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0~1112 : 닻올림픽 dotolimpic 2017

dotolimpic 2017 닻올림픽

일시 : 2017년 11월 10일/11일/12일
(10일은 오후 7시, 11/12일은 오후 4시 시작)
장소 : 문래예술공장 seoul artspace_mullae
입장료 :
연간회원 1일 : 20,000원
일반 예매(1일) 35,000원
현매 40,000원
전일 90,000원

more infomation http://www.dotolim.com/dotolimpic/

가와구치 타카히로 KAWAGUCHI Takahiro
나이젤 브라운 Nigel BROWN
노이드 Noid
다미라트 Damirat
닻올림 즉흥 협연 모임 dotolim improvisation meeting
데니스 웡 Dennis WONG
로 위에 lo wie
류한길 RYU Hankil
리아 리잘디 Riar RIZALDI
리에 나카지마 Rie NAKAJIMA
마틴 케이 Martin KAY
문래 레조넌스 Mullae Resonance
미하엘 티케 Michael THIEKE
박케빈 Kevin PARKS
벤틸 VENTIL
세그먼츠 제네시스 SEGMENTS GENESis
안효주 Sabina Hyoju AHN
앨리스 후이-솅 창 Alice Hui-Sheng CHANG
야생 합창단 Feral Choir
조셉 영 Joseph YOUNG
조인철 CHO Inchul + 최세희 CHOI Sehee
조정연 CHO Jungyeon + 김형중 Hyungjoong KIM
조 포스터 Joe FOSTER
진상태 JIN Sangtae
최준용 CHOI Joonyong
코스티스 킬리미스 Kostis KILYMIS
크리스티안 알베르 Cristián ALVEAR
클라우스 필립 Klaus FILIP
타쿠 우나미 Taku UNAMI
페드 콘카 Paed CONCA
포르타 큐자 Porta Chiusa
필 민튼 Phil MINTON
한스 코흐 Hans KOCH
해미 클레멘세비츠 Rémi KLEMENSIEWICZ
홍철기 HONG Chulki
12 독 사이클 12 dog cycle

 

주관/주최
닻올림 http://dotolim.com

후원/협찬
문래예술공장 Seoul Art Space_mullae
벌룬앤니들 Balloon and Needle
매뉴얼 manual
더북소사이어티 The book society
시청각 Audio Visual Pavilion
스위스 문화예술위원회 Swiss Arts Council Prohelvetia
문화도시 베른 Kultur Stadt Bern
SWISSLOS Tion Suisa 재단 Fonda Tion Suisa
서울 오스트리아 대사관 Austrian Embassy Seoul
오스트리아 연방 대사관 The Austrian Federal Chancellery
문화도시 잘츠부르크 Kultur Stadt Bern Salzburg
칠레 문화 예술위원회 Consejo Nacional de la Cultura y las Artes
잉글랜드 예술위원회 Art Council England

20171108 : 닻올림픽 dotolimpic 2017 – 전야제 1 <시는 직선이다>

작품 제목 
시는 직선이다 (Poetry is Straight) 
 
작품 소개 
〈시는 직선이다〉는 공연을 위한 지침이다. 지문만 드러난 희곡은 2막으로 구성된다. 1막에서는 한 사람이 수평으로 누워 있다. 2막에서는 한 사람이 수직으로 서 있다. 공연은 1막과 2막이 교차하며 구성된다. 
 
김뉘연·전용완 (Kim Nuiyeon & Jeon Yongwan) 
김뉘연은 문학을 공부했고 글을 쓴다. 전용완은 응용미술을 배웠고 디자이너로 일한다. 김뉘연·전용완은 2016 다원예술프로젝트 《국립현대미술관×국립현대무용단 퍼포먼스: 예기치 않은》(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2016년)과 《닻올림 연주회 101》(닻올림, 2017년)에서 〈문학적으로 걷기〉를, 《무빙/이미지》(아르코미술관, 2017년)에서 〈수사학—장식과 여담〉을 공연했다. 
 
음악 

진상태·마틴 케이 (Jin Sangtae & Martin Kay) 

공연 일시 
2017년 11월 8일, 오후 7시 30분 
 
공연 장소 
 
입장료
자율기부제

20170805~0806 : 김뉘연, 전용완 ‹수사학—장식과 여담›

김뉘연, 전용완

‹수사학—장식과 여담›
8.5–8.6 6pm 아르코미술관 제2전시실

‹수사학—장식과 여담›은 “사상이나 감정 따위를 효과적, 미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문장과 언어의 사용법을 연구하는 학문”인 수사학에서, 말을 꾸미는 ‘장식’과 말을 비껴가는 ‘여담’에 주목한다. ‹수사학›은 주요하다고 여겨지는 것들의 주변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야기는 두 편의 소설로 작성되고, 두 번의 퍼포먼스로 구현된다.

컨셉, 글: 김뉘연, 전용완
안무, 무용: 최민선, 강진안
음악: 진상태
조명디자인: 공연화

20160408 : 닻올림 연주회_86 Hui Ye / 진상태 Jin Sangtae / 최세희 Choi Sehee

공간 ‘닻올림’의 86번째 연주회가 2016년 4월 8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입장은 8시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오스트리아에서 오는 Hui Ye 예 후이, 진상태 그리고 최세희씨가 연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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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i Ye 예 후이 (좌) / 진상태 Jin Sangtae / 최세희 Choi Sehee (우)

[연주자 소개]

Hui Ye 예 후이 叶慧  // 1981년생, 중국 광저우 출신, 2002년까지 광저우에서 작곡과 전자음악을 공부한 후 2004년 이후 부터는 비엔나 소재 University of Music and Performing Arts Vienna 에서 작곡과 일렉트로 어쿠스틱 작곡을 공부하고 2011년에 졸업했다. 그녀는 계속 작곡가로서, 컴퓨터 음악과 오디오비주얼 아트 연주자로서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많은 전시 및 페스티벌에서 작품을 전시하고, 퍼포머로서 연주하고 있다. 비엔나에서의 실험음악, 오디오-비주얼 퍼포밍 아트의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는 moment collective 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http://yehui.org

진상태 Jin Sangtae //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이용한 즉흥-실험음악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휴대폰을 이용한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실험음악을 위한 공간인 ‘닻올림‘을 열고 공연/레코딩을 이어오고 있고,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기도 했다. http://popmusic25.com

최세희 Choi Sehee // 바이올린 연주자. 오랫동안 클래식 음악을 공부하던 중, 소리에 대한 어떤 염증을 느끼고 다양한 소리에 귀를 귀울이기 시작. 그 가능성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면서 즉흥 연주를 시작하게 되었다. 주로 악기의 기존사용법에 따르지 않아 발생되는 소리나 가공되지 않은 날 것의 소리자체에 흥미를 느끼며, 다양한 방법으로 소리내기를 시도중이다.


입장료
– 연간회원 : 10,000원
– 일반 :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 twitter @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Dotolim address KOREAN

20151111 : 닻올림 연주회_80 The International Nothing / 류한길 Ryu Hankil / 최준용 Choi Joonyong / 진상태 Jin Sangtae

공간 ‘닻올림’의 80번째 연주회가 2015년 11월 11일 수요일(요일주의) 오후 8시 30분 (입장은 8시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독일에서 오는 듀오 The International Nothing과 류한길, 최준용, 진상태씨가 연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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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teranational Nothing (좌상) / 류한길 Ryu Hankil (우상)
최준용 Choi Joonyong (좌하) / 진상태 Jin Sangtae (좌하)

The International Nothing 디 인터내셔날 나띵 // Kai Fagaschinski 카이 파가쉰스키와 Michael Thieke 미하엘 티케로 이루어진 클라리넷 듀오. 2000년 결성. 조용하고 섬세한 기반의 즉흥 연주를 기반으로 시작했지만 2003년부터 톤(tone)에 초점이 맞춰진 작곡-연주를 하는 방향으로 이동했다. 파이프 오르간 종류에서 그들은 두 개의 클라리넷을 종종 두명이상의 목소리, 편안한 멀티포닉과 다른 톤들이 종종 나오는 복잡한 사운드들과 합쳐진다. 작품은 따뜻하고, 느리고, 그리고 일렉트로닉 음악을 연상시킬 수도 있다. 그들의 작곡은 ‘경험주의’라 서술될 수 있다. 음악은 하나의 음악가의 마음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그러나 두 귀에 의지하게 되고 긴 시도의, 실패의, 도전의, 그리고 생각을 발전하는, 여러번의 리허설을 최종본으로 만들기까지의 집합적인 과정위에 있다. 일본의 Ftarri 레이블에서 3장의 앨범을 발매한바 있으며 영국, 스위스, 미국등 여러 페스티벌에 초청받았다. http://nichts.klingt.org/

류한길 Ryu Hankil //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위에, 김태용과 함께 협업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http://themanual.co.kr/

최준용 Choi Joonyongi // 최준용은 국내 최초의 노이즈 프로젝트인 Astronoise를 홍철기와 1997년에 결성하여 소리의 증폭과 물리성에 대한 탐구를 지금까지 해오고 있다. 주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시디 플레이어, MP3플레이어, 오픈 릴 테이프 레코더, VCR, 스피커 등의 오류를 이용해 작동 메커니즘으로부터의 근원적인 소리를 노출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간과 청취 행위 사이에서 일어나는 소리에 대한 인식과 그 열등함에 의문을 던지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즉흥이나 작곡의 방법으로 얻게 되는 연주의 통제와 실패에 관심을 갖고 있다. 2003년부터 즉흥음악 공연인 불가사리와 RELAY에 참가하며 국내외의 작가들과 협연을 해왔고 솔로로서도 시디플레이어의 오작동을 이용해 만든 5장의 음반을 발표하였다. 그의 최근작은 TRIGGER!에서 발표한 ‘Danthrax’이다. 2000년부터 Balloon & Needle이라는 레이블에서 음반 디자인과 제작을 맡으면서 국내의 실험적인 음악을 해외에 소개하고 있다. http://balloonnneedle.com/

진상태 Jin Sangtae //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이용한 즉흥-실험음악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실험음악을 위한 공간인 ‘닻올림‘을 열고 공연/레코딩을 이어오고 있고,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기도 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협찬 주한독일문화원 https://www.goethe.de/ins/kr/ko/

입장료
– 연간회원 : 10,000원 / 1일
– 일반 : 15,000원 / 1일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이 2014년 12월 부로 기존에 위치에서 이전했으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Dotolim address KOREAN

20150404 : 닻올림 연주회_69 Devin DiSanto, pilot Ryu, 진상태 Jin Sangtae

69.001

공간 ‘닻올림’의 69번째 연주회가 2015년 4월 4일 토요일 오후 8시 (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즉흥/실험음악과 연결된 예술들과 같이 하는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미국에서 오는 Devin DiSanto 데빈 디산토와, 류한길의 새로운 프로젝트 pilot Ryu, 그리고 진상태씨가 꾸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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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n DiSanto (위) / pilot Ryu(좌) / 진상태 Jin Sangtae

Devin DiSanto 데빈 디산토 // 그는 주로 퍼포먼스에 노동 중심 접근 방식에 초점을 둔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아티스트다. 혼자 또는 그룹의 상황에서 일상적이고 매일 쓰이는 물건들의 기능을 사용하는 것과, 흔히 일어나는 소리들의 존재를 강조하는 것으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빠이롯트 류 pilot Ryu // 류한길의 새로운 프로젝트. http://soundcloud.com/pilot-ryu

진상태 Jin Sangtae //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이용한 즉흥-실험음악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실험음악을 위한 공간인 ‘닻올림‘을 열고 공연/레코딩을 이어오고 있고,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기도 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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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이 2014년 12월 부로 기존에 위치에서 이전했으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Dotolim address KOREAN

20150207 : 닻올림 연주회_68 “音影 : LIVE” – Kevin Parks 박케빈, 홍철기 Hong Chulki, 진상태 Jin Sangtae

68.001

공간 ‘닻올림’의 68번째 연주회가 2015년 2월 7일 화요일 오후 8시 (입장은 8시 1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즉흥/실험음악과 연결된 예술들과 같이 하는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11년 Celadon Records에서 발매된 음반 ‘음영(音影,Eum-Yeong)’ 의 연주자 세명 – Kevin Parks 박케빈, 홍철기, 진상태의 음반 실연공연으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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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Parks 박케빈(좌) / 홍철기 Hong Chulki / 진상태 Jin Sangtae(우)

Kevin Parks 박케빈 // 뉴욕 출신인 Kevin Parks는 현재 대구가톨릭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활동적인 작곡가이자 즉흥 연주자이다. Brooklyn College Conservatory of Music를 졸업했으며, 이후에 Dartmouth College에서 예술석사학위(M.A.)를 받았다. New York의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 in Troy에서 잠시 일을 한 후에, 서울예술대학에서 컴퓨터음악을 가르친 바 있으며, 현재 University of Virginia에서 박사 학위 과정을 밟고 있다. 그는 Charles Dodge와 Curtis Bahn, Noah Creshevsky, Larry Polansky, Jon Appleton, Christian Wolff, Judith Shatin, Ted Coffey 및 Matthew Burtner와 함께 작곡을 공부했다.

홍철기 Hong Chulki // 즉흥음악 연주자이자 노이즈 음악가로 1976년 서울 출생. (카트리지를 제외한) 턴테이블, 믹서 피드백, 노트북 등과함께 다른 전기-전자장치들을 악기로 사용하며, 주요 프로젝트로는 한국 최초의 노이즈 음악 그룹인 astronoise(1997년최준용과 결성)가 있다. 90년대 중 후반에는 인디 음악을 배경으로 활동하였으나 2003년경부터는 관습적인 방식의 음악만들기와 소리 듣기로부터 결별하면서 CD 플레이어나 MD 녹음기, 턴테이블과 같은 일상의 녹음/재생장치를 악기로 활용하는자유즉흥의 영역을 탐구하기 시작하였다. 그 이후로는 실제 음향을 발생시키거나 전기-전자적 소음을 산출하는 대상들을 이용한집단적인 비-관습적 즉흥음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발전시키는데 전념하고 있다. 사토 유키에 등이 조직한 국내 최초의 프리뮤직콘서트 시리즈인 ‘불가사리’에 참여하였고, 이후에는 류한길이 이끈 자유즉흥음악 연주회인 RELAY의 일원으로 참가하였다. http://hongchulki.com

진상태 Jin Sangtae // 1975년 서울 출생. 류한길, 최준용, 홍철기와 함께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해 지금까지 전자즉흥음악 및 관련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해 즉흥음악에 연결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주로 연주하며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어 공연/레코딩을 이어오고 있고,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기도 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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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이 2014년 12월 부로 기존에 위치에서 이전했으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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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1 : 닻올림 연주회_64 Mikko Savela + 류한길 Ryu Hankil / Agnes Hvizdalek + 진상태 Jin Sangtae / Harald Fetveit + 홍철기 Hong Chul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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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64번째 연주회가 2014년 11월 1일 토요일 오후 8시 (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6개월만에 한국을 다시 찾는 Mikko Savela 미코 사벨라, 노르웨이에서 온 Agnes Hvizdalek 아그네스 하피츠잘렉 + 진상태 Jin Sangtae 의 협연, 역시 노르웨이에서 온 Harald Fetveit 헤랄드 페트라이트 + 홍철기 Hong Chulki 의 협연으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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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kko Savela 미코 사벨라 / Agnes Hvizdalek 아그네스 하피츠잘렉 + Harald Fetveit 헤랄드 페트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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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한길 Ryu Hankil / 홍철기 Hong Chulki / 진상태 Jin Sangtae

Mikko Savela 미코 사벨라 // 스웨덴 Umeå 출신의 기타리스트. 다양한 그룹과 다른 장르를 탐구한 후에 그는 즉흥음악과 확장된 테크닉들로 음악 방향을 바꾸었다. 현재는 동시에 다양한 방법으로 준비된 몇개의 기타를 동시에 연주하며 시타와 전자악기들을 함께 연주한다. 솔로 퍼포먼스는 2004년부터 시작해 윌 거스리 Will Guthrie, 키스 로 Keith Rowe, 제롬 노팅제 Jérôme Noetinger 등과 협연을 가진바 있다.

Agnes Hvizdalek 아그네스 하피츠잘렉 // 그녀는 목소리를 악기처럼 사용해 각각 소리의 어휘를 개발해 왔다. 그녀의 솔로 퍼포먼스, 라이브 사운드 인스톨레이션과 함께 많은 협연-Harald Fetveit, Kristin Andersen (SPUNK), Norwegian Noise Orchestra, Bonnie Jones, Jim Denley, Seijiro Murayama, Franz Hautzinger, Klaus Filip, Radu Malfatti, Daniel Lercher, Jakob Schneidewind (Elektro Guzzi) 등과 협연 등을 이어왔다. 그녀는 국제 즉흥 오케스트라 ÖNCZkekvis를 맡고 있으며, 문화 경영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분배 리더십 이론의 맥락에서 집단 즉흥의 창조적 인 프로세스를 조사하였다. 이후 즉흥음악, 음성학, 사회문화인류학을 공부했다. 2013년 오스트리아 문화부 (Austrian Ministry of Culture) 선정 젊은 아티스트 장학생 (Startstipendium, young artists stipend) 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1987년 오스트리아 비엔나 태생, 2008년부터 노르웨이 오슬로에 거주중.

Harald Fetveit 하랄드 페트라이트 // 1980년대 중반부터 노이즈/실험음악을 만들고 있는 노르웨이 오슬로 거주 연주자다. 그는 비주얼 아트를 공부했으며 환경적 설치작업을 시작했으나 Baktruppen(1986년부터 시작된 노르웨이 Bergen 의 아티스트 콜렉티브)와 Verdensteatret(노르웨이의 퍼포먼스 아트 그룹)에서 다양한 관점에서의 퍼포먼스 아트, 연극 작업을 해왔다. 그는 소리에 관련된 자신의 관심사를 되돌려 실험음악 공연의 큐레이터 및 관련 활동을 하고 있으며 뮤지션으로는 Taku Unami, Lucio Capece, John Hegre, Alexei Borisov, Lene Grenager, Junko Hiroshige 등과 같이 협연한바 있다.

류한길 Ryu Hankil //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위에, 김태용과 함께 협업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http://themanual.co.kr/

홍철기 Hong Chulki // 즉흥음악 연주자이자 노이즈 음악가로 1976년 서울 출생. (카트리지를 제외한) 턴테이블, 믹서 피드백, 노트북 등과함께 다른 전기-전자장치들을 악기로 사용하며, 주요 프로젝트로는 한국 최초의 노이즈 음악 그룹인 astronoise(1997년최준용과 결성)가 있다. 90년대 중 후반에는 인디 음악을 배경으로 활동하였으나 2003년경부터는 관습적인 방식의 음악만들기와 소리 듣기로부터 결별하면서 CD 플레이어나 MD 녹음기, 턴테이블과 같은 일상의 녹음/재생장치를 악기로 활용하는자유즉흥의 영역을 탐구하기 시작하였다. 그 이후로는 실제 음향을 발생시키거나 전기-전자적 소음을 산출하는 대상들을 이용한집단적인 비-관습적 즉흥음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발전시키는데 전념하고 있다. 사토 유키에 등이 조직한 국내 최초의 프리뮤직콘서트 시리즈인 ‘불가사리’에 참여하였고, 이후에는 류한길이 이끈 자유즉흥음악 연주회인 RELAY의 일원으로 참가하였다. http://hongchulki.com

진상태 Jin Sangtae // 1975년 서울 출생. 류한길, 최준용, 홍철기와 함께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해 지금까지 전자즉흥음악 및 관련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해 즉흥음악에 연결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주로 연주하며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어 공연/레코딩을 이어오고 있고,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기도 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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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의 자유로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 1층 입구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참조하셔서 호출하신 후 문을 열고 엘리베이터를 탑승해주시기 바랍니다. – 저녁 8시 이후에는 호출이 불가능 하오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사정을 말씀하신 후,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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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8 : 닻올림 연주회_62 hBar, 최세희 Choi Sehee + 진상태 Jin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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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62번째 연주회가 2014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입장은 8시 1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최세희 + 진상태의 협연, 그리고 이탈리아에서 오는 hBar (Alberto Novello + Paolo Pascolo) 가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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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희 Choi Sehee / 진상태 Jin Sangtae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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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ar – Alberto Novello (comp) and Paolo Pascolo (Flute) 

연주자 소개

hBar // hBar는 플룻의 소리를 기본 요소로 컴퓨터 텍스처, 글리치와 비주얼을 만들어가는 듀오이다. 플룻의 소리는 예측할수 없는 양의 가능성으로 변경된다. 관객들은 비주얼음파화(visual-sonification)-극소량에서 작은 세포 사이즈에서 우리 세계의 입자 구성단위로 의 여행을 목격한다. 이 움직임은 끌림에 관한 것이고 첫번째 작은 패턴의 세계다.

알베르토 노벨로 Alberto Novello (aka JesterN) – Live Digital Processing
파울로 파스콜로 Paolo Pascolo – Flute

최세희 Choi Sehee // 바이올린 연주자. 클래식을 전공하고 공부하던 중, 소리에 대한 어떤 염증을 느끼고 어느날부터 일상의 소리에 귀를 귀울이기 시작. 기존의 음악 외에 다른 음악의 가능성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즉흥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악기의 기존 사용법에 따르지 않아 발생되는새로운 소리나, 그 외 가공되지 않은 날것의 소리 자체에 흥미를 느끼며 그것들이 음악이 되는 순간을 모색하고 있다.

진상태 Jin Sangtae // 1975년 서울 출생. 류한길, 최준용, 홍철기와 함께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해 지금까지 전자즉흥음악 및 관련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해 즉흥음악에 연결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주로 연주하며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어 공연/레코딩을 이어오고 있고,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기도 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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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의 자유로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 1층 입구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참조하셔서 호출하신 후 문을 열고 엘리베이터를 탑승해주시기 바랍니다. – 저녁 8시 이후에는 호출이 불가능 하오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사정을 말씀하신 후,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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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8 : 닻올림 연주회_57 진상태 Jin Sangtae

57 830pm 001

공간 ‘닻올림’의 57번째 연주회가 2014년 6월 28일 토요일 오후 8시 30분 (시간주의, 입장은 8시 1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진상태씨의 솔로 무대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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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태 Jin Sangtae

연주자 소개

진상태 Jin Sangtae // 1975년 서울태생. 류한길, 최준용, 홍철기와 함께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해 지금까지 전자즉흥음악 및 관련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해 즉흥음악에 연결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주로 연주하며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어 공연/레코딩을 이어오고 있고,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기도 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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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의 자유로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 1층 입구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참조하셔서 호출하신 후 문을 열고 엘리베이터를 탑승해주시기 바랍니다. – 저녁 8시 이후에는 호출이 불가능 하오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사정을 말씀하신 후,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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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8 : 닻올림 연주회_53 황구 Hwang Gu + 진상태 Jin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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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53번째 연주회가 2014년 3월 8일 토요일 오후 8시(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황구 Hwang Gu, 진상태 Jin Sangtae 두분의 연주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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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구(좌) / 진상태(우)

황구 Hwang Gu // 황구는 영양탕으로서 인기가 많다. 집도 잘 지키고 두드려 패서 먹으면 맛도 좋다. 그런 황구는 영양탕이 되지 않기 위해 주인을 깨물고 탈출했고, 폴리 노동자로 위장해 살고 있었다. 폴리 녹음을 위해 사용되는 아날로그 적인 사물들은 시각에 맞는 소리를 찾아내기 위한 것들이었다. 이번 닻올림 공연에서는 그러한 사물들을 본래의 쓰임새에 벗어나게 활용할 것이다. 즉, 하나의 악기로써의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진상태 Jin Sangtae // 1975년 서울태생. 류한길, 최준용, 홍철기와 함께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해 지금까지 전자즉흥음악을 해오고 있다. 그때부터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해 즉흥음악에 연결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주로 연주한다. 라디오를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이용해 녹음을 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어 공연과 레코딩, 음반 발매를 기획하고 있으며, 2012년, 2013년에는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 개최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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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무료, 2014년 대학신입생 무료 (학생증 반드시 지참) / 일반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 1층 입구에 붙어있는 안내를 참조하셔서 호출하신 후 문을 열고 엘리베이터로 올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 저녁 8시 이후에는 호출이 불가능 하오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사정을 말씀하신 후,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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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0 : 닻올림 연주회_51 Massimo Magee + 류한길 Ryu Hankil + 진상태 Jin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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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50번째 연주회이자 2013년을 정리하는 마지막 연주회가 2013년 12월 10일 화요일 오후 8시(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호주에서 온 색소폰/일렉트로닉 연주자 마시모 매기 Massimo Magee와 류한길, 진상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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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모 매기 Massimo Magee / 류한길 Ryu Hankil / 진상태 Jin Sangtae

연주자

마시모 매기 Massimo Magee // 

류한길 Ryu Hankil //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위에, 김태용과 함께 협업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http://themanual.co.kr/

진상태 Jin Sangtae // 1975년 서울태생. 류한길, 최준용, 홍철기와 함께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해 지금까지 전자즉흥음악을 해오고 있다. 그때부터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해 즉흥음악에 연결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주로 연주한다. 라디오를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이용해 녹음을 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어 공연과 레코딩, 음반 발매를 기획하고 있으며, 2012년, 2013년에는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 개최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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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의 자유로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 1층 입구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참조하셔서 호출하신 후 문을 열고 엘리베이터를 탑승해주시기 바랍니다.
– 저녁 8시 이후에는 호출이 불가능 하오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사정을 말씀하신 후,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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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3 : 닻올림 연주회_49 Beat Unternährer + 진상태 Jin Sangtae

공간 ‘닻올림’의 48번째 연주회가 2013년 9월 13일 금요일 오후 8시(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스위스에서 온 트롬본 연주자 비트 운턴니어하 Beat Unternährer와 진상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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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운턴니어하 Beat Unternährer / 진상태 Jin Sangtae

비트 운턴니어하 Beat Unternährer

그는 스위스 태생 즉흥적인 음악을 하는 트럼본 플레이어다. 그의 인생 뿐만아니라. 그는 스위스 중부지역 Lucerne에 살고 있으며 스위스 즉흥음악의 일부이다. 그는 닻올림과 비슷한 작은 즉흥음악 공연장인 ‘Mullbau’의 크루로 참여하고 있다.

현재 그의 밴드는 그가 8년동안 Jürg Solothurnmann (sax), Dieter Ulrich (drums), Christian Hartmann (bass) 과 함께 해온 ‘Jürg Solothurnmann’s NEXT’ 라는 밴드다. 자유롭고 구조적이며 파워풀하다. https://soundcloud.com/solothurnmann

그는 큰 규모의 즉흥 오케스트라인 “Morschach Blasorchester” (지휘:Mani Planzer), Swiss Improvisers Orchestra, Oxymoron (지휘:Josep Maria Balanya)에서 연주한바 있으며, 일렉트로닉 뮤지션, 퍼포머, 댄서등과의 협연에 매우 관심이 많으며 Marc Unternährer (CH), Josh Bermann (US)등과 협연한바 있다. 그의 솔로음반 “2b@1” in 2010 (solos and duos)를 2010년에 발표한 바 있다. https://soundcloud.com/beat-unternaehrer

진상태 Jin Sangtae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류한길, 최준용, 홍철기와 함께 2004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해 지금까지 전자즉흥음악을 해오고 있다. 그때부터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해 즉흥음악에 연결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연주한다. 라디오를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이용해 녹음을 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어 수차례의 공연시리즈와 레코딩세션을 기획하고 있으며, 올해 10월에는 작년에 이어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리는 즉흥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 2013’을 준비중이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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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의 자유로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 1층 입구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참조하셔서 호출하신 후 문을 열고 엘리베이터를 탑승해주시기 바랍니다.
– 저녁 8시 이후에는 호출이 불가능 하오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사정을 말씀하신 후,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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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5 : 닻올림 연주회_48 Itoken + 진상태 Jin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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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48번째 연주회가 2013년 8월 5일 월요일(요일주의!) 오후 8시(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일본에서 온 멀티 인스트루먼틀리스트 이토켄 Itoken과 진상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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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켄 Itoken / 진상태 Jin Sangtae

이토켄 Itoken 

가짜 멀티 악기 연주가, 드러머, 작곡가. Harpy, zuppa di pesce, itoken trio등의 밴드 리더이자, D.V.D, WATTS TOWERS, sotaiseiriron, hasunuma shuta, tokumaru shugo, kuri-corder pops orchestra 등등 많은 그룹에서 드러머/퍼커셔니스트 등으로 활동중. 또한 그는 ‘루핑 토이 뮤직’이란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3개의 솔로CD를 발매했다. 작곡작업으로는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DS, 모바일폰게임, CM뮤직, 어린이TV프로그램 등이 있다. http://itoken-web.com

진상태 Jin Sangtae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류한길, 최준용, 홍철기와 함께 2004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해 지금까지 전자즉흥음악을 해오고 있다. 그때부터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해 즉흥음악에 연결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연주한다. 라디오를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이용해 녹음을 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어 수차례의 공연시리즈와 레코딩세션을 기획하고 있으며, 올해 10월에는 작년에 이어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리는 즉흥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 2013’을 준비중이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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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의 자유로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 1층 입구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참조하셔서 호출하신 후 문을 열고 엘리베이터를 탑승해주시기 바랍니다.
– 저녁 8시 이후에는 호출이 불가능 하오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사정을 말씀하신 후,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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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7 : 닻올림 연주회_46 Ilpo Heikkinen, 류한길, 진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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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6월 연속 연주회의 두번째이자 46번째 연주회가 2013년 6월 17일 월요일(요일주의!) 오후 8시(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일포 헤이케넨 (Ilpo Heikkinen, from finland), 류한길, 진상태의 공연으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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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포 헤이케넨 Ilpo Heikkinen / 류한길 / 진상태

일포 헤이케넨 Ilpo Heikkinen // 일포 헤이케넨은 헬싱키를 근거로 하는 젊은 아티스트-뮤지션이다. 주된 작업으로 익스페리멘탈/노이즈/펑크뮤직과 인스톨레이션 작업,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그는 또한 GUNK, XXXXXX등의 그룹에서도 연주하고 있으며 lia Belorukov, Lauri Hyvärinen and Taneli Viitahuhta등의 뮤지션과도 함께 작업하고 있다. 그는 핀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러시아, 일본 등에서 공연한바 있으며 그의 작업은 종종 소리의 특별하고 물리적인 면을 다루고 있기도 하다. https://soundcloud.com/ilpoheikkinen

류한길 Ryu Hankil //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위에, 김태용과 함께 협업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http://themanual.co.kr/

진상태 Jin Sangtae //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AM라디오등을 연주해 왔으며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활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적을 가지고 연주하며 사물의 떨림과 성질에 대해 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었다. 2012년 10월에는 3일간의 즉흥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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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의 자유로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 1층 입구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참조하셔서 호출하신 후 문을 열고 엘리베이터를 탑승해주시기 바랍니다.
– 저녁 8시 이후에는 호출이 불가능 하오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사정을 말씀하신 후,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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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6 : 닻올림 연주회_43 Tim Blechmann Conny Zenk 류한길 Ryu Hankil 진상태 Jin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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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43번째 연주회가 2013년 5월 16일 목요일(요일주의!) 오후 8시(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독일문화원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지난 공연에 이어 무잔향 mujanhyang http://mujanhyang.org 과 함께 하는 두번째 연주회이며, 팀 블레히만 Tim Blechmann, 코니 젠크 Conny Zenk, 류한길 그리고 진상태의 무대로 꾸며집니다.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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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젠크 Conny Zenk + 팀 블레히만 Tim Blechmann / 류한길 Ryu Hankil / 진상태 Jin Sangtae

팀 블레히만 Tim Blechmann 1981년 독일 빌레펠트 출생.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활동중. 즉흥연주자, 작곡가, 소프트웨어개발자. 컴퓨터와 큰소리의 스피커를 메인악기로 사용. 그의 음악은 정적인 노이즈 텍스쳐 디지털방식으로 만들어내고 특별하게 실시간으로 투사함에 포커스를 두고 있다. 라이브 퍼포먼스용를 위해서는, 다른 연주자들과 듀오 협연하는것을 선호하며, Klaus Filip(taus), Manuel Knapp, Seijiro Murayama 등과 협연해 왔다. 슈투트가르트 튀빙겐 tuebingen 대학에서 물리학 전공 이후 2005년, 비엔나로 이주해 컴퓨터 사이언스, 디지털 아트와 일렉트로어쿠스틱 음악을 공부했다. 그는 고성능의 낮은 레이턴시를 가진 컴퓨터음악 시스템에 세밀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Net-label Moka Bar를 설립하여 다양한 영역의 작가들의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수퍼클라이더 supercollider의 멀티프로세서 인식버전 신디시스 서버 ‘수퍼노바 supernova’의 개발자중 한사람. http://tim.klingt.org/ http://mokabar.klingt.org/

코니 젠크 Conny Zenk 상하이와 비엔나를 근거지로 활동하고 있는 비주얼 컴포저, 미디어 아티스트. 퍼포머, 댄서, 건축가, 뮤지션등과 즉흥협연 및 그래뉼라 플리커링, 선, 먼지와 스트로브를 만들어낸다. 2010년부터 퍼포먼스 그룹 ‘system_m’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9년에는 추상적인 저글링 인터랙션을 위한 연구소 ‘ffid’의 공동창립후 러시아와 유럽 투어를 가졌다. 이전에 그녀는 매주 주말마다 비엔나의 다른 곳에서 공연하는, 그리고 프로젝터와 사운드 시스템과 함께 동부유럽을 여행하는 콜렉티브인 ‘wemakevisuals’의 멤버이기도 했다. 동년부터 미디어아트를 다루는 블로그 ‘tagr.tv’에서 비디오 저널리스트로, 2010년부터 VJ레이블 ‘sound:frame’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http://gaffaa.net

류한길 Ryu Hankil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위에, 김태용과 함께 협업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http://themanual.co.kr/

진상태 Jin Sangtae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AM라디오등을 연주해 왔으며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활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적을 가지고 연주하며 사물의 떨림과 성질에 대해 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었다. 2012년 10월에는 3일간의 즉흥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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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독일문화원

입장료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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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8 : 닻올림 연주회_40 피터 나이트 Peter Knight + 써니킴 Sunny Kim + 진상태 Jin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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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2013년 2월 연속 연주회의 두번째이자 40번째 연주회가 2013년 2월 18일 월요일 오후 8시(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24회 연주회에 이어 다시 닻올림을 찾은 피터 나이트 Peter Knight, 그와 함께 ‘Bright Splinters’라는 유닛으로 활동중인, 재즈 보컬리스트라는 수식어가 더 익숙한 써니킴 Sunny Kim, 그리고 진상태가 같이하는 무대로 꾸며집니다.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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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나이트 Peter Knight | 써니킴 Sunny Kim | 진상태 Jin Sangtae

피터 나이트 Peter Knight 호주 멜버른을 본거지로 하고있는 트럼펫 연주자이자 작곡가인 그는 일렉트릭, 재즈, 월드뮤직 그리고 실험적인 음악 등 여러 분야에 걸친 다방면 뮤지션으로 광범위한 지지를 얻고 있다. 그는 자신의 여러 프로젝트를 리드하고 있으며 연극과 영화, 작곡, 사운드설치를 계속하고 있다. 2009년에는 Way Out West의 멤버로서 한국을 방문해 공연을 한 적이 있다. 국내에는 솔로음반 [All The Gravitation Of Silence]가 수입되어 소개되기도 했었다. 2013년부터 호주아트오케스트라(Australian Art Orchestra)의 예술감독(Artistic Director)로도 활동중이다. http://www.peterknightmusic.com/

써니킴 Sunny Kim 2007년 세계적인 트롬본 연주자 로즈웰 러드(Roswell Rudd) 밴드의 보컬리스트로, 한국인으로는 처음 “뉴포트 재즈 페스티벌(Newport Jazz Festival)”에 참가해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기 시작한 뮤지션이다. 총 15개의 주에 걸치는 미국 투어를 펼치고,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유럽의 다양한 무대에 올라 재즈를 사랑하는 팬들을 직접 만나왔다. 국내에서는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과 클럽 무대를 비롯해 배장은, 서영도, 남경윤 등의 앨범에 참여하여 재즈 애호가들의 큰 지지를 얻었다. 그녀의 리더작 “안드로이드 어센션(Android Ascension)_2008” 실험적인 사운드로 “국의 비요크(Bjork)”란 평을 이끌어 내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현대무용가 김성용과 함께 퍼포먼스 무대 <해결의 행동>으로 서울국제공연예술제에 참가해 색다른 음악성을 보여주었다. 또한 써니킴이 작곡, 편곡, 노래한 “Everywhere”는 2010년 김태용 감독의 영화 “만추”의 OST로 삽입되었다.

진상태 Jin Sangtae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AM라디오등을 연주해 왔으며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활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적을 가지고 연주하며 사물의 떨림과 성질에 대해 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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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무료 / 비회원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재개정)

–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비실 입구에는 이번 공연의 포스터가 붙어있을겁니다. 경비 아저씨에게 ‘이것 보러 왔으니 문좀 열여주세요’ 라고 부탁하시면 됩니다.
– 경비아저씨가 친절하지 않으신 경우도 있습니다만, 닻올림이 조치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어서 먼저 여러분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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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4 : 닻올림 연주회_38 Bryan Day + 전형산 Jun Hyoung San + 진상태 Jin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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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2013년 첫 연주회이자 38번째 연주회가 2013년 1월 4일 금요일 오후 8시(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미국에서 온 브라이언 데이 Bryan Day, 전형산, 진상태씨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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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데이 Bryan Day / 전형산 Jun Hyoung San / 진상태 Jin Sangtae

Bryan Day 브라이언 데이 브라이언 데이는 미국 북동부 로와(Lowa)에 거주하고 있는 즉흥음악가이자, 악기개발자 그리고 컨셉츄얼 아티스트이다. 불안정한 텍스쳐와 함께하는 라디오 송수신기 피드백은 홈메이드 스트링과 타악기로 부터 만들어졌다 (featuring 비디오아트 박은영). 1990년대 중반부터 그는 추상적이고 불안정한 사운드 환경을 그가 직접만든 홈메이드 악기, 일반적인 전자기기들, 그리고 필드레코딩을 가지고 만들어 왔다. 브라이언 데이는 Public Eyesore / Eh? 의 레이블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http://bryanday.net http://publiceyesore.com

전형산 Jun Hyoung San 시각예술을 기반으로 시각과 청각의 결합을 통한 공감각적인 형태의 작업들을 진행중이며,아날로그적이고 물리적인 방식으로 비음악적 소리를 생산해낸다. 또한 틈틈이 자작악기들을 만들어 공연을 시도하면서, 선택과 시도 사이의 소리들을 감각적 경험을 통해 생각해 보고자 한다.

진상태 Jin Sangtae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AM라디오등을 연주해 왔으며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활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적을 가지고 연주하며 사물의 떨림과 성질에 대해 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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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1만원 / 비회원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비실 입구에는 이번 공연의 포스터가 붙어있을겁니다. 경비 아저씨에게 ‘이것을 보러 왔으니 문좀 열여주세요’ 라고 부탁하시면 됩니다.

– 경비아저씨가 친절하지 않으신 경우도 있습니다만, 닻올림이 조치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어서 먼저 여러분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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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4-0915 : 오픈스튜디오 ‘다리가 넷이로구나’

SYNCHRONIZED PROJECT 2012
다리가 넷이로구나
융합매체극|처용가의 재해석
 2012년 9월 14일(금)~15일(토) 평일 8pm, 주말 5pm 


서로 어울리기 힘들 것 같던 여러 매체가 한 무대 위에서 만난다. LIG 아트홀|부산에서 오픈스튜디오의 형태로 선보이는 다리가 넷이로구나는 춤, 사진, 그리고 미디어아트가 한 곳에서 어우러지는 새로운 공연의 형식을 제안한다.  
 
<처용가>를 재구성한 이 실험 작품에서, 제목에 등장하는 ‘다리의 갯수’는 현대의 발달된 미디어가 오히려 가중시키고 있는 인식론적인 혼란을 상징한다. 이 극에서 관객은 다리를 촬영하는 사진기의 시선을 통해 네 개로 분열되어가는 다리를 발견하기도 하고, 카오스적인 멀티미디어 작품에서 처용의 아내를 범한 역신을 발견하기도 할 것이다. 두 매체 사이를 이어가는 춤 동작은 원초적인 욕구의 표현이자 <처용가>에서 가려져 있던 처용의 아내를 표현하게 된다.
 
다리가 넷이로구나는 이렇게 다양한 매체를 동원함으로서 궁극적으로 매체가 동작하는 원리를 질문하게 되는데, 그것을 위해 관객은 스스로 움직이며 무대의 안팎과 무용수의 앞면과 뒷면을 자유로이 관찰할 수 있으며, 사진을 촬영하거나 실시간 미디어아트를 조작하는 담당 작가들의 모습도 완벽히 노출된다. 이 작품에서 드러내고자 하는 것은 ‘처용이 어째어째 했다더라’는 식의 서사가 아니라 오히려 ‘처용은 무엇을 보았는가’ 혹은 ‘처용이 본 것은 사실일까’와 같은 인식론적 질문들이기 때문이다.

SYNOPSIS

 
서울 밝은 달밤에
밤늦도록 놀고 지내다가
들어와 자리를 보니
다리가 넷이로구나.
둘은 내 것이지만
둘은 누구의 것인고?
본래 내 것이었으나
빼앗긴 것을 어찌하리…
 
 
본 공연의 목표는 사진과 영상, 춤이라는 세 가지 매체의 만남과 충돌을 극장공간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삼국유사에 기록된 8구체 향가 <처용가>를 모티브로 삼고 있긴 하나 ‘집에 돌아온 처용이 아내와 역신의 잠자리를 목격하나 처용가를 부르며 조용히 물러났다’는 본래의 줄거리를 그대로 따르지 않는다.
 
<처용가>로부터는 캐릭터 구도 및 몇가지 설정만을 차용한다. 공연의 포커스는 <처용가> 내용 자체가 아닌, ‘미디어 간 관점의 충돌’에 있다. 공연에 등장하는 ‘사진가’와 ‘영상작가’, ‘무용수’는 각각 처용, 역신, 처용의 아내로 상정된다. 그리고 좌석에 앉는 대신 자유롭게 이동하며 극을 관람하는 ‘관객’도 관찰자이자 참여자로서 공연의 일부가 된다. 공연은 이들 네 주체를 중심축으로 삼아 ‘관객이 직접 무대 위에서 읽은 처용가’와 ‘처용 아내의 춤’이라는 원본 메시지를 기성 미디어들이 왜곡, 편집하는 과정을 그린다.
 
사진 매체는 남성적이고 강압적으로 일방향적 소통을 하는 미디어의 모습을 상징하며, 영상은 기계적이나 경쾌한 감각을 앞세워 ‘원본 메시지(관객의 보이스 및 처용 아내)’와 ‘전통적 미디어(사진)’ 모두를 조롱하고 왜곡하는 매체로 표현된다. 처용의 아내와 관객은 사진과 영상으로 대변되는 기성 미디어들의 끊임없는 편집과 왜곡 속에 결국 혼란에 빠지게 된다. 수동적이었던 처용의 아내는 공연 말미 무렵 자신이 미디어의 놀이감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자각하게 되며, 이후 기성 미디어들에 반발하며 무대를 난장으로 유도한다.
 
참여작가
 
최영모 사진 작가
최영모는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30여 년간 춤 사진만 찍어온 무용 전문 사진 작가이다. 1993년 발표된 개인전 및 동명의 사진집 <Danses Nues>를 통해서는 옷을 벗은 무용수들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선과 미세한 근육변화의 신비함을 적나라하게 드러내었으며, 2006년의 사진집 <Muse Palette>에서는 국내 최고의 무용수 31명이 기상천외의 모습으로 ‘망가지는’ 컷들을 담아내기도 하는 등, 무용 공연 사진만이 아니라 독자적인 시각으로 춤과 춤을 추는 사람들을 다루는 작가이다. 뭔가 움직이는 것 특히 빨리 움직이는 것을 찰나에 포착하는 것을 좋아하는 최영모는 그러한 성향의 연장인 것인지 자동차 속도계 바늘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스피드광이며 더불어 음악광이기도 하다.
개인전으로는 최영모 무용사진전(1987), Danses Nues(1993), 김말애의 춤(1994), 꽃구경 Blossom(2012)이 있으며 관련하여 4개의 사진집을 펴낸바 있다.
 
김태은 미디어 아티스트
김태은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연세대학교 영상커뮤니케이션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미술작가로써 비디오설치, 영상퍼포먼스 등을 통해 전시와 공연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2006년에 서울국제미디어비엔날레에 참여하였으며2009년에는 요코하마 댄스콜렉션 R에서 초청공연을 하였다. 그 밖에도 더 라스트월(2011), 마이크(2011), 하이서울페스티벌, 그레이트북(2011)등의 공연에서 영상감독 및 미디어 아티스트로 공연에 참여 하였다. 최근에는 폭스바겐 더 비틀 런칭 쇼에 새로운 프로젝션 맵핑 영상을 선보인바 있다.
 
송주원 무용가, 안무가
한양대학교 무용학과 박사과정,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창작과 전문사 과정에서 현대무용을 수학하였다. 10년 넘게 국내외 무대에서 프로페셔널 댄서, 안무가로서 활동하며 무용을 중심으로 전자음악, 건축, 애니메이션, 오페라, 아트쇼 등 다양한 장르와의 교류를 해오고 있는 송주원은 프랑스 르화이요몽 문화재단의 초청으로 세계적인 안무가 수잔 버지의 작업에 참여한바 있으며,2011년에는 국립현대무용단 조엘 부비에의 <what about love>, 박넝쿨의 <춤신 프로젝트> 등에서 무용수로 열연하였다.2012년 활동으로는 국립현대미술관 무브전 자비에르 르루와&마틴 스팽스버그의 <co-production>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11 댄스 프로젝트 그룹의 대표, 한국콘서바토리 무용예술학부 무용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박지영 무용가
초등학교 4년, 중학교 3년, 예고 6년, 한예종에서 4년, 또 국립발레단에서의 7년 그리고 최근의 프리랜서로써 3년, 약 25년여 동안 발레를 인생의 전부로 삼아 온 무용가이다. 무용수로서 전성기라 할 수 없는 나이 30대에 이른 박지영에게 학생으로서, 직업으로서, 그리고 교육자로서의 커리어였던 발레는 아쉬움과 희망이 교차되는, 아직도 즐겁기만 한 무엇이다.
 
김나볏 작가, 기자
연극과 신문방송학을 공부했으며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운영위원, 극단 상상만발극장 드라마터그로 활동 중이다. 무대를 기반으로 하는 각종 공연예술, 그리고 공연과 관련한 다양한 글쓰기 작업에 관심이 많다.
 
이홍관 큐레이터
경기창작센터, 백남준아트센터, 서울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그리고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등에서 일했으며, 사진과 미디어아트, 영화를 공부하였다. 미디어아트의 기술과 미학에 대한 형태주의적 접근을 토대로 매체의 수행성을 통해 융합되는 크로스장르적 작품 제작, 전시 기획, 비평 등의 활동을 주로 하고 있다.
 
정승재 기술감독
주로 무용 작품에서 프리랜서 무대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서울무용제, 전국무용제, 젊은 안무가전, N.G.F 등에 참여하는 젊은 안무가들의 국내외 작품에서 무대감독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국립현대무용단 안무가 베이스캠프 1’에서 안무가 김성용과 호흡을 맞춘 <Falling>이란 작품은 2011년 대한민국 무용대상 솔로&듀엣부분 베스트 5에 선정되기도 했다. 무용작품 외에는 일본 도쿄돔 특설무대 <배용준 여행에세이>, 베이징올림픽기념한.중합작퍼포먼스<ZEN> 등의 기술감독을 맡은 바 있다.
 
진상태 사운드아티스트
1975년 서울생. 2004년부터 류한길, 최준용, 홍철기와 함께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리(Relay)>에서 데뷔해 지금까지 전자즉흥음악을 해오고 있다. 그는 기본적으로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으며, 오픈된 하드디스크를 메인으로 라디오, 랩탑, 자동차 경적 등을 이용해 연주해 오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공간 ‘닻올림’을 열고 수차례의 공연, 레코딩을 기획하고 있기도 하다.

20120830 : 닻올림 연주회_36 Tao G. Vrhovec Sambolec + 진상태 Jin Sangtae + 최준용 Choi Joon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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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36번째 연주회이자 8월 두번째 연주회가 2012년 8월 30일 목요일(요일주의!) 오후 8시(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르블라냐(Ljubljana)와 암스테르담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음악가 Tao G. Vrhovec Sambolec과 진상태, 그리고 최준용씨가 같이 만드는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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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o G. Vrhovec Sambolec http://www.taogvs.org

진상태 Jin Sangtae http://popmusic25.com

최준용 Choi Joonyong http://balloonnneed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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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google maps 다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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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0 : 닻올림 연주회_34 Simon Whetham, 진상태, 류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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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7월 연속 연주회의 두번째이자 34회 연주회가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오후 8시 (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영국에서 온 Simon Whetham과 진상태, 류한길의 연주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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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Whetham 아이슬랜드 연구 여행의 일부로 참여했던 2005년도 부터. 주로 필드레코딩과 함께 레코딩 채집과 작곡을 해오고 있다. 그후부터 그는 착실히 그의 프로필을 늘려가고 있다. 아마존의 열대우림의 레코딩, 아이슬란드에서의 첫 사운드 작품 전시, Monotype, Cronica, Monochrome Vision같은 레이블과의 음반 발매 등등의 많은 작업을 하고 있고, 2012년 그는 세계여행중이며 레지던시에 참여하거나, 퍼포밍, 레코딩, 협연등을 방문하는 그 나라의 뮤지션과 아티스트 와 함께 진행중이며 ‘Active Crossover’라는 이름의 레지던시와 퍼포먼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http://simonwhetham.co.uk

진상태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AM라디오등을 연주해 왔으며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활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적을 가지고 연주하며 사물의 떨림과 성질에 대해 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류한길 1975년생.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 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위에, 김태용, 이영지와 함께 협업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http://themanu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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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10,000원 – 현매 15,000원 (예매없음)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google maps 다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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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1 : 닻올림 연주회_31 Transistorhead + 진상태 Jin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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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5월 연속 연주회의 첫날이자 31회 연주회가 2012년 5월 11일 금요일 오후 8시 (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데뷔앨범을 낸 지 11년만에 새 앨범 [Interruptuion by interface]를 발매한 민성기씨의 솔로 프로젝트 트랜지스터헤드 Transistorhead와 진상태씨가 협연하는 무대입니다. 트랜지스터헤드의 랜덤 루프 기반 새로운 라이브셋과 진상태의 하드디스크 세트가 연결되는 세션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image 트랜지스터헤드 Transistorhead

한국의 자생적인 일렉트로니카 음악씬이 태동하던 2000년도에 첫 데뷔앨범 Housology를 발표하여 일렉트로니카 본연의모습을 가장 완벽하게 들려주었던 민성기의 솔로 프로젝트 트랜지스터헤드가 11년만에 2집 앨범 Interruptuion by interface를 발표하였다. 10년이라는 긴 휴지기 동안 일렉트로니카 음악의 경향은 많이 바뀌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이 두번째 앨범은 전혀 시대에 뒤지지 않는, 아니면 다분히 동시대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음향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전작이 하우스 뮤직에대한 당시로는 불모지나 다른 없었던 한국에서 보여준 가장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었다면 이 앨범은 공간계 이펙트가 제거된 글릿치사운드를 앞세워 사운드 엔벨롭의 릴리스타임을 줄이고 사운드의 공간감과 위상을 최대한 평면으로 만드는데 집중함으로서 서구의 경향을 재현하는데 그치는 수많은 일렉트로니카 음악과는 다른 독자적인 모색을 들려준다. (레이블 ‘트리거’ 홈페이지에서 트랜지스터헤드 2집 ‘interruption by interface’ 앨범 설명 발췌) http://themanual.co.kr http://trhead.tistroy.com

진상태 Jin Sangtae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AM라디오등을 연주해 왔으며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활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적을 가지고 연주하며 사물의 떨림과 성질에 대해 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문의 / 전화_02-707-3118, email_ info@dotolim.com, twitter_@dotolim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료 / 연간회원 10,000원 – 현매 15,000원 (예매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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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합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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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8 : 닻올림 연주회_30 E-Rebus project + 진상태 Jin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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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30회 연주회가 2012년 4월 28일 토요일 오후 7시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프랑스에서 온 수학자이자 아트스페이스 ‘La Generale’의 운영자 엠마뉴엘 페랑(Emmanuel Ferrang)의 프로젝트 ‘E-Rebus project’와 진상태씨가 만드는 무대입니다.

image E-Rebus Project (Emmanuel Ferrang)

1969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태어나 에꼴 폴리테크닉(Ecole Polytechnique)에서 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수학과 예술 모두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성장한 그는 현재 파리 6대학(UPMC) 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수학자이자 동시에 뉴 테크놀로지의 창조적, 예술적 적용을 위한 모임인 ‘DORKBOT’ 조직위원회의 일원이며 파리의 복합문화공간 라 제네랄(La Générale)의 운영위원이다. 현재 ‘E-Rebus Project’로 유럽에서 퍼포먼스와 콘서트 등의 사운드 작업을 펼치고 있는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그는 이번 공연에서 ‘waves, harmonics, bifucation, chaos’라는 소제로 사운드, 비디오, 수학이 결합된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image 진상태 Jin Sangtae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AM라디오등을 연주해 왔으며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활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적을 가지고 연주하며 사물의 떨림과 성질에 대해 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문의 /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 twitter @dotolim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료 / 연간회원 10,000원 – 현매 15,000원 (예매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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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합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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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1 : 닻올림 연주회_29 Hochherz, Ryu, Otomo, Jin and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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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3월 연속 연주회의 두번째인 29회 연주회가 2012년 3월 11일 일요일(요일주의!) 오후 7시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8회 공연에서 좋은 연주를 보여주었던 올라프 호르허르츠(Olaf Hochherz), 공간 ‘닻올림’에 영감을 주었던 일본의 즉흥음악가 오토모 요시히데(Otomo Yoshihide, 大友良英)와 한국의 즉흥음악가 류한길, 최준용, 진상태가 함께하는 연주회로 꾸며집니다.

연주자

올라프 호르허르츠 Olaf Hochherz http://hochherz.klingt.org

오토모 요시히데 Otomo Yoshihide http://www.japanimprov.com/yotomo/

류한길 Ryu Hankil http://themanual.co.kr

진상태 Jin Sangtae http://popmusic25.com

최준용 Choi Joonyong http://balloonnneedle.com

문의 /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 twitter @dotolim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료 / 예매 10,000원 – 현매 15,000원

매진 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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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안내

닻올림은 공간이 협소하고 한정된 관객만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공연에 따라 관람이 어려우신 경우가 있어 꼭 공연을 관람하고자 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사전 예매를 받고 있습니다. 예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 또는 트위터 @dotolim 팔로우 뒤 다이렉트 메시지(DM)으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 원하시는 좌석수를 적어서 예매 의사를 알려주신후 아래의 계좌번호로 입장료 1만원을 입금해주십시오.

입금계좌 : 신한은행 110-152-052211 예금주 진상태(닻올림)

입금확인후 확인메시지 및 자세한 안내를 보내드리겠습니다.

* 3월 5일 현재 본 공연은 매진되었습니다. 혹 예매자 분들 중 취소를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다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대기자 명단에 올리고 싶다면 info@dotolim.com 또는 트위터 @dotolim 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합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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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3 : 닻올림 연주회_28 Tim Olive + 류한길 Ryu Hankil + 진상태 Jin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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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3월 연속 연주회의 시작인 28회 연주회가 2012년 3월 3일 토요일 오후 7시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캐나다 출신으로 호주에서 성장해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팀 올리브(Tim Olive)와 류한길, 진상태의 협연으로 만들어집니다.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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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올리브 Tim Olive팀 올리브는 캐나다 출신으로 일본에 거주하며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금속 스트링, 자기장 픽업, 아날로그 장비들을 사용하여 다양한 구성과 음향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음악가이다. 미국, 일본, 유럽, 호주 등에서 연주를 하며 Anthony Guerra, Makoto Oshiro, Katsura Mouri (ex-Busratch), Alfredo Costa-Monteiro, Kelly Churko, David Brown 등과 지속적으로 협연을 해오고 있다. http://timolive.org/ 류한길 Ryu Hankil즉흥연주자. 사물의 진동을 이용한 음향적 가능성에 대해서 연구 중. 악기가 아닌 것(낡은 전화기, 타자기, 태엽장치 등)을 주로 사용. 자유즉흥음악 연주회인 RELAY 진행. 아시아 즉흥연주자 네트워크인 FEN(Far East Network)의 멤버로 활동 중. http://themanual.co.kr 진상태 Jin Sangtae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AM라디오등을 연주해 왔으며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활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적을 가지고 연주하며 사물의 떨림과 성질에 대해 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문의 /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 twitter @dotolim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료 / 예매 10,000원 – 현매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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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안내

닻올림은 공간이 협소하고 한정된 관객만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공연에 따라 관람이 어려우신 경우가 있어 꼭 공연을 관람하고자 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사전 예매를 받고 있습니다. 예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 또는 트위터 @dotolim 팔로우 뒤 다이렉트 메시지(DM)으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 원하시는 좌석수를 적어서 예매 의사를 알려주신후 아래의 계좌번호로 입장료 1만원을 입금해주십시오.

입금계좌 : 신한은행 110-152-052211 예금주 진상태(닻올림)

입금확인후 확인메시지 및 자세한 안내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합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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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1 : 닻올림 연주회_27 The Projectio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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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27회 연주회가 2012년 2월 11일 토요일 오후 7시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The Projectionist’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며 이행준씨의 음악을 중심으로 진상태씨가 영상으로 같이합니다.

연주자

image 이행준 Lee Hangjun

실험영화작가이며 주로 필름 푸티지를 수집하여 이들 필름 표면의 이멀전을 산화시키는 방식의 케미컬 작업과 기존의 필름을 빈 필름에 다시 복사하는 과정에서 이미지를 변형/왜곡시키는 컨택트 프린팅 작업을 해오고 있다. 또한 두 대 이상의 영상기를 사용하는 멀티 프로젝션과 이를 통한 영상 퍼포먼스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그의 작품은 갤러리, 극장 등 다양한 환경에서 상영되고 있으며, 홍철기가 음악을 맡은 “Cracked Share” 와 “Metaphysics of Sound” 는 프랑스의 실험영화 배급사인 Lightcone에서 배급되고 있다. 서울실험영화제의 프로그래머와 현상 랩 스페이스 셀에서 실험영화워크샵 강사로도 활동하였다. 이외에도 실험영화무크지 “나방 N’Avant”의 편집위원으로 지내면서 캐나다의 실험영화 작가인 칼 브라운의 dvd와 전시회를 기획하였다. 2010년부터 홍철기, 최준용과 함께 “After Psycho Shower”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해오고 있다. http://hangjunlee.com

image 진상태 Jin Sangtae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AM라디오등을 연주해 왔으며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활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적을 가지고 연주하며 사물의 떨림과 성질에 대해 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문의 /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 twitter @dotolim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료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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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안내

닻올림은 공간이 협소하고 한정된 관객만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공연에 따라 관람이 어려우신 경우가 있어 꼭 공연을 관람하고자 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사전 예매를 받고 있습니다. 예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 또는 트위터 @dotolim 팔로우 뒤 다이렉트 메시지(DM)으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 원하시는 좌석수를 적어서 예매 의사를 알려주신후 아래의 계좌번호로 입장료 1만원을 입금해주십시오.

입금계좌 : 신한은행 110-152-052211 예금주 진상태(닻올림)

입금확인후 확인메시지 및 자세한 안내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합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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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3 : 닻올림 연주회_24 Peter Knight + 진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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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24회 연주회가 2011년 12월 3일 토요일 오후 7시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호주 멜버른에서 온 Peter Knight과 진상태의 무대로 꾸며집니다.

연주자

Peter Knight

호주 멜버른을 본거지로 하고있는 트럼펫 연주자이자 작곡가인 그는 일렉트릭, 재즈, 월드뮤직 그리고 실험적인 음악 등 여러 분야에 걸친 다방면 뮤지션으로 광범위한 지지를 얻고 있다. 그는 자신의 여러 프로젝트를 리드하고 있으며 연극과 영화, 작곡, 사운드설치를 계속하고 있다. 2009년에는 Way Out West의 멤버로서 한국을 방문해 공연을 한 적이 있다. 국내에는 솔로음반 [All The Gravitation Of Silence]가 수입되어 소개되기도 했었다. http://peterknightmus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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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Jin Sangtae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AM라디오등을 연주해 왔으며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활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적을 가지고 연주하며 사물의 떨림과 성질에 대해 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문의 02-707-3118 email info@dotolim.com twitter @dotolim

홈페이지 http://www.dotolim.com

입장료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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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예매 안내

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예매를 받고 있습니다.사전에 좌석 예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또는 트위터 @dotolim 다이렉트 메시지(DM)으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적어서 예약 의사를 알려주십시오 확인후 예매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메일을 통해 보내드리겠습니다.

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합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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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9 : 닻올림 연주회_23 벌룬앤니들 Balloon and Nee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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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23회 연주회가 2011년 11월 19일 토요일 오후 7시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Balloon and Needle’이라는 제목으로 연주겸 퍼포먼스가 진행됩니다. 이 제목은 동명의 한국 레이블 ‘벌룬앤니들’의 이름이기도 하며, 레이블 11주년을 기념하는 헌정 공연이기도 합니다.

imageBalloon and Needle

Balloon & Needle은 2000년 여름에 Puredigitalsilence와 피와꽃의 멤버들에 의해 그들의 split 음반을 발매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그때부터 bnn4까지는 같은 멤버들에 의해 만들어졌으나, 2003년부터 Balloon & Needle은 최준용과 홍철기에 의해 운영되고 있고, 본 웹사이트는 Balloon & Needle 레이블의 정보뿐만 아니라 최준용, 홍철기의 공연소식과 같은 관련 정보 등을 담는 역할도 함께 하고 있다. 지금은 주로 두 사람이 관련되어 있는 작업을 중심으로 앨범을 만들고 있으나, 기존의 다른 뮤지션들이나 새로운 뮤지션들의 음악도 기다리고 있다. 최근 류한길, 홍철기, 최준용의 ‘INFERIOR SOUND’ 앨범이 발매되었다. (balloon and needle 웹사이트에서 발췌, 보충)

website http://balloonnneedle.com , vimeo http://vimeo.com/b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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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퍼포먼스 : 진상태 Jin Sangtae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AM라디오등을 연주해 왔으며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활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적을 가지고 연주하며 사물의 떨림과 성질에 대해 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문의 02-707-3118 email info@dotolim.com twitter @dotolim

홈페이지 http://www.dotolim.com

입장료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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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예매 안내

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예매를 받고 있습니다.사전에 좌석 예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또는 트위터 @dotolim 다이렉트 메시지(DM)으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적어서 예약 의사를 알려주십시오 확인후 예매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메일을 통해 보내드리겠습니다.

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합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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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30 : 사운드퍼포먼스 – Breaking the Book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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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사이어티의 보이지 않는 힘 Unseen Power Of The Book Society

사운드퍼포먼스 : Breaking the Book Society.

참여작가 : 류한길, 임경용, 구정연, 최준용, 진상태, 홍철기.

2011년 10월 30일 오후 6시 문래예술공장 스튜디오 M30

입장료 무료.

20111022 : 닻올림 연주회_22 Marco Cher-Gibard + 진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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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10월 연속 연주회의 두번째이자 스무번째 연주회가 2011년 10월 22일 토요일 오후 7시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호주에서 온 Marco Cher-Gilbard, 그리고 진상태씨의 무대입니다.

연주자

Marco Cher-Gibard_bio_B&WMarco Cher-Gibard

호주 멜버른에 거주하는 퍼포먼스, 작곡, 그리고 설치예술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디자인하는것을 위해 일하고 있는 사운드 / 비주얼 아티스트이다. 퍼포머로서 그는 사운드와 비디오의 경계에 위치해있다. 그의 라이브 샘플링의 접근은 복잡하고 잔혹하고 아름다운 사운드와(또는)비디오의 관계를 결합한다.

그는 호주와 타이완(2010, 타이완 국립예술대학, 차오팅 예술대학)에서 Max/MSP/Jitter 관련해서 워크샵과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최근에는 Rainbow Serpent Festival, Serieal Space’s NOW NOW SERIES, Hand Made Music Festival, The Black Snail(타이완), The Ecole Cafe(타이난)에 출연했고, 2010년에는 ‘Multi Dimentional Nesting Machine’이라는 비디오 인스톨레이션을 Rosalind Hall과 함께 Gertrude Contemporary Art Spaces에 전시했다. 그리고 로열 멜버른 인스티튜드 오브 테크놀러지에서 ‘Bachelor of Fine Arts’를 수료했다.

또한 그는 멜버른 리사이틀 센터에서 사운드엔지이어로 일하고 있으며, ‘Chunky Move’와 함께 Sound Silly(2011), Mortal Engine, Mix Tape(2010), Black Marrow(2009), Back to Back Theatre와는 ‘Small Metal Objects’, ‘My Darling Patricia’(2011)등의 작업을 같이해왔다.

image진상태 Jin Sangtae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AM라디오등을 연주해 왔으며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활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적을 가지고 연주하며 사물의 떨림과 성질에 대해 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문의 02-707-3118 email info@dotolim.com twitter @dotolim

홈페이지 http://www.dotolim.com

입장료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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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예매 안내

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예매를 받고 있습니다.사전에 좌석 예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또는 트위터 @dotolim 다이렉트 메시지(DM)으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적어서 예약 의사를 알려주십시오 확인후 예매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메일을 통해 보내드리겠습니다.

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합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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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5 : 닻올림 연주회_20 David Palliser + 진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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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9월 연속 연주회의 두번째이자 스무번째 연주회가 2011년 9월 25일 일요일 오후 8시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호주에서 온 David Palliser, 그리고 진상태씨의 무대입니다.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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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Palliser

기본적으로 그는 주로 그림을 종이에 그리는 비쥬얼 아티스트이다. 구조가 애매하고 확장하고 수축하는 공간을 찾아 음악으로, 시각 예술로 적용시킨다.

원래 그는 80년대 초반 포스트 펑크/다다를 기반으로 하는 음악을 연주하는 “Melbourne Group People with Chairs Up Their Noses”에서 색소폰과 보컬을 담당했으며 지난 5년간 John Nixon이 이끄는 프리 노이즈 즉흥음악 그룹인 “The Donkey’s Tail”과 함께 큰 규모의 연주를 해왔으며 Victor Meertens, Alexis Ensor와 “The Chales Ives Singers”라는 또다른 즉흥음악 앙상블과 함께 공연했다. 그는 이번 서울에서의 연주에서 알토 색소폰, 딜레이, 루프, 목소리, 그리고 또다른 어떤것을 연주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www.davidpalliser.com

image진상태 Jin Sangtae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AM라디오등을 연주해 왔으며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활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적을 가지고 연주하며 사물의 떨림과 성질에 대해 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문의 02-707-3118 email info@dotolim.com

홈페이지 http://www.dotolim.com

입장료 1만원 entrance fee 10,000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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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예매 안내

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예매를 받고 있습니다.사전에 좌석 예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적어서 예약 의사를 알려주십시오. 확인후 예매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메일을 통해 보내드리겠습니다.

입장시 주의 사항

건물안으로 들어오셔서 출입구 쪽에서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시어 엘리베이터를 탑승하시고 7층으로 오시면 됩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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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5 : 닻올림 연주회_18 박주원, 류한길, 진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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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6월 연속 연주회중 두번째 연주회이자 열여덟번째 연주회가 2011년 6월 25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열립니다.

2008년 2월 시작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정기연주회 및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주원씨와 류한길, 진상태씨의 무대입니다.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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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원 Joo Won Park

전자음악 작곡 및 연구를 하고 있으며 활발한 공연활동을 하고 있다. Bourges 전자음악 경연대회, SEAMUS 전자음악경연대회 등에 수상 경력이 있으며 International Computer Music Conference DVD, Computer Music Journal, The Csound Book, Electronic Musician Magazine 등에 음악 및 글이 출시되었다. 그는 버클리 음대와 플로리다 대학을 졸업 했으며 현재 필라델피아 커뮤니티 대학 에서 작곡과 전자음악을 가르치고 있다. 박주원의 글과 음악은 전자음악 알아보기 (emusic.egloos.com) 라는 블로그와 그의 개인 홈페이지 (joowonpark.net)에서 듣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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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길 Ryu Hankil

즉흥연주자. 사물의 진동을 이용한 음향적 가능성에 대해서 연구 중. 악기가 아닌 것(낡은 전화기, 타자기, 태엽장치 등)을 주로 사용. 자유즉흥음악 연주회인 RELAY 진행. 아시아 즉흥연주자 네트워크인 FEN(Far East Network)의 멤버로 활동 중. http://themanu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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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태 Jin Sangtae

즉흥음악가.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바탕에 두고 있다. 주로 오픈된 하드디스크를, 랩탑, AM라디오, 자동차 경적 등을 연주한다.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리시버로 이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문의 02-707-3118 email info@dotolim.com

홈페이지 http://www.dotolim.com

입장료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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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예매 안내

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예매를 받고 있습니다.사전에 좌석 예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적어서 예약 의사를 알려주십시오. 확인후 예매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메일을 통해 보내드리겠습니다.

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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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9 : 음악의 평등으로서의 음향의 탈조직화: 코넬리우스 카듀의 <논고(1963-1967)> @이상의집

음악의 평등으로서의 음향의 탈조직화: 코넬리우스 카듀의 <논고(1963-1967>
카듀의 <논고> 공연: 연주자: 류한길, 진상태, 최준용, 홍철기
EQUALITY IN MUSIC AS DISORGANIZATION OF SOUND: CORNELIUS CARDEW’S ‘TREATISE’ (1963-1967)
performance of selected parts from Treatise
by: Choi Joonyong, Hong Chulki, Jin Sangtae and Ryu Hankil

20110529_8PM, 이상의집

영국의 아방가르드 작곡가 코넬리우스 카듀(1936-1981)은 서양음악의 역사상 가장 급진적인 작곡가 중 한 사람으로, 동시대 작곡가들 중에서 ‘음악에서의 불평등’인 훈련된 음악가와 그렇지 않은 비음악가 사이의 구분을 가장 근본적으로 문제삼은 음악가이기도 하다. <대학(1968-1971)>과 같은 다른 작품들이나, 카듀가 동료 및 학생들과 조직한 “스크래치 오케스트라(1969-1974)”와 같은 대규모 앙상블과 마찬가지로, 193쪽의 방대한 그래픽 스코어 작품인 <논고>는  ‘음악에서의 평등’의 관계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에서 실험/아방가르드 음악의 실천과 급진민주정치를 결합한 또 하나의 탁월한 선례로 남아있다. 이 공연에서는 <논고>의 일분만을 발췌하여 연주할 예정이다.

협력기획: 미디어버스

The British avant-garde composer Cornelius Cardew (1936-1981) is one of the most radical composers in the history of Western music, who went further beyond than his contemporaries in the problematization of the issue of ‘inequality in music’, i.e., the division between disciplined musicians and disorganized non-musicians. Along with other of his works such as The Great Learning (1968-1971) and the Scratch Orchestra (1969-1974), the extended ensemble he founded with his colleagues and students, Treatise, the epic graphic score piece consisting of 193 pages, is yet another excellent precedent in the direction of combining experimental/avant-garde musical practice with profoundly democratic politics, aiming at constructing relations of ‘equality in music’. performanace co-organised with media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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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1 : Contemporary Non-Music vol.2 @돈키호테,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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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공간 돈키호테 2011 프로그램 안내 (0521)

Contemporary Non-Music vol.2

일시: 2011년 5월 21일(토) 저녁 7시 30분
장소: 예술공간 돈키호테 1층, 2층

입장료: 5천원 이상 자율기부
* 입장료 수익은 아티스트 초청비로 사용됩니다.

   지난 3월 돈키호테에서는 실험음악가 4인과 영상작가 1인의 토크를 진행했었다. 그들이 왜 이런 연주방식을 선택하게 되었고 기존의 악기가 아닌 일상의 (버려진, 발견된)사물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 기존의 시스템은 그들에게 어떤 제도적 문제의식을 낳았는지 등의 이야기를 통해 다시금 ‘음악(예술)’의 확장성을 제시하였다. 이번에는 연주와 상영을 통해 그들의 이야기가 압축되고 구체화된다. 지난 이야기의 근거들이 제시된다기보다는 이야기의 방향이 무한대로 증폭될 수 있는 본론에 이르게 되는데 그것은 ‘몸의 청취’를 경험하지 않고는 어려울 것 같다. ‘듣는 몸’은 동시에 ‘경험의 악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5월 21일에는 영상작가의 16mm 필름상영과 실험음악가 2인의 솔로연주 그리고 그들의 새로운 시도로서의 협연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협연은 현대음악작곡가 코넬리우스 카듀의 작품을 한국의 실험음악가 4인이 발췌 연주하는데, 이 특이한 악보를 그들이 어떻게 접근할지 아주 기대가 된다.

+ 상영/연주 진행순서

1. 이행준, <After Psycho Shower>(16mm multi-projection, 30분)

2. 최준용, <breathe.blow> (솔로 연주, 15분)

3. 진상태, <untitled> (솔로 연주, 15분)

4. 류한길, 진상태, 최준용, 홍철기, <Treatise>(협연, 작곡: Cornelius Cardew, 60분)

*작곡가 및 작품 소개:

   영국의 현대음악작곡가 코넬리우스 카듀(Cornelius Cardew; 1936-1981)의 작품 <Treatise(1963-1967)>는 193쪽에 달하는 그래픽 스코어(graphic score) 대작으로 훈련된 음악가와 그렇지 않은 비-음악가 사이의 위계를 극복하려는 작곡가 자신의 정치-음악적 관점이 반영된 작품이다. 전통적인 음악 기보법에 따라 작성된 악보와 달리 연주자에게 최대한의 해석의 자유를 부여하면서도 통시에 즉흥연주를 통해 연주자, 혹은 연주자 집단이 자신만의 고유한 해석의 논리와 방법을 고안하도록 요구하는 작품이다. 이를 통해 즉흥연주의 개방성을 단순한 자의성으로부터 구분하려는 것이 카듀 자신의 의도였다. <Treatise>이외에도 카듀의 이 시기의 작품들은 일관되게 정치적 급진성과 실험음악의 실천을 결합시키려 했는데, 파운드(Ezra Pound)가 영역한 유교 경전의 내용을 주제로 삼아 작곡된 오페라 <The Great Learning(1968-1971)>이나, 카듀와 그의 동료/학생들이 함께 조직한 앙상블인 ‘스크래치 오케스트라(1969-1974)’ 등은 모두 이러한 목표의 연장선상에 있다. 카듀는 70년대 중반에 자기비판서인 <슈톡하우젠 제국주의에 봉사하다(Stockhausen Serves Imperialism)>(1974)를 발표하면서, 이를 계기로 현대음악과의 관계를 완전히 청산하고 마르크스-레닌주의 정당 운동에 전념하게 된다. 1981년에 미결 뺑소니 교통사고로 생을 마감하였다. 이 공연에서는 <Treatise>의 일부분을 발췌하여 연주할 예정이다.

+ 참고자료 읽기: 프로그램 <동시대 비-음악>에 대해

20101212 : Table setting Vol.6

Table setting 2010 vol.6

Table setting은 음향을 중심으로 어떤 미적 가능성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관심사를 중심으로 모이는 작가들의 모임이자 연주회 또는 토론회의 명칭이다.

음악에 의해서 범주화되는 음향 그리고 영상의 부차적 소재로서의 음향과 같은 어떤 장르적 특정성에 연연하기 보다는 즉흥성과 동시성을 바탕으로, 특정한 목적 보다는 특정한 상황에 더 주목한다.

Table Setting은 어떻게 음향을 바탕으로 상황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에 대한 한가지 제안 가능한 대안적 방식이며 2004년부터 진행된 미디어 연주회 RELAY의 대안이자 현재의 음향 중심적 작업을 진행하는 작가들의 발언대이다.

Table Setting의 2010년 6번째 연주회는 일본의 즉흥 연주가 Tetzuzi Akiyama와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이옥경씨를 초청하여 솔로 연주와 한국 즉흥 연주자들의 연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장소 : 공중캠프
약도보기

* 이번 행사는 공중캠프의 Walking Together 와 연계행사입니다.

일시 : 2010년 12월 12일 일요일 오후 7시
입장료 : 10000 원

참여 연주자 :
Tetzuzi Akiyama
이옥경(Okkyung Lee)
진상태
홍철기
최준용
류한길

Tetuzi Akiyama
일본의 기타, 바이올린 연주자, 악기 제작자.
1987년 즉흥연주 그룹인 Madhar 결성하여 활동을 시작하였다. 또 다른 도쿄의 실험적 작곡가인 Taku Sugimoto와 함께 1994년 클래식 앙상블인 Hikyo 스트링 퀸텟을 조직하여 활동하였고
솔로 연주자로서도 전세계에서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악기를 하나의 즉물적 장치로서 인지하고 그 자체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독자적인 연주법을 선보이고 있다.
홈페이지

이옥경(Okkyung Lee)
한국 출신의 첼로 연주자. 컨템포러리 첼로에서 즉흥적 작곡으로 활동하고 있다.장르적 성격에 집중하기 보다는 재즈, 한국전통음악, 팝음악, 노이즈까지 수많은 타 장르와의 교류를 통해 자신의 독자적인 연주론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뉴욕에 거주하며 수많은 연주자들과의 전세계적인 협연을 진행하고 있고 특히 laurie anderson, derek bailey, john butcher, thurston moore, ikue mori,
jim o’rourke, evan parker, Christian marclay등과의 협연으로 유명하다.
홈페이지

기획 / 진행 : the manual
기획 협력 : 공중 캠프, Balloon & Needle
후원 :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01211 : 닻올림 연주회_14 Tetuzi Akiyama, 진상태, 홍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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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열 네번째 연주회가 2010년 12월 11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열립니다.

2008년 2월 시작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정기연주회 및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오랜만의 연주회는 일본의 기타리스트 테츠지 아키야마(Tetuzi Akiyama), 진상태, 홍철기의 트리오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테츠지 아키야마 Tetuzi Akiyama, 秋山徹次

by Kapulí Vasiloff

테츠지 아키야마는 미니멀하면서도 직설적인 방법으로 악기 자체의 본성을 인정하려는 욕망에 따라 원초적이고 실질적인 방식으로 기타를 연주한다. 그는 때로는 섬세하게, 혹은 과감하게 미시적인 수준에서부터 거시적인 수준에 이르기까지 음향의 음량을 조절하며 그의 물리적 시스템을 조정한다.

1998년 이래로 그는 타쿠 스기모토, 토시마루 나카무라와 함께 매월 The Improvisation Meeting at Bar Aoyama (1999년에 The Experimental Meeting으로 개칭)과 2000년부터 2003년까지의 Meeting at Off Site과 같은 실험적인 공연 시리즈를 기획하였다.

핑거피킹에서부터 어쿠스틱 슬라이드 기타로 연주하는 무조 음악, 그리고 실험적인 노이즈 드론, 그리고 끝없는 부기 음악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솔로 음반 외에도 그는  Jozef Van Wissem, Donald McPherson, Greg Malcolm, Bruce Russell, Günter Müller, Jason Kahn, Michel Henritzi, Phantom Limb, Gul3, Tim Barnes, Oren Ambarchi, Martin Ng, 그리고 Alan Licht에 이르는 여러 저명한 음악가들과 협연하였다. 그는 유럽과 북남미, 호주, 뉴질랜드에서 열린 다수의 국제음악 페스티벌에 초청된 바있다. http://www.japanimprov.com/takiyama/

jin_sangtae_square 진상태 Jin Sangtae

1999년 일렉트로니카 프로젝트 ‘popmusic25′로 음악생활을 시작하며 홍대를 중심으로 작고 큰 라이브 무대를 가졌다. 이후 즉흥음악에 경도되어 AM/SW(Short Wave, 단파라디오)의 다양한 노이즈와 용산전자상가에 버려진 컴퓨터 파워,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이용한 즉흥연주로 2005년에 데뷔했다.

이후 오픈된 하드디스크들을 중심으로 라디오, 일렉트릭 기타 픽업, 피에조 등 연결되는 모든 가능성을 연주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08년 2월에는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한 소규모 공간 ’닻올림‘을 오픈하고 정기연주회를 기획하고 있다. http://popmusic25.com

 

image 홍철기 Hong Chulki

홍철기는 즉흥음악 연주자이자 노이즈 음악가로 1976년 서울 출생. (카트리지를 제외한) 턴테이블, 믹서 피드백, 노트북 등과 함께 다른 전기-전자장치들을 악기로 사용하며, 주요 프로젝트로는 한국 최초의 노이즈 음악 그룹인 astronoise(1997년 최준용과 결성)가 있다.

90년대 중 후반에는 인디 음악을 배경으로 활동하였으나 2003년경부터는 관습적인 방식의 음악 만들기와 소리 듣기로부터 결별하면서 CD 플레이어나 MD 녹음기, 턴테이블과 같은 일상의 녹음/재생장치를 악기로 활용하는 자유즉흥의 영역을 탐구하기 시작하였다. 그 이후로는 실제 음향을 발생시키거나 전기-전자적 소음을 산출하는 대상들을 이용한 집단적인 비-관습적 즉흥음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발전시키는데 전념하고 있다. 사토 유키에 등이 조직한 국내 최초의 프리뮤직 콘서트 시리즈인 ‘불가사리’에 참여하였고, 이후에는 류한길이 이끈 자유즉흥음악 연주회인 RELAY의 일원으로 참가하였다. http://hongchulki.com

 

출연

테츠지 아키야마 Tetuzi Akiyama (Acoustic Guitar)
진상태 Jin Sangtae (Hard drives)
홍철기 Hong Chulki (Turntables, etc)

문의 02-707-3118 email info@dotolim.com

홈페이지 http://www.dotolim.com

기획협력 manual http://themanu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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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기부 제도

닻올림은 여러분의 자율 기부 제도로 운영됩니다. 공연이나 작품을 감상하신 후에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는 금액을 자유롭게 기부하시면 됩니다. 입장 수익은 해외 아티스트 초청 비용 및 아티스트 연주비로 사용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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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5 : Table setting vol.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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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setting 2010 vol.5

Table setting은 음향을 중심으로 어떤 미적 가능성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관심사를 중심으로 모이는 작가들의 모임이자 연주회 또는 토론회의 명칭이다.

음악에 의해서 범주화되는 음향 그리고 영상의 부차적 소재로서의 음향과 같은 어떤 장르적 특정성에 연연하기 보다는 즉흥성과 동시성을 바탕으로, 특정한 목적 보다는 특정한 상황에 더 주목한다. Table Setting은 어떻게 음향을 바탕으로 상황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에 대한 한가지 제안 가능한 대안적 방식이며 2004년부터 진행된 미디어 연주회 RELAY의 대안이자 현재의 음향 중심적 작업을 진행하는 작가들의 발언대이다.

Table Setting의 2010년 5번째 연주회는 폴란드의 노이즈 뮤지션 Zbigniew Karkowski와 일본의 Astro를 초청하여 솔로 연주와 한국 즉흥 연주자들의 공연으로 구성된다

장소 : 공중캠프 약도보기
* 이번 행사는 공중캠프의 Walking Together 와 연계행사입니다.

일시 : 2010년 12월 5일 일요일 오후 7시
입장료 : 10000 원

참여 연주자 :
Zbigniew Karkowski
Astro
진상태
DYDSU
불길한 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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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bigniew Karkowski

작곡가이자 노이즈 뮤지션, 사운드 아티스트. 1958년 폴란드에서 태어났으며, 1995년 이래로 도쿄에 거주하면서 전세계를 여행하며 활동하고 있다. 스웨덴, 네덜란드, 독일 등지에서 작곡과 음악학, 컴퓨터 음악을 공부하였으며, 프랑스에서는 메시앙(Olivier Messiaen), 크제나키스(Iannis Xenakis), 불레즈(Pierre Boulez), 아페르기스(Georges Aperghis)등으로부터 작곡을 배웠다. 이후 현대음악과 노이즈음악, 전자음악, 컴퓨터음악, 사운드 아트 등의 분야들을 넘나들면서 정력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세계의 수많은 음악페스티벌에 참가하였고, 지금까지 100여 장의 음반을 발표하였다. 함께 작업을 한 아티스트로는 메르쯔바우(Merzbow), 프란시스코 로페즈(Francisco Lopez), 딕슨디(Dickson Dee) 등이 있고 크제나키스의 페르세폴리스(Persepolis) 리믹스 음반에도 참여하였다. 90년대에는 센서밴드(Sensorband)의 멤버로 활약하기도 하였다. 그는 전통적인 음악 관념을 거부하고 그것을 파괴하려는 실험음악과 노이즈음악의 현존하는 진정한 거장 중 한 사람이다. 최근에는 일본의 비디오 아티스트인 Atsuko Nojiri와의 작업을 담은 DVD "Continuity"가 Asphodel레이블에서 발매되었다.

Astro(Hiroshi Hasegawa)

Astro는 히로시 하세가와의 솔로 프로젝트이다. 1963년생인 그는 그의 음성과 드럼을 이용한 즉흥연주를 시작하였고 1989년부터 즉흥적 거대 노이즈를 컨셉으로 하는 일본의 노이즈 그룹 C.C.C.C를 결성하여 활동하였으며 멤버인 Mayako Hino, Ryuichi Nakakubo, Fumio Kosakai와 함께 현재 노이즈 음악계의 전설적인 존재가 되었다. 1993년부터 아날로그 신디사이저를 이용하는 솔로 프로젝트 Astro를 시작하였으며 현재 수 많은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획 / 진행 : the manual
기획 협력 : 공중 캠프, Balloon & Needle
후원 :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01120 : Table setting Vo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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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setting 2010 vol.4

Table setting은 음향을 중심으로 어떤 미적 가능성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관심사를 중심으로 모이는 작가들의 모임이자 연주회 또는 토론회의 명칭이다.

음악에 의해서 범주화되는 음향 그리고 영상의 부차적 소재로서의 음향과 같은 어떤 장르적 특정성에 연연하기 보다는 즉흥성과 동시성을 바탕으로, 특정한 목적 보다는 특정한 상황에 더 주목한다.

Table Setting은 어떻게 음향을 바탕으로 상황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에 대한 한가지 제안 가능한 대안적 방식이며 2004년부터 진행된 미디어 연주회 RELAY의 대안이자 현재의 음향 중심적 작업을 진행하는 작가들의 발언대이다.

Table Setting의 2010년 4번째 연주회는 EVOL 을 초청하여 솔로 연주와 한국 즉흥 연주자들의 공연으로 구성된다

장소 : 문래예술공장 약도보기
일시 : 2010년 11월 20일 토요일 오후 7시
입장료 : 10000 원

참여 연주자 :
EVOL
류한길
진상태
최준용
홍철기
Mdme. Jang
Joe Foster
Kevin Parks

EVOL

Roc Jimenez de Cisneros와 그의 친구들은 프렉탈 기하학과 양자역학, 레이브 문화 등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훌리건을 위한 컴퓨터 음악"이라고 스스로 이름 붙인 음악을 만들어왔다. 생성적인 베이스 라인과 압축공기 경적, 이상하리만치 친숙한 음성화와 노이즈가 뒤섞인 그들의 음악은 알고리듬적 작곡에 대한 급진적이면서도 경쾌한 접근방식을 보여준다.

2003년에 이 그룹 EVOL은 라는 제목의 일련의 전자음악 작품을 만들었는데, 이는 이 그룹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작품들이었다. 생성적 기술과 싸이키델리아, 체계의 궤적, 그리고 수학적 현상의 음악적 응용 등이 그것으로 이는 Denis Smalley의 "spectomorphology" 개념과 Agostino Di Scipio가 "functionaliteration systhesis"이라고 부른 것의 교집합에 위치하는 것이다. 그들의 작품은 Mego, Presto!? 등의 다수의 국제적인 레코드 레이블과 자신들이 운영하는 ALKU를 통해 발표되었다.

EVOL 홈페이지

기획 / 진행 : the manual
기획 협력 : Balloon & Needle
후원 :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래예술공장

20100914~15 : tablesetting 2010 vol.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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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Far East Network) Seoul – Tokyo Tour 2010

FEN Seoul – Tokyo tour.
FEN(Far East Network) is a project group made of musicians from Singapore, Japan,
China, and Korea who play improvised music. It first started by globally renowned
musician Otomo Yoshihide’s proposal. Each member is an artist who works individually
in experimental music scene in his respective country. We have been supporting each
other’s activities by organizing concerts in his own country, and this relationship
became the motivation to form FEN project.
members
Otomo Yoshihide
Yan Jun
Yuen Cheewai
Ryu Hankil

Schedule
Seoul _
14th SEP 20:00 _ FEN lecture performance @ art center nabi
15th SEP 20:00 _ Table Setting 2010 @ art center n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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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setting 2010 vol.3

Table setting 2010 vol.3
Table setting은 음향을 중심으로 어떤 미적 가능성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관심사를 중심으로 모이는 작가들의 모임이자 연주회 또는 토론회의 명칭이다. 음악에 의해서 범주화되는 음향 그리고 영상의 부차적 소재로서의 음향과 같은 어떤 장르적 특정성에 연연하기 보다는 즉흥성과 동시성을 바탕으로, 특정한 목적 보다는 특정한 상황에 더 주목한다. Table Setting은 어떻게 음향을 바탕으로 상황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에 대한 한가지 제안 가능한 대안적 방식이며 2004년부터 진행된 미디어 연주회 RELAY의 대안이자 현재의 음향 중심적 작업을 진행하는 작가들의 발언대이다.

Table Setting은 2010년 총 4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그 첫번째로 아트센터 나비와 함께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실험적 작가들과의 만남을 시도했으며 그 두번째로 호주와 독일의 두 작가 Robbie Avenaim과 Burkhard Beins를 초청하여 자신의 독자적인 악기들과 연주 방식들을 살펴보았다. 세번째 행사에서는 한국, 중국, 싱가폴, 일본의 다국적 아시안 프로젝트인
FEN(Far East Network)를 초청하여 한국의 연주자들과의 협연을 시도할 예정이다.

장소 : 아트센터 나비
일시 : 2010년 9월 15일 요일 오후 8시

참여 연주자 :
FEN(Far East Network)
Otomo Yoshihide
Yan Jun
Yuen Cheewai
류한길
진상태
최준용
홍철기

기획 /진행 : the manual

후원 :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트센터 나비, ANA(ArtsNetworkAsia

Tokyo _
17th SEP 19:30 _ FEN concert @ Kid Ailack Art Hall
18th SEP _ Ftarri Doubt Music Festival @ Super Deluxe

This Tour Supported By

20100827 : 불특정한 언어

불특정한 언어_웹

장소:  문래예술공장  http://mullae.seoulartspace.or.kr/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1가 29-1
일시 : 2010. 08. 27 (금 8:00 pm) – 28 (토 5:00 pm)
   

컨셉/안무 : 노경애
창작/공연 : 이희승, 이래경, 정언진
음악/음향 : 진상태
조명 : 이화, 진진동
사진 : 최영교
티켓 : 10,000원

– 지하철로 오실경우 :
2호선 문래역에서 내려 7번출구로 나오심 공연장 안내 표시가 있습니다. 그 표시 따라 오세요. 1호선 영등포 역에서도 오실 수 있지만 찾기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 차로 오실경우 :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1가 29-1

요즘 문래 고가도로가 공사중이라 많이 막힌답니다.
시간 여유 가지고 출발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늦지 않게 10분전쯤 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00618 : Table setting 2010 vo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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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setting 2010 vol.2

Table setting은 음향을 중심으로 어떤 미적 가능성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관심사를 중심으로 모이는 작가들의 모임이자 연주회 또는 토론회의 명칭이다. 음악에 의해서 범주화되는 음향 그리고 영상의 부차적 소재로서의 음향과 같은 어떤 장르적 특정성에 연연하기 보다는 즉흥성과 동시성을 바탕으로, 특정한 목적 보다는 특정한 상황에 더 주목한다. Table Setting은 어떻게 음향을 바탕으로 상황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에 대한 한가지 제안 가능한 대안적 방식이며 2004년부터 진행된 미디어 연주회 RELAY의 대안이자 현재의 음향 중심적 작업을 진행하는 작가들의 발언대이다.

Table Setting은 2010년 총 4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그 첫번째로 아트센터 나비와 함께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실험적 작가들과의 만남을 시도했으며 그 두번째로 호주와 독일의 두 작가 Robbie Avenaim과 Burkhard Beins를 초청하여, 자신의 독자적인 악기들과 연주 방식들을 살펴보고 한국의 연주자들과의 협연을 시도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Table Setting에서는 한국의 실험영화 감독인 이행준의 신작 ‘After Psycho Shower’가 홍철기, 최준용의 즉흥연주와 함께 상영될 예정이다.

장소 : 아트센터 나비
일시 : 2010년 6월 18일 토요일 오후 7시

참여 연주자 :
Robbie Avenaim

오스트레일리아의 뮤지션/작곡가/악기제작자이다. 드럼에 대한 물리적 변형을 중심으로 작곡과 퍼포밍에서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작곡의 프로세스에 있어서 새로운 악기의 디자인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호주의 가장 큰 국제 실험 음악 축제인 “What Is Music? Festival”(1994- )의 설립자이자 공동기획자이다.

Burkhard Beins
독일의 작곡자이자 퍼포머이다. 일련의 서로 다른 오브젝트들과 결합된 타악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실험음악가이며, 다양한 음악의 장르적 경계를 벗어나 자신 만의 언어를 구축해왔다. The Wire는 그를 유럽의 즉흥음악계에서 가장 독특한 타악기연주자 중의 하나라고 평한바 있다.

류한길
진상태
최준용
홍철기
박승준
이행준
Joe Foster

기획 /진행 : the manual

후원 :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트센터 나비

* 이번 Table setting은 아트센터 나비와의 연계행사입니다.

Nabi Lecture Series 2010 <징후를 이야기하다: Floating Code> _ Imaginative Percussionists
장소 : 아트센터 나비
일시 : 2010년 6월 17일
기획 / 진행 : 아트센터 나비
안내 링크

20100515 : Table setting 2010

Table setting 2010

Table setting은 음향을 중심으로 어떤 미적 가능성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관심사를 중심으로 모이는 작가들의 모임이자 연주회 또는 토론회의 명칭이다.

음악에 의해서 범주화되는 음향 그리고 영상의 부차적 소재로서의 음향과 같은 어떤 장르적 특정성에 연연하기 보다는 즉흥성과 동시성을 바탕으로, 특정한 목적 보다는 특정한 상황에 더 주목한다. Table Setting은 어떻게 음향을 바탕으로 상황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에 대한 한가지 제안 가능한 대안적 방식이며 2004년부터 진행된 미디어 연주회 RELAY의 대안이자 현재의 음향 중심적 작업을 진행하는 작가들의 발언대이다.

Table Setting은 2010년 총 4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그 첫번째로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실험적 작가들과의 만남을 시도한다.

아트센터 나비에서 5월 12일부터 진행되는 총 3회의 작가들의 개별적 Lecture Performance를 바탕으로 Table Setting은 5월 15일 이 작가들과 한국의 음향 중심적 작가들간의 협연을 통해 어떤 음향적, 음악적 가능성을 도출할 수 있을까를 실험하며 16일에는 모두가 오픈된 방식으로 작가들의 현실에 관련된 상황과 앞으로의 방향 등에 대한 토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단순히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그것을 이해하는 것만이 작가와 작업에 관련된 다양한 스펙트럼을 파악하기가 용이하지 않다라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를 통해 조금 더 음향 그 자체의 가능성과 주변을 둘러싸는 음향적 현실이 어떻게 작가들로 하여금 반응하게 하는가를 살펴보는 중요한 순간이 될 것이다.

장소 : 아트센터 나비
일시 :
2010년 5월 15일 토요일 오후 7시 _ 즉흥적 협연 중심의 콘서트
2010년 5월 16일 일요일 오후 7시 _ 작가들과 관객관의 오픈 토크 프로그램


참여 연주자 :
Billy Roisz
Silvia Faessler
Dieb13
Klaus Fillip
Noid
Tim Blechmann
Nick Hoffman
류한길
진상태
최준용
홍철기
박승준
Joe Foster
Kevin Parks
기획 /진행 : the manual
후원 :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트센터 나비,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
* 이번 Table setting은 아트센터 나비와의 연계행사입니다.

Nabi Lecture Series 2010 <징후를 이야기하다: Floating Code> _ Sounds Weird
장소 : 아트센터 나비
일시 : 2010년 5월 12일 부터 5월 14일까지
기획 / 진행 : 아트센터 나비
안내 링크

20100424 : 닻올림 연주회_13 진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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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열 세번째 연주회가 2010년 4월 24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열립니다.

2008년 2월 시작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정기연주회 및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의 주인공은 진상태씨 입니다.

jin_sangtae_square 진상태 Jin Sangtae

1999년 일렉트로니카 프로젝트 ‘popmusic25′로 음악생활을 시작하며 홍대를 중심으로 작고 큰 라이브 무대를 가졌다. 이후 즉흥음악에 경도되어 AM/SW(Short Wave, 단파라디오)의 다양한 노이즈와 용산전자상가에 버려진 컴퓨터 파워,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이용한 즉흥연주로 2005년에 데뷔했다.

이후 오픈된 하드디스크들을 중심으로 라디오, 일렉트릭 기타 픽업, 피에조 등 연결되는 모든 가능성을 연주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08년 2월에는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한 소규모 공간 ’닻올림‘을 오픈하고 정기연주회를 기획하고 있다.

http://www.popmusic25.com

출연 진상태 Jin Sangtae with Guest 최준용 Choi Joonyong

문의 02-707-3118 email info@dotolim.com

홈페이지 http://www.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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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기부 제도

닻올림은 여러분의 자율 기부 제도로 운영됩니다. 공연이나 작품을 감상하신 후에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는 금액을 자유롭게 기부하시면 됩니다. 입장 수익은 해외 아티스트 초청 비용 및 아티스트 연주비로 사용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좌석 예약 안내

사전에 좌석 예약을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적어서 예약 의사를 알려주십시오. 확인후 예약에 대한 자세한 안내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입장시 주의 사항 (추가)

닻올림에 입장시에는 반드시 건물 안으로 들어오셔서 지하 1층 휘트니스 센터 앞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7층 710호로 올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이점 꼭 참조하셔서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20090905 닻올림 정기연주회_09 류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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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아홉번째 정기연주회가 2009년 9월 5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열립니다.

2008년 2월 시작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정기연주회 및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아홉번째 정기연주회의 주인공은 자주 출판 레이블 매뉴얼(manual)을 운영하며 공연기획자 및 연주자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류한길씨의 무대입니다.

 

for_profile류한길 Ryu Hankil

뮤지션이자 사운드 아티스트인 류한길은 일렉트로닉 솔로 프로젝트인 ‘DAYTRIPPER’로서 두 장의 솔로 앨범을 발표하여 평단의 호평을 받았으며 2004년부터 근본적인 영역으로서의 음향과 즉흥성에 기반한 다양한 형태의 사운드, 미디어 작업에 관심을 느껴 2005년 3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미디어 연주회 ‘RELAY : Free Improvisation meeting’의 기획자 / 연주자로 활동하였 다. 보편적 악기가 아닌 시계태엽, 타자기,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의 내부 진동음에 입각한 음악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 방식등을 연구하고 있으며 Otomo Yoshihide, Jason Kahn, Dieb13, Taku Sugimoto, Toshimaru Nakamura, Taku Unami, Mattin 등과 같은 국외의 아티스트들과의 활발한 협업작업을 통해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현재 Otomo Yoshihide의 아시안 네트워크 프로젝트인 FEN(Far East Network)의 멤버로서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주 출판 레이블인 manual 을 설립, 실험적 음반과 자주 출판물들을 발표하고 있다.

자주 출판 레이블 manual 홈페이지 http://themanual.co.kr

 

출연자

류한길 Ryu Hankil (speaker and piezo vibration)

Guest : 진상태 Jin Sangtae (Hard disk drives)

 

문의 02-707-3118 / info@dotolim.com

홈페이지 http://www.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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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기부 제도

닻올림은 여러분의 자율 기부 제도로 운영됩니다. 공연이나 작품을 감상하신 후에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는 금액을 자유롭게 기부하시면 됩니다. 입장 수익은 해외 아티스트 초청 비용 및 아티스트 연주비로 사용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좌석 예약 안내

사전에 좌석 예약을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적어서 예약 의사를 알려주십시오. 확인후 예약에 대한 자세한 안내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입장시 주의 사항 (추가)

이번 연주회 부터 입장통로가 변경되었습니다. 건물 안으로 들어오셔서 지하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7층 710호로 올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하시면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이점 꼭 참조하셔서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20090725 : Tablesetting for different s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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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setiting for Different sounds

presented by manual

류한길 Ryu Hankil
홍철기 Hong Chulki
진상태 Jin Sangtae
최준용 Choi Joonyong
조 포스터 Joe Foster

케빈 팍스 Kevin Parks (USA)
올라프 호르허르츠 Olaf Hochherz (GER)
타카히로 가와구치 Takahiro Kawaguchi (JPN)
코가와 테츠오 Kogawa Tetsuo (JPN)

20090725_SAT_PM8:00
@club “BOWIE” 02-333-8665

entrance fee : \10,000

20090425 닻올림 정기연주회_08 Olaf Hochh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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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여덟번째 정기연주회가 2009년 4월 25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열립니다.

2008년 2월 시작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정기연주회 및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여덟번째 정기연주회의 주인공은 독일 출신 Olaf Hochherz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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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af Hochherz (올라프 호르허르츠 / laptop, electronics)

1981년 독일 출생. 아날로그와 디지털 영역에서 컴퓨터 프로그램과 심플한 아나로그 일렉트로닉 악기를 이용한 음악을 만들어 왔다.

최근에는 자작한 몇개의 피에조(piezo), 책과 믹싱보드를 이용한 악기를 불안정한 시스템하에 완전히 컨트롤 하지 못하는 것을 이용 연주하고 있다. 현재 상하이에서 유학중.

myspace http://myspace.com/hochherz

website http://shwobl.de

Guest :

류한길 Ryu Hankil (unknown instruments or clockwork)

진상태 Jin Sangtae (Hard disk drives)

문의 02-707-3118 / info@dotolim.com

홈페이지 http://www.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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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기부 제도

닻올림은 여러분의 자율 기부 제도로 운영됩니다. 공연이나 작품을 감상하신 후에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는 금액을 자유롭게 기부하시면 됩니다. 입장 수익은 해외 아티스트 초청 비용 및 아티스트 연주비로 사용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좌석 예약 안내

사전에 좌석 예약을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적어서 예약 의사를 알려주십시오. 확인후 예약에 대한 자세한 안내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