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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Fujieda Mushimaru (藤條蟲丸), Ishide Takuya, Sato Yukie, 홍철기, 진상태 and more…

Fujieda Mushimaru (藤條蟲丸)
무용가, 안무가, 연출가, “천연 육체 시인”. 1970년대부터 무용 퍼포먼스를 시작해 전세계를 여행 해 주위, 고Allen Ginsberg(시인)로부터 절찬을 받았다. 제주도 프레 비엔나레(1995년), 춘천 국제 연극제(1999년) 등, 한국에 와 본 적이 있고 사토 유키에가 기획 하고 있는 아방가르드 이벤트 “불가사리”에도 많이 출연했음. 2000년에는 댄서 음악가 미술가로부터 되는 복합 아트 집단“Physical Poets”를 조직 해, 정력적으로 공연 활동. 작년 6월의 독일 공연은 절찬을 받았다. “Butoh(舞踏)”라고 하는 테두리에 사로 잡히지 않는다, 근원적인 생명력으로부터 태어나 왔던 그 춤은 오 대륙을 바람과 같이 불어 간다. http://members.at.infoseek.co.jp/mushimaruoffice/

Ishide Takuya (イシデタクヤ)
1958년 동경 생. 26세부터 Hijikata Tatsumi와 Ishii Mitsukata에게 부토(舞踏)를 배웠다. 2년 후 파리에서 본격적인 공연 활동을 시작했음. 1998년 한일 댄스 페스트발을 기점으로 거의 매년 한국에 초빙 되어 공연을 하고 있음. 한국에서 함께했던 예술가로는 강태환(alt sax), 최선배(trumpet), 어엉부 프로젝트(avant rock band), 사토 유키에(guitar), 이지언(dance) 등 다수. 해외공연으로는 파리, 베를린, 하노버, 멕시코시티 등 50여 차리 넘는다. 솔로 스테이지 만이 아니고 각국이 다방면에 걸치는 아티스트들과의 합작도 적극적으로 가고 있음. 만약“신체 표현”라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질문을 받으면, Ishide씨의 춤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정신(마음)”과 “육체(몸)”가 완전하게 융합하는 그의 춤은, 관객들의 마음 속에 깊은 인상과 감동을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