde composer Cornelius Cardew (1936-1981) is one of the most radical composers in the history of Western music, who went further beyond than his contemporaries in the problematization of the issue of ‘inequality in music’, i.e., the division between disciplined musicians and disorganized non-musicians. Along with other of his works such as The Great Learning (1968-1971) and the Scratch Orchestra (1969-1974), the extended ensemble he founded with his colleagues and students, Treatise, the epic graphic score piece consisting of 193 pages, is yet another excellent precedent in the direction of combining experimental/avant-garde musical practice with profoundly democratic politics, aiming at constructing relations of ‘equality in music’. performanace co-organised with media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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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2 : Table setting Vol.6

Table setting 2010 vol.6

Table setting은 음향을 중심으로 어떤 미적 가능성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관심사를 중심으로 모이는 작가들의 모임이자 연주회 또는 토론회의 명칭이다.

음악에 의해서 범주화되는 음향 그리고 영상의 부차적 소재로서의 음향과 같은 어떤 장르적 특정성에 연연하기 보다는 즉흥성과 동시성을 바탕으로, 특정한 목적 보다는 특정한 상황에 더 주목한다.

Table Setting은 어떻게 음향을 바탕으로 상황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에 대한 한가지 제안 가능한 대안적 방식이며 2004년부터 진행된 미디어 연주회 RELAY의 대안이자 현재의 음향 중심적 작업을 진행하는 작가들의 발언대이다.

Table Setting의 2010년 6번째 연주회는 일본의 즉흥 연주가 Tetzuzi Akiyama와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이옥경씨를 초청하여 솔로 연주와 한국 즉흥 연주자들의 연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장소 : 공중캠프
약도보기

* 이번 행사는 공중캠프의 Walking Together 와 연계행사입니다.

일시 : 2010년 12월 12일 일요일 오후 7시
입장료 : 10000 원

참여 연주자 :
Tetzuzi Akiyama
이옥경(Okkyung Lee)
진상태
홍철기
최준용
류한길

Tetuzi Akiyama
일본의 기타, 바이올린 연주자, 악기 제작자.
1987년 즉흥연주 그룹인 Madhar 결성하여 활동을 시작하였다. 또 다른 도쿄의 실험적 작곡가인 Taku Sugimoto와 함께 1994년 클래식 앙상블인 Hikyo 스트링 퀸텟을 조직하여 활동하였고
솔로 연주자로서도 전세계에서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악기를 하나의 즉물적 장치로서 인지하고 그 자체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독자적인 연주법을 선보이고 있다.
홈페이지

이옥경(Okkyung Lee)
한국 출신의 첼로 연주자. 컨템포러리 첼로에서 즉흥적 작곡으로 활동하고 있다.장르적 성격에 집중하기 보다는 재즈, 한국전통음악, 팝음악, 노이즈까지 수많은 타 장르와의 교류를 통해 자신의 독자적인 연주론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뉴욕에 거주하며 수많은 연주자들과의 전세계적인 협연을 진행하고 있고 특히 laurie anderson, derek bailey, john butcher, thurston moore, ikue mori,
jim o’rourke, evan parker, Christian marclay등과의 협연으로 유명하다.
홈페이지

기획 / 진행 : the manual
기획 협력 : 공중 캠프, Balloon & Needle
후원 :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01211 : 닻올림 연주회_14 Tetuzi Akiyama, 진상태, 홍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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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열 네번째 연주회가 2010년 12월 11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열립니다.

2008년 2월 시작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정기연주회 및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오랜만의 연주회는 일본의 기타리스트 테츠지 아키야마(Tetuzi Akiyama), 진상태, 홍철기의 트리오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테츠지 아키야마 Tetuzi Akiyama, 秋山徹次

by Kapulí Vasiloff

테츠지 아키야마는 미니멀하면서도 직설적인 방법으로 악기 자체의 본성을 인정하려는 욕망에 따라 원초적이고 실질적인 방식으로 기타를 연주한다. 그는 때로는 섬세하게, 혹은 과감하게 미시적인 수준에서부터 거시적인 수준에 이르기까지 음향의 음량을 조절하며 그의 물리적 시스템을 조정한다.

1998년 이래로 그는 타쿠 스기모토, 토시마루 나카무라와 함께 매월 The Improvisation Meeting at Bar Aoyama (1999년에 The Experimental Meeting으로 개칭)과 2000년부터 2003년까지의 Meeting at Off Site과 같은 실험적인 공연 시리즈를 기획하였다.

핑거피킹에서부터 어쿠스틱 슬라이드 기타로 연주하는 무조 음악, 그리고 실험적인 노이즈 드론, 그리고 끝없는 부기 음악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솔로 음반 외에도 그는  Jozef Van Wissem, Donald McPherson, Greg Malcolm, Bruce Russell, Günter Müller, Jason Kahn, Michel Henritzi, Phantom Limb, Gul3, Tim Barnes, Oren Ambarchi, Martin Ng, 그리고 Alan Licht에 이르는 여러 저명한 음악가들과 협연하였다. 그는 유럽과 북남미, 호주, 뉴질랜드에서 열린 다수의 국제음악 페스티벌에 초청된 바있다. http://www.japanimprov.com/takiyama/

jin_sangtae_square 진상태 Jin Sangtae

1999년 일렉트로니카 프로젝트 ‘popmusic25′로 음악생활을 시작하며 홍대를 중심으로 작고 큰 라이브 무대를 가졌다. 이후 즉흥음악에 경도되어 AM/SW(Short Wave, 단파라디오)의 다양한 노이즈와 용산전자상가에 버려진 컴퓨터 파워,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이용한 즉흥연주로 2005년에 데뷔했다.

이후 오픈된 하드디스크들을 중심으로 라디오, 일렉트릭 기타 픽업, 피에조 등 연결되는 모든 가능성을 연주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08년 2월에는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한 소규모 공간 ’닻올림‘을 오픈하고 정기연주회를 기획하고 있다. http://popmusic25.com

 

image 홍철기 Hong Chulki

홍철기는 즉흥음악 연주자이자 노이즈 음악가로 1976년 서울 출생. (카트리지를 제외한) 턴테이블, 믹서 피드백, 노트북 등과 함께 다른 전기-전자장치들을 악기로 사용하며, 주요 프로젝트로는 한국 최초의 노이즈 음악 그룹인 astronoise(1997년 최준용과 결성)가 있다.

90년대 중 후반에는 인디 음악을 배경으로 활동하였으나 2003년경부터는 관습적인 방식의 음악 만들기와 소리 듣기로부터 결별하면서 CD 플레이어나 MD 녹음기, 턴테이블과 같은 일상의 녹음/재생장치를 악기로 활용하는 자유즉흥의 영역을 탐구하기 시작하였다. 그 이후로는 실제 음향을 발생시키거나 전기-전자적 소음을 산출하는 대상들을 이용한 집단적인 비-관습적 즉흥음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발전시키는데 전념하고 있다. 사토 유키에 등이 조직한 국내 최초의 프리뮤직 콘서트 시리즈인 ‘불가사리’에 참여하였고, 이후에는 류한길이 이끈 자유즉흥음악 연주회인 RELAY의 일원으로 참가하였다. http://hongchulki.com

 

출연

테츠지 아키야마 Tetuzi Akiyama (Acoustic Guitar)
진상태 Jin Sangtae (Hard drives)
홍철기 Hong Chulki (Turntables, etc)

문의 02-707-3118 email info@dotolim.com

홈페이지 http://www.dotolim.com

기획협력 manual http://themanu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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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기부 제도

닻올림은 여러분의 자율 기부 제도로 운영됩니다. 공연이나 작품을 감상하신 후에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는 금액을 자유롭게 기부하시면 됩니다. 입장 수익은 해외 아티스트 초청 비용 및 아티스트 연주비로 사용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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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0 : Table setting Vo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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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setting 2010 vol.4

Table setting은 음향을 중심으로 어떤 미적 가능성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관심사를 중심으로 모이는 작가들의 모임이자 연주회 또는 토론회의 명칭이다.

음악에 의해서 범주화되는 음향 그리고 영상의 부차적 소재로서의 음향과 같은 어떤 장르적 특정성에 연연하기 보다는 즉흥성과 동시성을 바탕으로, 특정한 목적 보다는 특정한 상황에 더 주목한다.

Table Setting은 어떻게 음향을 바탕으로 상황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에 대한 한가지 제안 가능한 대안적 방식이며 2004년부터 진행된 미디어 연주회 RELAY의 대안이자 현재의 음향 중심적 작업을 진행하는 작가들의 발언대이다.

Table Setting의 2010년 4번째 연주회는 EVOL 을 초청하여 솔로 연주와 한국 즉흥 연주자들의 공연으로 구성된다

장소 : 문래예술공장 약도보기
일시 : 2010년 11월 20일 토요일 오후 7시
입장료 : 10000 원

참여 연주자 :
EVOL
류한길
진상태
최준용
홍철기
Mdme. Jang
Joe Foster
Kevin Parks

EVOL

Roc Jimenez de Cisneros와 그의 친구들은 프렉탈 기하학과 양자역학, 레이브 문화 등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훌리건을 위한 컴퓨터 음악"이라고 스스로 이름 붙인 음악을 만들어왔다. 생성적인 베이스 라인과 압축공기 경적, 이상하리만치 친숙한 음성화와 노이즈가 뒤섞인 그들의 음악은 알고리듬적 작곡에 대한 급진적이면서도 경쾌한 접근방식을 보여준다.

2003년에 이 그룹 EVOL은 라는 제목의 일련의 전자음악 작품을 만들었는데, 이는 이 그룹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작품들이었다. 생성적 기술과 싸이키델리아, 체계의 궤적, 그리고 수학적 현상의 음악적 응용 등이 그것으로 이는 Denis Smalley의 "spectomorphology" 개념과 Agostino Di Scipio가 "functionaliteration systhesis"이라고 부른 것의 교집합에 위치하는 것이다. 그들의 작품은 Mego, Presto!? 등의 다수의 국제적인 레코드 레이블과 자신들이 운영하는 ALKU를 통해 발표되었다.

EVOL 홈페이지

기획 / 진행 : the manual
기획 협력 : Balloon & Needle
후원 :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래예술공장

20100914~15 : tablesetting 2010 vol.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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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Far East Network) Seoul – Tokyo Tour 2010

FEN Seoul – Tokyo tour.
FEN(Far East Network) is a project group made of musicians from Singapore, Japan,
China, and Korea who play improvised music. It first started by globally renowned
musician Otomo Yoshihide’s proposal. Each member is an artist who works individually
in experimental music scene in his respective country. We have been supporting each
other’s activities by organizing concerts in his own country, and this relationship
became the motivation to form FEN project.
members
Otomo Yoshihide
Yan Jun
Yuen Cheewai
Ryu Hankil

Schedule
Seoul _
14th SEP 20:00 _ FEN lecture performance @ art center nabi
15th SEP 20:00 _ Table Setting 2010 @ art center n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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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setting 2010 vol.3

Table setting 2010 vol.3
Table setting은 음향을 중심으로 어떤 미적 가능성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관심사를 중심으로 모이는 작가들의 모임이자 연주회 또는 토론회의 명칭이다. 음악에 의해서 범주화되는 음향 그리고 영상의 부차적 소재로서의 음향과 같은 어떤 장르적 특정성에 연연하기 보다는 즉흥성과 동시성을 바탕으로, 특정한 목적 보다는 특정한 상황에 더 주목한다. Table Setting은 어떻게 음향을 바탕으로 상황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에 대한 한가지 제안 가능한 대안적 방식이며 2004년부터 진행된 미디어 연주회 RELAY의 대안이자 현재의 음향 중심적 작업을 진행하는 작가들의 발언대이다.

Table Setting은 2010년 총 4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그 첫번째로 아트센터 나비와 함께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실험적 작가들과의 만남을 시도했으며 그 두번째로 호주와 독일의 두 작가 Robbie Avenaim과 Burkhard Beins를 초청하여 자신의 독자적인 악기들과 연주 방식들을 살펴보았다. 세번째 행사에서는 한국, 중국, 싱가폴, 일본의 다국적 아시안 프로젝트인
FEN(Far East Network)를 초청하여 한국의 연주자들과의 협연을 시도할 예정이다.

장소 : 아트센터 나비
일시 : 2010년 9월 15일 요일 오후 8시

참여 연주자 :
FEN(Far East Network)
Otomo Yoshihide
Yan Jun
Yuen Cheewai
류한길
진상태
최준용
홍철기

기획 /진행 : the manual

후원 :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트센터 나비, ANA(ArtsNetworkAsia

Tokyo _
17th SEP 19:30 _ FEN concert @ Kid Ailack Art Hall
18th SEP _ Ftarri Doubt Music Festival @ Super Deluxe

This Tour Supported By

20100618 : Table setting 2010 vo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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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setting 2010 vol.2

Table setting은 음향을 중심으로 어떤 미적 가능성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관심사를 중심으로 모이는 작가들의 모임이자 연주회 또는 토론회의 명칭이다. 음악에 의해서 범주화되는 음향 그리고 영상의 부차적 소재로서의 음향과 같은 어떤 장르적 특정성에 연연하기 보다는 즉흥성과 동시성을 바탕으로, 특정한 목적 보다는 특정한 상황에 더 주목한다. Table Setting은 어떻게 음향을 바탕으로 상황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에 대한 한가지 제안 가능한 대안적 방식이며 2004년부터 진행된 미디어 연주회 RELAY의 대안이자 현재의 음향 중심적 작업을 진행하는 작가들의 발언대이다.

Table Setting은 2010년 총 4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그 첫번째로 아트센터 나비와 함께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실험적 작가들과의 만남을 시도했으며 그 두번째로 호주와 독일의 두 작가 Robbie Avenaim과 Burkhard Beins를 초청하여, 자신의 독자적인 악기들과 연주 방식들을 살펴보고 한국의 연주자들과의 협연을 시도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Table Setting에서는 한국의 실험영화 감독인 이행준의 신작 ‘After Psycho Shower’가 홍철기, 최준용의 즉흥연주와 함께 상영될 예정이다.

장소 : 아트센터 나비
일시 : 2010년 6월 18일 토요일 오후 7시

참여 연주자 :
Robbie Avenaim

오스트레일리아의 뮤지션/작곡가/악기제작자이다. 드럼에 대한 물리적 변형을 중심으로 작곡과 퍼포밍에서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작곡의 프로세스에 있어서 새로운 악기의 디자인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호주의 가장 큰 국제 실험 음악 축제인 “What Is Music? Festival”(1994- )의 설립자이자 공동기획자이다.

Burkhard Beins
독일의 작곡자이자 퍼포머이다. 일련의 서로 다른 오브젝트들과 결합된 타악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실험음악가이며, 다양한 음악의 장르적 경계를 벗어나 자신 만의 언어를 구축해왔다. The Wire는 그를 유럽의 즉흥음악계에서 가장 독특한 타악기연주자 중의 하나라고 평한바 있다.

류한길
진상태
최준용
홍철기
박승준
이행준
Joe Foster

기획 /진행 : the manual

후원 :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트센터 나비

* 이번 Table setting은 아트센터 나비와의 연계행사입니다.

Nabi Lecture Series 2010 <징후를 이야기하다: Floating Code> _ Imaginative Percussionists
장소 : 아트센터 나비
일시 : 2010년 6월 17일
기획 / 진행 : 아트센터 나비
안내 링크

20100515 : Table setting 2010

Table setting 2010

Table setting은 음향을 중심으로 어떤 미적 가능성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관심사를 중심으로 모이는 작가들의 모임이자 연주회 또는 토론회의 명칭이다.

음악에 의해서 범주화되는 음향 그리고 영상의 부차적 소재로서의 음향과 같은 어떤 장르적 특정성에 연연하기 보다는 즉흥성과 동시성을 바탕으로, 특정한 목적 보다는 특정한 상황에 더 주목한다. Table Setting은 어떻게 음향을 바탕으로 상황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에 대한 한가지 제안 가능한 대안적 방식이며 2004년부터 진행된 미디어 연주회 RELAY의 대안이자 현재의 음향 중심적 작업을 진행하는 작가들의 발언대이다.

Table Setting은 2010년 총 4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그 첫번째로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실험적 작가들과의 만남을 시도한다.

아트센터 나비에서 5월 12일부터 진행되는 총 3회의 작가들의 개별적 Lecture Performance를 바탕으로 Table Setting은 5월 15일 이 작가들과 한국의 음향 중심적 작가들간의 협연을 통해 어떤 음향적, 음악적 가능성을 도출할 수 있을까를 실험하며 16일에는 모두가 오픈된 방식으로 작가들의 현실에 관련된 상황과 앞으로의 방향 등에 대한 토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단순히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그것을 이해하는 것만이 작가와 작업에 관련된 다양한 스펙트럼을 파악하기가 용이하지 않다라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를 통해 조금 더 음향 그 자체의 가능성과 주변을 둘러싸는 음향적 현실이 어떻게 작가들로 하여금 반응하게 하는가를 살펴보는 중요한 순간이 될 것이다.

장소 : 아트센터 나비
일시 :
2010년 5월 15일 토요일 오후 7시 _ 즉흥적 협연 중심의 콘서트
2010년 5월 16일 일요일 오후 7시 _ 작가들과 관객관의 오픈 토크 프로그램


참여 연주자 :
Billy Roisz
Silvia Faessler
Dieb13
Klaus Fillip
Noid
Tim Blechmann
Nick Hoffman
류한길
진상태
최준용
홍철기
박승준
Joe Foster
Kevin Parks
기획 /진행 : the manual
후원 :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트센터 나비,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
* 이번 Table setting은 아트센터 나비와의 연계행사입니다.

Nabi Lecture Series 2010 <징후를 이야기하다: Floating Code> _ Sounds Weird
장소 : 아트센터 나비
일시 : 2010년 5월 12일 부터 5월 14일까지
기획 / 진행 : 아트센터 나비
안내 링크

20090725 : Tablesetting for different s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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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setiting for Different sounds

presented by manual

류한길 Ryu Hankil
홍철기 Hong Chulki
진상태 Jin Sangtae
최준용 Choi Joonyong
조 포스터 Joe Foster

케빈 팍스 Kevin Parks (USA)
올라프 호르허르츠 Olaf Hochherz (GER)
타카히로 가와구치 Takahiro Kawaguchi (JPN)
코가와 테츠오 Kogawa Tetsuo (JPN)

20090725_SAT_PM8:00
@club “BOWIE” 02-333-8665

entrance fee : \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