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Sound of Confusion]의 5번째 공연이
3월13일(토) 저녁 7시에 홍대에 위치한 서교예술실험센터(지하1층)에서 열립니다.
이번에서는 특별히 캐나다와 일본에서 방문한 Kelly ChurkoMiclodiet이 참가합니다.

Sound of Confusion vol.5
장소 : 서교예술실험센터 지하1층(tel: 02-333-0246,  http://cafe.naver.com/seoulartspace/)
시간 : 3월 13일(토) pm7:00
입장료 : 10,000원
Presented by Balloon and Needle http://www.balloonnneedle.com

Kelly Churko

Vancouver Community College에서 재즈기타 전공. 현재 일본에서 거주하며 노이즈, 즉흥음악, 재즈, 그라인드코어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Government Alpha, Astro, T. Mikawa (Incapacitants), Tim Olive, Zbigniew Karkowski, Bastard Noise, Paal Nilssen-Love, Nels Cline 등과 함께 연주.www.myspace.com/kellychurko

Miclodiet

도쿄 출생으로 Soup이라는 아트스페이스의 공동설립자로 2006년부터 일본과 해외의 테크노음악, 노이즈, 즉흥음악, 시각예술 등을 소개하며 Miclodiet이라는 이름으로 독창적인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www.myspace.com/miclodiet

Kevin Parks

뉴욕 출생으로 현재는 버지니아 샤를롯츠빌에서 작곡가와 즉흥음악가로 활동중. HzCollective와 즉흥음악 트리오인 Pinkos의 멤버로서 활동중이다. 서울에서 생활하기도 했던 그는 서울예술대학에서 일했었고 ‘사다리움직임연구소’와 같이 협연하기도 하였다. 올해 6월 다시 서울로 돌아올 예정이며, 그의 최근 레코딩으로는 Joe Foster와의 듀오 앨범 [ipsi sibi somnia fingunt]가 있다.web.mac.com/kp8/kevin_parks/

Joe Foster

미국, 포트랜드 출신으로 2002년부터 서울 거주. 그는 주위의 있는 사람으로 부터 영감을 얻어 연주를 하고 있음. Bonnie Jones, Bryan Eubanks, Kevin Parks 등의 파트너와 연주를 하고 있으며 Toshimaru Nakamura와 English(Bonnie Jones와의 듀오)로 협연 음반을 발표함.www.joefoster.blogspot.com/

최준용(Choi Joonyong)

1996년에 홍철기와 Astronoise를 결성하여 현재까지 노이즈음악과 즉흥연주를 해오고 있다. 주로 시디플레이어, 릴테이프플레이어, MP3플레이어, 스피커 등을 통해 작동오류나 피드백을 발생시켜 소리를 만들고 있다. 레이블 Balloon & Needle을 운영하며 음반 제작자로서도 활동중.www.balloonnneedle.com

진상태(Jin Sangtae)

1999년 일렉트로니카 프로젝트 ‘popmusic25’로 음악생활 시작. 즉흥음악은 2005년 단파라디오,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이용한 즉흥연주로 데뷔했다. 이후 자작 하드디스크를 이용한 연주를 중심으로 활동중이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소규모 공연장인 ‘닻올림’을 열고 정기연주회를 기획하고 있다.www.popmusic25.com

박승준(Park Seungjun)

인천 출생. "FLICKER BEGINS"라는 노이즈음악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이 프로젝트는 추후 "불길한 저음"으로 발전된다. 주로 스프링리버브, 앰프스피커, 인버터스탠드램프 등으로 피드백을 이용한 연주를 하고 있다. 2007년에 Manual에서 진상태와의 연주가 담긴 5 Modules IV와 2009년에는 최준용과의 듀오 앨범 ‘Driller’을 Balloon & Needle에서 발표함.blog.naver.com/anarchyin

Lobotomy

안양 출생. 2007년 WARMMAN과의 프로젝트 앨범 Alternative Dig on Earth를 발매한 이후 Verbal Jint, B-Soap, Swings 등의 힙합 아티스트들과의 공동 작업을 진행했으며, 그들과 함께 Overclass를 결성하고 활동하고 있다. 책 [한국 힙합 열정의 발자취]의 부록 CD에 연주곡 ‘우리도 Daft Punk 샘플 쓸 수 있다(근데 안 씀)’ 을 수록하였으며, 청담동 Kunsthalle pre-Exxhibition에 음악을 제공함.myspace.com/blamelobotomy

Dydsu

너비스 셧에서 활동을 하고 잇는 조용훈의 솔로 프로젝트 dydsu. 캐나다 유학 시절 라디오 스테이션에서 들은 음악들과 봤던 공연들의 영향들이, 그로 하여금, 스토리텔링에 중심을 둔, 여러 샘플을 이용한 음악을 만들게 하였다. 2008년 ‘when the child had to kill something alive’ 라는 제목의 CDR을 발매함.www.myspace.com/dyd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