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뉘연, 전용완

‹수사학—장식과 여담›
8.5–8.6 6pm 아르코미술관 제2전시실

‹수사학—장식과 여담›은 “사상이나 감정 따위를 효과적, 미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문장과 언어의 사용법을 연구하는 학문”인 수사학에서, 말을 꾸미는 ‘장식’과 말을 비껴가는 ‘여담’에 주목한다. ‹수사학›은 주요하다고 여겨지는 것들의 주변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야기는 두 편의 소설로 작성되고, 두 번의 퍼포먼스로 구현된다.

컨셉, 글: 김뉘연, 전용완
안무, 무용: 최민선, 강진안
음악: 진상태
조명디자인: 공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