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9 : 닻올림 연주회_101 문학적으로 걷기

공간 ‘닻올림’의 101번째 연주회가 2017년 5월 19일 금요일 오후 8시 (입장은 7시 30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김뉘연/전용완의 프로젝트 ‘문학적으로 걷기’ 로 준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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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적으로 걷기

〈문학적으로 걷기〉는 안무가와 음악가를 통해 퍼포먼스로 번역된 일곱 편의 ‘스코어-시(Score-poetry)’ 연작으로, 2016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공연되었다. 닻올림 연주회에서 선보이는 〈문학적으로 걷기〉는 지난 일곱 회 공연의 변주다.


사진 크레딧: 사진 © 국립현대미술관, 2016 Photography ©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2016

김뉘연·전용완 // 김뉘연·전용완은 언어를 재료로 하는 예술에 관심을 두고 직장 생활과 문학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무용 강진안 // 최민선과 함께 최강 프로젝트로 활동중이며, 몸과 외부의 관계에 관심이 많으며, 우리를 움직여 주는 방법들을 찾아보고 고민하고 있다.

음악 진상태 // 음악가로, 닻올림을 운영하는 기획자로서 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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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안내 

이번 공연은 공연의 특성상 20석 한정 사전예매로 우선 진행됩니다. 사전 예매는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예매방법]

  1. 입장료 15,000원 (연간회원은 10,000원) 을 입금해주세요 (입금계좌 : 신한은행 110-152-052211 예금주 진상태(닻올림))
  2. 입금 이후 이메일 info@dotolim.com 앞으로 입금하신분 성함 / 전화번호를 보내주세요.
  3. 입금 이후 입금확인 내용에 대한 답장을 보내드립니다. 

***  예매는 1인당 최대 2매까지 가능합니다.
***  예매 이후 잔여 좌석은 현매로 전환됩니다만 예매로 20석이 완료되는 경우에는 현매는 없습니다.
***  예매의 완료는 입금 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입장료

  •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facebook MESSAGE http://facebook.com/dotolim
twitter DM @dotoli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Dotolim address KOREAN

20170421 : 닻올림 연주회_99 Niklas Adam + Anders Vestergaard / Werner Puntigam / 김유신 Yoosin Kim / 진상태 Jin Sangtae

공간 ‘닻올림’의 99번째 연주회가 2017년 4월 21일 금요일 오후 8시 (입장은 7시 30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Niklas Adam + Anders Vestergaard 듀오(덴마크), Werner Puntigam(오스트리아), 김유신 Yoosin Kim 그리고 진상태 Jin Sangtae 씨의 공연으로 꾸며집니다.

  
Niklas Adam 니클라스 아담 / Anders Vestergaard 아나스 비스터고드

    
Werner Puntigam 베르너 푼티감 / 김유신 Yoosin Kim / 진상태 Jin Sangtae

Niklas Adam 니클라스 아담 // 노르웨이의 오슬로에 거주중인 덴마크 출신 아티스트. 그는 음악 외에도 전자 조형물 제작 및 설치 작업을 하고 있고, 시각 예술, 공연 및 음악사이의 간극에서 작업 능력을 듣고, 합리적 사고와 즉각적 행동의 전통적인 행동 패턴에서 벗어나기 위해 실험을 하고 있다. 2016년에는 그는 주로 다양한 분야와 교류하는 콜렉티브들과의 인스톨레이션과 퍼포먼스 작업들을 주로 해왔다. http://www.niklasadam.oddodd.org

Anders Vestergaard 아나스 비스터고드 // 코펜하겐에 거주하고 있는 덴마크 출신 드러머 / 작곡가. Yes Deer와 Laser Nun의 드러머로 많이 알려져 있고 여러장의 음반을 발표하고 투어에 함께함. 노르웨이 색소폰 연주자인 Danielle Dahl과 함께 Abstract Tits라는 레이블을 운영하고 있음. http://www.soundcloud.com/an>ders-vestergaard https://soundcloud.com/abstract-tits

Werner Puntigam 베르너 푼티감 // 1964년생 Bad Radkersburg 출생, 린츠에 기반을 두고 있는 예술가. 린츠 미술 대학교(Linz University of Art)에서 ‘시각적 미디어 디자인 (visual media design)’을 공부했으며 즉흥 음악(트롬본/보이스/노이즈 등), 시각 예술 (사진, 비디오 및 그래픽 디자인) 등 다방면으로 활동중임 https://www.ear-x-eye.info

김유신 Yoosin Kim // 김유신은 속초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였으며, 속초-서울을 기반으로 하여 다양한 창작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에서는 주로 소리작업을, 속초에서는 다큐멘터리와 사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진상태 Jin Sangtae // 2004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했다. 주로 오픈된 하드디스크를 메인악기로 한 노이즈를 기반으로 연주하고 있으며 랩탑, AM라디오, 자동차 경적 등도 연주한다. 최근에는 매일 1분씩 휴대폰을 이용해 레코딩하는 작품 ‘Year’를 연주/녹음/채보 중이다. 공연기획자로는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어 수차례의 공연과 레코딩세션을 기획해 오고 있다. 2012년과 2013년에는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했다. http://popmusic2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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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orted by Austrian Embassy Seoul
125th Anniversary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Austria and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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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 연간회원 : 10,000원 / 일반 :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 twitter @dotoli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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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0 : PROJECT ARCHIVE: EXPERIMENTAL MUSIC PERFORMANCE

PROJECT ARCHIVE: EXPERIMENTAL MUSIC PERFORMANCE / 20170420 (목) 저녁 9-11시.

프로젝트 아카이브는 매 회 진행되는 공연을 녹음하고 파일 혹은 물리적인 형식으로 공유하고자 시작한 실험음악 이벤트입니다. 디 엣지를 통해 국내 음악인들의 다양한 실험과 도전이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Project Archive is an experimental music performance, a field type live recorded event which will later be archived via online uploads, physical formats and shared to public. Musicians and artists from various fields will perform challenges throughout the show within the The Edge’s space.

Jin Sangtae (Dotolim, Seoul/SK)
Devin DiSanto (Erstwhile, NYC/US)

입장료 10.000W
장소 : The Edge Seoul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34-8 3층
event hosted by JY CHO

20170112~0115 : Taiwan Tour

20170112 concert with 洪御, 楊智宇 @先行一車 Xian Xing Yi Che, Taipei

20170114 Talk session @齁空間 Howl Space, Tainan https://goo.gl/kLZHZL

20170114 concert with 張惠笙 Alice Hui-Sheng Chang, 張欣 Sheryl Cheung @聽說 Ting Shuo hear say, Tainan https://goo.gl/VEPtEb

20170115 workshop : recording with mobile @聽說 Ting Shuo hear say, Tainan https://goo.gl/cprkSe

20161025 : 닻올림 연주회_92 Hans Koch + Gaudenz Badrutt / 조인철 Jo Inchul + 진상태 Jin Sangtae / 류한길 Ryu Hankil

닻올림 연주회 dotolim concert series_92
Hans Koch + Gaudenz Badrutt
조인철 Jo Inchul + 진상태 Jin Sangtae
류한길 Ryu Hankil
20161025 8PM @dotolim

more information

20160927~20161016 : 2016 다원예술프로젝트 <국립현대미술관 x 국립현대무용단 퍼포먼스 : 예기치 않은>

2016081701375810418136

김뉘연 & 전용완
(KIM Nui Yeon & JEON Yong Wan)
<문학적으로 걷기>, 2016
2016.9.27-10.16
미술관 로비, 멀티프로젝트홀 및 중층, 오설록,경복궁마당,
전시실5 앞,미디어월

무용 / 안무 : 강진안
음악 : 진상태

20160724 : Ftarri 4th Anniversary, Part 2 with Takahiro Kawaguchi & Takashi Masubuchi

July 24 (Sun.) – open 7:00 p.m., concert start 7:30 p.m.
“Ftarri 4th Anniversary, Part 2”
at Ftarri, Suidobashi, Tokyo, Japan
more information : http://ftarri.com/suidobashi/index-e.html

Sam Andreae (sax) solo
Katsuyoshi Kou (electronics) solo
biki (self-made instrument) and Makoto Oshiro (self-made instrument)
Jin Sangtae [from South Korea], Takahiro Kawaguchi, and Takashi Masubuchi
Admission: 2,000 yen (same price for reserved tickets and tickets purchased at the door; however, those who reserve tickets will receive 30 points on their Ftarri point cards)
Organizer: Ftarri

20160408 : 닻올림 연주회_86 Hui Ye / 진상태 Jin Sangtae / 최세희 Choi Sehee

공간 ‘닻올림’의 86번째 연주회가 2016년 4월 8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입장은 8시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오스트리아에서 오는 Hui Ye 예 후이, 진상태 그리고 최세희씨가 연주합니다.


huiye P1020042 

Hui Ye 예 후이 (좌) / 진상태 Jin Sangtae / 최세희 Choi Sehee (우)

[연주자 소개]

Hui Ye 예 후이 叶慧  // 1981년생, 중국 광저우 출신, 2002년까지 광저우에서 작곡과 전자음악을 공부한 후 2004년 이후 부터는 비엔나 소재 University of Music and Performing Arts Vienna 에서 작곡과 일렉트로 어쿠스틱 작곡을 공부하고 2011년에 졸업했다. 그녀는 계속 작곡가로서, 컴퓨터 음악과 오디오비주얼 아트 연주자로서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많은 전시 및 페스티벌에서 작품을 전시하고, 퍼포머로서 연주하고 있다. 비엔나에서의 실험음악, 오디오-비주얼 퍼포밍 아트의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는 moment collective 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http://yehui.org

진상태 Jin Sangtae //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이용한 즉흥-실험음악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휴대폰을 이용한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실험음악을 위한 공간인 ‘닻올림‘을 열고 공연/레코딩을 이어오고 있고,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기도 했다. http://popmusic25.com

최세희 Choi Sehee // 바이올린 연주자. 오랫동안 클래식 음악을 공부하던 중, 소리에 대한 어떤 염증을 느끼고 다양한 소리에 귀를 귀울이기 시작. 그 가능성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면서 즉흥 연주를 시작하게 되었다. 주로 악기의 기존사용법에 따르지 않아 발생되는 소리나 가공되지 않은 날 것의 소리자체에 흥미를 느끼며, 다양한 방법으로 소리내기를 시도중이다.


입장료
– 연간회원 : 10,000원
– 일반 :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 twitter @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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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8 : 비키 개인전 연계공연 with 나카무라 유이, 류한길, 최준용+사토시 간다, 마코토 오시로+진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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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2016년 2월 28일(일) 저녁 7시

* 장소: 탈영역 우정국 2층 서울시 마포구 창전동 390-11(구)창전우체국

* 입장료: 현매 15,000원

* Live : 류한길, 사토시 칸다 + 최준용, 마코토 오시로 + 진상태, 나카무라 유이, 비키

* 문의 : helicopter.seoul@gmail.com

Feb 2(sun), 2015 / start 19:00

Ujeongguk 탈영역 우정국

at door : 15,000 KRW

Live : Ryu Hankil, Satoshi Kanda + Choi Joonyong, Makoto Oshiro + Jin Sangtae, Nakamura Yui, Biki

Any Questions : helicopter.seoul@gmail.com

비키/biki

1981년 시즈오카 현 후지시 출신, 현재 도쿄 나카노 구 거주.

2000년부터 시퀀서로 루프 파일을 만들고 있다.

2008년부터 주변의 물건이나 직접 만든 물건을 사용한 연주를 한다.

2013년 도쿄의 “골목과 사람”에서 사토시 칸다, 미노루 이데와 그룹전 『 새로운 거품 안개 』 참여

2015년 도쿄의 “space dike”과 홋카이도의 “OISOGASHIMYHOMETOWN” 개인전 개최 http://biki.tumblr.com/

https://twitter.com/whatbiki

https://soundcloud.com/masayoshiwatabiki

https://www.instagram.com/whatbiki

비키 개인전 영상

08:45

Vimeo

 

연계공연 라인업

나카무라 유이/Yui NAKAMURA

1981년 삿포로 출신. 야마카와 후유키에게 회메이(몽골족, 투바 공화국의 전통 음악의 일종인 목노래)를 사사. 2010년 타쿠 우나미의 체임버 블랙 메탈 밴드 totas causas de malignitat 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사용하는 저주파 보이스 퍼포먼스를 시작했다.

마코토 오시로/Makoto Oshiro

1978년 오키나와 출신. 현재는 도쿄에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사용하는 매체는 사운드지만 빛과 전기, 사물의 움직임을 조합해서 사용한다. 공연에서는 수집한 오브젝트들로 만든 장비들과 악기들을 사용한다. 설치작품은 물리적, 청각적 현상로서의 소리와 진동과 충돌의 소리특성들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타카히로 가와구치, 사토시 야시로와 함께 설치/퍼포먼스 그룹 “The Great △”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사토시 칸다/Satoshi Kanda

일렉트릭 베이스, 우유병, 끈 등을 연주한다. 요즘에는 컴퓨터 등 전자 기기를 사용해서 연주를 하고 있다. http://bit.ly/kndkndknd

류한길/Ryu Hankil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위에, 김태용과 함께 협업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http://themanual.co.kr/

최준용/Choi Joonyong

최준용은 국내 최초의 노이즈 프로젝트인 Astronoise를 홍철기와 1997년에 결성하여 소리의 증폭과 물리성에 대한 탐구를 지금까지 해오고 있다. 주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시디 플레이어, MP3플레이어, 오픈 릴 테이프 레코더, VCR, 스피커 등의 오류를 이용해 작동 메커니즘으로부터의 근원적인 소리를 노출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간과 청취 행위 사이에서 일어나는 소리에 대한 인식과 그 열등함에 의문을 던지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즉흥이나 작곡의 방법으로 얻게 되는 연주의 통제와 실패에 관심을 갖고 있다. 2003년부터 즉흥음악 공연인 불가사리와 RELAY에 참가하며 국내외의 작가들과 협연을 해왔고 솔로로서도 시디플레이어의 오작동을 이용해 만든 5장의 음반을 발표하였다. 그의 최근작은 TRIGGER!에서 발표한 ‘Danthrax’이다. 2000년부터 Balloon & Needle이라는 레이블에서 음반 디자인과 제작을 맡으면서 국내의 실험적인 음악을 해외에 소개하고 있다. http://balloonnneedle.com/

진상태/Jin Sangtae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이용한 즉흥-실험음악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실험음악을 위한 공간인 ‘닻올림‘을 열고 공연/레코딩을 이어오고 있고,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기도 했다.http://popmusic25.com/

20151211 : 닻올림 연주회_83 Katharina Ernst / 최준용 Choi Joonyong / 진상태 Jin Sangtae / 류한길 Ryu Hankil / 홍철기 Hong Chulki

공간 ‘닻올림’의 83번째 연주회가 2015년 12월 11일 금요일 오후 8시(입장은 7시 30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올해의 마지막 공연으로 오스트리아에서 오는 Katharina Ernst 와 최준용, 진상태, 류한길, 홍철기씨가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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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harina Ernst (좌상) / 최준용 Choi Joonyong (중상) / 진상태 Jin Sangtae (우상)
류한길 Ryu Hankil (좌하)/ 홍철기 Hong Chulki

Katharina Ernst 카타리나 에른스트 // 오스트리아 출신 1987년생, 9세부터 드럼을 시작해 그 이후로 계속 멈춤없이 연주해왔다. 그녀는 Academy of Fine Arts Vienna에서 추상화 (Painting / Abstraction)을 공부했으며, 2008/09년에는 이스탄불에 머물기도 했고, 2009년부터는 Compagnie Luc Amoros와 협연하며 프랑스에 오래 머물렀다. 카타리나는 필드뮤직, 페인팅, 댄스, 퍼포먼스, 설치 및 거리극장등에 관련된 프로젝트에 많은 부분을 맡고있으며, 벨기에, 콜롬비아, 중국, 프랑스, 영국, 아일랜드, 스위스, 네덜란드, 스페인, 터키, 호주, 이탈리아에서 이미 퍼포먼스나 전시를 선보인바 있다. http://katharinaernst.com

최준용 Choi Joonyong // 최준용은 국내 최초의 노이즈 프로젝트인 Astronoise를 홍철기와 1997년에 결성하여 소리의 증폭과 물리성에 대한 탐구를 지금까지 해오고 있다. 주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시디 플레이어, MP3플레이어, 오픈 릴 테이프 레코더, VCR, 스피커 등의 오류를 이용해 작동 메커니즘으로부터의 근원적인 소리를 노출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간과 청취 행위 사이에서 일어나는 소리에 대한 인식과 그 열등함에 의문을 던지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즉흥이나 작곡의 방법으로 얻게 되는 연주의 통제와 실패에 관심을 갖고 있다. 2003년부터 즉흥음악 공연인 불가사리와 RELAY에 참가하며 국내외의 작가들과 협연을 해왔고 솔로로서도 시디플레이어의 오작동을 이용해 만든 5장의 음반을 발표하였다. 그의 최근작은 TRIGGER!에서 발표한 ‘Danthrax’이다. 2000년부터 Balloon & Needle이라는 레이블에서 음반 디자인과 제작을 맡으면서 국내의 실험적인 음악을 해외에 소개하고 있다. http://balloonnneedle.com/

진상태 Jin Sangtae //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이용한 즉흥-실험음악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실험음악을 위한 공간인 ‘닻올림‘을 열고 공연/레코딩을 이어오고 있고,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기도 했다. http://popmusic25.com/

류한길 Ryu Hankil //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위에, 김태용과 함께 협업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http://themanual.co.kr/

홍철기 Hong Chulki // 즉흥음악 연주자이자 노이즈 음악가로 1976년 서울 출생. (카트리지를 제외한) 턴테이블, 믹서 피드백, 노트북 등과함께 다른 전기-전자장치들을 악기로 사용하며, 주요 프로젝트로는 한국 최초의 노이즈 음악 그룹인 astronoise(1997년최준용과 결성)가 있다. 90년대 중 후반에는 인디 음악을 배경으로 활동하였으나 2003년경부터는 관습적인 방식의 음악만들기와 소리 듣기로부터 결별하면서 CD 플레이어나 MD 녹음기, 턴테이블과 같은 일상의 녹음/재생장치를 악기로 활용하는자유즉흥의 영역을 탐구하기 시작하였다. 그 이후로는 실제 음향을 발생시키거나 전기-전자적 소음을 산출하는 대상들을 이용한집단적인 비-관습적 즉흥음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발전시키는데 전념하고 있다. 사토 유키에 등이 조직한 국내 최초의 프리뮤직콘서트 시리즈인 ‘불가사리’에 참여하였고, 이후에는 류한길이 이끈 자유즉흥음악 연주회인 RELAY의 일원으로 참가하였다. 이번 연주회에는 DJ셋을 준비. http://hongchulki.com/


입장료
– 연간회원 : 10,000원
– 일반 :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 twitter @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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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olim address KOREAN

20151120~1220 : “/documents” @시청각 audiovisualpavilion

/documents
http://audiovisualpavilion.org/docs

김동희
노상호
민구홍 매뉴팩처링
유혜미(소목장 세미)
윤지원
진상태
함금엽, 김세진, 임정수, 최윤, 황효덕, qhak, 김대환

Exhibition plan, informations
about the works
audiovisualpavilion.org/docs

Donghee Kim
Sangho Noh
Min Guhong Manufacturing
Hyemi You (smallstudiosemi)
Jeewon Yoon
Jin Sangtae
Geumyeob Hahm, Sejin Kim, Jeongsoo Lim, Yun Choi, Hyoduck Hwang, qhak, Dahwan Ghim

2015. 11. 20 (금) –
2015. 12. 20 (일)

관람시간
화–일요일
오후 1시 – 7시
(매주 월요일 휴무)

오프닝 리셉션
2015.11.20(금) 오후 6시

기획
안인용

주최
시청각

후원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 November (FRI) –
20 December (SUN), 2015

Opening Hours
Tue–Sundays
1PM–6PM

Opening Reception
20 November, 2015, 6PM

Curated by
Inyong An

Organized by
Audio Visual Pavilion

Supported by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Seoul Foundation for Arts and Culture
Arts Council Korea

시청각 문서는 문서로서는 이미 실패한 시도다. 시청각 문서는 ‘제작자와 사용자의 편의’를 우선시한, 말하자면 타협의 결과물이다. 책보다 빨리 가볍게 만들 수 있도록 종이 한 장을, 유통의 번거로움이 없도록 무료 배포와 웹사이트 PDF 업로드 방식을 선택한다. 문서에 담는 생각들, 필자들의 성격, 문서끼리의 연결성 그 무엇도 애써 편집하거나 맞추지 않는다. 읽혀지는 방식도 제어하기를 포기한다. 실패를 염두에 둔 타협이지만 실제 그것이 ‘읽히는’ 과정에서 의도하지 않은 행위들이 가능해진다. 시청각 문서는 누군가의 손을 통해 종이로 어딘가를 떠돌아다니며 읽혀질 수도 있고, 웹사이트의 PDF 파일의 링크나 Copy-Paste된 조각으로 떠돌아다니며 읽혀질 수도 있다. ‘읽는다’라는 단어는 ‘스크롤한다’라든가 ‘소비한다’, ‘포착한다’, ‘언뜻 본다’ 등 다른 단어와도 호환된다. 결국 시청각 문서의 오리지널리티는 종이와 웹을 비롯한 플랫폼과 스마트폰, 랩탑 등 각종 기기 어디에나 있고, 또 어디에도 없다.

‹/documents›는 시청각 문서에 ‘전시한다’라는 행위와 3차원의 전시 공간이라는 플랫폼을 추가하려는 시도다. 시청각 문서의 조각들을 영상, 페인팅, 사운드, 목소리, 게임으로 재전송하고, 문서를 묶어 책이라는 가장 오래된 매체로 제작한다. 그 과정에서 시청각 문서의 단어와 표현, 문장들은 몸에 눌리고 발에 밟히는 설치물이 되고, 잃어버린 그림 조각 대신 덧대어진 또 하나의 그림이 되기도 하며, 누군가의 머릿속에서 그 안의 규칙에 따라 재조합되면서 새로운 또 다른 이야기로 변환된다. 문서는 현실과 가상 현실을 잇는 통로가 되기도 하고, 마이크와 레코더를 거쳐 완전히 다른 규칙을 가진 공간으로 들어가는 문이 되기도 한다. 시청각 문서가 그러하듯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는, 웹 영상 플레이어 속에서 반복재생되는 또 다른 전시장으로 연결된다. 이 모든 것들을 ‘/documents’라는 보이지 않는 폴더에 다 넣고 랜덤으로 이것저것 꺼내보며 각자 자기만의 ‘지금’을 불러내어 놀다보면 2015년은 어느새 끝나있을지도 모르겠다.

20151111 : 닻올림 연주회_80 The International Nothing / 류한길 Ryu Hankil / 최준용 Choi Joonyong / 진상태 Jin Sangtae

공간 ‘닻올림’의 80번째 연주회가 2015년 11월 11일 수요일(요일주의) 오후 8시 30분 (입장은 8시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독일에서 오는 듀오 The International Nothing과 류한길, 최준용, 진상태씨가 연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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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teranational Nothing (좌상) / 류한길 Ryu Hankil (우상)
최준용 Choi Joonyong (좌하) / 진상태 Jin Sangtae (좌하)

The International Nothing 디 인터내셔날 나띵 // Kai Fagaschinski 카이 파가쉰스키와 Michael Thieke 미하엘 티케로 이루어진 클라리넷 듀오. 2000년 결성. 조용하고 섬세한 기반의 즉흥 연주를 기반으로 시작했지만 2003년부터 톤(tone)에 초점이 맞춰진 작곡-연주를 하는 방향으로 이동했다. 파이프 오르간 종류에서 그들은 두 개의 클라리넷을 종종 두명이상의 목소리, 편안한 멀티포닉과 다른 톤들이 종종 나오는 복잡한 사운드들과 합쳐진다. 작품은 따뜻하고, 느리고, 그리고 일렉트로닉 음악을 연상시킬 수도 있다. 그들의 작곡은 ‘경험주의’라 서술될 수 있다. 음악은 하나의 음악가의 마음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그러나 두 귀에 의지하게 되고 긴 시도의, 실패의, 도전의, 그리고 생각을 발전하는, 여러번의 리허설을 최종본으로 만들기까지의 집합적인 과정위에 있다. 일본의 Ftarri 레이블에서 3장의 앨범을 발매한바 있으며 영국, 스위스, 미국등 여러 페스티벌에 초청받았다. http://nichts.klingt.org/

류한길 Ryu Hankil //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위에, 김태용과 함께 협업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http://themanual.co.kr/

최준용 Choi Joonyongi // 최준용은 국내 최초의 노이즈 프로젝트인 Astronoise를 홍철기와 1997년에 결성하여 소리의 증폭과 물리성에 대한 탐구를 지금까지 해오고 있다. 주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시디 플레이어, MP3플레이어, 오픈 릴 테이프 레코더, VCR, 스피커 등의 오류를 이용해 작동 메커니즘으로부터의 근원적인 소리를 노출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간과 청취 행위 사이에서 일어나는 소리에 대한 인식과 그 열등함에 의문을 던지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즉흥이나 작곡의 방법으로 얻게 되는 연주의 통제와 실패에 관심을 갖고 있다. 2003년부터 즉흥음악 공연인 불가사리와 RELAY에 참가하며 국내외의 작가들과 협연을 해왔고 솔로로서도 시디플레이어의 오작동을 이용해 만든 5장의 음반을 발표하였다. 그의 최근작은 TRIGGER!에서 발표한 ‘Danthrax’이다. 2000년부터 Balloon & Needle이라는 레이블에서 음반 디자인과 제작을 맡으면서 국내의 실험적인 음악을 해외에 소개하고 있다. http://balloonnneedle.com/

진상태 Jin Sangtae //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이용한 즉흥-실험음악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실험음악을 위한 공간인 ‘닻올림‘을 열고 공연/레코딩을 이어오고 있고,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기도 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협찬 주한독일문화원 https://www.goethe.de/ins/kr/ko/

입장료
– 연간회원 : 10,000원 / 1일
– 일반 : 15,000원 / 1일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이 2014년 12월 부로 기존에 위치에서 이전했으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Dotolim address KOREAN

20151018 : Ryu Hankil, Noid, Matija Schellander and others Foreign Correspondents

CD 1
Ryu Hankil, Noid, Matija Schellander
Tokyo Office
1. Ftarri | Tokyo | Oct. 14th 2013

CD 1
Ryu Hankil, Noid, Matija Schellander and others
Field Report
1. Tokyo subway closing door signature sound / 100¥ donation @ Sensō-ji shrine | Asakusa | Tokyo
2. Guggenheim House | Kobe | Oct. 11th 2013 | Ali Morimoto, Hankil Ryu, Klaus Filip, Matija Schellander, Nikos Veliotis, noid, Radu Malfatti
3. pachinko hall near Chidoribashi station | Osaka
4. Common Cafe | Osaka | Oct. 13th 2013 | Matija Schellander, noid
5. Port | Osaka | Oct. 12th 2013 | Hankil Ryu, Matija Schellander, noid
6. visitors platform on the 45th floor of the Tokyo Metropolitan Tower
7. Groove | Urasoe | Okinawa | Oct. 16th 2013 | Kazuhisa Uchihashi, Matija Schellander, noid
8. acoustic traffic light | Naha | Okinawa
9. Groove | Urasoe | Okinawa | Oct. 16th 2013 | noid, Syo Yoshihama
10. bird at a peacecamp in front of the american army military zone near Takae village | Okinawa
11. Morso | Naha | Oct. 19th 2013 | noid, Matija Schellander, Takeshi Ishihara
12. Dotolimpic festival @ Mullae Art Center | Seoul | Oct. 26th 2013 | Into The City | participants of the workshop our inner public space by Noid & Matija Schellander at Mullae Art Center playing air horns while walking away from Mullae Art Center
13. Dotolimpic festival @ Mullae Art Center | Seoul | Oct. 27th 2013 | Luciano Maggiore, Matija Schellander, Sangtae Jin
14. Dotolimpic festival @ Mullae Art Center | Seoul | Oct. 27th 2013 | victorian synthesizer orchestra | participants of the Workshop our inner public space by Matija Schellander & noid @ Mullae Art Center
15. wheeled suitcases on a paved street | Seoul / walking from Mullae Art Center to Yeongdeungpo metro station | Seoul
16. CIA | Hong Kong | Oct. 29th 2013 | without me everything would be even worse | Matija Schellander
17. CIA | Hong Kong | Oct. 29th 2013 | annoy the void | noid
18. machine drones in the staircase of the CIA Building | Hong Kong
19. CIA | Hong Kong | Oct. 29th 2013 | tiny tones | Matija Schellander, noid
20. fuel tank filled with Sound Art | Shanghai
21. Rockbund Art Museum | Shanghai | Nov. 2nd 2013 | freedom is the recognition of necessity | blank | silent dance | compacting by impact, all accompanied by huddle | noid, mp3-players of the audience playing random music through headphones
22. jing-hu players @ Ditan Park | Beijing
23. Zaija | Peking | Nov. 3rd 2013 | Lionel Marchetti, Matija Schellander, Quing Li, Weisi Li

Recorded by Noid
Mixed by Matija Schellander & Noid
Images by Arnold Haberl
Designer and executive producer: Kurt Liedwart

20150829~0830 : 닻올림 연주회_76/77 Toshimaru Nakamura / Kevin Parks 박케빈 / 홍철기 Hong Chulki / 류한길 Ryu Hankil / 진상태 Jin Sangtae

닻올림 연주회 dotolim concert series_76/77
76회_2015년 8월 29일(토)
77회_2015년 8월 30일(일)
입장시작 7시 30분 / 공연시작 8시

공간 ‘닻올림’의 76/77회 연속 연주회가 연이틀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즉흥/실험음악과 연결된 예술들과 같이 하는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틀 간의 연주회에 참여할 연주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Toshimaru Nakamura 中村としまる 도시마루 나카무라 (JP)
Kevin Parks 박케빈
홍철기 Hong Chulki
류한길 Ryu Hankil
진상태 Jin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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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himaru Nakamura (좌상) / Kevin Parks (중상) / 홍철기 (우상)
진상태 Jin Sangtae(좌하) /류한길 Ryu Hankil(중하)

[연주자]

Toshimaru Nakamura 도시마루 나카무라 // 그는 록큰롤 기타리스트로 음악을 시작했지만 차차 다른 종류의 음악들을 탐구하기 시작하면서 기타를 버리고 서킷벤딩(circuit bending)을 하기 시작했다. 그는 믹싱 콘솔을 악기로 사용하는 ‘노 인풋 믹싱보드(no-input mixing board)’를 사용하고 있다. Otomo Yoshihide, Keith Rowe, John Butcher, Nicholas Bussmann, Taku Sugimoto, Tetuzi Akiyama, Jason Kahn, Sachiko M등과 협연한바 있다.

Kevin Parks 박케빈 // 뉴욕 출신인 Kevin Parks는 현재 대구가톨릭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활동적인 작곡가이자 즉흥 연주자이다. Brooklyn College Conservatory of Music를 졸업했으며, 이후에 Dartmouth College에서 예술석사학위(M.A.)를 받았다. New York의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 in Troy에서 잠시 일을 한 후에, 서울예술대학에서 컴퓨터음악을 가르친 바 있으며, 현재 University of Virginia에서 박사 학위 과정을 밟고 있다. 그는 Charles Dodge와 Curtis Bahn, Noah Creshevsky, Larry Polansky, Jon Appleton, Christian Wolff, Judith Shatin, Ted Coffey 및 Matthew Burtner와 함께 작곡을 공부했다.

홍철기 Hong Chulki // 즉흥음악 연주자이자 노이즈 음악가로 1976년 서울 출생. (카트리지를 제외한) 턴테이블, 믹서 피드백, 노트북 등과함께 다른 전기-전자장치들을 악기로 사용하며, 주요 프로젝트로는 한국 최초의 노이즈 음악 그룹인 astronoise(1997년최준용과 결성)가 있다. 90년대 중 후반에는 인디 음악을 배경으로 활동하였으나 2003년경부터는 관습적인 방식의 음악만들기와 소리 듣기로부터 결별하면서 CD 플레이어나 MD 녹음기, 턴테이블과 같은 일상의 녹음/재생장치를 악기로 활용하는자유즉흥의 영역을 탐구하기 시작하였다. 그 이후로는 실제 음향을 발생시키거나 전기-전자적 소음을 산출하는 대상들을 이용한집단적인 비-관습적 즉흥음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발전시키는데 전념하고 있다. 사토 유키에 등이 조직한 국내 최초의 프리뮤직콘서트 시리즈인 ‘불가사리’에 참여하였고, 이후에는 류한길이 이끈 자유즉흥음악 연주회인 RELAY의 일원으로 참가하였다. http://hongchulki.com/

류한길 Ryu Hankil //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위에, 김태용과 함께 협업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http://themanual.co.kr/

진상태 Jin Sangtae //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이용한 즉흥-실험음악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실험음악을 위한 공간인 ‘닻올림‘을 열고 공연/레코딩을 이어오고 있고,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기도 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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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닻올림 연주회_76 (8/29/토)
– Kevin Parks + 홍철기 Hong Chulki
– Toshimaru Nakamura 솔로 Solo

닻올림 연주회_77 (8/30/일)
– Toshimaru Nakamura + 류한길 Ryu Hankil
– Toshimaru Nakamura + 진상태 Jin Sangtae

* 본 프로그램은 순서와 상관없음
* 사정에 따라 프로그램은 변동할 수 있음

입장료
– 연간회원 : 10,000원 / 1일
– 일반 : 15,000원 / 1일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이 2014년 12월 부로 기존에 위치에서 이전했으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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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31 : 닻올림 연주회_75 Stefan Tiefengraber / 서민우 Baja Woo / 진상태 Jin Sangtae

공간 ‘닻올림’의 75번째 연주회가 2015년 7월 31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입장은 8시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즉흥/실험음악과 연결된 예술들과 같이 하는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1년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오스트리아에서 오는 슈테판 티픈그라바 Stefan Tiefengraber, 그리고 한국의 서민우 Baja Woo, 진상태 Jin Sangtae 의 연주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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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테판 티픈그라바 Stefan Tiefengraber / 서민우 Baja Woo(중) / 진상태 Jin Sangtae

Stefan Tiefengraber 슈테판 티픈그라바 // 슈테판 티픈그라바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거주하며 활동하는 작가이다. 6년 동안 영화제작사에서 일한후, 퍼포먼스, 인터렉티브 설치, 실험적인 비디오 및 다큐멘터리와 같이 시간 기반의 미디어를 활용한 창작에전념하며 오스트리아의 린츠로 주거지를 옮겼다. 2014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린츠, 오스트리아), 스페이스 오뉴월 (서울, 한국), 투데이스아트 2014 (덴하그, 네덜란드) 등에서 전시를 가진 바 있다. 그의 작업은 종종 힘에 인한 오브제의 변형과 파괴를 다루고 있기에, 표면적으로 보면 파괴가 작업의 중심 주제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더 나아가 들여다보면 작품이 주목하고 있는것은 물리적으로 폭력적인 표면 이면에 있는 느린 해체의 과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2015년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 국제일반입주프로그램 입주작가 (자료발췌:창동레지던시 입주작가 소개) http://stefantiefengraber.com

서민우 Baja Woo // 이제는 사용하지 않는 것과 지금 사용하는 것을 가지고 연주한다. 지나간 것과 지금의 것을 충돌시켜 소리를 낸다. 이 소리는 지나간 것의 비명을 제대로 마주대하지 못하는 지금이다. 이 둘을 결부시킬 때 지금의 것은 지나간 것의 내부로 침투하고 지나간 것은 지금의 것을 통해 분출된다. 이 분출되는 것은 다른 시대와 다른 기반을 가진 메커니즘끼리 충돌하여 내는 오류들의 소리이며 이것들을 조절하여 연주해본다.

진상태 Jin Sangtae //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이용한 즉흥-실험음악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실험음악을 위한 공간인 ‘닻올림‘을 열고 공연/레코딩을 이어오고 있고,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기도 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입장료
– 연간회원 : 10,000원
– 일반 :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이 2014년 12월 부로 기존에 위치에서 이전했으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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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6~0627 : 닻올림 연주회 73/74_Petr Vrba​, Tim Blechmann, Nick Hoffman​, Simon Whetham​, 류한길 Ryu Hankil, 조정연 Cho Jung Yeon, 진상태 Jin Sangtae,​ 최준용​ Choi Joonyong, 홍철기 Hong Chulki​

닻올림 연주회 dotolim concert series_73+74
73회_2015년 6월 26일(금) 오후 8시 30분 (입장시작 8시)
74회_2015년 6월 27일(토) 오후 8시 (입장시작 7시 30분)

공간 ‘닻올림’의 73/74회 연속 연주회가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즉흥/실험음악과 연결된 예술들과 같이 하는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틀 간의 연주회에 참여할 연주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Petr Vrba​ 페트르 브르바 (체코)
Tim Blechmann 팀 블레히만 (독일)
Nick Hoffman​ 닉 호프만 (미국)
Simon Whetham​ 사이먼 휘트햄 (영국)
류한길 Ryu Hankil Hankil Ryu​
조정연 Cho Jung Yeon JY Cho​
진상태 Jin Sangtae​
최준용​ Choi Joonyong
홍철기 Hong Chulki​

후원 : 주한체코문화원 http://seoul.czechcentres.cz/cs/ko/
공동기획 : 매뉴얼 http://themanual.co.kr

Petr Vrba_by Jamie Drouin NHStudio NewImage.png
whetham2 image.png jungyeoncho@siskelfilm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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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r Vrba(좌상) / Nick Hoffman(중상) / Tim Blechmann(우상)
Simon Whetham(좌중) / 류한길 Ryu Hankil(중) / 조정연 Cho Jung Yeon(우중)
진상태 Jin Sangtae(좌하) / 최준용 Choi Joonyong(중하) / 홍철기 Hong Chulki(우하)

[연주자]

Petr Vrba // 트럼펫, 클라리넷, 진동스피커와 달걀 커터등을 사용하는 그의 꾸준한 탐험의 비관습적 즉흥연주는 그를 프라하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뮤지션 중 하나로 만들었다. 그가 가장 집중하고 있는 협연파트너는 미국의 뮤지션이자 작곡가인 George Cremaschi와 그들이 세운 프라하 즉흥연주 오케스트라(Prague Improvisation Orchestra), 듀오 Los Amagados, 국제 댄스-비주얼-뮤직 프로젝트 ‘Arthuur’이다. 2013년에 그들은 ‘Villa K’, 2014년에는 ‘Los Amargados with Susanna Gartmayer’를 만화와 함께 카세트테입으로 한정 발매했다. 2010년에 그는 즉흥연주 앙상블 ‘IQ+1’의 창립멤버로 활동을 시작 2011년에는 ‘tváří v tvář’, 2013년에는 ‘IQ+1’를 발매해 2013년 Czech Vinyla Prize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2011년에는 한국의 류한길과 함께 야나기 듀오(Yanagi Duo)를 결성해 그다음해 앨범 ‘Clinamen’을 발매하고 한국에서의 2번째 앨범 발매를 기다리고 있다. 이외에도 Doppeltrio (with Maja Osojnik and Matija Schellander), audiovisual trio Total Verquert (with 이세은 and Ken Ganfield)등과의 협연도 이어나가고 있다. 2010년부터 그는 다양한 비영리 문화와 예술적 행동들을 위한 다용도 공간인 ‘Školská 28’의 음악 프로그램 큐레이터로 활동중이다. http://www.vrrrba.cz/

Tim Blechmann 팀 블레히만 // 1981년 독일 빌레펠트 출생.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활동중. 즉흥연주자, 작곡가, 소프트웨어개발자. 컴퓨터와 큰소리의 스피커를 메인악기로 사용. 그의 음악은 정적인 노이즈 텍스쳐 디지털방식으로 만들어내고 특별하게 실시간으로 투사함에 포커스를 두고 있다. 라이브 퍼포먼스용를 위해서는, 다른 연주자들과 듀오 협연하는것을 선호하며, Klaus Filip(taus), Manuel Knapp, Seijiro Murayama 등과 협연해 왔다. 슈투트가르트 튀빙겐 tuebingen 대학에서 물리학 전공 이후 2005년, 비엔나로 이주해 컴퓨터 사이언스, 디지털 아트와 일렉트로어쿠스틱 음악을 공부했다. 그는 고성능의 낮은 레이턴시를 가진 컴퓨터음악 시스템에 세밀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Net-label Moka Bar를 설립하여 다양한 영역의 작가들의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수퍼클라이더 supercollider의 멀티프로세서 인식버전 신디시스 서버 ‘수퍼노바 supernova’의 개발자중 한사람. http://tim.klingt.org/ http://mokabar.klingt.org/

Nick Hoffman 닉 호프만 // 1985년생, 작곡가, 알고리즘 작곡, 자기관리 시스템, 중세 음악 편곡으로 작업하는 컴퓨터 뮤지션. 그는 최근 오레곤 대학교에서 현재 라이브 오디오 및 비디오 처리를 위한 동적 확률적 합성의 구현에 초점을 맞춘 컴퓨터 음악을 연구하고 있다. 그는 일본, 한국, 멕시코, 미국에서 Aaron Zarzutzki, Mattin, 류한길, 홍철기, Takahiro Kawaguchi, Utah Kawasaki, Devin DiSanto, Guilty Connector, Tim Olive, Miguel A. García등과 협연한 바 있다. 2009년부터 그의 아날로그 포맷을 한정 발매하는 레이블 ‘Pilgrim Talk’를 만들었고, 그의 음악은 Senufo Editions, Intonema, Copy For Your Records, 그리고 Erstwhile Records에서 발매된 바 있다. http://pilgrimtalk.com

Simon Whetham 아이슬랜드 연구 여행의 일부로 참여했던 2005년도 부터. 주로 필드레코딩과 함께 레코딩 채집과 작곡을 해오고 있다. 그후부터 그는 착실히 그의 프로필을 늘려가고 있다. 아마존의 열대우림의 레코딩, 아이슬란드에서의 첫 사운드 작품 전시, Monotype, Cronica, Monochrome Vision같은 레이블과의 음반 발매 등등의 많은 작업을 하고 있고, 2012년 그는 세계여행중이며 레지던시에 참여하거나, 퍼포밍, 레코딩, 협연등을 방문하는 그 나라의 뮤지션과 아티스트 와 함께 진행중이며 ‘Active Crossover’라는 이름의 레지던시와 퍼포먼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2014년도 문래예술공장에서 열렸던 ‘문래레조넌스 IV’ 워크샵 강사로도 참여한바 있다. http://simonwhetham.co.uk

류한길 Ryu Hankil //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위에, 김태용과 함께 협업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http://themanual.co.kr/

조정연 Cho Jung Yeon // 주로 현지 녹음을 이용한 포노그래피 작업과 사물/기계들의 소리를 이용해 공간의 주변음에 대한 상황을 변화시키는데 초점을 두고있다. 이를 통해 매순간에서의 결정이 초래하는 결과를 환원적으로 주목하고 재해석 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진상태 Jin Sangtae //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이용한 즉흥-실험음악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실험음악을 위한 공간인 ‘닻올림‘을 열고 공연/레코딩을 이어오고 있고,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기도 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최준용 Choi Joonyong // 최준용은 국내 최초의 노이즈 프로젝트인 Astronoise를 홍철기와 1997년에 결성하여 소리의 증폭과 물리성에 대한 탐구를 지금까지 해오고 있다. 주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시디 플레이어, MP3플레이어, 오픈 릴 테이프 레코더, VCR, 스피커 등의 오류를 이용해 작동 메커니즘으로부터의 근원적인 소리를 노출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간과 청취 행위 사이에서 일어나는 소리에 대한 인식과 그 열등함에 의문을 던지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즉흥이나 작곡의 방법으로 얻게 되는 연주의 통제와 실패에 관심을 갖고 있다. 2003년부터 즉흥음악 공연인 불가사리와 RELAY에 참가하며 국내외의 작가들과 협연을 해왔고 솔로로서도 시디플레이어의 오작동을 이용해 만든 5장의 음반을 발표하였다. 그의 최근작은 TRIGGER!에서 발표한 ‘Danthrax’이다. 2000년부터 Balloon & Needle이라는 레이블에서 음반 디자인과 제작을 맡으면서 국내의 실험적인 음악을 해외에 소개하고 있다. http://balloonnneedle.com/

홍철기 Hong Chulki // 즉흥음악 연주자이자 노이즈 음악가로 1976년 서울 출생. (카트리지를 제외한) 턴테이블, 믹서 피드백, 노트북 등과함께 다른 전기-전자장치들을 악기로 사용하며, 주요 프로젝트로는 한국 최초의 노이즈 음악 그룹인 astronoise(1997년최준용과 결성)가 있다. 90년대 중 후반에는 인디 음악을 배경으로 활동하였으나 2003년경부터는 관습적인 방식의 음악만들기와 소리 듣기로부터 결별하면서 CD 플레이어나 MD 녹음기, 턴테이블과 같은 일상의 녹음/재생장치를 악기로 활용하는자유즉흥의 영역을 탐구하기 시작하였다. 그 이후로는 실제 음향을 발생시키거나 전기-전자적 소음을 산출하는 대상들을 이용한집단적인 비-관습적 즉흥음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발전시키는데 전념하고 있다. 사토 유키에 등이 조직한 국내 최초의 프리뮤직콘서트 시리즈인 ‘불가사리’에 참여하였고, 이후에는 류한길이 이끈 자유즉흥음악 연주회인 RELAY의 일원으로 참가하였다. http://hongchul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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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닻올림 연주회_73 (6/26/금)
– Simon Whetham + 홍철기 + 조정연
– Tim Blechmann 작곡작품 실연
– Petr Vrba (solo)
– Nick Hoffman (solo)

닻올림 연주회_74 (6/27/토)
– Nick Hoffman + 최준용 + 진상태
– Yanagi Duo (Petr Vrba + 류한길)
– Tim Blechmann (solo)
– Simon Whetham (solo)

* 본 프로그램은 순서와 상관없음
* 사정에 따라 프로그램은 변동할 수 있음

입장료
– 연간회원 : 10,000원 / 1일
– 일반 : 15,000원 / 1일
– 2일권 : 25,000원 (사전예약 또는 26일 현장판매)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이 2014년 12월 부로 기존에 위치에서 이전했으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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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5 : 닻올림 연주회_72 Juan Ignacio Morales, 조정연 Cho Jung Yeon, 진상태 Jin Sangtae

공간 ‘닻올림’의 72번째 연주회가 2015년 5월 15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입장은 8시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즉흥/실험음악과 연결된 예술들과 같이 하는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칠레 산티아고에서 오는 Juan Ignacio Morales, 그리고 서울의 조정연, 진상태씨가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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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 Ignacio Morales(좌) / 조정연 Cho Jung Yeon / 진상태 Jin Sangtae

Juan Ignacio Morales 후안 이그나시오 모랄레스 // 칠레 산티아고의 실험 전자음악 신에서 활동중인 연주자. 일렉트로어쿠스틱 디바이스들을 이용한 피드백 시스템과 전자회로, Pure Data 프로그래밍을 이용한 작업을 주로 하고 있으며 “Ensamble Majamama”, “Leonardo Ahumada”, “Tarabust Ensamble”같은 다른 협연자와의 프로젝트도 진행중이며 때때로 다른 그룹과 돌발적인 즉흥 협연도 진행중이다. “Festival Tsonami”, “Sesiones CPI”, 그리고 레이블 “Jacobino Discos”와 “Pueblo Nuevo”에서 활발히 활동중이다. https://soundcloud.com/nawitomorales

조정연 Cho Jung Yeon // 주로 현지 녹음을 이용한 포노그래피 작업과 사물/기계들의 소리를 이용해 공간의 주변음에 대한 상황을 변화시키는데 초점을 두고있다. 이를 통해 매순간에서의 결정이 초래하는 결과를 환원적으로 주목하고 재해석 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진상태 Jin Sangtae //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이용한 즉흥-실험음악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실험음악을 위한 공간인 ‘닻올림‘을 열고 공연/레코딩을 이어오고 있고,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기도 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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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이 2014년 12월 부로 기존에 위치에서 이전했으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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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4 : 닻올림 연주회_69 Devin DiSanto, pilot Ryu, 진상태 Jin Sangtae

69.001

공간 ‘닻올림’의 69번째 연주회가 2015년 4월 4일 토요일 오후 8시 (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즉흥/실험음악과 연결된 예술들과 같이 하는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미국에서 오는 Devin DiSanto 데빈 디산토와, 류한길의 새로운 프로젝트 pilot Ryu, 그리고 진상태씨가 꾸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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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n DiSanto (위) / pilot Ryu(좌) / 진상태 Jin Sangtae

Devin DiSanto 데빈 디산토 // 그는 주로 퍼포먼스에 노동 중심 접근 방식에 초점을 둔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아티스트다. 혼자 또는 그룹의 상황에서 일상적이고 매일 쓰이는 물건들의 기능을 사용하는 것과, 흔히 일어나는 소리들의 존재를 강조하는 것으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빠이롯트 류 pilot Ryu // 류한길의 새로운 프로젝트. http://soundcloud.com/pilot-ryu

진상태 Jin Sangtae //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이용한 즉흥-실험음악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실험음악을 위한 공간인 ‘닻올림‘을 열고 공연/레코딩을 이어오고 있고,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기도 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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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이 2014년 12월 부로 기존에 위치에서 이전했으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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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7 : 닻올림 연주회_68 “音影 : LIVE” – Kevin Parks 박케빈, 홍철기 Hong Chulki, 진상태 Jin Sangtae

68.001

공간 ‘닻올림’의 68번째 연주회가 2015년 2월 7일 화요일 오후 8시 (입장은 8시 1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즉흥/실험음악과 연결된 예술들과 같이 하는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11년 Celadon Records에서 발매된 음반 ‘음영(音影,Eum-Yeong)’ 의 연주자 세명 – Kevin Parks 박케빈, 홍철기, 진상태의 음반 실연공연으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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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Parks 박케빈(좌) / 홍철기 Hong Chulki / 진상태 Jin Sangtae(우)

Kevin Parks 박케빈 // 뉴욕 출신인 Kevin Parks는 현재 대구가톨릭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활동적인 작곡가이자 즉흥 연주자이다. Brooklyn College Conservatory of Music를 졸업했으며, 이후에 Dartmouth College에서 예술석사학위(M.A.)를 받았다. New York의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 in Troy에서 잠시 일을 한 후에, 서울예술대학에서 컴퓨터음악을 가르친 바 있으며, 현재 University of Virginia에서 박사 학위 과정을 밟고 있다. 그는 Charles Dodge와 Curtis Bahn, Noah Creshevsky, Larry Polansky, Jon Appleton, Christian Wolff, Judith Shatin, Ted Coffey 및 Matthew Burtner와 함께 작곡을 공부했다.

홍철기 Hong Chulki // 즉흥음악 연주자이자 노이즈 음악가로 1976년 서울 출생. (카트리지를 제외한) 턴테이블, 믹서 피드백, 노트북 등과함께 다른 전기-전자장치들을 악기로 사용하며, 주요 프로젝트로는 한국 최초의 노이즈 음악 그룹인 astronoise(1997년최준용과 결성)가 있다. 90년대 중 후반에는 인디 음악을 배경으로 활동하였으나 2003년경부터는 관습적인 방식의 음악만들기와 소리 듣기로부터 결별하면서 CD 플레이어나 MD 녹음기, 턴테이블과 같은 일상의 녹음/재생장치를 악기로 활용하는자유즉흥의 영역을 탐구하기 시작하였다. 그 이후로는 실제 음향을 발생시키거나 전기-전자적 소음을 산출하는 대상들을 이용한집단적인 비-관습적 즉흥음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발전시키는데 전념하고 있다. 사토 유키에 등이 조직한 국내 최초의 프리뮤직콘서트 시리즈인 ‘불가사리’에 참여하였고, 이후에는 류한길이 이끈 자유즉흥음악 연주회인 RELAY의 일원으로 참가하였다. http://hongchulki.com

진상태 Jin Sangtae // 1975년 서울 출생. 류한길, 최준용, 홍철기와 함께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해 지금까지 전자즉흥음악 및 관련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해 즉흥음악에 연결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주로 연주하며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어 공연/레코딩을 이어오고 있고,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기도 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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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이 2014년 12월 부로 기존에 위치에서 이전했으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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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1 : 닻올림 연주회_64 Mikko Savela + 류한길 Ryu Hankil / Agnes Hvizdalek + 진상태 Jin Sangtae / Harald Fetveit + 홍철기 Hong Chulki

64 

공간 ‘닻올림’의 64번째 연주회가 2014년 11월 1일 토요일 오후 8시 (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6개월만에 한국을 다시 찾는 Mikko Savela 미코 사벨라, 노르웨이에서 온 Agnes Hvizdalek 아그네스 하피츠잘렉 + 진상태 Jin Sangtae 의 협연, 역시 노르웨이에서 온 Harald Fetveit 헤랄드 페트라이트 + 홍철기 Hong Chulki 의 협연으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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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kko Savela 미코 사벨라 / Agnes Hvizdalek 아그네스 하피츠잘렉 + Harald Fetveit 헤랄드 페트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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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한길 Ryu Hankil / 홍철기 Hong Chulki / 진상태 Jin Sangtae

Mikko Savela 미코 사벨라 // 스웨덴 Umeå 출신의 기타리스트. 다양한 그룹과 다른 장르를 탐구한 후에 그는 즉흥음악과 확장된 테크닉들로 음악 방향을 바꾸었다. 현재는 동시에 다양한 방법으로 준비된 몇개의 기타를 동시에 연주하며 시타와 전자악기들을 함께 연주한다. 솔로 퍼포먼스는 2004년부터 시작해 윌 거스리 Will Guthrie, 키스 로 Keith Rowe, 제롬 노팅제 Jérôme Noetinger 등과 협연을 가진바 있다.

Agnes Hvizdalek 아그네스 하피츠잘렉 // 그녀는 목소리를 악기처럼 사용해 각각 소리의 어휘를 개발해 왔다. 그녀의 솔로 퍼포먼스, 라이브 사운드 인스톨레이션과 함께 많은 협연-Harald Fetveit, Kristin Andersen (SPUNK), Norwegian Noise Orchestra, Bonnie Jones, Jim Denley, Seijiro Murayama, Franz Hautzinger, Klaus Filip, Radu Malfatti, Daniel Lercher, Jakob Schneidewind (Elektro Guzzi) 등과 협연 등을 이어왔다. 그녀는 국제 즉흥 오케스트라 ÖNCZkekvis를 맡고 있으며, 문화 경영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분배 리더십 이론의 맥락에서 집단 즉흥의 창조적 인 프로세스를 조사하였다. 이후 즉흥음악, 음성학, 사회문화인류학을 공부했다. 2013년 오스트리아 문화부 (Austrian Ministry of Culture) 선정 젊은 아티스트 장학생 (Startstipendium, young artists stipend) 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1987년 오스트리아 비엔나 태생, 2008년부터 노르웨이 오슬로에 거주중.

Harald Fetveit 하랄드 페트라이트 // 1980년대 중반부터 노이즈/실험음악을 만들고 있는 노르웨이 오슬로 거주 연주자다. 그는 비주얼 아트를 공부했으며 환경적 설치작업을 시작했으나 Baktruppen(1986년부터 시작된 노르웨이 Bergen 의 아티스트 콜렉티브)와 Verdensteatret(노르웨이의 퍼포먼스 아트 그룹)에서 다양한 관점에서의 퍼포먼스 아트, 연극 작업을 해왔다. 그는 소리에 관련된 자신의 관심사를 되돌려 실험음악 공연의 큐레이터 및 관련 활동을 하고 있으며 뮤지션으로는 Taku Unami, Lucio Capece, John Hegre, Alexei Borisov, Lene Grenager, Junko Hiroshige 등과 같이 협연한바 있다.

류한길 Ryu Hankil //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위에, 김태용과 함께 협업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http://themanual.co.kr/

홍철기 Hong Chulki // 즉흥음악 연주자이자 노이즈 음악가로 1976년 서울 출생. (카트리지를 제외한) 턴테이블, 믹서 피드백, 노트북 등과함께 다른 전기-전자장치들을 악기로 사용하며, 주요 프로젝트로는 한국 최초의 노이즈 음악 그룹인 astronoise(1997년최준용과 결성)가 있다. 90년대 중 후반에는 인디 음악을 배경으로 활동하였으나 2003년경부터는 관습적인 방식의 음악만들기와 소리 듣기로부터 결별하면서 CD 플레이어나 MD 녹음기, 턴테이블과 같은 일상의 녹음/재생장치를 악기로 활용하는자유즉흥의 영역을 탐구하기 시작하였다. 그 이후로는 실제 음향을 발생시키거나 전기-전자적 소음을 산출하는 대상들을 이용한집단적인 비-관습적 즉흥음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발전시키는데 전념하고 있다. 사토 유키에 등이 조직한 국내 최초의 프리뮤직콘서트 시리즈인 ‘불가사리’에 참여하였고, 이후에는 류한길이 이끈 자유즉흥음악 연주회인 RELAY의 일원으로 참가하였다. http://hongchulki.com

진상태 Jin Sangtae // 1975년 서울 출생. 류한길, 최준용, 홍철기와 함께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해 지금까지 전자즉흥음악 및 관련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해 즉흥음악에 연결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주로 연주하며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어 공연/레코딩을 이어오고 있고,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기도 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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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의 자유로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 1층 입구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참조하셔서 호출하신 후 문을 열고 엘리베이터를 탑승해주시기 바랍니다. – 저녁 8시 이후에는 호출이 불가능 하오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사정을 말씀하신 후,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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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8 : 닻올림 연주회_62 hBar, 최세희 Choi Sehee + 진상태 Jin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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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62번째 연주회가 2014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입장은 8시 1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최세희 + 진상태의 협연, 그리고 이탈리아에서 오는 hBar (Alberto Novello + Paolo Pascolo) 가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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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희 Choi Sehee / 진상태 Jin Sangtae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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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ar – Alberto Novello (comp) and Paolo Pascolo (Flute) 

연주자 소개

hBar // hBar는 플룻의 소리를 기본 요소로 컴퓨터 텍스처, 글리치와 비주얼을 만들어가는 듀오이다. 플룻의 소리는 예측할수 없는 양의 가능성으로 변경된다. 관객들은 비주얼음파화(visual-sonification)-극소량에서 작은 세포 사이즈에서 우리 세계의 입자 구성단위로 의 여행을 목격한다. 이 움직임은 끌림에 관한 것이고 첫번째 작은 패턴의 세계다.

알베르토 노벨로 Alberto Novello (aka JesterN) – Live Digital Processing
파울로 파스콜로 Paolo Pascolo – Flute

최세희 Choi Sehee // 바이올린 연주자. 클래식을 전공하고 공부하던 중, 소리에 대한 어떤 염증을 느끼고 어느날부터 일상의 소리에 귀를 귀울이기 시작. 기존의 음악 외에 다른 음악의 가능성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즉흥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악기의 기존 사용법에 따르지 않아 발생되는새로운 소리나, 그 외 가공되지 않은 날것의 소리 자체에 흥미를 느끼며 그것들이 음악이 되는 순간을 모색하고 있다.

진상태 Jin Sangtae // 1975년 서울 출생. 류한길, 최준용, 홍철기와 함께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해 지금까지 전자즉흥음악 및 관련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해 즉흥음악에 연결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주로 연주하며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어 공연/레코딩을 이어오고 있고,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기도 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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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의 자유로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 1층 입구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참조하셔서 호출하신 후 문을 열고 엘리베이터를 탑승해주시기 바랍니다. – 저녁 8시 이후에는 호출이 불가능 하오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사정을 말씀하신 후,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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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1 : Balloon & Needle Compilation – music made with balloon and/or nee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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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I running time: 53:36

1. Davide Tidoni – A balloon for my spine (read the artistic statement)
2. Judy Dunaway – Fracture
3. Una Lee – 98 needle points
4. EVOL – Three hundred grams of latex and steel in one day(outtake)
5. Attila Faravelli, Enrico Malatesta – Senza titolo(parte 4: omaggio a Mr.Dark)
6. Gen 26 (Matjaz Galicic) – KLK26
7. Choi Sehee – Point, line, plane
8. Benedict Drew – Balloon & Cymbal 2009
9. Eugene Chadbourne – Election day

CD II running time: 63:55

1. Jin Sangtae – Fifty seven
2. Ricardo Arias – Crackle(Low)
3. Dave Phillips – Colony collapse disorder
4. Horio Kanta – Mike player 1
5. Hong Chulki – No balloon but a needle
6. Luciano Maggiore – Intorno #1
7. Umeda Tetsuya – use paper as a needle, put microphone in a balloon
8. Frans de Waard – Ballon mix
9. Lee Miyeon – Needle and my town

These artists were selected for their experience in using balloon or needle(or similar instrument) on their music.

balloon and needle http://balloonnneedle.com

produced and designed by Choi Joonyong

20140724 : 침묵을 듣기, 침묵에 말걸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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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상영과 즉흥/실험음악 연주가 함께 하는 “침묵을 듣기, 침묵에 말 걸기” 다섯 번째 행사 안내입니다. 오는 7월 24일(목요일) 저녁 7시 30분, 한국영상자료원 2관에서 김기영 감독의 장편 데뷔작 <죽엄의 상자 The Boxes of Death>(1955, 사운드 유실) 상영, 즉흥/실험음악 연주자 진상태의 연주가 이루어집니다. 

제목 : [배리어프리]죽엄의 상자(연주상영) (The Boxes of Death) KMDb

상영일시 : 2014.07.24.(목) 19:30

작품정보 : 1955년 / 35mm

감독 : 김기영 / 출연 : 최무룡, 강효실, 노능걸

적색공작대원으로 남파한 빨치산 박치삼은 제대군인으로 자신의 신분을 위장해 한 마을에 침투한다. 한국전쟁에서 아들의 전사 통보를 받은 노모와 누이 김정희를 찾아가 아들이 살아 있으며 현재 북한에서 공산주의자가 되었다고 거짓 증언한다. 그 집에 기거하게 된 박치삼은 빨치산 본부의 폭력적인 테러 방식 대신 마을의 민심을 교란하고 지역의 선거 등에 대한 공작활동을 시도한다. 어느 날 박치삼이 폭탄물 상자를 꺼내고 있을 때 김정희의 애인 조순택이 그 집에 찾아오고, 죽은 군인의 유골을 들고 온 군인과 맞닥뜨린다. 신분이 드러난 박치삼은 조순택을 인질로 잡아 빨치산 아지트로 향하고, 박치삼이 눈치 채지 못하는 사이 유골함과 폭탄 상자를 바꿔치기한 조순택은 시한 폭탄을 들고 빨치산 본부에 도착해 그들의 아지트를 폭파한 후 장렬히 죽음을 맞이한다.

* 연주자 소개: 진상태 1975년 서울출생. 1998년부터 ‘popmusic25′라는 프로젝트 이름으로 일렉트로니카 프로젝트를 시작해 홍대를 기점으로 공연을 가졌다. 2004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해 지금까지 즉흥-실험음악을 해오고 있다. 기본적으로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비악기를 악기화시켜 연주 및 작곡에 이용하는 작업을 바탕에 두고 있다. 주로 오픈된 하드디스크를 메인악기로 연주하고 있으며 AM라디오, 자동차 경적 등을 연주한다. 최근에는 기록과 재생 사이의 간극과 그것을 매개로 한 다양한 매체로의 전이를 중심으로 작업중이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열어 수십차례 공연및 레코딩세션을 진행중이다. 2012년부터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해 2013년까지 2회를 마무리 하였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20140628 : 닻올림 연주회_57 진상태 Jin Sangtae

57 830pm 001

공간 ‘닻올림’의 57번째 연주회가 2014년 6월 28일 토요일 오후 8시 30분 (시간주의, 입장은 8시 1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진상태씨의 솔로 무대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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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태 Jin Sangtae

연주자 소개

진상태 Jin Sangtae // 1975년 서울태생. 류한길, 최준용, 홍철기와 함께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해 지금까지 전자즉흥음악 및 관련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해 즉흥음악에 연결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주로 연주하며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어 공연/레코딩을 이어오고 있고,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기도 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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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의 자유로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 1층 입구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참조하셔서 호출하신 후 문을 열고 엘리베이터를 탑승해주시기 바랍니다. – 저녁 8시 이후에는 호출이 불가능 하오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사정을 말씀하신 후,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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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8 : 닻올림 연주회_53 황구 Hwang Gu + 진상태 Jin Sangtae

Dotolim hwang gu sangtae

공간 ‘닻올림’의 53번째 연주회가 2014년 3월 8일 토요일 오후 8시(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황구 Hwang Gu, 진상태 Jin Sangtae 두분의 연주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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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구(좌) / 진상태(우)

황구 Hwang Gu // 황구는 영양탕으로서 인기가 많다. 집도 잘 지키고 두드려 패서 먹으면 맛도 좋다. 그런 황구는 영양탕이 되지 않기 위해 주인을 깨물고 탈출했고, 폴리 노동자로 위장해 살고 있었다. 폴리 녹음을 위해 사용되는 아날로그 적인 사물들은 시각에 맞는 소리를 찾아내기 위한 것들이었다. 이번 닻올림 공연에서는 그러한 사물들을 본래의 쓰임새에 벗어나게 활용할 것이다. 즉, 하나의 악기로써의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진상태 Jin Sangtae // 1975년 서울태생. 류한길, 최준용, 홍철기와 함께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해 지금까지 전자즉흥음악을 해오고 있다. 그때부터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해 즉흥음악에 연결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주로 연주한다. 라디오를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이용해 녹음을 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어 공연과 레코딩, 음반 발매를 기획하고 있으며, 2012년, 2013년에는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 개최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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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무료, 2014년 대학신입생 무료 (학생증 반드시 지참) / 일반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 1층 입구에 붙어있는 안내를 참조하셔서 호출하신 후 문을 열고 엘리베이터로 올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 저녁 8시 이후에는 호출이 불가능 하오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사정을 말씀하신 후,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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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1 : Hong Chulki, Tetuzi Akiyama, Jin Sangtae [dotolim live series_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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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 Date : 2014-04-21
Label : dotolim
Media Type : CD
dotolim_003 

01. (51:20)

2010년에 있었던 ‘닻올림 연주회_14 테츠지 아키야마, 홍철기, 진상태’ 의 실황녹음 음반.
live at dotolim concert series_14 Tetuzi Akiyama, Hong Chulki and Jin Sangtae, 2010. information | pics and video | afternoon

홍철기 Hong Chulki_turntable
테츠지 아키야마 Tetuzi Akiyama_Guitar
진상태 Jin Sangtae_hard drives

테츠지 아키야마의 라이너 노트 포함 (한글/일어/영어) included by liner note by Tetuzi Akiyama (korean, japanese and english)

 

20131210 : 닻올림 연주회_51 Massimo Magee + 류한길 Ryu Hankil + 진상태 Jin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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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50번째 연주회이자 2013년을 정리하는 마지막 연주회가 2013년 12월 10일 화요일 오후 8시(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호주에서 온 색소폰/일렉트로닉 연주자 마시모 매기 Massimo Magee와 류한길, 진상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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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모 매기 Massimo Magee / 류한길 Ryu Hankil / 진상태 Jin Sangtae

연주자

마시모 매기 Massimo Magee // 

류한길 Ryu Hankil //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위에, 김태용과 함께 협업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http://themanual.co.kr/

진상태 Jin Sangtae // 1975년 서울태생. 류한길, 최준용, 홍철기와 함께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해 지금까지 전자즉흥음악을 해오고 있다. 그때부터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해 즉흥음악에 연결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주로 연주한다. 라디오를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이용해 녹음을 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어 공연과 레코딩, 음반 발매를 기획하고 있으며, 2012년, 2013년에는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 개최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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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의 자유로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 1층 입구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참조하셔서 호출하신 후 문을 열고 엘리베이터를 탑승해주시기 바랍니다.
– 저녁 8시 이후에는 호출이 불가능 하오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사정을 말씀하신 후,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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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9 : 3대3 페이몰빵 포크송 청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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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9일 월요일 저녁 8시
서울 한잔의 룰루랄라(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동 166-5 2층)

청팀

씨없는 수박 김대중
학자금대출
김목인 & 강예진(2스토리)

백팀

회기동 단편선
진상태
아나킨 프로젝트

사회

박정근

입장료 만 오천 원

♠♠♠

이 날 참여하는 뮤지션은 자신의 자작곡이 아닌 카피곡 만을 연주해야합니다. 연주시간은 세팅 제외, 15분을 넘으면 반칙입니다.
당일날 관객들의 투표에 따라 어떤 팀이 페이를 가져갈 지 결정됩니다.

♠♠♠

바다비에서 공연하고 뒷풀이 때 술 마시다가 다음날 깨어보니 페이몰빵 3대 3 내기 공연을 하기로 이미 정해져있었습니다 모든 역사적으로 중요한 결정은 역시 술을 먹고 이루어지게 되어있는ㄱ ㅓㅅ이죠 사람 살려 앞으론 술 먹고 개 되지 않을게요

♠♠♠

씨없는 수박 김대중 Kim, Dae Jung

30대 중반의 블루스 싱어. 전 대통령은 아니다. 일베충도 아니다.

video : http://www.youtube.com/watch?v=vJ3o9R5ip4U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whereismyseed?fref=ts

학자금대출 Hakjageumdaechul

김대중의 아는 형으로만 알려진 정보미상의 포크싱어. 누군지 정말 모른다.

video : –
facebook : –

김목인 & 강예진 Kim, Mok In & Kang, Ye Jin

김대중과 단편선의 술자리 옆에서 술마시던 2스토리의 강예진이 혼자 나오면 질 것 같으니 같은 레이블의 간판 유부남 김목인을 꼬셔옴.

video(김목인) : http://www.youtube.com/watch?v=mw9AUxJad-g
video(강예진 – 2스토리) : http://www.youtube.com/watch?v=GSdk-BpJpHA

회기동 단편선 Hoegidong Danpyunsun

회기동에 살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20대 초중반의 포크 싱어.

video : http://www.youtube.com/watch?v=6hG6fO38bQQ
website : http://danpyunsun.tumblr.com/

진상태 Jin, Sang Tae

닻올림이란 공간을 운영하고 있는 즉흥음악/노이즈 뮤지션으로 평소에는 ㅃㅃㅃㅇ##빠ㅣ으ㅃ잉응ㅃ야$라ㅡ 같은 것을 연주해 존나 쎄보이지만 밤에는 90년대 가요를 들으며 홀로 흐느끼는 의외로 센치한 사나이다. 이번 공연에선 7080 라이브를 보여준다 한다.

video : http://www.youtube.com/watch?v=gvgLPaTDGQY
website : http://popmusic25.com/

아나킨 프로젝트 Anakin Project

못 배우고 가난한 3인조 느와르 밴드로 사실 되게 오래 한 유명한 밴드다. 최근엔 불교음악에 깊이 심취하여 메탈과 사이키델릭 여하간 그런 걸 하고 있ㄴ다.

video : http://www.youtube.com/watch?v=_x39FbMqg1U
twitter : https://twitter.com/anakinproject

박정근 Park, Jung Geun

정치인이다.

video : http://www.youtube.com/watch?v=wAjfTPq4e68
twitter : https://twitter.com/seouldecadence

20131025~1027 :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 2013’

가와구치 타카히로 Kawaguchi Takahiro 권병준 Kwon Byungjun 김태용 Taeyong Kim 노이드 Noid 로 위에 Lo Wie 루치아노 마조레 Luciano Maggiore 류한길 Ryu Hankil 마티야 쉘렌더 Matija Schellander 박케빈 Kevin Parks 샘 페티그루 Sam Pettigrew 세이지로 무라야마 Seijiro Murayama 아틸라 파라벨리 Attila Faravelli 안드레아스 토로보로비치 Andreas Trobollowitsch 알레산드로 보세티 Alessandro Bosetti 알렉산더 시그먼 Alexander Sigman 엔리코 말라테스타 Enrico Malatesta 오대리 Odaeri 올라프 호르헤츠 Olaf Hochherz 이미연 Lee Miyeon 이옥경 Okkyung Lee 이행준 Lee Hangjun 제이슨 칸 Jason Kahn 조 포스터 Joe Foster 진상태 Jin Sangtae 최세희 Sehee Choi 최준용 Choi Joonyong 팀 올리브 Tim Olive 홍철기 Hong Chulki

일시_2013년 10월 25/26/27일 오후 7시 (27일은 오후 3시 / 7시 두번공연) 장소_문래예술공장 2층 박스시어터 예매처_북소사이어티 http://thebooksociety.org 주관, 주최_닻올림 http://dotolim.com 후원, 협찬_문래예술공장 Seoul Art Space_Mullae, 벌룬앤니들 Balloon and Needle, 매뉴얼 manual, 셀라돈 레코드 Celadon Records, 젊은 이탈리아 아티스트 예술계 협회 Association of the Circuit of Young Italian Artists, 서울 오스트리아 대사관 Austrian Embassy Seoul, 오스트리아 연방 교육예술문화부 Austrian Federal Ministry for Education, the Arts and Culture(BMUKK)

20131004 : 닻올림 연주회_50 Katharina Ernst + Peter Knight + 류한길 Ryu Hank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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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50번째 연주회가 2013년 10월 4일 금요일 오후 8시(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오스트리아에서 온 타악기 연주자 카타라나 에른스트 Katharina Ernst, 세번째 닻올림을 찾아오는 호주의 트럼펫/일렉트로닉 연주자 피터 나이트 Peter Knight, 그리고 류한길 Ryu Hankil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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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 에른스트 Katharina Ernst / 피터 나이트 Peter Knight / 류한길 Ryu Hankil

연주자

카타리나 에른스트 Katharina Ernst // 오스트리아 출신 1987년생, 9세부터 드럼을 시작해 그 이후로 계속 멈춤없이 연주해왔다. 그녀는 Academy of Fine Arts Vienna에서 추상화 (Painting / Abstraction)을 공부했으며, 2008/09년에는 이스탄불에 머물기도 했고, 2009년부터는 Compagnie Luc Amoros와 협연하며 프랑스에 오래 머물렀다. 카타리나는 필드뮤직, 페인팅, 댄스, 퍼포먼스, 설치 및 거리극장등에 관련된 프로젝트에 많은 부분을 맡고있으며, 벨기에, 콜롬비아, 중국, 프랑스, 영국, 아일랜드, 스위스, 네덜란드, 스페인, 터키, 호주, 이탈리아에서 이미 퍼포먼스나 전시를 선보인바 있다. http://katharinaernst.com

피터 나이트 Peter Knight // 호주 멜버른을 본거지로 하고있는 트럼펫 연주자이자 작곡가인 그는 일렉트릭, 재즈, 월드뮤직 그리고 실험적인 음악 등 여러 분야에 걸친 다방면 뮤지션으로 광범위한 지지를 얻고 있다. 그는 자신의 여러 프로젝트를 리드하고 있으며 연극과 영화, 작곡, 사운드설치를 계속하고 있다. 2009년에는 Way Out West의 멤버로서 한국을 방문해 공연을 한 적이 있다. 국내에는 솔로음반 [All The Gravitation Of Silence]가 수입되어 소개되기도 했었다. 2013년부터 호주아트오케스트라(Australian Art Orchestra)의 예술감독(Artistic Director)로도 활동중이다. http://www.peterknightmusic.com/

류한길 Ryu Hankil //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위에, 김태용과 함께 협업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http://themanu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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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의 자유로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 1층 입구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참조하셔서 호출하신 후 문을 열고 엘리베이터를 탑승해주시기 바랍니다.
– 저녁 8시 이후에는 호출이 불가능 하오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사정을 말씀하신 후,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google maps 다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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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3 : 닻올림 연주회_49 Beat Unternährer + 진상태 Jin Sangtae

공간 ‘닻올림’의 48번째 연주회가 2013년 9월 13일 금요일 오후 8시(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스위스에서 온 트롬본 연주자 비트 운턴니어하 Beat Unternährer와 진상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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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운턴니어하 Beat Unternährer / 진상태 Jin Sangtae

비트 운턴니어하 Beat Unternährer

그는 스위스 태생 즉흥적인 음악을 하는 트럼본 플레이어다. 그의 인생 뿐만아니라. 그는 스위스 중부지역 Lucerne에 살고 있으며 스위스 즉흥음악의 일부이다. 그는 닻올림과 비슷한 작은 즉흥음악 공연장인 ‘Mullbau’의 크루로 참여하고 있다.

현재 그의 밴드는 그가 8년동안 Jürg Solothurnmann (sax), Dieter Ulrich (drums), Christian Hartmann (bass) 과 함께 해온 ‘Jürg Solothurnmann’s NEXT’ 라는 밴드다. 자유롭고 구조적이며 파워풀하다. https://soundcloud.com/solothurnmann

그는 큰 규모의 즉흥 오케스트라인 “Morschach Blasorchester” (지휘:Mani Planzer), Swiss Improvisers Orchestra, Oxymoron (지휘:Josep Maria Balanya)에서 연주한바 있으며, 일렉트로닉 뮤지션, 퍼포머, 댄서등과의 협연에 매우 관심이 많으며 Marc Unternährer (CH), Josh Bermann (US)등과 협연한바 있다. 그의 솔로음반 “2b@1” in 2010 (solos and duos)를 2010년에 발표한 바 있다. https://soundcloud.com/beat-unternaehrer

진상태 Jin Sangtae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류한길, 최준용, 홍철기와 함께 2004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해 지금까지 전자즉흥음악을 해오고 있다. 그때부터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해 즉흥음악에 연결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연주한다. 라디오를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이용해 녹음을 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어 수차례의 공연시리즈와 레코딩세션을 기획하고 있으며, 올해 10월에는 작년에 이어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리는 즉흥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 2013’을 준비중이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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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의 자유로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 1층 입구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참조하셔서 호출하신 후 문을 열고 엘리베이터를 탑승해주시기 바랍니다.
– 저녁 8시 이후에는 호출이 불가능 하오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사정을 말씀하신 후,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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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5 : 닻올림 연주회_48 Itoken + 진상태 Jin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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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48번째 연주회가 2013년 8월 5일 월요일(요일주의!) 오후 8시(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일본에서 온 멀티 인스트루먼틀리스트 이토켄 Itoken과 진상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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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켄 Itoken / 진상태 Jin Sangtae

이토켄 Itoken 

가짜 멀티 악기 연주가, 드러머, 작곡가. Harpy, zuppa di pesce, itoken trio등의 밴드 리더이자, D.V.D, WATTS TOWERS, sotaiseiriron, hasunuma shuta, tokumaru shugo, kuri-corder pops orchestra 등등 많은 그룹에서 드러머/퍼커셔니스트 등으로 활동중. 또한 그는 ‘루핑 토이 뮤직’이란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3개의 솔로CD를 발매했다. 작곡작업으로는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DS, 모바일폰게임, CM뮤직, 어린이TV프로그램 등이 있다. http://itoken-web.com

진상태 Jin Sangtae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류한길, 최준용, 홍철기와 함께 2004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해 지금까지 전자즉흥음악을 해오고 있다. 그때부터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해 즉흥음악에 연결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연주한다. 라디오를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이용해 녹음을 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어 수차례의 공연시리즈와 레코딩세션을 기획하고 있으며, 올해 10월에는 작년에 이어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리는 즉흥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 2013’을 준비중이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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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의 자유로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 1층 입구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참조하셔서 호출하신 후 문을 열고 엘리베이터를 탑승해주시기 바랍니다.
– 저녁 8시 이후에는 호출이 불가능 하오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사정을 말씀하신 후,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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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7 : 닻올림 연주회_46 Ilpo Heikkinen, 류한길, 진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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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6월 연속 연주회의 두번째이자 46번째 연주회가 2013년 6월 17일 월요일(요일주의!) 오후 8시(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일포 헤이케넨 (Ilpo Heikkinen, from finland), 류한길, 진상태의 공연으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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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포 헤이케넨 Ilpo Heikkinen / 류한길 / 진상태

일포 헤이케넨 Ilpo Heikkinen // 일포 헤이케넨은 헬싱키를 근거로 하는 젊은 아티스트-뮤지션이다. 주된 작업으로 익스페리멘탈/노이즈/펑크뮤직과 인스톨레이션 작업,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그는 또한 GUNK, XXXXXX등의 그룹에서도 연주하고 있으며 lia Belorukov, Lauri Hyvärinen and Taneli Viitahuhta등의 뮤지션과도 함께 작업하고 있다. 그는 핀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러시아, 일본 등에서 공연한바 있으며 그의 작업은 종종 소리의 특별하고 물리적인 면을 다루고 있기도 하다. https://soundcloud.com/ilpoheikkinen

류한길 Ryu Hankil //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위에, 김태용과 함께 협업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http://themanual.co.kr/

진상태 Jin Sangtae //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AM라디오등을 연주해 왔으며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활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적을 가지고 연주하며 사물의 떨림과 성질에 대해 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었다. 2012년 10월에는 3일간의 즉흥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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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의 자유로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 1층 입구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참조하셔서 호출하신 후 문을 열고 엘리베이터를 탑승해주시기 바랍니다.
– 저녁 8시 이후에는 호출이 불가능 하오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사정을 말씀하신 후,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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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6 : 닻올림 연주회_43 Tim Blechmann Conny Zenk 류한길 Ryu Hankil 진상태 Jin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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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43번째 연주회가 2013년 5월 16일 목요일(요일주의!) 오후 8시(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독일문화원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지난 공연에 이어 무잔향 mujanhyang http://mujanhyang.org 과 함께 하는 두번째 연주회이며, 팀 블레히만 Tim Blechmann, 코니 젠크 Conny Zenk, 류한길 그리고 진상태의 무대로 꾸며집니다.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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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젠크 Conny Zenk + 팀 블레히만 Tim Blechmann / 류한길 Ryu Hankil / 진상태 Jin Sangtae

팀 블레히만 Tim Blechmann 1981년 독일 빌레펠트 출생.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활동중. 즉흥연주자, 작곡가, 소프트웨어개발자. 컴퓨터와 큰소리의 스피커를 메인악기로 사용. 그의 음악은 정적인 노이즈 텍스쳐 디지털방식으로 만들어내고 특별하게 실시간으로 투사함에 포커스를 두고 있다. 라이브 퍼포먼스용를 위해서는, 다른 연주자들과 듀오 협연하는것을 선호하며, Klaus Filip(taus), Manuel Knapp, Seijiro Murayama 등과 협연해 왔다. 슈투트가르트 튀빙겐 tuebingen 대학에서 물리학 전공 이후 2005년, 비엔나로 이주해 컴퓨터 사이언스, 디지털 아트와 일렉트로어쿠스틱 음악을 공부했다. 그는 고성능의 낮은 레이턴시를 가진 컴퓨터음악 시스템에 세밀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Net-label Moka Bar를 설립하여 다양한 영역의 작가들의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수퍼클라이더 supercollider의 멀티프로세서 인식버전 신디시스 서버 ‘수퍼노바 supernova’의 개발자중 한사람. http://tim.klingt.org/ http://mokabar.klingt.org/

코니 젠크 Conny Zenk 상하이와 비엔나를 근거지로 활동하고 있는 비주얼 컴포저, 미디어 아티스트. 퍼포머, 댄서, 건축가, 뮤지션등과 즉흥협연 및 그래뉼라 플리커링, 선, 먼지와 스트로브를 만들어낸다. 2010년부터 퍼포먼스 그룹 ‘system_m’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9년에는 추상적인 저글링 인터랙션을 위한 연구소 ‘ffid’의 공동창립후 러시아와 유럽 투어를 가졌다. 이전에 그녀는 매주 주말마다 비엔나의 다른 곳에서 공연하는, 그리고 프로젝터와 사운드 시스템과 함께 동부유럽을 여행하는 콜렉티브인 ‘wemakevisuals’의 멤버이기도 했다. 동년부터 미디어아트를 다루는 블로그 ‘tagr.tv’에서 비디오 저널리스트로, 2010년부터 VJ레이블 ‘sound:frame’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http://gaffaa.net

류한길 Ryu Hankil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위에, 김태용과 함께 협업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http://themanual.co.kr/

진상태 Jin Sangtae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AM라디오등을 연주해 왔으며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활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적을 가지고 연주하며 사물의 떨림과 성질에 대해 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었다. 2012년 10월에는 3일간의 즉흥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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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독일문화원

입장료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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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8~1110 : Unlimited 27 ‘the most beautiful noise on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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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nov. 8th, friday

_ Urs Leimgruber & Roger Turner & Axel Dörner & Achim Kaufmann (ch/gb/d)
_ Hong Chulki & Jin Sangtae & Billy Roisz (südk/a)
_ JD Zazie (i)
_ Lasse Marhaug & Kjell Bjorgengeen (nor)
_ Body/Head [Kim Gordon & Bill Nace] feat. Ikue Mori (usa/jap)
_ dj l8 @ the bar: Greg Pope

2013, nov. 9th, saturday

2pm @ minoriten_ Okkyung Lee
3pm @ mkh_ Ikue Mori 7pm @ schl8hof

_ Lisa Ullen & Nina de Heney & Lotte Anker & Mark Sanders (sw/dk/gb)
_ Thomas Lehn & Marcus Schmickler (d)
_ John Hegre & Greg Pope (nor)
_ JD Zazie (i)
_ C Spencer Yeh & Chris Corsano & Stine Janvin Motland (usa/nor)
_ Moe [Guro Skumsnes Moe & Håvard Skaset & Joakim Heibø] (nor)
_ dj l8 @ the bar: Dennis Tyfus

2013, nov. 10th, sunday

2pm @ im pavillon_ Alessandro Bosetti
3pm @ minoriten_ Lê Quan Ninh 7pm @ schl8hof

_ Cellule d’Intervention Metamkine [Xavier Querel & Christophe Auger & Jerome Noetinger] (f)
_ Jacques Demierre & Dorothea Schürch & Dieb13 & Ryu Hankil (ch/a/südk)
_ JD Zazie (i)
_ Okkyung Lee & Lindha Kallerdahl & Paul Lovens (südk/nor/aus/d)
_ Deoneum Ensemble & Evan Parker [Park Jong Ho & Park Chong Hun & Jeong Kwan Yoon & Kim Si Won & Lee Kang il] (südk)
_ dj l8 @ the bar: Dj Surprise

http://www.musicunlimited.at/

||| download brochure music unlimited 2013 |||

2013, nov. 8th, friday


_ Urs Leimgruber & Roger Turner & Axel Dörner & Achim Kaufmann (ch/gb/d) 

_ Hong Chulki & Jin Sangtae & Billy Roisz (südk/a) 

_ JD Zazie (i) 

_ Lasse Marhaug & Kjell Bjorgengeen (nor) 

_ Body/Head [Kim Gordon & Bill Nace] feat. Ikue Mori (usa/jap) 

_ dj l8 @ the bar: Greg Pope

https://i2.wp.com/www.waschaecht.at/contentimage/unlimited27_2013/Body%20Head%20by%20Annabel%20Mehran.jpg?resize=340%2C250



2013, nov. 9th, saturday


2pm @ minoriten_ Okkyung Lee 
3pm @ mkh_ Ikue Mori 


7pm @ schl8hof
_ Lisa Ullen & Nina de Heney & Lotte Anker & Mark Sanders (sw/dk/gb) 

_ Thomas Lehn & Marcus Schmickler (d) 

_ John Hegre & Greg Pope (nor) 

_ JD Zazie (i) 

_ C Spencer Yeh & Chris Corsano & Stine Janvin Motland (usa/nor) 

_ Moe [Guro Skumsnes Moe & Håvard Skaset & Joakim Heibø] (nor) 

_ dj l8 @ the bar: Dennis Tyfus


https://i1.wp.com/www.waschaecht.at/contentimage/unlimited27_2013/Moe%20Live.jpg?resize=400%2C190


2013, nov. 10th, sunday

2pm @ im pavillon_ Alessandro Bosetti
3pm @ minoriten_ Lê Quan Ninh

7pm @ schl8hof
_ Cellule d’Intervention Metamkine 
  [Xavier Querel & Christophe Auger & Jerome Noetinger] (f) 

_ Jacques Demierre & Dorothea Schürch & Dieb13 & Ryu Hankil  
  (ch/a/südk) 

_ JD Zazie (i) 

_ Okkyung Lee & Lindha Kallerdahl & Paul Lovens (südk/nor/aus/d) 

_ Deoneum Ensemble & Evan Parker 
  [Park Jong Ho & Park Chong Hun & Jeong 
Kwan Yoon & Kim Si Won  
  & Lee Kang il] (südk) 

_ dj l8 @ the bar: Dj Surprise

https://i2.wp.com/www.waschaecht.at/contentimage/unlimited27_2013/Deoneum.jpg?w=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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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acebook.com/festivalmusicunlimitedwels

20130601 : Various Artist [dotolim USB 2013]

media type_USB memory
release_2013. 06
dotolim_002

[international order]
29US$ included worldwide shipping.

track list

01. A. Typist_”the book before music” alternative take 20:26
02. Alessandro Bosetti_Fur Elise (Ludwig Van Beethoven) 3:22
03. Alice Hui-Sheng Chang and Sam Pettigrew_The myth of red and black 9:18
04. Bryan Day_Kosmion One 5:18
05. Choi Joonyong and Ryu Hankil_live at pauze festival (excerpt) 11:06
06. Hong Chulki and Bryan Eubanks_PSF 30:02
07. Hyo Jung Kim and Nimkha_Live in Hanoi 9:33
08. Jesse Goin_구부러진 오이 Crooked Cucumber
09. Makino Takuma 7:16
10. Matija Schellander_Music for The Passion of Joan of Arc by Carl Theodor Dreyer (excerpt) 18:11
11. Noella Oh_발자국 Footstep 8:32
12. Odaeri_untitled 12:42
13. Okkyung Lee_늘 neul 16:44
14. Sehee Choi_ 13:32
15. Will Guthrie_Karaoke 13:28

total 179:30

produced by Jin Sangtae
english supervision by Jesse Goin
korean translated by Choi Joonyong and Hong Chulki

가격 : 29,000원.

2013년 10월에 열리는 독립 즉흥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 dotolimpic 2013’의 기금마련 및 닻올림의 지속을 목적으로 뜻을 같이하는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미발표 또는 새로운 음악, 글, 영상을 제공, 8GB USB메모리에 담아 출판함. 아티스트별로 관련 ‘닻올림 연주회’ 또는 작년에 열렸던 ‘닻올림픽 2012’의 동영상 또는 아티스트 관련된 동영상과 글을 링크로 제공한다.

국내판매처 : 북소사이어티 http://thebooksociety.org / 유어마인드 http://your-mind.com / 올프로젝터닷컴 http://allprojector.com

20130218 : 닻올림 연주회_40 피터 나이트 Peter Knight + 써니킴 Sunny Kim + 진상태 Jin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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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2013년 2월 연속 연주회의 두번째이자 40번째 연주회가 2013년 2월 18일 월요일 오후 8시(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24회 연주회에 이어 다시 닻올림을 찾은 피터 나이트 Peter Knight, 그와 함께 ‘Bright Splinters’라는 유닛으로 활동중인, 재즈 보컬리스트라는 수식어가 더 익숙한 써니킴 Sunny Kim, 그리고 진상태가 같이하는 무대로 꾸며집니다.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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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나이트 Peter Knight | 써니킴 Sunny Kim | 진상태 Jin Sangtae

피터 나이트 Peter Knight 호주 멜버른을 본거지로 하고있는 트럼펫 연주자이자 작곡가인 그는 일렉트릭, 재즈, 월드뮤직 그리고 실험적인 음악 등 여러 분야에 걸친 다방면 뮤지션으로 광범위한 지지를 얻고 있다. 그는 자신의 여러 프로젝트를 리드하고 있으며 연극과 영화, 작곡, 사운드설치를 계속하고 있다. 2009년에는 Way Out West의 멤버로서 한국을 방문해 공연을 한 적이 있다. 국내에는 솔로음반 [All The Gravitation Of Silence]가 수입되어 소개되기도 했었다. 2013년부터 호주아트오케스트라(Australian Art Orchestra)의 예술감독(Artistic Director)로도 활동중이다. http://www.peterknightmusic.com/

써니킴 Sunny Kim 2007년 세계적인 트롬본 연주자 로즈웰 러드(Roswell Rudd) 밴드의 보컬리스트로, 한국인으로는 처음 “뉴포트 재즈 페스티벌(Newport Jazz Festival)”에 참가해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기 시작한 뮤지션이다. 총 15개의 주에 걸치는 미국 투어를 펼치고,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유럽의 다양한 무대에 올라 재즈를 사랑하는 팬들을 직접 만나왔다. 국내에서는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과 클럽 무대를 비롯해 배장은, 서영도, 남경윤 등의 앨범에 참여하여 재즈 애호가들의 큰 지지를 얻었다. 그녀의 리더작 “안드로이드 어센션(Android Ascension)_2008” 실험적인 사운드로 “국의 비요크(Bjork)”란 평을 이끌어 내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현대무용가 김성용과 함께 퍼포먼스 무대 <해결의 행동>으로 서울국제공연예술제에 참가해 색다른 음악성을 보여주었다. 또한 써니킴이 작곡, 편곡, 노래한 “Everywhere”는 2010년 김태용 감독의 영화 “만추”의 OST로 삽입되었다.

진상태 Jin Sangtae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AM라디오등을 연주해 왔으며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활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적을 가지고 연주하며 사물의 떨림과 성질에 대해 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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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무료 / 비회원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재개정)

–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비실 입구에는 이번 공연의 포스터가 붙어있을겁니다. 경비 아저씨에게 ‘이것 보러 왔으니 문좀 열여주세요’ 라고 부탁하시면 됩니다.
– 경비아저씨가 친절하지 않으신 경우도 있습니다만, 닻올림이 조치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어서 먼저 여러분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약도 google maps 다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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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4 : 닻올림 연주회_38 Bryan Day + 전형산 Jun Hyoung San + 진상태 Jin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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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2013년 첫 연주회이자 38번째 연주회가 2013년 1월 4일 금요일 오후 8시(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미국에서 온 브라이언 데이 Bryan Day, 전형산, 진상태씨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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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데이 Bryan Day / 전형산 Jun Hyoung San / 진상태 Jin Sangtae

Bryan Day 브라이언 데이 브라이언 데이는 미국 북동부 로와(Lowa)에 거주하고 있는 즉흥음악가이자, 악기개발자 그리고 컨셉츄얼 아티스트이다. 불안정한 텍스쳐와 함께하는 라디오 송수신기 피드백은 홈메이드 스트링과 타악기로 부터 만들어졌다 (featuring 비디오아트 박은영). 1990년대 중반부터 그는 추상적이고 불안정한 사운드 환경을 그가 직접만든 홈메이드 악기, 일반적인 전자기기들, 그리고 필드레코딩을 가지고 만들어 왔다. 브라이언 데이는 Public Eyesore / Eh? 의 레이블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http://bryanday.net http://publiceyesore.com

전형산 Jun Hyoung San 시각예술을 기반으로 시각과 청각의 결합을 통한 공감각적인 형태의 작업들을 진행중이며,아날로그적이고 물리적인 방식으로 비음악적 소리를 생산해낸다. 또한 틈틈이 자작악기들을 만들어 공연을 시도하면서, 선택과 시도 사이의 소리들을 감각적 경험을 통해 생각해 보고자 한다.

진상태 Jin Sangtae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AM라디오등을 연주해 왔으며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활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적을 가지고 연주하며 사물의 떨림과 성질에 대해 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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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1만원 / 비회원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비실 입구에는 이번 공연의 포스터가 붙어있을겁니다. 경비 아저씨에게 ‘이것을 보러 왔으니 문좀 열여주세요’ 라고 부탁하시면 됩니다.

– 경비아저씨가 친절하지 않으신 경우도 있습니다만, 닻올림이 조치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어서 먼저 여러분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약도 google maps 다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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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9-1021 : 즉흥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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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

day 1 (20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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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 픽 Gift Fig (Alfred 23 Harth + Carl Stone)
오대리 Odaeri 솔로
알레산드로 보세티 Alessandro Bosetti 솔로
마키노 타쿠마 + 이옥경 + 류한길 Makino Takuma + Okkyung Lee + Ryu Hankil
진상태 + 마티야스 에리언 Jin Sangtae + Matthias Erian
레드 로켓 Rdeča Raketa (Matija Schellander + Maja Osojnik)
최준용 Choi Joonyong 솔로

day 2 (201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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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프 호르허르츠 + 박케빈 + 마야 오조히니크 Olaf Hochherz + Kevin Parks + Maja Osojnik
마키노 타쿠마 Makino Takuma 솔로
엔리코 말라테스타 + 레나토 추프리니 Enrico Malatesta + Renato Ciunfrini
이옥경 Okkyung Lee 솔로
알레산드로 보세티 + 조 포스터 + 마티야스 에리언 Alessandro Bosetti + Joe Foster + Matthias Erian
문래 레조넌스 II Mullae Resonance II
류한길 Ryu Hankil 솔로
윌 거스리 + 홍철기 Will Guthrie + Hong Chulki

day 3 (201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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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앙 카스트로 핀투 João Castro Pinto 솔로
조 포스터 + 박케빈 Joe Foster + Kevin Parks
마티야 쉘렌더 + 최준용 Matija Schellander + Choi Joonyong
엔리코 말라테스타 Enrico Malatesta + Alessandro Bosetti
윌 거스리 Will Guthrie 솔로
사토 유키에 Sato Yukie 솔로
레나토 추프리니 + 진상태 + 올라프 호르허르츠 Renato Ciunfrini + Jin Sangtae + Olaf Hochherz
홍철기 + 박다함 Hong Chulki +Park Daham

 

티켓가격

1일 20,000원 / 전일 50,000원 (단 닻올림 연간회원은 15,000원/일 균일. 문의 info@dotolim.com)

인터넷 사전예매  더북소사이어티 http://thebooksociety.org

20120914-0915 : 오픈스튜디오 ‘다리가 넷이로구나’

SYNCHRONIZED PROJECT 2012
다리가 넷이로구나
융합매체극|처용가의 재해석
 2012년 9월 14일(금)~15일(토) 평일 8pm, 주말 5pm 


서로 어울리기 힘들 것 같던 여러 매체가 한 무대 위에서 만난다. LIG 아트홀|부산에서 오픈스튜디오의 형태로 선보이는 다리가 넷이로구나는 춤, 사진, 그리고 미디어아트가 한 곳에서 어우러지는 새로운 공연의 형식을 제안한다.  
 
<처용가>를 재구성한 이 실험 작품에서, 제목에 등장하는 ‘다리의 갯수’는 현대의 발달된 미디어가 오히려 가중시키고 있는 인식론적인 혼란을 상징한다. 이 극에서 관객은 다리를 촬영하는 사진기의 시선을 통해 네 개로 분열되어가는 다리를 발견하기도 하고, 카오스적인 멀티미디어 작품에서 처용의 아내를 범한 역신을 발견하기도 할 것이다. 두 매체 사이를 이어가는 춤 동작은 원초적인 욕구의 표현이자 <처용가>에서 가려져 있던 처용의 아내를 표현하게 된다.
 
다리가 넷이로구나는 이렇게 다양한 매체를 동원함으로서 궁극적으로 매체가 동작하는 원리를 질문하게 되는데, 그것을 위해 관객은 스스로 움직이며 무대의 안팎과 무용수의 앞면과 뒷면을 자유로이 관찰할 수 있으며, 사진을 촬영하거나 실시간 미디어아트를 조작하는 담당 작가들의 모습도 완벽히 노출된다. 이 작품에서 드러내고자 하는 것은 ‘처용이 어째어째 했다더라’는 식의 서사가 아니라 오히려 ‘처용은 무엇을 보았는가’ 혹은 ‘처용이 본 것은 사실일까’와 같은 인식론적 질문들이기 때문이다.

SYNOPSIS

 
서울 밝은 달밤에
밤늦도록 놀고 지내다가
들어와 자리를 보니
다리가 넷이로구나.
둘은 내 것이지만
둘은 누구의 것인고?
본래 내 것이었으나
빼앗긴 것을 어찌하리…
 
 
본 공연의 목표는 사진과 영상, 춤이라는 세 가지 매체의 만남과 충돌을 극장공간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삼국유사에 기록된 8구체 향가 <처용가>를 모티브로 삼고 있긴 하나 ‘집에 돌아온 처용이 아내와 역신의 잠자리를 목격하나 처용가를 부르며 조용히 물러났다’는 본래의 줄거리를 그대로 따르지 않는다.
 
<처용가>로부터는 캐릭터 구도 및 몇가지 설정만을 차용한다. 공연의 포커스는 <처용가> 내용 자체가 아닌, ‘미디어 간 관점의 충돌’에 있다. 공연에 등장하는 ‘사진가’와 ‘영상작가’, ‘무용수’는 각각 처용, 역신, 처용의 아내로 상정된다. 그리고 좌석에 앉는 대신 자유롭게 이동하며 극을 관람하는 ‘관객’도 관찰자이자 참여자로서 공연의 일부가 된다. 공연은 이들 네 주체를 중심축으로 삼아 ‘관객이 직접 무대 위에서 읽은 처용가’와 ‘처용 아내의 춤’이라는 원본 메시지를 기성 미디어들이 왜곡, 편집하는 과정을 그린다.
 
사진 매체는 남성적이고 강압적으로 일방향적 소통을 하는 미디어의 모습을 상징하며, 영상은 기계적이나 경쾌한 감각을 앞세워 ‘원본 메시지(관객의 보이스 및 처용 아내)’와 ‘전통적 미디어(사진)’ 모두를 조롱하고 왜곡하는 매체로 표현된다. 처용의 아내와 관객은 사진과 영상으로 대변되는 기성 미디어들의 끊임없는 편집과 왜곡 속에 결국 혼란에 빠지게 된다. 수동적이었던 처용의 아내는 공연 말미 무렵 자신이 미디어의 놀이감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자각하게 되며, 이후 기성 미디어들에 반발하며 무대를 난장으로 유도한다.
 
참여작가
 
최영모 사진 작가
최영모는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30여 년간 춤 사진만 찍어온 무용 전문 사진 작가이다. 1993년 발표된 개인전 및 동명의 사진집 <Danses Nues>를 통해서는 옷을 벗은 무용수들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선과 미세한 근육변화의 신비함을 적나라하게 드러내었으며, 2006년의 사진집 <Muse Palette>에서는 국내 최고의 무용수 31명이 기상천외의 모습으로 ‘망가지는’ 컷들을 담아내기도 하는 등, 무용 공연 사진만이 아니라 독자적인 시각으로 춤과 춤을 추는 사람들을 다루는 작가이다. 뭔가 움직이는 것 특히 빨리 움직이는 것을 찰나에 포착하는 것을 좋아하는 최영모는 그러한 성향의 연장인 것인지 자동차 속도계 바늘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스피드광이며 더불어 음악광이기도 하다.
개인전으로는 최영모 무용사진전(1987), Danses Nues(1993), 김말애의 춤(1994), 꽃구경 Blossom(2012)이 있으며 관련하여 4개의 사진집을 펴낸바 있다.
 
김태은 미디어 아티스트
김태은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연세대학교 영상커뮤니케이션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미술작가로써 비디오설치, 영상퍼포먼스 등을 통해 전시와 공연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2006년에 서울국제미디어비엔날레에 참여하였으며2009년에는 요코하마 댄스콜렉션 R에서 초청공연을 하였다. 그 밖에도 더 라스트월(2011), 마이크(2011), 하이서울페스티벌, 그레이트북(2011)등의 공연에서 영상감독 및 미디어 아티스트로 공연에 참여 하였다. 최근에는 폭스바겐 더 비틀 런칭 쇼에 새로운 프로젝션 맵핑 영상을 선보인바 있다.
 
송주원 무용가, 안무가
한양대학교 무용학과 박사과정,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창작과 전문사 과정에서 현대무용을 수학하였다. 10년 넘게 국내외 무대에서 프로페셔널 댄서, 안무가로서 활동하며 무용을 중심으로 전자음악, 건축, 애니메이션, 오페라, 아트쇼 등 다양한 장르와의 교류를 해오고 있는 송주원은 프랑스 르화이요몽 문화재단의 초청으로 세계적인 안무가 수잔 버지의 작업에 참여한바 있으며,2011년에는 국립현대무용단 조엘 부비에의 <what about love>, 박넝쿨의 <춤신 프로젝트> 등에서 무용수로 열연하였다.2012년 활동으로는 국립현대미술관 무브전 자비에르 르루와&마틴 스팽스버그의 <co-production>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11 댄스 프로젝트 그룹의 대표, 한국콘서바토리 무용예술학부 무용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박지영 무용가
초등학교 4년, 중학교 3년, 예고 6년, 한예종에서 4년, 또 국립발레단에서의 7년 그리고 최근의 프리랜서로써 3년, 약 25년여 동안 발레를 인생의 전부로 삼아 온 무용가이다. 무용수로서 전성기라 할 수 없는 나이 30대에 이른 박지영에게 학생으로서, 직업으로서, 그리고 교육자로서의 커리어였던 발레는 아쉬움과 희망이 교차되는, 아직도 즐겁기만 한 무엇이다.
 
김나볏 작가, 기자
연극과 신문방송학을 공부했으며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운영위원, 극단 상상만발극장 드라마터그로 활동 중이다. 무대를 기반으로 하는 각종 공연예술, 그리고 공연과 관련한 다양한 글쓰기 작업에 관심이 많다.
 
이홍관 큐레이터
경기창작센터, 백남준아트센터, 서울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그리고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등에서 일했으며, 사진과 미디어아트, 영화를 공부하였다. 미디어아트의 기술과 미학에 대한 형태주의적 접근을 토대로 매체의 수행성을 통해 융합되는 크로스장르적 작품 제작, 전시 기획, 비평 등의 활동을 주로 하고 있다.
 
정승재 기술감독
주로 무용 작품에서 프리랜서 무대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서울무용제, 전국무용제, 젊은 안무가전, N.G.F 등에 참여하는 젊은 안무가들의 국내외 작품에서 무대감독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국립현대무용단 안무가 베이스캠프 1’에서 안무가 김성용과 호흡을 맞춘 <Falling>이란 작품은 2011년 대한민국 무용대상 솔로&듀엣부분 베스트 5에 선정되기도 했다. 무용작품 외에는 일본 도쿄돔 특설무대 <배용준 여행에세이>, 베이징올림픽기념한.중합작퍼포먼스<ZEN> 등의 기술감독을 맡은 바 있다.
 
진상태 사운드아티스트
1975년 서울생. 2004년부터 류한길, 최준용, 홍철기와 함께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리(Relay)>에서 데뷔해 지금까지 전자즉흥음악을 해오고 있다. 그는 기본적으로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으며, 오픈된 하드디스크를 메인으로 라디오, 랩탑, 자동차 경적 등을 이용해 연주해 오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공간 ‘닻올림’을 열고 수차례의 공연, 레코딩을 기획하고 있기도 하다.

20120830 : 닻올림 연주회_36 Tao G. Vrhovec Sambolec + 진상태 Jin Sangtae + 최준용 Choi Joon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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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36번째 연주회이자 8월 두번째 연주회가 2012년 8월 30일 목요일(요일주의!) 오후 8시(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르블라냐(Ljubljana)와 암스테르담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음악가 Tao G. Vrhovec Sambolec과 진상태, 그리고 최준용씨가 같이 만드는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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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o G. Vrhovec Sambolec http://www.taogvs.org

진상태 Jin Sangtae http://popmusic25.com

최준용 Choi Joonyong http://balloonnneed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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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google maps 다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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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0 : 닻올림 연주회_34 Simon Whetham, 진상태, 류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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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7월 연속 연주회의 두번째이자 34회 연주회가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오후 8시 (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영국에서 온 Simon Whetham과 진상태, 류한길의 연주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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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Whetham 아이슬랜드 연구 여행의 일부로 참여했던 2005년도 부터. 주로 필드레코딩과 함께 레코딩 채집과 작곡을 해오고 있다. 그후부터 그는 착실히 그의 프로필을 늘려가고 있다. 아마존의 열대우림의 레코딩, 아이슬란드에서의 첫 사운드 작품 전시, Monotype, Cronica, Monochrome Vision같은 레이블과의 음반 발매 등등의 많은 작업을 하고 있고, 2012년 그는 세계여행중이며 레지던시에 참여하거나, 퍼포밍, 레코딩, 협연등을 방문하는 그 나라의 뮤지션과 아티스트 와 함께 진행중이며 ‘Active Crossover’라는 이름의 레지던시와 퍼포먼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http://simonwhetham.co.uk

진상태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AM라디오등을 연주해 왔으며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활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적을 가지고 연주하며 사물의 떨림과 성질에 대해 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류한길 1975년생.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 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위에, 김태용, 이영지와 함께 협업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http://themanu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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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연간회원 10,000원 – 현매 15,000원 (예매없음)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_02-707-3118, email_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google maps 다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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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1 : 닻올림 연주회_31 Transistorhead + 진상태 Jin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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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5월 연속 연주회의 첫날이자 31회 연주회가 2012년 5월 11일 금요일 오후 8시 (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데뷔앨범을 낸 지 11년만에 새 앨범 [Interruptuion by interface]를 발매한 민성기씨의 솔로 프로젝트 트랜지스터헤드 Transistorhead와 진상태씨가 협연하는 무대입니다. 트랜지스터헤드의 랜덤 루프 기반 새로운 라이브셋과 진상태의 하드디스크 세트가 연결되는 세션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image 트랜지스터헤드 Transistorhead

한국의 자생적인 일렉트로니카 음악씬이 태동하던 2000년도에 첫 데뷔앨범 Housology를 발표하여 일렉트로니카 본연의모습을 가장 완벽하게 들려주었던 민성기의 솔로 프로젝트 트랜지스터헤드가 11년만에 2집 앨범 Interruptuion by interface를 발표하였다. 10년이라는 긴 휴지기 동안 일렉트로니카 음악의 경향은 많이 바뀌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이 두번째 앨범은 전혀 시대에 뒤지지 않는, 아니면 다분히 동시대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음향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전작이 하우스 뮤직에대한 당시로는 불모지나 다른 없었던 한국에서 보여준 가장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었다면 이 앨범은 공간계 이펙트가 제거된 글릿치사운드를 앞세워 사운드 엔벨롭의 릴리스타임을 줄이고 사운드의 공간감과 위상을 최대한 평면으로 만드는데 집중함으로서 서구의 경향을 재현하는데 그치는 수많은 일렉트로니카 음악과는 다른 독자적인 모색을 들려준다. (레이블 ‘트리거’ 홈페이지에서 트랜지스터헤드 2집 ‘interruption by interface’ 앨범 설명 발췌) http://themanual.co.kr http://trhead.tistroy.com

진상태 Jin Sangtae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AM라디오등을 연주해 왔으며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활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적을 가지고 연주하며 사물의 떨림과 성질에 대해 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문의 / 전화_02-707-3118, email_ info@dotolim.com, twitter_@dotolim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료 / 연간회원 10,000원 – 현매 15,000원 (예매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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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합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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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8 : 닻올림 연주회_30 E-Rebus project + 진상태 Jin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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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30회 연주회가 2012년 4월 28일 토요일 오후 7시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프랑스에서 온 수학자이자 아트스페이스 ‘La Generale’의 운영자 엠마뉴엘 페랑(Emmanuel Ferrang)의 프로젝트 ‘E-Rebus project’와 진상태씨가 만드는 무대입니다.

image E-Rebus Project (Emmanuel Ferrang)

1969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태어나 에꼴 폴리테크닉(Ecole Polytechnique)에서 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수학과 예술 모두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성장한 그는 현재 파리 6대학(UPMC) 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수학자이자 동시에 뉴 테크놀로지의 창조적, 예술적 적용을 위한 모임인 ‘DORKBOT’ 조직위원회의 일원이며 파리의 복합문화공간 라 제네랄(La Générale)의 운영위원이다. 현재 ‘E-Rebus Project’로 유럽에서 퍼포먼스와 콘서트 등의 사운드 작업을 펼치고 있는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그는 이번 공연에서 ‘waves, harmonics, bifucation, chaos’라는 소제로 사운드, 비디오, 수학이 결합된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image 진상태 Jin Sangtae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AM라디오등을 연주해 왔으며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활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적을 가지고 연주하며 사물의 떨림과 성질에 대해 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문의 /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 twitter @dotolim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료 / 연간회원 10,000원 – 현매 15,000원 (예매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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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합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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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0 : 회기동 단편선 [백년] 발매 기념 공연

회기동 단편선
[백년] 발매 기념 공연

첫 번째 날 | 2012년 4월 20일 금요일 8시 | 동교동 CY씨어터
단편선 앤 더 오케스트라
마법사들
진상태
최태현

티켓 | 20,000원(간단한 칵테일 및 디저트 포함)
* 첫 번째 날 공연엔 그라인드코어 밴드 크라이스트퍽 보컬 정진용의 특제 뇌폭탄주가 제공됩니다.

회기동 단편선 http://danpyunsun.egloos.com 

20120311 : 닻올림 연주회_29 Hochherz, Ryu, Otomo, Jin and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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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3월 연속 연주회의 두번째인 29회 연주회가 2012년 3월 11일 일요일(요일주의!) 오후 7시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8회 공연에서 좋은 연주를 보여주었던 올라프 호르허르츠(Olaf Hochherz), 공간 ‘닻올림’에 영감을 주었던 일본의 즉흥음악가 오토모 요시히데(Otomo Yoshihide, 大友良英)와 한국의 즉흥음악가 류한길, 최준용, 진상태가 함께하는 연주회로 꾸며집니다.

연주자

올라프 호르허르츠 Olaf Hochherz http://hochherz.klingt.org

오토모 요시히데 Otomo Yoshihide http://www.japanimprov.com/yotomo/

류한길 Ryu Hankil http://themanual.co.kr

진상태 Jin Sangtae http://popmusic25.com

최준용 Choi Joonyong http://balloonnneedle.com

문의 /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 twitter @dotolim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료 / 예매 10,000원 – 현매 15,000원

매진 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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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안내

닻올림은 공간이 협소하고 한정된 관객만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공연에 따라 관람이 어려우신 경우가 있어 꼭 공연을 관람하고자 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사전 예매를 받고 있습니다. 예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 또는 트위터 @dotolim 팔로우 뒤 다이렉트 메시지(DM)으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 원하시는 좌석수를 적어서 예매 의사를 알려주신후 아래의 계좌번호로 입장료 1만원을 입금해주십시오.

입금계좌 : 신한은행 110-152-052211 예금주 진상태(닻올림)

입금확인후 확인메시지 및 자세한 안내를 보내드리겠습니다.

* 3월 5일 현재 본 공연은 매진되었습니다. 혹 예매자 분들 중 취소를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다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대기자 명단에 올리고 싶다면 info@dotolim.com 또는 트위터 @dotolim 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합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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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3 : 닻올림 연주회_28 Tim Olive + 류한길 Ryu Hankil + 진상태 Jin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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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3월 연속 연주회의 시작인 28회 연주회가 2012년 3월 3일 토요일 오후 7시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캐나다 출신으로 호주에서 성장해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팀 올리브(Tim Olive)와 류한길, 진상태의 협연으로 만들어집니다.

연주자

image image image
팀 올리브 Tim Olive팀 올리브는 캐나다 출신으로 일본에 거주하며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금속 스트링, 자기장 픽업, 아날로그 장비들을 사용하여 다양한 구성과 음향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음악가이다. 미국, 일본, 유럽, 호주 등에서 연주를 하며 Anthony Guerra, Makoto Oshiro, Katsura Mouri (ex-Busratch), Alfredo Costa-Monteiro, Kelly Churko, David Brown 등과 지속적으로 협연을 해오고 있다. http://timolive.org/ 류한길 Ryu Hankil즉흥연주자. 사물의 진동을 이용한 음향적 가능성에 대해서 연구 중. 악기가 아닌 것(낡은 전화기, 타자기, 태엽장치 등)을 주로 사용. 자유즉흥음악 연주회인 RELAY 진행. 아시아 즉흥연주자 네트워크인 FEN(Far East Network)의 멤버로 활동 중. http://themanual.co.kr 진상태 Jin Sangtae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AM라디오등을 연주해 왔으며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활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적을 가지고 연주하며 사물의 떨림과 성질에 대해 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문의 /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 twitter @dotolim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료 / 예매 10,000원 – 현매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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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안내

닻올림은 공간이 협소하고 한정된 관객만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공연에 따라 관람이 어려우신 경우가 있어 꼭 공연을 관람하고자 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사전 예매를 받고 있습니다. 예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 또는 트위터 @dotolim 팔로우 뒤 다이렉트 메시지(DM)으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 원하시는 좌석수를 적어서 예매 의사를 알려주신후 아래의 계좌번호로 입장료 1만원을 입금해주십시오.

입금계좌 : 신한은행 110-152-052211 예금주 진상태(닻올림)

입금확인후 확인메시지 및 자세한 안내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합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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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1 : 닻올림 연주회_27 The Projectio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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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27회 연주회가 2012년 2월 11일 토요일 오후 7시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The Projectionist’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며 이행준씨의 음악을 중심으로 진상태씨가 영상으로 같이합니다.

연주자

image 이행준 Lee Hangjun

실험영화작가이며 주로 필름 푸티지를 수집하여 이들 필름 표면의 이멀전을 산화시키는 방식의 케미컬 작업과 기존의 필름을 빈 필름에 다시 복사하는 과정에서 이미지를 변형/왜곡시키는 컨택트 프린팅 작업을 해오고 있다. 또한 두 대 이상의 영상기를 사용하는 멀티 프로젝션과 이를 통한 영상 퍼포먼스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그의 작품은 갤러리, 극장 등 다양한 환경에서 상영되고 있으며, 홍철기가 음악을 맡은 “Cracked Share” 와 “Metaphysics of Sound” 는 프랑스의 실험영화 배급사인 Lightcone에서 배급되고 있다. 서울실험영화제의 프로그래머와 현상 랩 스페이스 셀에서 실험영화워크샵 강사로도 활동하였다. 이외에도 실험영화무크지 “나방 N’Avant”의 편집위원으로 지내면서 캐나다의 실험영화 작가인 칼 브라운의 dvd와 전시회를 기획하였다. 2010년부터 홍철기, 최준용과 함께 “After Psycho Shower”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해오고 있다. http://hangjunlee.com

image 진상태 Jin Sangtae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AM라디오등을 연주해 왔으며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활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적을 가지고 연주하며 사물의 떨림과 성질에 대해 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문의 /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 twitter @dotolim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료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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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안내

닻올림은 공간이 협소하고 한정된 관객만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공연에 따라 관람이 어려우신 경우가 있어 꼭 공연을 관람하고자 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사전 예매를 받고 있습니다. 예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 또는 트위터 @dotolim 팔로우 뒤 다이렉트 메시지(DM)으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 원하시는 좌석수를 적어서 예매 의사를 알려주신후 아래의 계좌번호로 입장료 1만원을 입금해주십시오.

입금계좌 : 신한은행 110-152-052211 예금주 진상태(닻올림)

입금확인후 확인메시지 및 자세한 안내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합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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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30 : 닻올림 연주회_25 end of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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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25회 연주회이자 올해 마지막 연주회가 2011년 12월 30일 금요일 오후 8시 (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조 포스터(Joe Foster), 로 위에(Lo Wie), 진상태, 박케빈(Kevin Parks), 류한길, 다섯명의 연주자와 함께 올해 닻올림 공연을 마무리합니다.

연주자

조 포스터 Joe Foster
http://www.joefoster.blogspot.com/

로 위에 Lo Wie

진상태 Jin Sangtae
http://popmusic25.com

박케빈 Kevin Parks
http://web.mac.com/kp8/

류한길 Ryu Hankil
http://themanual.co.kr, http://blog.naver.com/hdrowner

문의 /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 twitter @dotolim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료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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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안내

닻올림은 공간이 협소하고 한정된 관객만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공연에 따라 관람이 어려우신 경우가 있습니다. 꼭 공연을 관람하고자 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사전 예매를 받고 있습니다. 예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 또는 트위터 @dotolim 팔로우 뒤 다이렉트 메시지(DM)으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 원하시는 좌석수를 적어서 예매 의사를 알려주십시오 확인후 예매에 관한 자세한 안내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장은 7시 45분부터 가능합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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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3 : 닻올림 연주회_24 Peter Knight + 진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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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24회 연주회가 2011년 12월 3일 토요일 오후 7시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호주 멜버른에서 온 Peter Knight과 진상태의 무대로 꾸며집니다.

연주자

Peter Knight

호주 멜버른을 본거지로 하고있는 트럼펫 연주자이자 작곡가인 그는 일렉트릭, 재즈, 월드뮤직 그리고 실험적인 음악 등 여러 분야에 걸친 다방면 뮤지션으로 광범위한 지지를 얻고 있다. 그는 자신의 여러 프로젝트를 리드하고 있으며 연극과 영화, 작곡, 사운드설치를 계속하고 있다. 2009년에는 Way Out West의 멤버로서 한국을 방문해 공연을 한 적이 있다. 국내에는 솔로음반 [All The Gravitation Of Silence]가 수입되어 소개되기도 했었다. http://peterknightmus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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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Jin Sangtae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AM라디오등을 연주해 왔으며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활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적을 가지고 연주하며 사물의 떨림과 성질에 대해 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문의 02-707-3118 email info@dotolim.com twitter @dotolim

홈페이지 http://www.dotolim.com

입장료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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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예매 안내

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예매를 받고 있습니다.사전에 좌석 예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또는 트위터 @dotolim 다이렉트 메시지(DM)으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적어서 예약 의사를 알려주십시오 확인후 예매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메일을 통해 보내드리겠습니다.

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합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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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9 : 닻올림 연주회_23 벌룬앤니들 Balloon and Nee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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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23회 연주회가 2011년 11월 19일 토요일 오후 7시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Balloon and Needle’이라는 제목으로 연주겸 퍼포먼스가 진행됩니다. 이 제목은 동명의 한국 레이블 ‘벌룬앤니들’의 이름이기도 하며, 레이블 11주년을 기념하는 헌정 공연이기도 합니다.

imageBalloon and Needle

Balloon & Needle은 2000년 여름에 Puredigitalsilence와 피와꽃의 멤버들에 의해 그들의 split 음반을 발매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그때부터 bnn4까지는 같은 멤버들에 의해 만들어졌으나, 2003년부터 Balloon & Needle은 최준용과 홍철기에 의해 운영되고 있고, 본 웹사이트는 Balloon & Needle 레이블의 정보뿐만 아니라 최준용, 홍철기의 공연소식과 같은 관련 정보 등을 담는 역할도 함께 하고 있다. 지금은 주로 두 사람이 관련되어 있는 작업을 중심으로 앨범을 만들고 있으나, 기존의 다른 뮤지션들이나 새로운 뮤지션들의 음악도 기다리고 있다. 최근 류한길, 홍철기, 최준용의 ‘INFERIOR SOUND’ 앨범이 발매되었다. (balloon and needle 웹사이트에서 발췌, 보충)

website http://balloonnneedle.com , vimeo http://vimeo.com/b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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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퍼포먼스 : 진상태 Jin Sangtae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AM라디오등을 연주해 왔으며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활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적을 가지고 연주하며 사물의 떨림과 성질에 대해 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문의 02-707-3118 email info@dotolim.com twitter @dotolim

홈페이지 http://www.dotolim.com

입장료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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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예매 안내

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예매를 받고 있습니다.사전에 좌석 예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또는 트위터 @dotolim 다이렉트 메시지(DM)으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적어서 예약 의사를 알려주십시오 확인후 예매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메일을 통해 보내드리겠습니다.

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합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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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30 : 사운드퍼포먼스 – Breaking the Book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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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사이어티의 보이지 않는 힘 Unseen Power Of The Book Society

사운드퍼포먼스 : Breaking the Book Society.

참여작가 : 류한길, 임경용, 구정연, 최준용, 진상태, 홍철기.

2011년 10월 30일 오후 6시 문래예술공장 스튜디오 M30

입장료 무료.

20111022 : 닻올림 연주회_22 Marco Cher-Gibard + 진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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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10월 연속 연주회의 두번째이자 스무번째 연주회가 2011년 10월 22일 토요일 오후 7시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호주에서 온 Marco Cher-Gilbard, 그리고 진상태씨의 무대입니다.

연주자

Marco Cher-Gibard_bio_B&WMarco Cher-Gibard

호주 멜버른에 거주하는 퍼포먼스, 작곡, 그리고 설치예술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디자인하는것을 위해 일하고 있는 사운드 / 비주얼 아티스트이다. 퍼포머로서 그는 사운드와 비디오의 경계에 위치해있다. 그의 라이브 샘플링의 접근은 복잡하고 잔혹하고 아름다운 사운드와(또는)비디오의 관계를 결합한다.

그는 호주와 타이완(2010, 타이완 국립예술대학, 차오팅 예술대학)에서 Max/MSP/Jitter 관련해서 워크샵과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최근에는 Rainbow Serpent Festival, Serieal Space’s NOW NOW SERIES, Hand Made Music Festival, The Black Snail(타이완), The Ecole Cafe(타이난)에 출연했고, 2010년에는 ‘Multi Dimentional Nesting Machine’이라는 비디오 인스톨레이션을 Rosalind Hall과 함께 Gertrude Contemporary Art Spaces에 전시했다. 그리고 로열 멜버른 인스티튜드 오브 테크놀러지에서 ‘Bachelor of Fine Arts’를 수료했다.

또한 그는 멜버른 리사이틀 센터에서 사운드엔지이어로 일하고 있으며, ‘Chunky Move’와 함께 Sound Silly(2011), Mortal Engine, Mix Tape(2010), Black Marrow(2009), Back to Back Theatre와는 ‘Small Metal Objects’, ‘My Darling Patricia’(2011)등의 작업을 같이해왔다.

image진상태 Jin Sangtae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AM라디오등을 연주해 왔으며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활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적을 가지고 연주하며 사물의 떨림과 성질에 대해 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문의 02-707-3118 email info@dotolim.com twitter @dotolim

홈페이지 http://www.dotolim.com

입장료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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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예매 안내

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예매를 받고 있습니다.사전에 좌석 예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또는 트위터 @dotolim 다이렉트 메시지(DM)으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적어서 예약 의사를 알려주십시오 확인후 예매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메일을 통해 보내드리겠습니다.

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장은 6시 45분부터 가능합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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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5 : 닻올림 연주회_20 David Palliser + 진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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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9월 연속 연주회의 두번째이자 스무번째 연주회가 2011년 9월 25일 일요일 오후 8시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호주에서 온 David Palliser, 그리고 진상태씨의 무대입니다.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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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Palliser

기본적으로 그는 주로 그림을 종이에 그리는 비쥬얼 아티스트이다. 구조가 애매하고 확장하고 수축하는 공간을 찾아 음악으로, 시각 예술로 적용시킨다.

원래 그는 80년대 초반 포스트 펑크/다다를 기반으로 하는 음악을 연주하는 “Melbourne Group People with Chairs Up Their Noses”에서 색소폰과 보컬을 담당했으며 지난 5년간 John Nixon이 이끄는 프리 노이즈 즉흥음악 그룹인 “The Donkey’s Tail”과 함께 큰 규모의 연주를 해왔으며 Victor Meertens, Alexis Ensor와 “The Chales Ives Singers”라는 또다른 즉흥음악 앙상블과 함께 공연했다. 그는 이번 서울에서의 연주에서 알토 색소폰, 딜레이, 루프, 목소리, 그리고 또다른 어떤것을 연주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www.davidpalliser.com

image진상태 Jin Sangtae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AM라디오등을 연주해 왔으며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활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경적을 가지고 연주하며 사물의 떨림과 성질에 대해 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문의 02-707-3118 email info@dotolim.com

홈페이지 http://www.dotolim.com

입장료 1만원 entrance fee 10,000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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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예매 안내

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예매를 받고 있습니다.사전에 좌석 예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적어서 예약 의사를 알려주십시오. 확인후 예매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메일을 통해 보내드리겠습니다.

입장시 주의 사항

건물안으로 들어오셔서 출입구 쪽에서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시어 엘리베이터를 탑승하시고 7층으로 오시면 됩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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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5 : Project FUKUSHIMA @Yogiga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KUSHIMA!’ 선언문

2011년 8월 15일 후쿠시마에서 음악을 중심으로 한 축제를 개최합니다.
이를 계기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장기적으로 전개합니다.

이름은 ‘FUKUSHIMA!’. ‘No More Fukushima’도 ‘일어서라 후쿠시마’도 아닌 아무 형용사도 붙지 않는 ‘FUKUSHIMA!’. 현재 있는 그대로의 후쿠시마를 바라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후쿠시마에서 태어나 자란 연고 있는 음악가와 시인 등 유지가 모였습니다. 지진과 해일의 피해뿐만 아니라 해결의 전망이 보이지 않는 원자력 발전소가 있는 사실을 고려하면 지금은 후쿠시마에서 축제를 개최할 시기가 아니라는 의견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니 그럴 때야말로 현실과 어떻게 마주보는가 하는 시점과 방향성을 사람들에게 시사해 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음악과 시, 그리고 예술이 필요하다고 우리는 믿고 있습니다. 불명예스러운 땅으로 전 세계에 알려진 FUKUSHIMA. 그러나 우리는 결코 후쿠시마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고향을 잃게 될지도 모르는 위기적인 상황 속에서도 후쿠시마가 밖의 세상과 연계하고 후쿠시마에서 살아가는 희망을 가지고 후쿠시마의 미래를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축제가 필요합니다.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를 주고받는 곳이 필요합니다. 축제를 통해 현재의 후쿠시마를, 그리고 앞으로의 후쿠시마를 전 세계를 향해 알립니다. FUKUSHIMA를 긍정적인 말로 바꾸겠다는 결심을 가지고.

2011년 5월 8일
프로젝트 ‘FUKUSHIMA!’ 실행위원회
엔도 미치로, 오오토모 요시히데, 와고 료이치

Fukushima! Mission Statement

On August 15, 2011, we will hold a festival focused on music in Fukushima.
We will also carry out diverse project on a long-term basis using this event as a springboard.

The title for the event is Fukushima!.

Not No More Fukushima nor Stand Up Fukushima, but just Fukushima!, free of any adjectives.
We want to start by looking at Fukushima in its current state, unvarnished by any words.
It is with such a thought in mind that musicians and poets who were born and raised in Fukushima came together.

Some may feel that this is no time for a festival, given that Fukushima is faced not only with the damage of the earthquake and the tsunami, but also with a crippled nuclear power plant for which solutions are nowhere in sight.

Despite that, or rather precisely for that reason, we believe that we need music and poetry and art that hold the potential of pointing us to a possible viewpoint on and direction for how to confront reality.

Fukushima has come to be known around the world with a stigma.
But we will not give up on Fukushima.
Even amidst a crisis that may cause our hometowns to be lost, we would like to think about the future of Fukushima by retaining its connection with the outside world and the hope of continuing to live in this land. For that too, we need a festival.
We need a place where people can gather to converse.

Through the festival, we will let the entire world know about Fukushima as it is now, and as it will be in the future.
We are determined to turn Fukushima into a positive word.

8 May 2011
Project Fukushima! Executive Committee
Michiro Endo, Otomo Yoshihide, Ryoichi Wago

20110728 : imaginary impedance @cott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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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ary Impedance: improvised noise structures unstable sound vibrations

2011/07/28(목) pm8:00 at 꽃땅 –

Kanta Horio
Matthias Erian
Jamie Allen
Ryu Hankil
Jin Sangtae
Hong Chulki
Choi Joonyong
무혜
윤재민
정진아

20110716 : Acoustic Subtraction @artspace donquixote, sun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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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 문래예술공장에서 열린 <국제 사운드아트 워크숍>에 참가한 제이미 앨런과 워크숍 주최자인  류한길, 홍철기 씨가 예술공간 돈키호테의 초청으로 한옥글방 마당에서 즉흥적 사운드 작업을 선보인다. 제이미 앨런은 영국 뉴캐슬 대학 Culture Lab의 연구자이자 사운드와 미디어 분야의 아티스트로 이번 공연에서는 4대의 스피커를 이용해 약 20분간의 화이트 노이즈(white noise :음악에서 귀로 식별할 수 있는 모든 주파수 영역이 동시에 들리는 효과)와 20분간의 고요(silence)를 장소내에서 실험하며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듣기의 체험을 제공한다.

* 프로그램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별도 공지할 계획입니다.
* 다소 순천관객들에게는 생소한 행사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당일 프로그램 진행은 홍철기(즉흥노이즈연주가)씨가 합니다.
* 우천시 : 계획장소가 야외공간이다 보니 우천시 프로그램 장소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장소변경시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 참고사이트 /자료
참가를 희망하시는 관객에게 아래 사이트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국내 참가 아티스트에 관한 사이트는 NETWORK_LINK에 소개되어 있습니다.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문래예술공장: 국제사운드아트 창작워크숍 소개관련http://aliceon.tistory.com/1816
(2) 제이미 앨런 http://www.heavyside.net

20110625 : 닻올림 연주회_18 박주원, 류한길, 진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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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6월 연속 연주회중 두번째 연주회이자 열여덟번째 연주회가 2011년 6월 25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열립니다.

2008년 2월 시작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정기연주회 및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주원씨와 류한길, 진상태씨의 무대입니다.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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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원 Joo Won Park

전자음악 작곡 및 연구를 하고 있으며 활발한 공연활동을 하고 있다. Bourges 전자음악 경연대회, SEAMUS 전자음악경연대회 등에 수상 경력이 있으며 International Computer Music Conference DVD, Computer Music Journal, The Csound Book, Electronic Musician Magazine 등에 음악 및 글이 출시되었다. 그는 버클리 음대와 플로리다 대학을 졸업 했으며 현재 필라델피아 커뮤니티 대학 에서 작곡과 전자음악을 가르치고 있다. 박주원의 글과 음악은 전자음악 알아보기 (emusic.egloos.com) 라는 블로그와 그의 개인 홈페이지 (joowonpark.net)에서 듣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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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길 Ryu Hankil

즉흥연주자. 사물의 진동을 이용한 음향적 가능성에 대해서 연구 중. 악기가 아닌 것(낡은 전화기, 타자기, 태엽장치 등)을 주로 사용. 자유즉흥음악 연주회인 RELAY 진행. 아시아 즉흥연주자 네트워크인 FEN(Far East Network)의 멤버로 활동 중. http://themanu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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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태 Jin Sangtae

즉흥음악가.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바탕에 두고 있다. 주로 오픈된 하드디스크를, 랩탑, AM라디오, 자동차 경적 등을 연주한다. 또한 라디오나 기타 픽업을 리시버로 이용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문의 02-707-3118 email info@dotolim.com

홈페이지 http://www.dotolim.com

입장료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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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예매 안내

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예매를 받고 있습니다.사전에 좌석 예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적어서 예약 의사를 알려주십시오. 확인후 예매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메일을 통해 보내드리겠습니다.

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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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9 : 음악의 평등으로서의 음향의 탈조직화: 코넬리우스 카듀의 <논고(1963-1967)> @이상의집

음악의 평등으로서의 음향의 탈조직화: 코넬리우스 카듀의 <논고(1963-1967>
카듀의 <논고> 공연: 연주자: 류한길, 진상태, 최준용, 홍철기
EQUALITY IN MUSIC AS DISORGANIZATION OF SOUND: CORNELIUS CARDEW’S ‘TREATISE’ (1963-1967)
performance of selected parts from Treatise
by: Choi Joonyong, Hong Chulki, Jin Sangtae and Ryu Hankil

20110529_8PM, 이상의집

영국의 아방가르드 작곡가 코넬리우스 카듀(1936-1981)은 서양음악의 역사상 가장 급진적인 작곡가 중 한 사람으로, 동시대 작곡가들 중에서 ‘음악에서의 불평등’인 훈련된 음악가와 그렇지 않은 비음악가 사이의 구분을 가장 근본적으로 문제삼은 음악가이기도 하다. <대학(1968-1971)>과 같은 다른 작품들이나, 카듀가 동료 및 학생들과 조직한 “스크래치 오케스트라(1969-1974)”와 같은 대규모 앙상블과 마찬가지로, 193쪽의 방대한 그래픽 스코어 작품인 <논고>는  ‘음악에서의 평등’의 관계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에서 실험/아방가르드 음악의 실천과 급진민주정치를 결합한 또 하나의 탁월한 선례로 남아있다. 이 공연에서는 <논고>의 일분만을 발췌하여 연주할 예정이다.

협력기획: 미디어버스

The British avant-garde composer Cornelius Cardew (1936-1981) is one of the most radical composers in the history of Western music, who went further beyond than his contemporaries in the problematization of the issue of ‘inequality in music’, i.e., the division between disciplined musicians and disorganized non-musicians. Along with other of his works such as The Great Learning (1968-1971) and the Scratch Orchestra (1969-1974), the extended ensemble he founded with his colleagues and students, Treatise, the epic graphic score piece consisting of 193 pages, is yet another excellent precedent in the direction of combining experimental/avant-garde musical practice with profoundly democratic politics, aiming at constructing relations of ‘equality in music’. performanace co-organised with media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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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1 : Contemporary Non-Music vol.2 @돈키호테,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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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공간 돈키호테 2011 프로그램 안내 (0521)

Contemporary Non-Music vol.2

일시: 2011년 5월 21일(토) 저녁 7시 30분
장소: 예술공간 돈키호테 1층, 2층

입장료: 5천원 이상 자율기부
* 입장료 수익은 아티스트 초청비로 사용됩니다.

   지난 3월 돈키호테에서는 실험음악가 4인과 영상작가 1인의 토크를 진행했었다. 그들이 왜 이런 연주방식을 선택하게 되었고 기존의 악기가 아닌 일상의 (버려진, 발견된)사물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 기존의 시스템은 그들에게 어떤 제도적 문제의식을 낳았는지 등의 이야기를 통해 다시금 ‘음악(예술)’의 확장성을 제시하였다. 이번에는 연주와 상영을 통해 그들의 이야기가 압축되고 구체화된다. 지난 이야기의 근거들이 제시된다기보다는 이야기의 방향이 무한대로 증폭될 수 있는 본론에 이르게 되는데 그것은 ‘몸의 청취’를 경험하지 않고는 어려울 것 같다. ‘듣는 몸’은 동시에 ‘경험의 악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5월 21일에는 영상작가의 16mm 필름상영과 실험음악가 2인의 솔로연주 그리고 그들의 새로운 시도로서의 협연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협연은 현대음악작곡가 코넬리우스 카듀의 작품을 한국의 실험음악가 4인이 발췌 연주하는데, 이 특이한 악보를 그들이 어떻게 접근할지 아주 기대가 된다.

+ 상영/연주 진행순서

1. 이행준, <After Psycho Shower>(16mm multi-projection, 30분)

2. 최준용, <breathe.blow> (솔로 연주, 15분)

3. 진상태, <untitled> (솔로 연주, 15분)

4. 류한길, 진상태, 최준용, 홍철기, <Treatise>(협연, 작곡: Cornelius Cardew, 60분)

*작곡가 및 작품 소개:

   영국의 현대음악작곡가 코넬리우스 카듀(Cornelius Cardew; 1936-1981)의 작품 <Treatise(1963-1967)>는 193쪽에 달하는 그래픽 스코어(graphic score) 대작으로 훈련된 음악가와 그렇지 않은 비-음악가 사이의 위계를 극복하려는 작곡가 자신의 정치-음악적 관점이 반영된 작품이다. 전통적인 음악 기보법에 따라 작성된 악보와 달리 연주자에게 최대한의 해석의 자유를 부여하면서도 통시에 즉흥연주를 통해 연주자, 혹은 연주자 집단이 자신만의 고유한 해석의 논리와 방법을 고안하도록 요구하는 작품이다. 이를 통해 즉흥연주의 개방성을 단순한 자의성으로부터 구분하려는 것이 카듀 자신의 의도였다. <Treatise>이외에도 카듀의 이 시기의 작품들은 일관되게 정치적 급진성과 실험음악의 실천을 결합시키려 했는데, 파운드(Ezra Pound)가 영역한 유교 경전의 내용을 주제로 삼아 작곡된 오페라 <The Great Learning(1968-1971)>이나, 카듀와 그의 동료/학생들이 함께 조직한 앙상블인 ‘스크래치 오케스트라(1969-1974)’ 등은 모두 이러한 목표의 연장선상에 있다. 카듀는 70년대 중반에 자기비판서인 <슈톡하우젠 제국주의에 봉사하다(Stockhausen Serves Imperialism)>(1974)를 발표하면서, 이를 계기로 현대음악과의 관계를 완전히 청산하고 마르크스-레닌주의 정당 운동에 전념하게 된다. 1981년에 미결 뺑소니 교통사고로 생을 마감하였다. 이 공연에서는 <Treatise>의 일부분을 발췌하여 연주할 예정이다.

+ 참고자료 읽기: 프로그램 <동시대 비-음악>에 대해

20110402 :닻올림 연주회_15 불특정한 언어 Unspecific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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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열다섯번째 연주회가 2011년 4월 2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열립니다.

2008년 2월 시작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정기연주회 및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무용 ‘불특정한 언어’ 입니다. 기존에 넓은 공간에서 진행되었던 공연을 닻올림의 사이즈에 맞게 재편성한 버전이 행해질 예정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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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특정한 언어는 ‘부정’에 관한 작업이다. 부정은 ‘잘못됨’, ‘아닌’, ‘해로움’ 등의 의미이지만 만약 우리가 그것을 새롭게 바라본다면 우리는 그것에서 새로운 가능성들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 작업을 시작했다.

불 규칙한 것들, 불안정한 것들, 불균형한 것들은 모두 완전하지 않거나 잘못된 것들이지만, 사실 다르게 바라보면 불안정함은 안정함이 가질 수 없는 것을 가지고 있고, 불균형은 균형이 가질 수 없는 운동성을 가지고 있다. 이 작업에서 우리는 불안정하고 불균형하고 부조화해서 마치 잘못된 듯한 또는 실수한 듯한 움직임들을 찾고 있다. 부정의 많은 현상들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자 하며, 부정을 통해 사물과 행동과 관계와 범주를 새롭게 바라보면서, 고정되어 있는 생각과 행동양식을 다르게 바라보고자 한다.

컨셉/안무_노경애

네덜란드 EDDC(European Dance Development Center) 졸업
2005년부터 벨기에 vzwEVE의 일원으로 활동. 벨기에 de Pianofabriek, Bains::Conective, Theatre Monty, 네덜란드 Muiderport Theater, ITS Festival, Marienburgkapel 등에서 공연. 2010년 정언진, 이희승, 이래경과 서울국제공연예술제 댄스컬렉션에서 최우수상 수상. 2011년 5월 독일 포츠담 Tanztage Festival과 베를린 Inter-University Center 초청.

창작/공연_
이희승
/ 중앙대학교 무용과 졸업, 1998 동아콩쿨 동상수상, Alice Festival 한중일 힙직공연 <Hospital> 공동연출, 무용 <개구리 왕눈이> <도둑맞은 방> <오르페우스>. <살풀이 9>안무 및 출연

이래경 / 경기대학교 스타니스랍스키 연기학교 졸업, 러시아 슈우킨 연극대학 졸업, 연극<한 여름밤의 꿈>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 <바냐 아저씨> 등 출연

정언진 /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 현재 프리랜서 시각디자이너로 활동, 2007 서울국제실험영화제 비경쟁부문 상영 <종묘제례악>

음악/음향_진상태 1975년 서울출생. 1998년부터 ‘popmusic25′라는 프로젝트 이름으로 일렉트로니카 프로젝트를 시작해 홍대를 기점으로 공연을 가졌다. 이후 전자즉흥음악에 경도되어 2004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해 지금까지 전자즉흥음악을 해오고 있다. 기본적으로 그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물을 악기화시켜 즉흥음악에 이용하는 작업을 바탕에 두고 있다. 주로 오픈된 하드디스크를 메인악기로 연주하고 있으며 랩탑, AM라디오, 자동차 경적 등을 연주한다. 또한 라디오를 마이크 대신 리시버로 이용해 녹음을 하는 필드레코딩 작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문의 02-707-3118 email info@dotolim.com

홈페이지 http://www.dotolim.com

입장료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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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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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9~0202 : european tour 2011

Balloon and Needle: The New Korean Avant Garde – presented by Sound and Music/Cafe Oto (London, UK. 2011/01/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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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r Times : 8pm / Workshop starts 5.30pm

Tickets :
01/20 Day 1 – Film screenings £5
01/20 Day 1 – Workshop £10 + FREE entry to screenings (advance booking only)
01/21 Day 2 – Performances £8 adv / £10 door
01/22 Day 3 – Performances £8 adv / £10 door

Choi Joonyong (cracked CD players)
Hong Chulki (turntables)
Ryu Hankil (self‐made electro‐acoustic instruments)
Jin Sangtae (cracked hard‐drive)
Lee Hangjun (16mm film projection)

Live Perfomance at The Roundy (Cork, Ireland. 2011/01/24 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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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r open 8:45PM

Jin Sangtae (Hard disk drive, etc)
Han-earl Park (Guitar)
Jeffery Weeter (Drums)

Live Performance Quiet Que Vol.41 (Berlin, Germany, 20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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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r open : 8PM

Solo : Jin Sangtae – Live electronics 
Solo : Uktu Tavil (from Torino/Istanbul) – Sound manipulation and video.

Live at The Lift (Milano, Italy. 2011/01/27)

Talk (Paris, France, 2011/01/29)

Live at cave12 (Geneva, Switzerland. 2011/01/30)

Door open 9PM / Start 9:30PM

Hong Chulki
Ryu Hankil
Choi Joonyong
Jin Sangtae.

 

Live performance at Echoraum (Vienna, Austria. 2011/01/31~02/01)

Live at Jason Kahn’s Atelier (Zurich, Switzerland. 2011/02/02)

Jason Kahn (percussion)
Jin Sangtae (hard disc drives)
Hong Chulki (acoustic turntables)
Choi Joonyong (CD players)

20101212 : Table setting Vol.6

Table setting 2010 vol.6

Table setting은 음향을 중심으로 어떤 미적 가능성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관심사를 중심으로 모이는 작가들의 모임이자 연주회 또는 토론회의 명칭이다.

음악에 의해서 범주화되는 음향 그리고 영상의 부차적 소재로서의 음향과 같은 어떤 장르적 특정성에 연연하기 보다는 즉흥성과 동시성을 바탕으로, 특정한 목적 보다는 특정한 상황에 더 주목한다.

Table Setting은 어떻게 음향을 바탕으로 상황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에 대한 한가지 제안 가능한 대안적 방식이며 2004년부터 진행된 미디어 연주회 RELAY의 대안이자 현재의 음향 중심적 작업을 진행하는 작가들의 발언대이다.

Table Setting의 2010년 6번째 연주회는 일본의 즉흥 연주가 Tetzuzi Akiyama와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이옥경씨를 초청하여 솔로 연주와 한국 즉흥 연주자들의 연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장소 : 공중캠프
약도보기

* 이번 행사는 공중캠프의 Walking Together 와 연계행사입니다.

일시 : 2010년 12월 12일 일요일 오후 7시
입장료 : 10000 원

참여 연주자 :
Tetzuzi Akiyama
이옥경(Okkyung Lee)
진상태
홍철기
최준용
류한길

Tetuzi Akiyama
일본의 기타, 바이올린 연주자, 악기 제작자.
1987년 즉흥연주 그룹인 Madhar 결성하여 활동을 시작하였다. 또 다른 도쿄의 실험적 작곡가인 Taku Sugimoto와 함께 1994년 클래식 앙상블인 Hikyo 스트링 퀸텟을 조직하여 활동하였고
솔로 연주자로서도 전세계에서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악기를 하나의 즉물적 장치로서 인지하고 그 자체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독자적인 연주법을 선보이고 있다.
홈페이지

이옥경(Okkyung Lee)
한국 출신의 첼로 연주자. 컨템포러리 첼로에서 즉흥적 작곡으로 활동하고 있다.장르적 성격에 집중하기 보다는 재즈, 한국전통음악, 팝음악, 노이즈까지 수많은 타 장르와의 교류를 통해 자신의 독자적인 연주론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뉴욕에 거주하며 수많은 연주자들과의 전세계적인 협연을 진행하고 있고 특히 laurie anderson, derek bailey, john butcher, thurston moore, ikue mori,
jim o’rourke, evan parker, Christian marclay등과의 협연으로 유명하다.
홈페이지

기획 / 진행 : the manual
기획 협력 : 공중 캠프, Balloon & Needle
후원 :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01211 : 닻올림 연주회_14 Tetuzi Akiyama, 진상태, 홍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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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열 네번째 연주회가 2010년 12월 11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열립니다.

2008년 2월 시작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정기연주회 및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오랜만의 연주회는 일본의 기타리스트 테츠지 아키야마(Tetuzi Akiyama), 진상태, 홍철기의 트리오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테츠지 아키야마 Tetuzi Akiyama, 秋山徹次

by Kapulí Vasiloff

테츠지 아키야마는 미니멀하면서도 직설적인 방법으로 악기 자체의 본성을 인정하려는 욕망에 따라 원초적이고 실질적인 방식으로 기타를 연주한다. 그는 때로는 섬세하게, 혹은 과감하게 미시적인 수준에서부터 거시적인 수준에 이르기까지 음향의 음량을 조절하며 그의 물리적 시스템을 조정한다.

1998년 이래로 그는 타쿠 스기모토, 토시마루 나카무라와 함께 매월 The Improvisation Meeting at Bar Aoyama (1999년에 The Experimental Meeting으로 개칭)과 2000년부터 2003년까지의 Meeting at Off Site과 같은 실험적인 공연 시리즈를 기획하였다.

핑거피킹에서부터 어쿠스틱 슬라이드 기타로 연주하는 무조 음악, 그리고 실험적인 노이즈 드론, 그리고 끝없는 부기 음악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솔로 음반 외에도 그는  Jozef Van Wissem, Donald McPherson, Greg Malcolm, Bruce Russell, Günter Müller, Jason Kahn, Michel Henritzi, Phantom Limb, Gul3, Tim Barnes, Oren Ambarchi, Martin Ng, 그리고 Alan Licht에 이르는 여러 저명한 음악가들과 협연하였다. 그는 유럽과 북남미, 호주, 뉴질랜드에서 열린 다수의 국제음악 페스티벌에 초청된 바있다. http://www.japanimprov.com/takiyama/

jin_sangtae_square 진상태 Jin Sangtae

1999년 일렉트로니카 프로젝트 ‘popmusic25′로 음악생활을 시작하며 홍대를 중심으로 작고 큰 라이브 무대를 가졌다. 이후 즉흥음악에 경도되어 AM/SW(Short Wave, 단파라디오)의 다양한 노이즈와 용산전자상가에 버려진 컴퓨터 파워,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이용한 즉흥연주로 2005년에 데뷔했다.

이후 오픈된 하드디스크들을 중심으로 라디오, 일렉트릭 기타 픽업, 피에조 등 연결되는 모든 가능성을 연주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08년 2월에는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한 소규모 공간 ’닻올림‘을 오픈하고 정기연주회를 기획하고 있다. http://popmusic25.com

 

image 홍철기 Hong Chulki

홍철기는 즉흥음악 연주자이자 노이즈 음악가로 1976년 서울 출생. (카트리지를 제외한) 턴테이블, 믹서 피드백, 노트북 등과 함께 다른 전기-전자장치들을 악기로 사용하며, 주요 프로젝트로는 한국 최초의 노이즈 음악 그룹인 astronoise(1997년 최준용과 결성)가 있다.

90년대 중 후반에는 인디 음악을 배경으로 활동하였으나 2003년경부터는 관습적인 방식의 음악 만들기와 소리 듣기로부터 결별하면서 CD 플레이어나 MD 녹음기, 턴테이블과 같은 일상의 녹음/재생장치를 악기로 활용하는 자유즉흥의 영역을 탐구하기 시작하였다. 그 이후로는 실제 음향을 발생시키거나 전기-전자적 소음을 산출하는 대상들을 이용한 집단적인 비-관습적 즉흥음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발전시키는데 전념하고 있다. 사토 유키에 등이 조직한 국내 최초의 프리뮤직 콘서트 시리즈인 ‘불가사리’에 참여하였고, 이후에는 류한길이 이끈 자유즉흥음악 연주회인 RELAY의 일원으로 참가하였다. http://hongchulki.com

 

출연

테츠지 아키야마 Tetuzi Akiyama (Acoustic Guitar)
진상태 Jin Sangtae (Hard drives)
홍철기 Hong Chulki (Turntables, etc)

문의 02-707-3118 email info@dotolim.com

홈페이지 http://www.dotolim.com

기획협력 manual http://themanu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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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기부 제도

닻올림은 여러분의 자율 기부 제도로 운영됩니다. 공연이나 작품을 감상하신 후에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는 금액을 자유롭게 기부하시면 됩니다. 입장 수익은 해외 아티스트 초청 비용 및 아티스트 연주비로 사용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입장시 주의 사항 (개정)

기존에 닻올림을 이용해주시던 지하 1층 엘리베이터가 자유로이 출입이 불가능해졌습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1층에 있는 경비실에 말씀해주시고 경비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입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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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5 : Table setting vol.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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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setting 2010 vol.5

Table setting은 음향을 중심으로 어떤 미적 가능성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관심사를 중심으로 모이는 작가들의 모임이자 연주회 또는 토론회의 명칭이다.

음악에 의해서 범주화되는 음향 그리고 영상의 부차적 소재로서의 음향과 같은 어떤 장르적 특정성에 연연하기 보다는 즉흥성과 동시성을 바탕으로, 특정한 목적 보다는 특정한 상황에 더 주목한다. Table Setting은 어떻게 음향을 바탕으로 상황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에 대한 한가지 제안 가능한 대안적 방식이며 2004년부터 진행된 미디어 연주회 RELAY의 대안이자 현재의 음향 중심적 작업을 진행하는 작가들의 발언대이다.

Table Setting의 2010년 5번째 연주회는 폴란드의 노이즈 뮤지션 Zbigniew Karkowski와 일본의 Astro를 초청하여 솔로 연주와 한국 즉흥 연주자들의 공연으로 구성된다

장소 : 공중캠프 약도보기
* 이번 행사는 공중캠프의 Walking Together 와 연계행사입니다.

일시 : 2010년 12월 5일 일요일 오후 7시
입장료 : 10000 원

참여 연주자 :
Zbigniew Karkowski
Astro
진상태
DYDSU
불길한 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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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bigniew Karkowski

작곡가이자 노이즈 뮤지션, 사운드 아티스트. 1958년 폴란드에서 태어났으며, 1995년 이래로 도쿄에 거주하면서 전세계를 여행하며 활동하고 있다. 스웨덴, 네덜란드, 독일 등지에서 작곡과 음악학, 컴퓨터 음악을 공부하였으며, 프랑스에서는 메시앙(Olivier Messiaen), 크제나키스(Iannis Xenakis), 불레즈(Pierre Boulez), 아페르기스(Georges Aperghis)등으로부터 작곡을 배웠다. 이후 현대음악과 노이즈음악, 전자음악, 컴퓨터음악, 사운드 아트 등의 분야들을 넘나들면서 정력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세계의 수많은 음악페스티벌에 참가하였고, 지금까지 100여 장의 음반을 발표하였다. 함께 작업을 한 아티스트로는 메르쯔바우(Merzbow), 프란시스코 로페즈(Francisco Lopez), 딕슨디(Dickson Dee) 등이 있고 크제나키스의 페르세폴리스(Persepolis) 리믹스 음반에도 참여하였다. 90년대에는 센서밴드(Sensorband)의 멤버로 활약하기도 하였다. 그는 전통적인 음악 관념을 거부하고 그것을 파괴하려는 실험음악과 노이즈음악의 현존하는 진정한 거장 중 한 사람이다. 최근에는 일본의 비디오 아티스트인 Atsuko Nojiri와의 작업을 담은 DVD "Continuity"가 Asphodel레이블에서 발매되었다.

Astro(Hiroshi Hasegawa)

Astro는 히로시 하세가와의 솔로 프로젝트이다. 1963년생인 그는 그의 음성과 드럼을 이용한 즉흥연주를 시작하였고 1989년부터 즉흥적 거대 노이즈를 컨셉으로 하는 일본의 노이즈 그룹 C.C.C.C를 결성하여 활동하였으며 멤버인 Mayako Hino, Ryuichi Nakakubo, Fumio Kosakai와 함께 현재 노이즈 음악계의 전설적인 존재가 되었다. 1993년부터 아날로그 신디사이저를 이용하는 솔로 프로젝트 Astro를 시작하였으며 현재 수 많은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획 / 진행 : the manual
기획 협력 : 공중 캠프, Balloon & Needle
후원 :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01120 : Table setting Vo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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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setting 2010 vol.4

Table setting은 음향을 중심으로 어떤 미적 가능성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관심사를 중심으로 모이는 작가들의 모임이자 연주회 또는 토론회의 명칭이다.

음악에 의해서 범주화되는 음향 그리고 영상의 부차적 소재로서의 음향과 같은 어떤 장르적 특정성에 연연하기 보다는 즉흥성과 동시성을 바탕으로, 특정한 목적 보다는 특정한 상황에 더 주목한다.

Table Setting은 어떻게 음향을 바탕으로 상황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에 대한 한가지 제안 가능한 대안적 방식이며 2004년부터 진행된 미디어 연주회 RELAY의 대안이자 현재의 음향 중심적 작업을 진행하는 작가들의 발언대이다.

Table Setting의 2010년 4번째 연주회는 EVOL 을 초청하여 솔로 연주와 한국 즉흥 연주자들의 공연으로 구성된다

장소 : 문래예술공장 약도보기
일시 : 2010년 11월 20일 토요일 오후 7시
입장료 : 10000 원

참여 연주자 :
EVOL
류한길
진상태
최준용
홍철기
Mdme. Jang
Joe Foster
Kevin Parks

EVOL

Roc Jimenez de Cisneros와 그의 친구들은 프렉탈 기하학과 양자역학, 레이브 문화 등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훌리건을 위한 컴퓨터 음악"이라고 스스로 이름 붙인 음악을 만들어왔다. 생성적인 베이스 라인과 압축공기 경적, 이상하리만치 친숙한 음성화와 노이즈가 뒤섞인 그들의 음악은 알고리듬적 작곡에 대한 급진적이면서도 경쾌한 접근방식을 보여준다.

2003년에 이 그룹 EVOL은 라는 제목의 일련의 전자음악 작품을 만들었는데, 이는 이 그룹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작품들이었다. 생성적 기술과 싸이키델리아, 체계의 궤적, 그리고 수학적 현상의 음악적 응용 등이 그것으로 이는 Denis Smalley의 "spectomorphology" 개념과 Agostino Di Scipio가 "functionaliteration systhesis"이라고 부른 것의 교집합에 위치하는 것이다. 그들의 작품은 Mego, Presto!? 등의 다수의 국제적인 레코드 레이블과 자신들이 운영하는 ALKU를 통해 발표되었다.

EVOL 홈페이지

기획 / 진행 : the manual
기획 협력 : Balloon & Needle
후원 :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래예술공장

20100914~15 : tablesetting 2010 vol.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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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Far East Network) Seoul – Tokyo Tour 2010

FEN Seoul – Tokyo tour.
FEN(Far East Network) is a project group made of musicians from Singapore, Japan,
China, and Korea who play improvised music. It first started by globally renowned
musician Otomo Yoshihide’s proposal. Each member is an artist who works individually
in experimental music scene in his respective country. We have been supporting each
other’s activities by organizing concerts in his own country, and this relationship
became the motivation to form FEN project.
members
Otomo Yoshihide
Yan Jun
Yuen Cheewai
Ryu Hankil

Schedule
Seoul _
14th SEP 20:00 _ FEN lecture performance @ art center nabi
15th SEP 20:00 _ Table Setting 2010 @ art center n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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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setting 2010 vol.3

Table setting 2010 vol.3
Table setting은 음향을 중심으로 어떤 미적 가능성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관심사를 중심으로 모이는 작가들의 모임이자 연주회 또는 토론회의 명칭이다. 음악에 의해서 범주화되는 음향 그리고 영상의 부차적 소재로서의 음향과 같은 어떤 장르적 특정성에 연연하기 보다는 즉흥성과 동시성을 바탕으로, 특정한 목적 보다는 특정한 상황에 더 주목한다. Table Setting은 어떻게 음향을 바탕으로 상황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에 대한 한가지 제안 가능한 대안적 방식이며 2004년부터 진행된 미디어 연주회 RELAY의 대안이자 현재의 음향 중심적 작업을 진행하는 작가들의 발언대이다.

Table Setting은 2010년 총 4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그 첫번째로 아트센터 나비와 함께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실험적 작가들과의 만남을 시도했으며 그 두번째로 호주와 독일의 두 작가 Robbie Avenaim과 Burkhard Beins를 초청하여 자신의 독자적인 악기들과 연주 방식들을 살펴보았다. 세번째 행사에서는 한국, 중국, 싱가폴, 일본의 다국적 아시안 프로젝트인
FEN(Far East Network)를 초청하여 한국의 연주자들과의 협연을 시도할 예정이다.

장소 : 아트센터 나비
일시 : 2010년 9월 15일 요일 오후 8시

참여 연주자 :
FEN(Far East Network)
Otomo Yoshihide
Yan Jun
Yuen Cheewai
류한길
진상태
최준용
홍철기

기획 /진행 : the manual

후원 :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트센터 나비, ANA(ArtsNetworkAsia

Tokyo _
17th SEP 19:30 _ FEN concert @ Kid Ailack Art Hall
18th SEP _ Ftarri Doubt Music Festival @ Super Deluxe

This Tour Supported By

20100827 : 불특정한 언어

불특정한 언어_웹

장소:  문래예술공장  http://mullae.seoulartspace.or.kr/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1가 29-1
일시 : 2010. 08. 27 (금 8:00 pm) – 28 (토 5:00 pm)
   

컨셉/안무 : 노경애
창작/공연 : 이희승, 이래경, 정언진
음악/음향 : 진상태
조명 : 이화, 진진동
사진 : 최영교
티켓 : 10,000원

– 지하철로 오실경우 :
2호선 문래역에서 내려 7번출구로 나오심 공연장 안내 표시가 있습니다. 그 표시 따라 오세요. 1호선 영등포 역에서도 오실 수 있지만 찾기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 차로 오실경우 :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1가 29-1

요즘 문래 고가도로가 공사중이라 많이 막힌답니다.
시간 여유 가지고 출발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늦지 않게 10분전쯤 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00618 : Table setting 2010 vo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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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setting 2010 vol.2

Table setting은 음향을 중심으로 어떤 미적 가능성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관심사를 중심으로 모이는 작가들의 모임이자 연주회 또는 토론회의 명칭이다. 음악에 의해서 범주화되는 음향 그리고 영상의 부차적 소재로서의 음향과 같은 어떤 장르적 특정성에 연연하기 보다는 즉흥성과 동시성을 바탕으로, 특정한 목적 보다는 특정한 상황에 더 주목한다. Table Setting은 어떻게 음향을 바탕으로 상황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에 대한 한가지 제안 가능한 대안적 방식이며 2004년부터 진행된 미디어 연주회 RELAY의 대안이자 현재의 음향 중심적 작업을 진행하는 작가들의 발언대이다.

Table Setting은 2010년 총 4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그 첫번째로 아트센터 나비와 함께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실험적 작가들과의 만남을 시도했으며 그 두번째로 호주와 독일의 두 작가 Robbie Avenaim과 Burkhard Beins를 초청하여, 자신의 독자적인 악기들과 연주 방식들을 살펴보고 한국의 연주자들과의 협연을 시도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Table Setting에서는 한국의 실험영화 감독인 이행준의 신작 ‘After Psycho Shower’가 홍철기, 최준용의 즉흥연주와 함께 상영될 예정이다.

장소 : 아트센터 나비
일시 : 2010년 6월 18일 토요일 오후 7시

참여 연주자 :
Robbie Avenaim

오스트레일리아의 뮤지션/작곡가/악기제작자이다. 드럼에 대한 물리적 변형을 중심으로 작곡과 퍼포밍에서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작곡의 프로세스에 있어서 새로운 악기의 디자인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호주의 가장 큰 국제 실험 음악 축제인 “What Is Music? Festival”(1994- )의 설립자이자 공동기획자이다.

Burkhard Beins
독일의 작곡자이자 퍼포머이다. 일련의 서로 다른 오브젝트들과 결합된 타악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실험음악가이며, 다양한 음악의 장르적 경계를 벗어나 자신 만의 언어를 구축해왔다. The Wire는 그를 유럽의 즉흥음악계에서 가장 독특한 타악기연주자 중의 하나라고 평한바 있다.

류한길
진상태
최준용
홍철기
박승준
이행준
Joe Foster

기획 /진행 : the manual

후원 :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트센터 나비

* 이번 Table setting은 아트센터 나비와의 연계행사입니다.

Nabi Lecture Series 2010 <징후를 이야기하다: Floating Code> _ Imaginative Percussionists
장소 : 아트센터 나비
일시 : 2010년 6월 17일
기획 / 진행 : 아트센터 나비
안내 링크

20100515 : Table setting 2010

Table setting 2010

Table setting은 음향을 중심으로 어떤 미적 가능성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관심사를 중심으로 모이는 작가들의 모임이자 연주회 또는 토론회의 명칭이다.

음악에 의해서 범주화되는 음향 그리고 영상의 부차적 소재로서의 음향과 같은 어떤 장르적 특정성에 연연하기 보다는 즉흥성과 동시성을 바탕으로, 특정한 목적 보다는 특정한 상황에 더 주목한다. Table Setting은 어떻게 음향을 바탕으로 상황을 구성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에 대한 한가지 제안 가능한 대안적 방식이며 2004년부터 진행된 미디어 연주회 RELAY의 대안이자 현재의 음향 중심적 작업을 진행하는 작가들의 발언대이다.

Table Setting은 2010년 총 4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그 첫번째로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실험적 작가들과의 만남을 시도한다.

아트센터 나비에서 5월 12일부터 진행되는 총 3회의 작가들의 개별적 Lecture Performance를 바탕으로 Table Setting은 5월 15일 이 작가들과 한국의 음향 중심적 작가들간의 협연을 통해 어떤 음향적, 음악적 가능성을 도출할 수 있을까를 실험하며 16일에는 모두가 오픈된 방식으로 작가들의 현실에 관련된 상황과 앞으로의 방향 등에 대한 토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단순히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그것을 이해하는 것만이 작가와 작업에 관련된 다양한 스펙트럼을 파악하기가 용이하지 않다라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를 통해 조금 더 음향 그 자체의 가능성과 주변을 둘러싸는 음향적 현실이 어떻게 작가들로 하여금 반응하게 하는가를 살펴보는 중요한 순간이 될 것이다.

장소 : 아트센터 나비
일시 :
2010년 5월 15일 토요일 오후 7시 _ 즉흥적 협연 중심의 콘서트
2010년 5월 16일 일요일 오후 7시 _ 작가들과 관객관의 오픈 토크 프로그램


참여 연주자 :
Billy Roisz
Silvia Faessler
Dieb13
Klaus Fillip
Noid
Tim Blechmann
Nick Hoffman
류한길
진상태
최준용
홍철기
박승준
Joe Foster
Kevin Parks
기획 /진행 : the manual
후원 :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트센터 나비,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
* 이번 Table setting은 아트센터 나비와의 연계행사입니다.

Nabi Lecture Series 2010 <징후를 이야기하다: Floating Code> _ Sounds Weird
장소 : 아트센터 나비
일시 : 2010년 5월 12일 부터 5월 14일까지
기획 / 진행 : 아트센터 나비
안내 링크

20100424 : 닻올림 연주회_13 진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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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열 세번째 연주회가 2010년 4월 24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열립니다.

2008년 2월 시작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정기연주회 및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의 주인공은 진상태씨 입니다.

jin_sangtae_square 진상태 Jin Sangtae

1999년 일렉트로니카 프로젝트 ‘popmusic25′로 음악생활을 시작하며 홍대를 중심으로 작고 큰 라이브 무대를 가졌다. 이후 즉흥음악에 경도되어 AM/SW(Short Wave, 단파라디오)의 다양한 노이즈와 용산전자상가에 버려진 컴퓨터 파워,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이용한 즉흥연주로 2005년에 데뷔했다.

이후 오픈된 하드디스크들을 중심으로 라디오, 일렉트릭 기타 픽업, 피에조 등 연결되는 모든 가능성을 연주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08년 2월에는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한 소규모 공간 ’닻올림‘을 오픈하고 정기연주회를 기획하고 있다.

http://www.popmusic25.com

출연 진상태 Jin Sangtae with Guest 최준용 Choi Joonyong

문의 02-707-3118 email info@dotolim.com

홈페이지 http://www.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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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기부 제도

닻올림은 여러분의 자율 기부 제도로 운영됩니다. 공연이나 작품을 감상하신 후에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는 금액을 자유롭게 기부하시면 됩니다. 입장 수익은 해외 아티스트 초청 비용 및 아티스트 연주비로 사용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좌석 예약 안내

사전에 좌석 예약을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적어서 예약 의사를 알려주십시오. 확인후 예약에 대한 자세한 안내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입장시 주의 사항 (추가)

닻올림에 입장시에는 반드시 건물 안으로 들어오셔서 지하 1층 휘트니스 센터 앞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7층 710호로 올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누르시는 경우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이점 꼭 참조하셔서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20100320_Jin Sangtae Japan Tour

韓国からJin Sangtaeがやってくる!

3.20 Jin Sangtae JAPAN TOUR &#8220;DUO&amp;SOLO@グリーンカフェレコーズ&#8221;
グリーンカフェレコーズ 仙台
¥2000+1D OPEN18:30 START19:00
Jin Sangtae(hard disk drive,etc),川口貴大(remodeled counters, selfmade objects) DUO&amp;SOLO

3.22 Jin Sangtae JAPAN TOUR &#8220;DUO@LOOP LINE&#8221;
LOOP LINE 東京
¥2000+1D OPEN19:30 START20:00
Jin Sangtae(hard disk drive,etc),中村としまる(no-input mixing board) DUO
植本一子(写真),川口貴大(remodeled counters, selfmade objects) DUO

3.23 Jin Sangtae JAPAN TOUR &#8220;QUARTET@KID AILACK ART HALL&#8221;
KID AILACK ART HALL 東京
¥2000 OPEN19:30 START20:00
Jin Sangtae(hard disk drive,etc),ユタカワサキ(analog synthesizer), 秋山徹次(guiter),
ユタ川崎(analog synthesizer), 川口貴大(remodeled counters, selfmade objects) QUARTET
www.kidailack.co.jp/ TEL&#160;: 03-33322-5564

3/20 Duo & Solo @Greencafe-records, Sendai.
http://www.greencafe-records.com
open 18:30 start 19:00 Entrance fee : 2000 JPY
Jin Sangtae(Hard drives, etc), Takahiro Kawaguchi(remodeled counters, selfmade object), Wataru Kousaka(traditional inst.) and Ten

3/22 Duo @Loop-Line, Tokyo
http://loop-line.jp
open 19:30 start 20:00 Entrance fee : 2000 JPY
Jin Sangtae + Toshimaru Nakamura(no-input mixing board), Takahiro Kawaguchi + Ichiko Uemoto(Photos)

3/23 Quartet @Kid-Ailack Art Hall, Tokyo
open 19:30 start 20:00 Entrance fee : 2000 JPY
Jin Sangtae, Tetsuji Akiyama(guitar), Utak Kawasaki(analog synth) and Takahiro Kawaguchi

Tour in Tokyo organized by Takahiro Kawaguchi

Tour in Sendai organized by Cherrymusic and Zombie Forever

20100313_Sound Of Confusion Vol.5 @서교예술실험센터

노이즈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Sound of Confusion]의 5번째 공연이
3월13일(토) 저녁 7시에 홍대에 위치한 서교예술실험센터(지하1층)에서 열립니다.
이번에서는 특별히 캐나다와 일본에서 방문한 Kelly ChurkoMiclodiet이 참가합니다.

Sound of Confusion vol.5
장소 : 서교예술실험센터 지하1층(tel: 02-333-0246,  http://cafe.naver.com/seoulartspace/)
시간 : 3월 13일(토) pm7:00
입장료 : 10,000원
Presented by Balloon and Needle http://www.balloonnneedle.com

Kelly Churko

Vancouver Community College에서 재즈기타 전공. 현재 일본에서 거주하며 노이즈, 즉흥음악, 재즈, 그라인드코어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Government Alpha, Astro, T. Mikawa (Incapacitants), Tim Olive, Zbigniew Karkowski, Bastard Noise, Paal Nilssen-Love, Nels Cline 등과 함께 연주.www.myspace.com/kellychurko

Miclodiet

도쿄 출생으로 Soup이라는 아트스페이스의 공동설립자로 2006년부터 일본과 해외의 테크노음악, 노이즈, 즉흥음악, 시각예술 등을 소개하며 Miclodiet이라는 이름으로 독창적인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www.myspace.com/miclodiet

Kevin Parks

뉴욕 출생으로 현재는 버지니아 샤를롯츠빌에서 작곡가와 즉흥음악가로 활동중. HzCollective와 즉흥음악 트리오인 Pinkos의 멤버로서 활동중이다. 서울에서 생활하기도 했던 그는 서울예술대학에서 일했었고 ‘사다리움직임연구소’와 같이 협연하기도 하였다. 올해 6월 다시 서울로 돌아올 예정이며, 그의 최근 레코딩으로는 Joe Foster와의 듀오 앨범 [ipsi sibi somnia fingunt]가 있다.web.mac.com/kp8/kevin_parks/

Joe Foster

미국, 포트랜드 출신으로 2002년부터 서울 거주. 그는 주위의 있는 사람으로 부터 영감을 얻어 연주를 하고 있음. Bonnie Jones, Bryan Eubanks, Kevin Parks 등의 파트너와 연주를 하고 있으며 Toshimaru Nakamura와 English(Bonnie Jones와의 듀오)로 협연 음반을 발표함.www.joefoster.blogspot.com/

최준용(Choi Joonyong)

1996년에 홍철기와 Astronoise를 결성하여 현재까지 노이즈음악과 즉흥연주를 해오고 있다. 주로 시디플레이어, 릴테이프플레이어, MP3플레이어, 스피커 등을 통해 작동오류나 피드백을 발생시켜 소리를 만들고 있다. 레이블 Balloon & Needle을 운영하며 음반 제작자로서도 활동중.www.balloonnneedle.com

진상태(Jin Sangtae)

1999년 일렉트로니카 프로젝트 ‘popmusic25’로 음악생활 시작. 즉흥음악은 2005년 단파라디오,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이용한 즉흥연주로 데뷔했다. 이후 자작 하드디스크를 이용한 연주를 중심으로 활동중이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소규모 공연장인 ‘닻올림’을 열고 정기연주회를 기획하고 있다.www.popmusic25.com

박승준(Park Seungjun)

인천 출생. "FLICKER BEGINS"라는 노이즈음악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이 프로젝트는 추후 "불길한 저음"으로 발전된다. 주로 스프링리버브, 앰프스피커, 인버터스탠드램프 등으로 피드백을 이용한 연주를 하고 있다. 2007년에 Manual에서 진상태와의 연주가 담긴 5 Modules IV와 2009년에는 최준용과의 듀오 앨범 ‘Driller’을 Balloon & Needle에서 발표함.blog.naver.com/anarchyin

Lobotomy

안양 출생. 2007년 WARMMAN과의 프로젝트 앨범 Alternative Dig on Earth를 발매한 이후 Verbal Jint, B-Soap, Swings 등의 힙합 아티스트들과의 공동 작업을 진행했으며, 그들과 함께 Overclass를 결성하고 활동하고 있다. 책 [한국 힙합 열정의 발자취]의 부록 CD에 연주곡 ‘우리도 Daft Punk 샘플 쓸 수 있다(근데 안 씀)’ 을 수록하였으며, 청담동 Kunsthalle pre-Exxhibition에 음악을 제공함.myspace.com/blamelobotomy

Dydsu

너비스 셧에서 활동을 하고 잇는 조용훈의 솔로 프로젝트 dydsu. 캐나다 유학 시절 라디오 스테이션에서 들은 음악들과 봤던 공연들의 영향들이, 그로 하여금, 스토리텔링에 중심을 둔, 여러 샘플을 이용한 음악을 만들게 하였다. 2008년 ‘when the child had to kill something alive’ 라는 제목의 CDR을 발매함.www.myspace.com/dydsu

20090905 닻올림 정기연주회_09 류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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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아홉번째 정기연주회가 2009년 9월 5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열립니다.

2008년 2월 시작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정기연주회 및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아홉번째 정기연주회의 주인공은 자주 출판 레이블 매뉴얼(manual)을 운영하며 공연기획자 및 연주자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류한길씨의 무대입니다.

 

for_profile류한길 Ryu Hankil

뮤지션이자 사운드 아티스트인 류한길은 일렉트로닉 솔로 프로젝트인 ‘DAYTRIPPER’로서 두 장의 솔로 앨범을 발표하여 평단의 호평을 받았으며 2004년부터 근본적인 영역으로서의 음향과 즉흥성에 기반한 다양한 형태의 사운드, 미디어 작업에 관심을 느껴 2005년 3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미디어 연주회 ‘RELAY : Free Improvisation meeting’의 기획자 / 연주자로 활동하였 다. 보편적 악기가 아닌 시계태엽, 타자기,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의 내부 진동음에 입각한 음악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 방식등을 연구하고 있으며 Otomo Yoshihide, Jason Kahn, Dieb13, Taku Sugimoto, Toshimaru Nakamura, Taku Unami, Mattin 등과 같은 국외의 아티스트들과의 활발한 협업작업을 통해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현재 Otomo Yoshihide의 아시안 네트워크 프로젝트인 FEN(Far East Network)의 멤버로서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주 출판 레이블인 manual 을 설립, 실험적 음반과 자주 출판물들을 발표하고 있다.

자주 출판 레이블 manual 홈페이지 http://themanual.co.kr

 

출연자

류한길 Ryu Hankil (speaker and piezo vibration)

Guest : 진상태 Jin Sangtae (Hard disk drives)

 

문의 02-707-3118 / info@dotolim.com

홈페이지 http://www.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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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기부 제도

닻올림은 여러분의 자율 기부 제도로 운영됩니다. 공연이나 작품을 감상하신 후에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는 금액을 자유롭게 기부하시면 됩니다. 입장 수익은 해외 아티스트 초청 비용 및 아티스트 연주비로 사용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좌석 예약 안내

사전에 좌석 예약을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적어서 예약 의사를 알려주십시오. 확인후 예약에 대한 자세한 안내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입장시 주의 사항 (추가)

이번 연주회 부터 입장통로가 변경되었습니다. 건물 안으로 들어오셔서 지하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7층 710호로 올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1층 입구에서 호출을 하시면 연주중에 많은 지장을 받을 수 있으니 이점 꼭 참조하셔서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20090725 : Tablesetting for different sounds

flyer_table_1(fix)

Tablesetiting for Different sounds

presented by manual

류한길 Ryu Hankil
홍철기 Hong Chulki
진상태 Jin Sangtae
최준용 Choi Joonyong
조 포스터 Joe Foster

케빈 팍스 Kevin Parks (USA)
올라프 호르허르츠 Olaf Hochherz (GER)
타카히로 가와구치 Takahiro Kawaguchi (JPN)
코가와 테츠오 Kogawa Tetsuo (JPN)

20090725_SAT_PM8:00
@club “BOWIE” 02-333-8665

entrance fee : \10,000

20090613 : Sound Of Confusion Vo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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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룬앤니들 제공하는 노이즈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Sound of Confusion]의 4번째 공연이
6월13일(토) 저녁 9시에 홍대에 위치한 클럽 보위에서 열립니다.
이번에서는 특별히 미국에서 방문한 Nick Hoffman과 전자양이 함께 합니다.

Sound of Confusion Vol.4

장소 : 보위 http://www.bowie.co.kr
시간 : 6월 13일(토) 저녁 9시
입장료 : 1만원 (1 free drink)
Presented by Balloon and Needle http://www.balloonnneedle.com

닉 호프만 Nick Hoffman : square wave, microcassette recorder, marbles, pipes
전자양 : electronics
류한길 Ryu han kil : clockworks with contact mics
박승준 Park seung jun : feedback with electronics
진상태 Jin sang tae : hard disk drives
최준용 Choi joon yong : cdplayers
그날 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진상태 + 최준용
2. Nick Hoffman
3. 전자양 + 박승준
4. Nick Hoffman + 류한길

 

Nick Hoffman

1985년생 페오리아 일리노이주 출신. 닉 호프만은 어쿠스틱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로 비논리적인 작품들을 만들어왔다. 그는 Merzbow와 Xenakis에 매력을 느껴 electroacoustic music을 2004년부터 2008년까지 공부하였다. 그의 솔로 프로젝트로 Katchmare 이라는 이름으로 솔로 전자음악 프로젝트를 2006년에 했었고 그외에도 Back Magic, VEYOU, Psychedelic Guitar Orchestra, Metatronics, Bumbrella Donkey와 같은 프로젝트에도 참가하고 있다. 또한 레코드 레이블인 Scissor Death를 2006년에 설립하였다. 2개의 미술관과 1개의 커피숍에서 공연한 후에 쫓겨난 적이 있다. http://www.scissordeath.com

 

 

전자양

밴드 활동을 하던 중, 포크 스타일의 음악을 하기 위해 밴드를 탈퇴하고 전자양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면서 문라이즈에 데모테입을 보내어, 2001년 8월 첫번째 정규 앨범 《Day Is Far Too Long》을 발매하였다. 그 후, 병역 의무를 마치고, 2007년 6월에 일렉트로니카적 요소가 가미된 두번째 정규앨범 《숲》을 발매했다. 최근에는 믹서, 마이크 등을 이용하여 피드백을 내는 연주를 시도하고 있다.

진상태

1975 년 서울 출생. 1999년 일렉트로니카 프로젝트 ‘popmusic25’로 음악생활 시작. 즉흥음악은2005년 AM/SW(단파라디오),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이용한 즉흥연주로 데뷔했다. 이후 자작 하드디스크를 이용한 연주를 중심으로 활동중이다. RELAY, 불가사리 등의 공연시리즈에 정기적으로 참여중이며. 일본, 싱가폴 등 해외 연주회에도 초대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소규모 공연장인 ‘닻올림’을 열고 정기연주회를 기획하고 있다. http://www.popmusic25.com

류한길

계원조형예술대학과 경원대학교, 동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면서 언니네 이발관, 델리스파이스의 키보디스트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그룹을 탈퇴한 후, 일렉트로닉 솔로 프로젝트인 ‘DAYTRIPPER’로서 두 장의 솔로 앨범을 발표하여 평단의 호평을 받았으며 2001년에서 2004년까지 언니네 이발관과의 공동작업과 리믹스, 다수의 공연을 진행했다. 현재 근본적인 영역으로서의 음향과 즉흥성에 기반한 다양한 형태의 미디어 작업에 관심을 느껴 2005년 3월부터 현재까지 연주회 ‘RELAY : Free Improvisation meeting’의 기획자 / 연주자로 활동 중이며 자주 출판 레이블인 ‘MANUAL’을 설립하여 음반 작업, 아티스트 진 과 같은 자주 출판물을 기획/제작하고 있다. 등과 같은 국외의 아티스트들과의 활발한 협업작업을 통해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으며 일본의 작곡가 Otomo Yoshihide의 프로젝트 FEN(Far East Network)의 멤버로서 유럽, 일본 투어에 참여했다. http://themanual.co.kr

박승준

1986 년 인천 출생. 2002년에 펑크/아나키즘 팬진 "WE ARE STILL ANGRY" 를 만듬. 2005년 Relay 와 Bulgasari에서 활동을 하며 노이즈음악과 즉흥연주에 집중하고 있다. 동년에 ‘FLICKER BEGINS’ 라는 노이즈음악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이 프로젝트는 추후 ‘불길한 저음’으로 발전됨. 자율적인 인디씬의 연합전선을 구축하자는 의미에서 "NEVER RIGHT" 공연 시리즈를 자주적으로 기획하고 공연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홍대를 비롯한 서울 예술 권역을 바라보는 콜렉티브 "이렇게말하니깐웃기긴하다"를 만들 , 비정기적으로 자주 출판물(zine) "우리는 위트로 먹고 살아요" 를 내고 있다. http://blog.naver.com/anarchyin

최준용

최 준용은 1996년에 홍철기와 Astronoise를 결성하여 현재까지 노이즈음악과 즉흥연주를 해오고 있다. 주로 시디플레이어, 릴테이프플레이어, 스피커 등을 통해 작동오류나 피드백을 발생시켜 소리를 만들고 있다. 국내외의 연주자들과 많은 협연을 해왔고, 솔로로서도 시디플레이어 연주를 담은 3개의 음반을 발표하였다. 최근에는 ‘불길한 저음’이라는 6인조 노이즈 밴드의 멤버로 활발히 공연을 하고 있다. 또한 레이블 Balloon & Needle을 운영하며 음반 제작자로서도 활동중이다. http://www.balloonnneedle.com

20090425 닻올림 정기연주회_08 Olaf Hochh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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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여덟번째 정기연주회가 2009년 4월 25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열립니다.

2008년 2월 시작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정기연주회 및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여덟번째 정기연주회의 주인공은 독일 출신 Olaf Hochherz입니다.

Tropoi2

Olaf Hochherz (올라프 호르허르츠 / laptop, electronics)

1981년 독일 출생. 아날로그와 디지털 영역에서 컴퓨터 프로그램과 심플한 아나로그 일렉트로닉 악기를 이용한 음악을 만들어 왔다.

최근에는 자작한 몇개의 피에조(piezo), 책과 믹싱보드를 이용한 악기를 불안정한 시스템하에 완전히 컨트롤 하지 못하는 것을 이용 연주하고 있다. 현재 상하이에서 유학중.

myspace http://myspace.com/hochherz

website http://shwobl.de

Guest :

류한길 Ryu Hankil (unknown instruments or clockwork)

진상태 Jin Sangtae (Hard disk drives)

문의 02-707-3118 / info@dotolim.com

홈페이지 http://www.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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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기부 제도

닻올림은 여러분의 자율 기부 제도로 운영됩니다. 공연이나 작품을 감상하신 후에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는 금액을 자유롭게 기부하시면 됩니다. 입장 수익은 해외 아티스트 초청 비용 및 아티스트 연주비로 사용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좌석 예약 안내

사전에 좌석 예약을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적어서 예약 의사를 알려주십시오. 확인후 예약에 대한 자세한 안내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약도

20090404_RELAY : FU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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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Y : FUNERAL

2005년 3월부터 시작된 RELAY 의 마지막 연주회가 진행됩니다.

4년간의 활동을 정리하고 다음 단계로의 도약의 다짐하는 행사이니 많은 분들의 참석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연주자 :
류한길
진상태
최준용
홍철기
박승준
조 포스터

장소 : 에프터아워즈 레코드 (tel : 02-334-5311)
http://afterhours.co.kr/

일시 : 2009년 4월 4일 오후 8시.

자율 입장제.

20090307 @Nam June Paik Art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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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2009년 3월 7일 (토) ~ 5월 16일 (일)
+ 장소 : 백남준아트센터 2층, 주변 일대

+ 참여작가 :

백남준, 데니스 오펜하임, 라 몬테 영, 코리 아칸젤, 로버트 브리어, 시징 멘, 타로 시노다, 산티아고 시에라, 플럭서스, 조지 브레히트, 장영혜 중공업 + 타쿠지 코고, 팩 슈엥추엔, 수 탐킨스, 로렌스 바이너, 아브라모비치/울라이, 김주현, 함진, 미에코 시오미

+ 책임큐레이터 : 토비아스 버거 Tobias Berger·백남준아트센터 학예연구실장
+ 프레스 오프닝 : 2009년 3월 6일 (금) 오전 11시 30분
+ 오프닝 : 2009년 3월 7일 (토) 오후 5시
    ※ 오프닝 당일 무료버스 운행 :
※ 오후 4시 한남동 단국대 건너편에서 무료버스 대기 예정
※ 예약 필수 reservation@njpartcenter
+ 오프닝 퍼포먼스 : 2009년 3월 7일 (토) 오후 6시
※ 피아노 · 정선인, 사운드 퍼포먼스 · 진상태, 최준용, 홍철기
+ 도슨트 프로그램 : 전시기간 중 매일 오후 2시, 4시 / 주말 오후 1시, 2시, 4시

20090221 : 닻올림 정기연주회_07 5 modules V : three composition pie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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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일곱번째 정기연주회이자 1주년 기념 연주회가  2009년 2월 21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열립니다.

2008년 2월 시작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정기연주회 및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전까지 닻올림 정기연주회는 즉흥음악 연주자를 초대해 연주자에 포커스를 맞춘 스페셜 무대로 구성되었습니다만, 이번 연주회는 특별히 한 ‘음반’과 ‘작곡’에 초점을 맞추어 꾸며집니다.

일곱번째 정기연주회는 류한길, 최준용, 홍철기 세명의 연주자가 참여한 음반 [5 modules V – three composition pieces]의 실연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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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dules_V : 류한길, 홍철기, 최준용
”Three Composition pieces”

manual, 2008

한국의 전자즉흥음악의 현주소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된 5 modules 시리즈의 마지막 음반으로 류한길, 홍철기, 최준용 위 세사람의 작곡작품을 수록한 음반. 지금까지 즉흥성을 근간으로 하는 연주를 진행해 왔다면 이번에는 그것을 작곡의 방향으로 방향의 전환을 시도.

[track list]
musicboxxx _ composed by Choi Joonyong
pieces _ composed by Ryu Hankil
feedback ring for three electric players _ composed by Hong Chulki
total : 3 track

참조 review from A Spiral Cage / composition notes / picture @dotolim

웹사이트 http://www.themanual.co.kr/modules_manual05.html

출연진

– 류한길 Ryu Hankil (analog clockworks)
– 최준용 Choi Joonyong (CDPlayer)
– 홍철기 Hong Chulki (turntables)

Guest : 진상태 Jin Sangtae (Hard disk drives)

문의 02-707-3118 / info@dotolim.com

홈페이지 http://www.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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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기부 제도

닻올림은 여러분의 자율 기부 제도로 운영됩니다. 공연이나 작품을 감상하신 후에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는 금액을 자유롭게 기부하시면 됩니다. 입장 수익은 해외 아티스트 초청 비용 및 아티스트 연주비로 사용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좌석 예약 안내

사전에 좌석 예약을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적어서 예약 의사를 알려주십시오. 확인후 예약에 대한 자세한 안내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약도

20090110 : 닻올림 정기연주회_06 : Kevin Pa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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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새해를 맞아 처음으로 열리는 공간 ‘닻올림’의 여섯번째 정기연주회가 2009년 1월 10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열립니다.

2008년 2월 시작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정기연주회 및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닻올림 정기연주회는 즉흥음악 연주자를 초대해 연주자에 포커스를 맞춘 스페셜 무대로 구성됩니다. 연주자가 직접 초대한 게스트와 함께 집중되고 밀도있는 연주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다섯번째 정기연주회의 주인공 케빈 팍스 Kevin PARKS 입니다.

image 케빈 팍스 (Kevin PARKS / electronics, guitars, gizmo)

뉴욕 출생, 현재는 버지니아 샤를롯츠빌에서 작곡가와 즉흥음악가로 활동중. HzCollective와 즉흥음악 트리오인 Pinkos의 멤버로서 활동중이다. 서울에서 생활하기도 했던 그는 서울예술대학에서 일했었고 ‘사다리움직임연구소’와 같이 협연하기도 하였다. 올해 6월 다시 서울로 돌아올 예정이며, 그의 최근 레코딩으로는 조 포스터(Joe Foster)와의 듀오 앨범 [ipsi sibi somnia fingunt]가 있다. website http://web.mac.com/kp8 / myspace http://www.myspace.com/inharmonix

출연진

– 케빈 팍스 Kevin PARKS (electronics, guitars, gizmo)
– Guest : 조 포스터 Joe FOSTER (electronics, trumpet), 진상태 JIN Sangtae (Hard disk drives)

문의 02-707-3118 / info@dotolim.com

홈페이지 http://www.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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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기부 제도

닻올림은 여러분의 자율 기부 제도로 운영됩니다. 공연이나 작품을 감상하신 후에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는 금액을 자유롭게 기부하시면 됩니다. 입장 수익은 해외 아티스트 초청 비용 및 아티스트 연주비로 사용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좌석 예약 안내

사전에 좌석 예약을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적어서 예약 의사를 알려주십시오. 확인후 예약에 대한 자세한 안내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약도

20081101 : Sound Of Confusion Vol.3 Jin Sangtae’s Solo Album Release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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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Of Confusion Vol.3 :
Jin Sangtae [Extensity Of Hard Disk Drive] 앨범 발매 기념 공연

Presented By Balloon and Needle

2008/11/01 SAT 9PM
@afterhours(http://www.afterhours.co.kr Tel:02-334-5311)
Sin-Sa Dong, Kangnam-Gu.

계똘똘이 GyeDdolddolyi
류한길 RYU Hankil
박승준 PARK Seung Jun
진상태 JIN Sangtae
최준용 CHOI Joonyong
홍철기 HONG Chulki
조 포스터 Joe FOSTER

11월1일(토) pm9:00에 After Hours(http://www.afterhours.co.kr)에서 SOUND OF CONFUSTION VOL.3가 진상태의 솔로 앨범 Extensity of Hard Disk Drive 발매 기념공연으로 열립니다. 당일 공연장에서 진상태의 솔로 앨범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약도 :

 

 

 

20081020 : Jin Sangtae [Extensity of Hard Disk Drive]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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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태의 첫번째 하드디스크 솔로 즉흥 연주 앨범 [Extensity of Hard Disk Drive]가 벌룬앤니들(balloon and needle, http://www.balloonnneedle.com )을 통해 발매되었습니다.

총 3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한국에서는 애프터아워즈(http://www.afterhours.co.kr )를 통해, 일본에서는 improvised music from japan (http://www.japanimprov.com )을 통해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향후 추가 구입처는 웹사이트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fixed 18:21
2. extension 13:21
3. room for space 23:45

Jin Sangtae : Hard disk drives

performed, recorded, mixed and mastered by Jin Sangtae.
recorded at space dotolim, 2008.
designed by Choi Joonyong

닻올림에서의 recording 관련 사진들

 

 

 

 

 

20081026 : 실험/즉흥 소리발표회 불가사리 Improvisation/Experimental Sound presentation BULGAS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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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6(sun)pm5:00~
Grassroots global outsourcing inc. Cube in Jam-Sil Sports Complex Main Stadium
잠실종합운동장 서울디자인올림픽행사장 예술품앗이 아웃소싱회사 모바일큐브

참여아티스트 :
KIM Yong-Jin 김영진
SATO Yukie 사토 유키에
LEE Han-Joo 이한주
Jeo FOSTER 죠 포스터
JIN Sang-Tae 진상태
CHOI Jun-Yong 최준용
JO Young-Min 조영민
HONG Shine 홍샤인
Angela & Scott 안젤라&스캇
AWKWARD BINOCULARS 어쿼드 바너큘러스
PARK Seung-Joon 박승준
Istvan DANKO 이스트반 단코

예술품앗이 아웃소싱회사 (Grassroots global outsourcing inc.)
http://grassrootsoutsourcing.blogspot.com
서울 도시갤러리 프로젝트 SDO Mobile Cube 2008
요기가표현갤러리 YOGIGA Expression Gallery www.yogiga.com

 

 

 

20080927 : in RELAY : Matt Gustafsson

in RELAY : Matt Gustafsson

이번 연주회에서는 스웨덴 출신의 세계적인 프리재즈 색소폰 연주자인 Mats Gustafsson이 참여를 하여 27일은 한국의 젊은 전자즉흥 음악 연주자들과 노이즈/즉흥 협연을, 28일은 한국 프리 뮤직의 대표적인 연주자인 박재천과의 어쿠스틱 프리 뮤직 듀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9/27 토요일 8:00 pm
장소 : Bowie _ 마포구 서교동 325-26 B1

http://www.bowie.co.kr
tel : 02-333-8665
입장료 : 15000 원

9/28 일요일 8:00 pm
Mats Gustafsson & 박재천 duo
장소 : AFTERHOURS _ 강남구 신사동 653-15 4층
http://www.afterhours.co.kr
tel : 02-334-5311
입장료 : 15000 원

참여 연주자

Mats Gustafsson _ Saxophone
Park Jaechun _ Percussion
Ryu Hankil _ clockworks, laptop
Choi Joonyong _ electronics
Jin Sangtae _ harddisc drives
Hong Chulki _ turntable
Joe Foster _ electronics

RELAY는 2008년 문예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습니다.

Mats Gustafsson

스웨덴 출신의 색소폰 연주자.
Mats Gustafsson은 프리재즈 색소폰 연주자로서  프리 재즈를 바탕으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전세계 적인  활동과 연주를 인정받고 있는 연주자이다. 그의 전방위적 인 활동 이력은 타에 추종을 불허하며 특히 Sonic Youth나 David Grubbs등과도 협연한 바 있으며 Otomo Yoshihide’s New Jazz Orchestra의 멤버이기도 했다. 그의 트리오 프로젝트인 The Thing의 일본 투어에 맞추어 한국에 처음 방문한다.

 

 

 

20080907 : EXIS2008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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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S2008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EX-Live2 존 케이지 스페셜 – 공연
폰타나 믹스를 이용한 작곡

2008/09/07 SUN 8:00PM
@서울아트시네마 Seoul Art Cinema
entrance fee ₩5,000

류한길 RYU Hankil
박승준 PARK Seung Jun
진상태 JIN Sangtae
최준용 CHOI Joonyong
홍철기 HONG Chulki
똘똘이 Ddolddolyi

존 케이지(John Cage)의 폰타나 믹스(Fontana Mix)는 원래 녹음된 테이프를 악기로 이용하면서, 작곡가의 의도에 의해 연주자의 퍼포먼스 방식이 결정되지 않은 불확정적 작곡을 시도한 대표적인 작품이다. 그러나 본 작품은 반드시 케이지가 했던 방식대로 테이프를 악기로 사용할 필요도 없다. 예를 들어 코넬리우스 카듀(Cornelius Cardew)나 막스 노이하우스(Max Neuhuas)등은 기타나 마이크-스피커 피드백을 이용하여 이 작품을 재해석하였다. 따라서 여기서도 5명의 전자즉흥연주자가 각자 자신의 악기(턴테이블, CD플레이어, 각종 전자기기 등)를 가지고 폰타나 믹스의 악보를 이용하여 존 케이지의 비의도적 작곡과 연주의 개념에 충실한 퍼포먼스를 구현할 것이다.

참여연주자

류한길
계원조형예술대학과 경원대학교, 동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면서 언니네 이발관, 델리스파이스의 키보디스트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그룹을 탈퇴한 후, 일렉트로닉 솔로 프로젝트인 ‘DAYTRIPPER’로서 두 장의 솔로 앨범을 발표하여 평단의 호평을 받았으며 2001년에서 2004년까지 언니네 이발관과의 공동작업과 리믹스, 다수의 공연을 진행했다. 현재 근본적인 영역으로서의 음향과 즉흥성에 기반한 다양한 형태의 미디어 작업에 관심을 느껴 2005년 3월부터 현재까지 연주회 ‘RELAY : Free Improvisation meeting’의 기획자 / 연주자로 활동 중이며 자주 출판 레이블인 ‘MANUAL’을 설립하여 실窩 음향 작업, 아티스트 진 과 같은 자주 출판물을 기획/제작하고 있다. 등과 같은 국외의 아티스트들과의 활발한 협업작업을 통해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으며 일본의 작곡가 Otomo Yoshihide의 프로젝트 FEN(Far East Network)의 멤버로서 유럽, 일본 투어에 참여했다. http://themanual.co.kr

박승준
1986년 인천 출생. 2002년에 펑크/아나키즘 팬진 "WE ARE STILL ANGRY" 를 만듬. 2005년 Relay 와 Bulgasari에서 활동을 하며 노이즈음악과 즉흥연주에 집중하고 있다. 동년에 ‘FLICKER BEGINS’ 라는 노이즈음악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이 프로젝트는 추후 ‘불길한 저음’으로 발전됨. 자율적인 인디씬의 연합전선을 구축하자는 의미에서 "NEVER RIGHT" 공연 시리즈를 자주적으로 기획하고 공연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홍대를 비롯한 서울 예술 권역을 바라보는 콜렉티브 "이렇게말하니깐웃기긴하다"를 만들 , 비정기적으로 자주 출판물(zine) "우리는 위트로 먹고 살아요" 를 내고 있다.
http://blog.naver.com/anarchyin

진상태
1975년 서울 출생. 1999년 일렉트로니카 프로젝트 ‘popmusic25’로 음악생활 시작. 즉흥음악은2005년 AM/SW(단파라디오),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이용한 즉흥연주로 데뷔했다. 이후 자작 하드디스크를 이용한 연주를 중심으로 활동중이다. RELAY, 불가사리 등의 공연시리즈에 정기적으로 참여중이며. 일본, 싱가폴 등 해외 연주회에도 초대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소규모 공연장인 ‘닻올림’을 열고 정기연주회를 기획하고 있다.
http://www.popmusic25.com

최준용
최준용은 1996년에 홍철기와 Astronoise를 결성하여 현재까지 노이즈음악과 즉흥연주를 해오고 있다. 주로 시디플레이어, 릴테이프플레이어, 스피커 등을 통해 작동오류나 피드백을 발생시켜 소리를 만들고 있다. 국내외의 연주자들과 많은 협연을 해왔고, 솔로로서도 시디플레이어 연주를 담은 3개의 음반을 발표하였다. 최근에는 ‘불길한 저음’이라는 6인조 노이즈 밴드의 멤버로 활발히 공연을 하고 있다. 또한 레이블 Balloon & Needle을 운영하며 음반 제작자로서도 활동중이다.
http://www.balloonnneedle.com

홍철기
1976년 서울 출생. 1996년 이래로 노이즈 뮤지션으로서, 그리고 즉흥연주자로 활동하면서 다수의 국내외 음악가들과 협연해 오고 있다. 노이즈 음악 그룹인 Astronoise와 ‘불길한 저음’의 멤버이며, Puredigitalsilence의 일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곡사, 이행준 등의 국내 실험영화작가들 작품(<빛과 계급>, <자살변주>, <임계밀도>, <Cracked Share>, <Metaphysics of Sound>)의 음악작업을 담당해왔다. 노이즈 음악과 전자즉흥음악 이론에 관한 연구와 저술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각종 재생 기기(텐테이블, MD플레이어, 컴퓨터)의 음향증폭장치를 이용해 발생하는 피드백을 주된 연주의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

* EXIS2008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홈페이지

* EXIS2008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존 케이지 스페셜 : 공연 소개 페이지

20080627_in RELAY : ILIOS from Greece

일시 : 6월 27일 금요일 오후 7시.
장소 : 다원예술매개공간
마포구 서교동 375-46 도원빌딩 4층 (02-336-5023)
http://daospace.net

일시 : 6월 28일 토요일 오후 7시.
장소 : 테이크아웃드로잉 아르코
동숭동 마로니에 공원, 아르코 미술관 1층 (02-3676-1130)
http://takeoutdrawing.com

2008년 RELAY의 두번째 연주회가 6월 27일, 28일 양일간 다운예술매개공간과 테이크아웃드로잉 아르코에서 열립니다. 

이번 연주회는 그리스와 스페인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사운드 아티스트 ILIOS를 초청하여 27일은 강의와 솔로 연주. 28일은 한국의 연주자들과 함께 협연을 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참여 연주자

ILIOS _ laptop
Ryu Hankil _ clockworks, laptop
Choi Joonyong _ electronics
Jin Sangtae _ harddisc drives
Hong Chulki _ turntable
Joe Foster _ electronics

RELAY는 2008년 문예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습니다.


 ILIOS

 그리스 출신의 사운드 아티스트. 디지틀 사운드와 이미지등을 탐구하여 지금까지 수많은 작품과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으며 레이블 Antifrost의 창립자로서도 명성이 높다. 수많은 실험음악 작품과 다른 작가들의 작품을  발표해 왔으며 그리스와 스페인을 중심으로 Uncommonsound, Athens Biennial of Art Sound 등을 기획하기도 했다.

 이번 한국 방문은 처음으로 이루어졌으며 자신의 작업과 사운드 아트에 대한 몇가지 고찰에 대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한국 연주자들과의 협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20080411 : Adachi Tomomi + Bulgasari

실험음악 퍼포먼스의 밤 presented by 불가사리
4월11일(금) pm7:00 홍대 Yogiga Gallery
tel: 02-3141-2603  http://yogiga.com

출연:Adachi Tomomi(from 일본), Sato Yukie, 진상태, 홍철기, 최준용, 박승준…

아다치 토모미(Adachi Tomomi 足立智美)
http://www.adachitomomi.com

1972년 태어남. 현대음악가, 실험음악가, 퍼포먼스 아티스트, Sound Poet, 설치미술가, 때때로 무대감독도 행한다. 목소리, 라이브 일렉트로닉스, 컴퓨터 및 자작악기에 의한 즉흥연주, 펑크 노이즈 코러스 그룹 “Adachi Tomomi 로열 합창단”을 인솔해서의 활동. 여러 나라의 현대음악제, 수많은 이벤트에 출연. John Cage, Cornelius Cardew등의 현대음악가, Fluxus 관련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연주함. 일본에서 처음으로 Kurt Schwitters 의 “Ursonate” 낭독 퍼포먼스를 행했다. Otomo Yoshihide, Butch Morris를 비롯한 즉흥음악가, 그리고 댄서들과의 합작도 많고 멀티 미디어 무대도 다수. 평론가로서도 예술 전반에 관한 문장을 신문, 잡지에 기고하고 있다.

 

 

 

 

 

불가사리 웹사이트
http://www.bulgasari.com

20080410 – in RELAY : Noid, Klaus Filip, Kay Fagaschinski, Taku Unami


in RELAY : Noid, Klaus Filip, Kay Fagaschinski, Taku Unami
일시 : 4월 10일 오후 7시.
장소 : 아트센터 나비
         종각역 6번 출구로 나와 광화문 우체국 방면으로 도보 5분, SK 본사건물 4층.

http://www.nabi.or.kr

2008년 RELAY의 첫 연주회가 4월 10일 목요일 오후 7시에 아트센터 나비에서 열립니다.

오스트리아 대사관과 아트센터 나비 그리고 문예진흥원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주회는 오스트리아의 비엔나로부터 Arnold Harberl (Noid) 과 Klaus Filip, 독일 베를린에서 Kay Fagaschinski 그리고 일본 도쿄에서 Taku Unami가 연주회에 참여를 합니다.

특히 이번 연주회는 연주회에 앞서 4월 8일, 9일간 Klaus Filip에 의해서 개발된 즉흥 연주용 프리웨어 소프트웨어인 ‘lloopp’의 워크샵을 아트센터 나비와 함께 진행하며 워크샵 참가자 중 몇분을 선택하여 연주회에 참여를 시킬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참여 연주자
Noid _ cello, laptop
Klaus Filip _ laptop
Kay Faschinski _ clarinet
Taku Unami _ laptop
류한길 Ryu Hankil _ clockworks
최준용 Choi Joonyong _ electronics
진상태 Jin Sangtae _ harddisc drives
홍철기 Hong Chulki _ turntable
박승준 Park Seungjun _ electronics
외 워크샵 참가자

RELAY는 2008년 문예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습니다.

sponsored by
Austrian Embassy
Art Center Nabi
Arts Council Korea.

프로필
Arnord Haberl (Noid)

오스트리아 출신의 첼리스트. Noid라는 이름으로 여러 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첼로를 중심으로 laptop과 다양한 일렉트로닉 기재를 사용하며 일상의 음향들이 가져오는
불분명한 형태의 가능성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가지 형태의 사운드 프로젝트에 임하고 있다.

동시에 즉흥 연주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Klaus Filip, O.Blatt, mattin, Taku 
Unami 등과 협업을 진행해왔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Taku Unami 와의 듀오 연주 예정.

 


Los Glissandinos (Klaus Filip, Kay Fagaschinski)
Klaus Filip과 Kay Fagaschinski에 의해서 2004년에 결성된 듀오. 사인파와 클라리넷의 극도로 심플한 사운드를 이용한 연주를 선보이고 있으며 2005년에 데뷔앨범 ‘Stand Clear’ 를 발표했다.
Klaus Filip

오스트리아 출신의 일렉트로닉 뮤지션, 프로그램 개발자.

Klaus Filip의 이미 긴 시간을 음향과 기술의 가능성을 확장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는 수많은 뮤지션들과 일렉트로닉 음악을 작곡해 왔으며, 사운드 인스톨레이션, 단편실험영화등을 작업하기도 했다. 특히 Max/Msp 기반의 오픈 소스 프로그램인 lloopp의 개발자이기도 하며 현재 Christian Fennesz, Boris Hauf, Radu Malfatti 등과 같은 뮤지션들과 협연을 지속하며 프로그램을 발전시키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Kay Fagaschinski
멜로디에 이르기 이전의 음악성에 초점을 맞춘 작곡과 즉흥의 경계상에서 활동하는 클라리넷 연주자.
Michael Thieke와의 클라리넷·듀오 International Nothing나,Michael Thieke,Margareth Kammerer,Christof Kurzmann 과의 The Magic I.D. 등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Taku Unami
컴퓨터 즉흥 음악가, 저주파를 소형 스피커로 출력시켜 그 진동과 다양한 오브젝트들의 떨림을 이용하는 즉흥연주 주법으로 유명하다. 악기, 음악의 구조와 소리, 정적에 대한 독자적인 시선을 바탕으로 수많은 연주자들과 국제적인 협연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특히 Otomo Yoshihide’s New Jazz Orchestra와 Taku Sugimoto와의 다양하고 활발한 협업 작업으로 신세대 즉흥음악가중의 대표주자로서 인정 받고 있다. 또한 자신의 레이블 ‘Hibari Music’을 통해 자신의 연주 뿐만이 아니라 다른 연주자들의 연주기록도 활발하게 발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영화음악과 오페라에까지 그 영역을 넓히고 있다.

20080223 : 닻올림 정기연주회_01 : 최준용

진상태가 운영하는 공간 ‘닻올림’이 2월 23일 정식 오픈을 합니다. 아래는 처음으로 열리는 정기연주회에 대한 안내이오니 새로이 출발하는 공간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공간 ‘닻올림’의 첫 정기연주회가 2008년 2월 23일 오후 7시, 공간 ‘닻올림’에서 열립니다.

2008년 2월 시작하는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정기연주회 및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닻올림 정기연주회는 즉흥음악 연주자를 초대해 연주자에 포커스를 맞춘 스페셜 무대로 구성됩니다. 연주자가 직접 초대한 게스트와 함께 집중되고 밀도있는 연주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첫 테이프를 끊을 연주자는 아스트로노이즈 멤버로, 솔로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최준용씨가 박승준, 이행준씨와 함께 협연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최준용
박승준
이행준(영상협연)

문의 : 02-336-3184 / info@dotolim.com

웹사이트 : http://www.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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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입장료 제도 :

닻올림은 여러분의 자율입장료 제도로 운영됩니다. 공연이나 작품을 감상하신 후에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는 금액을 자유롭게 지불하시면 됩니다. 입장 수익은 해외 아티스트 초청 비용 및 아티스트 연주비로 사용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약도 :

20080216 : 쿤스트독 실험영화페스티벌

즉흥음악연주회(Electro Acoustic Improvisation)

2008년 2월 16일 PM 7:00
장소 : 쿤스트독 갤러리

연주자: 홍철기(turntable), 진상태(hard disk driver), 류한길(clocks), 박승준(electronics, light), 최준용(reel tape player), Joe Foster(trumpet, electronics)

노이즈음악과 즉흥연주를 활발히 해오고 있는 6명의 연주자들이 서로 다른 포맷으로 3개의 세트의 연주를 펼친다. 그들은 서로의 연주를 들으며(혹은 듣지 않으며) 각자의 악기로 소리의 질감 및 물리적인 특성을 변화시킨다. 소리들은 서로 겹치고 분리되어 공간과 시간 속에 배치된다.

자세한 설명은 이곳을 참조해 주십시오.

약도 :

20071026 : RELAY workshop 4

RELAY : free improvisation meeting 연주회 및 대담회
2007-10-26 (금) 오후 8시
장소 : 다원예술매개공간

이번 워크샵은 2005년 3월부터 현재까지 진행된 RELAY의 현재를 진단하고 앞으로의 방향성 과 그간의 활동으로 쟁점화된 몇가지 이슈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참여 연주자

류한길
홍철기
진상태
최준용
대담 : 이행준
진행 : 박혜강

약도 :

20070824 : 고양미술창작스튜디오 Open Studio 공연

고양미술창작스튜디오 Open Studio
opening 공연 :
2007년 8월 24일 오후 6시
김태은(visual), 진상태 (sound)

개막식관람 무료 셔틀버스 운행 (이미지 참조)

약도 map

주소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 656번지
TEL : (031) 962-0070, FAX: (031) 962-4470

차량이용시 –
* 올림픽 대로 이용 : 행주대교 건너 의정부/고양시청 이정표(39번 국도) → 대자삼거리(1번국도 파주/문산 방면 좌회전) → 고양외국어 고등학교(2.3km )→ 국립 고양미술스튜디오(우회전)
* 강변북로 이용 : 행주대교 북단 의정부/고양시청 이정표(39번 국도) → 대자삼거리(1번국도 파주/문산 방면 좌회전) → 고양외국어 고등학교(2.3km ) → 국립 고양미술스튜디오(우회전)
* 서울시내 통과 : 구파발 → 1번국도(파주/문산 방면) → 고양외국어 고등학교(2.3km ) → 국립 고양미술스튜디오(우회전)

대중교통이용시 –
지하철(서울발) : 3호선 구파발역 1번 출구 나와서 버스 이용
– 버스편 : 광역 7735/9709/9710 도시형 30/31/300, 좌석 100/909
지하철(일산발) : 3호선 화정역 3번 출구 나와서 덕양구청 앞에서 버스이용
– 버스편 : 좌석 82/800
버스 이용시 :
– 서울역/광화문/금촌(맥금동) : 광역 9709
– 서울역/미도파(시청)/안국 : 광역 9710
– 영등포역/내유동 : 좌석 82
– 신촌전철역/내유동 : 좌석 800

고양미술창작스튜디오 http://www.artstudio.or.kr
김태은 http://iiru.net

20070818 : 5 modules IV 발매 기념 공연.

zine fair [small packet]의 행사중 하나로 박승준/진상태 듀오로 구성된 앨범 [5 modules IV] 발매 기념 공연이 선릉역 부근 갤러리 RO Collection 에서 열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연주자 :

류한길 / 진상태 / 최준용 / 홍철기 / 박승준

20070810 : in RELAY – 최선배 Choi Sun Bae

inrelay06web.jpg

RELAY : free improvisation meeting 연주회가 8월 10일 금요일 오후 8시에
홍대앞 이리카페에서 열립니다.

이번 연주회에는 한국 프리재즈계의 거장인 최선배 선생님께서 특별히 참여를
해주시게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 연주자

최선배
류한길
진상태
홍철기
박승준
Joe Foster

20070630 : ONJO Live Vol.2 "parallel circuit"

지난 2005년 일본 도쿄에서 진행되었던 ONJO(Otomo Yoshihide’s New Jazz Orchestra)의 라이브가 앨범으로 발매되었습니다.

ONJO / LIVE Vol.2 "parallel circuit"

DISC 1
1. Shichinin no Keiji (Berlin + Tokyo) 12:34
2. Gazzelloni (Kyoto) 5:15
3. Te recuerdo Amanda > Song For Che > Reducing Agent (Tokyo) 12:14
4. Super Jetter (Berlin) 6:17
5. ANODEONJO (Tokyo) 15:05

DISC 2
1. Lupin The Third -Theme of Walther (Berlin) 5:32
2. Double Command 0 > Mayonaka no Shizuka na Kuroi Kawa no Ue ni Ukabiagaru Shiroi Yuri no Hana (Tokyo) 29:39
3. Something Sweet, Something Tender (Berlin + Tokyo) 10:28
4. Eureka > Climbers High Ending (Nagoya) 13:53

member:Otomo Yoshihide(guitar, conduct), Kahimi Karie(vocal), Ishu Kayo(vocal), Margareth Kammerer(vocal), Axel Doerner(trumpet), Joe Foster(trumpet, etc.), Aoki Taisei(trombone, etc), Tsugami Kenta(alto sax, etc), Okura Masahiko(bass clarinett, etc), Alfred Harth(tenor sax,etc), Hong Chulki (electronics), Choi Joonyong (electronics), JinSangtae (electronics), Ryu Hankil (electronics), Dickson Dee(computer), Ishikawa Ko(sho), Sachiko M (sinewaves), Ito Atsuhiro(optron), Unami Taku(computer with objects), Hannoda Taku (guitar),Oshima Teruyuki (guitar), Sato Yukie (guitar), TakaraKumiko(vibraphone), Mizutani Hiroaki(bass), Sugimoto Taku(6 string el-bass), Yoshigaki Yasuhiro(drums, etc), Ichitaku Yoshimitsu(percussion), Itoken(percussion, etc) + Shinjuku 2 chome Orchestra, Kondo Yoshiaki(live sound)

*Some players changed off by each Tunes. For details, see booklet inside.

20070706 RELAY 13 @irycafe

relay13web.jpg

RELAY : free improvisation meeting 연주회가 7월 6일 금요일 오후 7시에 오랜만에 홍대앞 이리카페에서 열립니다.

이번 연주회에는 Joe Foster와 미국에서 내한한 Bonnie Jones의 듀오 ‘ENGLISH’ 의 연주가 준비되어 있으며 함께 내한하는 즉흥연주자 Brian Eubanks도 연주회에 참여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참여 연주자

류한길
진상태
최준용
홍철기
박승준
김태은
배미령
Joe Foster
Bonnie Jones
Brian Eubanks

drawing by 박승준

20070511 : in RELAY

inrelay05web.jpg

RELAY : free improvisation meeting의 2007년 다섯번째 연주회가 대안공간 루프와 비트폼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연주회는 일본의 Taku Sugimoto, Toshimaru Nakamura, Taku Unami, Katsuaki Iida 네명의 연주자를 초청하여 진행되는 연주회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 연주자

류한길
진상태
최준용
홍철기
박승준
Joe Foster
Baruch Gottlieb

Taku Sugimoto
Taku Unami
Toshimaru Nakamura
Katsuaki Iida

상세일정
2007년 5월 11일 Opera ‘The Southern Cross’ 8:00 pm at 대안공간 루프
2007년 5월 12일 In RELAY 7:00 pm at 대안공간 루프
2007년 5월 15일 실내악 연주회 8:00 pm at 비트폼 갤러리

대안공간 루프 / 비트폼 갤러리

20070420 : RELAY 12 @alt.space LOOP

relay12web.jpg

RELAY : free improvisation meeting의 2007년 네번째 연주회가 4월 20일 금요일 오후 8시에 대안공간 루프에서 열립니다.

이번 연주회는 대안공간 루프가 기획한 335-Orch 행사와 함께 공동 진행하게 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 연주자

류한길
진상태
최준용
홍철기
Joe Foster
D.V.D from Japan

drawing by Baruch Gottlieb

대안공간 루프

20070424 : sound art 101 @ssamzie space

00000096.gif

쌈지스페이스 특별기획 : 사운드아트 101
2007.04.24(tue)~2007.06.17(sun)
@쌈지스페이스

참여작가 : 김영은, 최영준, 가재발(이진원), 안정주, 김영섭, 진상태, 장재호, Anne Wellmer, Johannes Maier, Ami Yoshida & S.A.S.W, Egnekn, Ryosuke Takasaki, Yoshihisa Suzuki, Geroge Chua, Chee Wai Yuen & Alwyn Lim, Blackhumour, mimiZ

20070424 PM06:00
Opening Perfomance : ‘The Fog Rising’

20070510 PM04:30
작가와의 대화 : 김영은, 최영준, 김영섭, 이진원

20070324 : RELAY 11 @triad new media gallery

relay11web.jpg

RELAY : free improvisation meeting의 2007년 세번째 연주회가
3월 24일 토요일 오후 3시에 청담동 트리어드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연주회는 연주자들 일부가 작가로 참여한 전시 ‘어반 센서리움 Urban Sensorium’
에 설치된 작품과 함께 진행되는 연주회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 연주자

류한길
진상태
최준용
홍철기
Joe Foster
Baruch Gottlieb
Jeff Rehnlund

트리어드 갤러리
어반 센소리움

20070224 : Passenger Are Never Right @오재미동

passenger.png

PASSENGER ARE NEVER RIGHT 2007 02 24
충무로역사안 오재미동 AM11 – PM8

DJ 도스코이판다, Lobotomy, DJ Analogue Pinball Player, 박다함, 진상태, Baruch Gottlieb

[spoiler]
PASSENGER ARE RIGHT 는 현재 충무로 역사 안에 조성된 오재미동을 기반을 두고 있으며, 이러한 비-장소에서의 사람들의 무의식적인 흐름(대한극장을 가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과 시네필, 또는 대중 / 매니악의 혼재) 이 열려 있는 (청각) 환경에서 어떠한 반응을 보여주는지 알고 싶은 (非 시) 청 각 적인 보고서이다.

2006 년 12월, WE ARE NEVER RIGHT 에 이어서 비판적인 귀를 가진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연속적으로 준비 중에 있으며, 이번 공연의 부제는 ‘존재하는/ 존재하지 않는 소리’이다.

(오 재미동에서) 도서관은 의도하지 않은_ (노숙자, 중장년층, 커플, 소수계층)_ 연관성이 분리된 개인들의 비장소이다. 시선은 자유롭게 분산되며 그 안의 공기atmosphere 도 정체되어 있다. 우리는 정체되어 있는 공기 속에 개입하여 시각이 청각에 의해 어떤 방식으로 치환되는지 알고 싶다. 이건 단순한 점거의 문제가 아니다. 분명한 점유의 문제이다. 춤추지 마세요. 닥치고 들으세요

DJ Analogue Pinball Player
직장인 그루브를 추구하는 출장전문 DJ, analogue pinball player는 직장인 그루브를 추구한다는 그의 말마따라 주간에는 지식노동자로 야간에는 감성노동자로 보수와 관계 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그 두가지 일은 컷엔페이스트를 통해 크리에이티브한 것을 만들어낸다는 공통점이 있으나 그와는 관계없이 질량보존의 법칙에 의거- 하나를 늘이면 나머지 하나를 줄일 수 밖에 없는 류의 것입니다. 실제로 지난달 그가 지식노동자로 일한 시간은 278시간에 이르나 감성노동자로 일한 시간은 2.78시간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최근 야간까지 지식노동자로 일하게 되는 나날이 계속되면서 감성노동자의 위치를 심각하게 위협당하고 있는 analogue pinball player는 본 공연에서 연습시간 부족이라는 핑계를 등에 업은 성의 없는 플레잉으로 자신의 처지를 솔직담백하게 고백할 예정입니다. 그러니 그의 공연에 집중하지 말아주세요. 그는 플레잉하는 도중에도 대부분의 지식노동자가 그러한 것처럼 빨리 집에가서 하루종일 잠이나 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플레잉중 마스터베이션이라던지, 쇼핑이란지 다른 행위에 대한 욕구를 떠올리면 서로가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부디, analogue pinball player와 관계없이 즐겨주세요.

DJ 도스코이 판다
턴테이블과 시디플레이어 등을 이용한 노이즈 디제잉
http://www.balloonnneedle.com/

‘민사소송에 휘말리고 싶은’, 4중주 LOBOTOMY
멤버 : Prof.D, Quong-guan, Youngcook, Cement
발육대 무통분만학과 학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D교수와 런던 이스트엔드에서 반생을 보낸 스리랑카인 꿩 관, 출장MC로 활동중인 영국, 그리고 쎄멘이 모여 만든 프로젝트인 로보토미는 줏은 음원 자르기와 노브 돌리기로 뭔가를 찾아내는 것에서 출발했으며, 현재는 귓썰미 있는 사람들에게 들려줘야 할 음악을 제조하는 공법을 연구중에 있다.

Baruch Gottlieb
http://www.vociferous.org/

진상태
1999년 일렉트로니카 프로젝트 ‘popmusic25’로 음악생활을 시작하며 홍대를 중심으로 작고 큰 라이브 무대를 가졌다. 이후 2000년 취직과 동시 생업에 종사하다가 즉흥음악에 경도되어 AM/SW(Short Wave, 단파라디오)의 다양한 노이즈와 용산전자상가에 버려진 컴퓨터 파워,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이용한 즉흥연주로 데뷔했다. 이후 라디오와 개조한 일렉트릭 기타픽업을 이용, 그것들에 반응하는 전자기기를 반응시켜 나오는 노이즈를 연주하는 쪽으로 확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Reaktor등의 모듈라 프로그램의 패치를 이용, 라디오의 노이즈를 시뮬레이트하는 작업과 AM,FM 라디오 송신, 시각적으로 존재하는 모든것들을 라디오로 흡수하는 방법을 고민하며 음악과 영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시도들이 맞닿아 2006년부터 프로젝트 ‘지평선 잠수부’의 멤버 류한길 최정호와 함께 도시와 사운드, 비쥬얼을 오가는 실험을 하고 있고, 매달 열리는 RELAY, 불가사리 등의 공연에 정기적으로 참여중이며. 각종 사운드 인스톨레이션 작업과 일련의 작업들을 이용한 단편영화 작업에 몰두중이다. http://www.popmusic25.com/
[/spoiler]

20070222~0325 : Urban Senso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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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 Sensorium 전시회가 2월 22일부터 3월 25일까지 청담동의 트리아드 뉴 미디어 갤러리에서 열립니니다.
진상태는 지평선 잠수부의 일원으로 참여했습니다.

Urban Sensorium

참여작가 : 박정호 / 변지훈 / 이장원 / 에릭 올로프슨 / 미셸 테란 / 지평선 잠수부 / Hoax Collective

(Exhibition)
2007.2. 22 – 3. 25 / TRIAD New Media Gallery
개관시간 / 11am – 6pm (월, 화요일 휴관)
문의 / 02-512-9053 / info@triad.co.kr

20070216 : RELAY 10 @이리카페

relay10

RELAY : free improvisation meeting의 2007년 두번째 연주회가
2월 16일 금요일 오후 7시에 홍대앞 이리 카페에서 열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 연주자

류한길
진상태
최준용
홍철기
박승준
조 포스터
김태은
신정엽

RELAY의 웹사이트가 http://themanual.co.kr/relay로 이전하였습니다.

이리카페 http://www.yricafe.com

Jin Sangtae [chungmuro]

진상태의 필드레코딩 작업인 [충무로] 가 2월 13일 발매 예정입니다.

본 작업은 오재미동의 지원을 받아 [충무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이 되었으며, 2월 15일 이후에 판매합니다. RELAY 및 기타 공연장에서 / 우편으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20070112/0126 : nabi showcase 2007 @artcenter nabi

nabi showcase 2007 @art center nabi http://www.nabi.or.kr

커뮤니티  ‘testtone’의 이름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전시기간 동안 사운드클립 + 커뮤니티 소개 전시 부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참여하게 될 예정입니다.

1/12 pm 2:00 워크샵
1/16 pm 6:00 공연

자세한 소개내용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RELAY 08 : free improvisation meeting

RELAY : free improvisation meeting의 2006년 마지막 연주회가 12월 30일 오후 7시에 대안공간 루프 2층 카페에서 열립니다.

이번 연주회는 향후의 방향성에 대한 근본적인 모색을 해보기 위한 자리로서 최대한 빛을 약화시킨 상황에서 사운드에 집중할 수 있도록 꾸며볼 생각입니다.

다가오는 2007년의 연주회의 방향을 다 함께 경험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 연주자

류한길
진상태
최준용
홍철기
박승준
사토유키에
조 포스터
바루 고틀립

www.slowalk.com/relay
www.galleryloop.com

11/25 RELAY : workshop 3

RELAY : workshop 3

RELAY는 일상적인 모든 미디어를 연주의 도구로 이해하는 국내외 미디어 아티스트들의 정기 연주회입니다.

2005년 3월부터 정기적으로 진행된 RELAY는 2006년 9월부터 12월까지 총 4회의 워크샵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RELAY : workshop 3은 다양한 매체와 일상적인 환경 속에 존재하는 소리들에 대한 지속적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진상태와 최근 Erstquake에 참여했던 즉흥연주자 조 포스터(Joe Foster)의 연주와 대담으로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1월 25일 토요일 오후 일곱시 대안공간 루프 3층 (02 3141 1377)

행사의 입장은 무료입니다.

20061117 / 1124 :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 공연

11/17 Fri. PM7:00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nemaf) 개막식
@
대안공간 루프 지하 1층
Ticket : 5,000원
최준용 + 진상태

11/24 Fri PM7:00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nemaf) 사운드아트 섹션
@
대안공간 루프 지하 1층
Ticket : 5,000원
류한길, 진상태, 최준용, 홍철기 외 다수.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nemaf) http://www.nemaf.net
대안공간 루프 http://www.galleryloop.com

20061023 : Visual Concert : SeeSound

컴퓨터와 아트 : Cybernetic Sensibility

컴퓨터 아트는 시각예술 영역 뿐 아니라 소리로 듣는 음악에서도 획기적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소리를 공명시키는 악기들에 의한 화음은 이제 컴퓨터를 거쳐 이전의 화성이나 박자 개념이 아닌 전혀 다른 낯선 소리들의 샘플링을 거쳐 새로운 규칙과 조화를 만들어내고 이를 음악으로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대림미술관에서는 <Cybernetic Sensibility: 컴퓨터와 아트, 2006. 10. 26~2007. 1. 21>전의 일환으로 이러한 음악과 이 음악 정보를 다시 컴퓨터 프로그램을 거쳐 시각화시킨 미디어 콘서트를 통해 음악과 영상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개념의 시각콘서트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 참여작가 : 김태은, 류한길, 진상태, 서효정, 사토 유키에, 최승준

– 일   정 : 10월 28일(토) 3시~4시, 대림미술관 4층
– 입장료 : 2,000원 (전시입장료 별도)
– 문   의 : 720-0667

[spoiler ‘apblind”Session 소개”감추기’]
□ Session 1: untitled 1 (김태은, 류한길, 진상태)
▫ 음악 : electro acoustic improvisation (전자 즉흥음악)
▫ 영상 : 3D 그래픽 동영상
악기가 아닌 시계태엽, 라디오와 같은 매체를 전용하여 새로운 감각기관과 연관되는 전자 즉흥 음악을 연주한다. 이때 두 명의 사운드, 한명의 영상 연주자는 각자의 연주 방법을 통해 소리와 영상을 즉흥적으로 발생시키며 어떤 정해진 구조가 아닌 기대하지 못한 형태의 어떤 것을 바라보고자 한다.

□ Session 2: untitled 2 (서효정, 사토 유키에)
▫ 음악 : 전자 기타
▫ 영상 : 2D 그래픽 동영상
전자 기타 연주와 그 음향의 크기 및 높낮이 정보를 컴퓨터 데이터로 삼아 이미지화한 영상 작업

□ Session 3: untitled 3 (최승준, 류한길, 진상태)
▫ 음악 : electro acoustic improvisation (일반에게 친숙한 소리 샘플링 예정)   
▫ 영상 : 특정 스토리에 따라 관람객 참여에 의해 완성되는 동영상
음악에 의해 유도되는 관람객들의 움직임을 카메라를 통해 잡아내어 움직이는 동영상으로 풀어내는 관객 참여형 영상작업
[/spoiler]

[spoiler ‘apblind”참여 작가 소개”감추기’]
■ 참여 작가 소개
[Visual Artist]
□ 서효정
sadi 기초학과 디지털디자인 교수
인스톨레이션을 확장한 인터랙티브 퍼포먼스 작업을 통해 미디어와 사람 사이의 좀 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통로를 찾는 서효정은, 오감을 넘어선 여섯 번째 감각기관으로서 미디어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공간을 채우고 있는 작은 분자들, 에너지입자들, 공간에 남겨진 기억들, 움직임의 흔적 등 우리 주변에 가깝게 닿아 있지만 인식하지 못하는 것들을 미디어를 통해 감각하는 방식과 과정을 고민한다.

"경험" 자체가 작품의 일부가 되는 인터랙티브 작업의 특성처럼 작업과정을 공유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는, 다양한 워크샵을 병행한 작품발표 기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2005년 진행되었던 동경 uplink갤러리에서의 미디어 워크샵, 세계여성학회 디스토리페스티발 워크샵을 비롯, ‘건축과 사운드’라는 주제로 동경에서 워크샵을 진행하였고. 호주 브리스베인의 ‘Accented Body’ 한국측 참가자로 2006년 아시아와 호주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독일 뮌헨 [전통과 시대정신 – 한국 현대 미술의 흐름전], 의정부 국제 디지털아트 페스티벌 [Digital Playground], 일본작가와의 2인전 [Live environment no.1 – EUPHORIA], 개인전 [Beyond Imagination], SIGGRAPH 2006, 오가키 미디어 비엔날레 등 전시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디자이너로서 출발했던 경험을 통해 순수예술로서의 작업뿐만 아니라 기업, 청소년 성문화센터, 하자센터, 여성영화제, SHU UEMURA, SHISEIDO KOREA, VOGUE KOREA, Jacob’s Creek 등 다양한 클라이언트와의 작업을 적극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서효정은 화학을 공부한 후 sadi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IDAS(국제디자인대학원)에서 디지털미디어디자인을 전공하였다. 현재 sadi의 교수로 재직하며 DANCE AND MEDIA JAPAN의 한국 curator로 활동 중이다.

□ 최승준
단국대학교에서 응용물리학 전공 후 과학교육과에서 이학석사를 취득하였다. 이후 아트센터 나비와 갤러리 정미소에서 인터렉티브 관련 전시와 워크샵을 다수 개최하였다.

동작 인식 프로그램을 통해 화면상에서 보여지는 인물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인터렉티브 동영상 제작 전시를 지속하고 있다. 인터렉티브라는 직접적 참여를 유도하며 쉽게 이해되며 재미있는 컴퓨터 아트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2006년 봄부터는 아트센터나비와 협력하여 어린이 참여 디지털그림자극(인터렉티브 인터페이스 소스 사용) <꿈나비>를 진행하였다. 경력으로는 Dimension, 삼성기술연구소, nc 소프트, 삼성전자 연구소, CH엔터테인먼트 등에서 각종 연구 프로젝트를 시행하였다. 또한 컴퓨터 프로그램과 언어, 실내 미디어 디자인에 관하여 삼성전자와 아트센터 나비, 숭실대 건축학과 대학원 등에서 강연을 하였다.

□ 김태은 
1971년 서울 출생
작가 김태은은 현재 미디어 작가와 영화감독을 병행하며 활동하고 있다. 2000년 서남미술관에서 열린 <시각적 봉입장치> 개인전을 시작으로 미디어시티서울/서울시립미술관(2006), 미술과 놀이/예술의 전당(2006), 등의 전시를 통해 인터랙티브 미디어 설치 작업을 발표하고 있으며 Relay정기공연(2005), 서울무용제(2006), 춘천국제마임페스티발(2006), Didance(2003), Liquid space(2003)등에서 공연영상을 선보였다. 설치작업에 있어 영상매체의 활용은 1999년 코요테 2집의 뮤직비디오 감독데뷔를 하면서 제작해온 영상작품과 지속적인 연관성을 가지며 인터랙티브 미디어에 활용되고 있다. 김태은의 설치작업에 나타난 인간의식의 풍자와 시공간에 대한 탐구는 실제로 작동되고 느껴지며 경험되어지는 실시간의 설치미술의 형식을 가진다. 김태은의 작품에서 보여지는 일상의 공간 속의 또 다른 공간의 체험은 3차원의 현실을 2차원의 재현의 문제로 가지고 오는 영화필름과 조작되고 모방되어 재현된 가짜 체험이라는 점에서 두 매체간의 공통된 영역을 이룬다. 김태은은 2005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신진예술가지원을 받았고 중앙미술대전(2005)에서 대상을, Festival international du film d’art et Pédagogique(Paris, France)에서 Citation Essai로 선정된 바 있다.

[Musician]
□ 류한길 – 김태은, 최승준 협업
1975년 서울출생, 경기도 거주 및 활동
델리스파이스, 언니네 이발관의 키보디스트로서 음악을 시작한 류한길은 곧 밴드를 탈퇴하여 자신만의 솔로 프로젝트인 데이트리퍼로서 활동을 시작하였다. 데이트러퍼의 이름으로 발표한 두 장의 솔로 앨범은 평단의 호평을 받았으며 자주 레이블인 slowalk를 설립하여 다수의 전시와 실험 음악, 사운드 작업에 참여 하였으며 몇몇 실험음악가들의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후 일상적인 매체를 이용한 미디어 즉흥 연주회인 ‘RELAY collective’(www.slowalk.com/relay)를 기획하여 2005년 3월부터 현재까지 매달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현재는 slowalk에서 분리된 새로운 레이블인 ‘MANUAL’의 프로그래머로서, 다양한 작업을 발표하고 있고 M-net 의 PD이자 영상작가인 최정호, 비쥬얼 컨설턴트이자 뮤지션인 진상태와 함께 미디어를 이용한 도시배회 프로젝트인 ‘지평선 잠수부’를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다.

□ 진상태 – 김태은, 최승준 협업
1975년 서울 출생, 서울 거주 및 활동
1999년 일렉트로니카 프로젝트 ‘popmusic25′로 음악생활을 시작하며 홍대를 중심으로 크고 작은 라이브 무대를 가졌다. 이후 2000년 취직과 동시 생업에 종사하다가 즉흥음악에 경도되어 AM/SW(Short Wave, 단파라디오)의 다양한 노이즈와 버려진 컴퓨터 파워,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이용한 즉흥연주로 데뷔했다. 이후 라디오와 개조한 일렉트릭 기타픽업을 이용, 그것들에 반응하는 전자기기를 반응시켜 나오는 노이즈를 연주하는 쪽으로 확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Reaktor등의 모듈라 프로그램의 패치를 이용, 라디오의 노이즈를 시뮬레이트하는 작업과 AM,FM 라디오 송신, 시각적으로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라디오로 수신하는 방법을 연구하며 음악과 영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으로 영역을 확장해 자동차 운전과 도로를 배회하는 영상지도가 결합된 ‘연주운전’을 고안하기도 했다. 
이러한 시도들이 맞닿아 2006년부터 류한길 최정호의 프로젝트 ‘지평선 잠수부’의 멤버로 참여해 도시와 사운드, 비쥬얼을 오가는 실험을 하고 있고, 매달 열리는 릴레이(RELAY), 불가사리 등의 공연에 정기적으로 참여중이다. 현재 비쥬얼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 사토 유키에 – electric guitar, vocal, 서효정 협업
1963년 토쿄 출생, 한국과 일본에서 거주 및 활동
10대부터 일본 언더그라운드에서 적극적으로 라이브 활동. 고등학생 때TV-Tokyo 프로에서 Sakamoto Ryuichi와 같이 출연/연주 경험 있음.

1999년 한국 최초 일본인 록 그룹"곱창전골"으로 데뷔. 앨범《안녕하시므니까?》(Doremi Records) 발매. 데뷔로 인해 서울 거주가 됨. MBC-TV<수요 예술 무대> MBC-FM<배철수의 음악 Camp> 등 인기 TV•라디오 프로그램에 다수 출연.
동시에 새로운 음악의 가능성을 구해서 즉흥음악가로도 본격적으로 활동 시작.

2003년부터 서울에서 즉흥음악/실험음악/전위예술의 종합 이벤트 "불가사리"를 주최. 불가사리는 전세계로부터 수많은 국제적인 아티스트등을 초빙 하며 한국의 젊은 아티스트의 발굴/육성에 기여, 비영리 목적의 진정한 문화 교류 장소를 제공하고 있음.

공동 공연자로는 김대환(per), 강태환(as), 최선배(tp), 박창수(piano), 신혜영(거문고), Han Bennink, Phil Minton, Mani Neumeier, Damo Suzuki, Otomo Yoshihide, Sachiko M., Ruins, Ichuraku Yoshimitsu, Kawabata Makoto, 등 다수.
또, 무용가, 퍼포먼스, 마임, 영상작가와의 공동 작업도 많고, 한일에 걸쳐 동해를 넘어 정력적으로 활약 중.
http://www.yogiga.com/yu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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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iler ‘apblind”약도 map”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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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3 : 주한독일문화원 공연

10/23 PM12:00 주한독일문화원 태양광 발전 준공식

태양광 발전 준공식에서 태양전지판을 이용한 사운드 퍼포먼스를 합니다.

Baruch Gottlieb, 홍철기, 류한길, 진상태

[spoiler ‘apblind”약도 map”감추기’] 

Lageplan des Goethe-Instituts Seoul, Copyright: Goethe-Institut

교통편 안내:
버스: 0014번(초록버스), 402번(파랑버스)
내리는 곳: 남산시립도서관
힐튼호텔에서 걸어서 약 10-15분

* 문화원 주차장 이용은 극히 제한되어 있습니다. 남산도서관 맞은 편에 있는 유료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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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8 : 5 modules series I – Ryu Hankil, Jin Sangtae, Choi Joonyong Trio

5 modules series I – Ryu Hankil, Jin Sangtae, Choi Joonyong Trio

류한길의 개인 자주 레이블 ‘manual’에서 발매되는 첫 작품이자, 연작 CDR 시리즈인 [5-modules]의 첫 작품인 류한길, 진상태, 최준용의 트리오 연주 앨범이 10월 21일 RELAY Workshop II 에서 판매시작되며, 재즈 전문 레코드샵인 애프터아워즈(afterhours)에서도 같이 판매 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20060923 : in RELAY : Taku Unami & Mattin

지난 7월에 있었던 Taku Unami, Mattin 의 초청공연에서 녹음되었던 연주를
mattin 의 넷 레이블인 desetxea 에서 발표하었습니다.
무료 다운로드를 받으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www.mattin.org/desetxea.html

desetxo93 20.9.2006Recorded at Little Theater Ye (Seul, Korea) 8th Jul 2006

Joe Foster / electronics trumpet
Ryu Hankil / broken clocks
Choi Joonyong / cd player
Jin Sangtae / comp, etc
Hong Chulki / turntable
Unami Taku / comp
Mattin / comp, p

20060918 : 9/22 '실험음악회 불가사리'

"실험음악회 불가사리" Present By Galaxy Express 999
2006. 9. 22 (금요일) 오후 7:30
홍대 쌈지스페이스 라이브클럽 ‘쌈’
티켓 : 12,000원 (예매 10,000원)
출연 : 사토 유키에, 이한주, 홍철기, 진상태, 박승준… 

“Experimental Music Festival Bulgasari” Presented by Galaxy Express 999
2006.9.22 (fri) pm7:30
@ SSAM (tel 02-338-7624(ext 302))
ticket: 12,000won (in advance 10,000won)
– Sato Yukie, Lee Han Joo, Hong Chulki, Jin Sangtae, Park Seung Jun…

[spoiler ‘apblind”약도 map”감추기’][/spoiler]

20060703 : in RELAY : Taku Unami, Mattin

이번에는 Taku Unami와 Mattin이 RELAY의 연주자들과 함께 연주회를 가집니다.
또한 Taku Unami의 레이블 Hibari Music의 앨범들도 레코드샵 Afterhours의 후원
으로 판매가 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7월 7일 오후 8시 홍대 부근 소극장 ‘예’ (tel : 02 322 0152)
7월 8일 오후 7시 홍대 부근 소극장 ‘예’ (tel : 02 322 0152)

연주자 :
류한길, 진상태, 홍철기, 최준용, Joe Foster, Taku Unami, Mattin

약도는 추후에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20060621 : in RELAY : Ichiraku Yoshimitsu, Dave Phillips

확정된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6/30 금요일 오후 7:30 at 이리카페(02-323-7864)

진상태, 류한길, 홍철기, 최준용, 박승준, 김태은, 신정엽, 정재진,
Joe Foster, Sato Yukie, Baruch Gottlieb, Dave Phillips, Ichiraku Yoshimitsu.

Dave Phillips
http://www.tochnit-aleph.com/dp/
http://www.myspace.com/dpdavephillips

Ichiraku Yoshimitsu
http://www.japanimprov.com/ichiraku/index.html

모든 행사의 입장은 무료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www.slowalk.com/relay

* Dave Phillips와 Ichiraku Yoshimitsu의 공연은
6.29(목) 7:30 바다비 / 7. 1(토) 10:30 아우라에서도 진행됩니다.

20060516 : Radio Festival 'Epsilonia'

프리재즈, 앰비언트, 프로그래시브, 즉흥, 노이즈, 일렉트로닉, 음악시 등 다양한 실험음악과 사운드작업을 들어볼 수 있는 라디오 페스티벌 ‘앱실로니아’가 5월 한달동안 매주 금요일 10시간 논스톱으로 방송된다.

일반 상업 라디오들의 획일적인 대중음악방송에 저항하는 대안적 음악채널로서 역할해온 프랑스 파리의 ‘Libertine’채널의 파리 현지 생방송을 국내에서는 인터넷 스트리밍과 아트센터 나비에서 들어볼 수 있으며, 한국의 대표적인 실험 뮤지션들도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그동안 세계의 대표적 실험음악가들의 미발매 음악에서부터 Stephen Vitiello와 같은 이론가들의 작품과 대담, 라이브 세션, 인터뷰 등을 방송해왔으며, 20주년을 맞아 실시되는 금번 국제 라디오 페스티벌에는 프랑스 파리 뿐만 아니라 런던, 아테네(그리스), 브리스베인(호주), 바젤(독일), 스페인 등 세계의 여러 도시와 국가의 라디오방송국, 아트센터, 웹라디오, 뮤직바에서 다양한 뮤지션과 아티스트들이 동시에 방송에 참여하게 된다.

한국에서는 아트센터 나비에 Listening Lounge을 설치하여 방송 프로그램을 함께 청취하는 공간을 마련하며, 누구나 사이트를 통해 세계적인 실험음악가들의 미발표 작업과 사운드적 실험들을 스트리밍 청취할 수 있다.

국내작가:
류한길 : 뮤지션, 레이블 Slowalk 디렉터, 미디어 연주회 ‘Relay’ 기획자
배미령 : 뮤지션, 한국예술종합학교 Music Technology 학과 졸
진상태 : 뮤지션, 비주얼-사운드 오퍼레이터
홍철기 : 뮤지션, Astonoise, Seoul Frequency Group 멤버
Baruch Gottlieb :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뮤지션, 연세대 영상대학원 조교수

해외작가:
Erik M / Le Quan Ninh / David Fenech / Carsten Schultz /Xavier Charles /
Lena / Kristoff K.Roll / Sebastien Borgo (Sun Plexus) / Hypo / Kowatabo /
dDamage / Jean-Luc Guionnet / Matthieu Saladin / Herve Bogossian / Pascal Mazran /
Gerome Nox / O.Lamm / Fred Nipi / Lunt / Eric Cordier / E.Mieville /
Phil Von (Von Magnet) / Minizza / Gol / Xavier Roux /Olivier Maurel /
Iancu Dumitrescu / Fabrice Cesario / Mathab / Syn / Arnaud Durand /
My Jazzy child / 2 kilos & more / Black Sifichi / Palix / Byung Jun/
Skandium / Alessandro Bossetti / Massimo Zu + Xabier Iriondo /
Ovo /Claudio Rochetti / Tasaday / Anatrophobia / Alan Courtis /
Jeff Gburek / Charles Hayward + friends / Peter Corser / Evil Moisture /
Paul Sakoilsky / Ling / Feran Fages + Will Guthrie + Phillipe Gross…./
LA Survey (selection d’inedits de Steve Roden, Open City, John Wiese, etc, …)/
Masami Akita / Samon Takahashi (mix archive enregistre a la radio)

[방송시간]

<아트센터 나비 Listening Lounge 오픈시간>
5월 12일, 19일, 26일 (금) 12:00-16:00

<인터넷 라디오>
5월 5일, 12일, 19일, 26일 (금) 6:00-16:00
(프랑스 파리 현지시간 4,11,18,25일 10PM-8AM)

[관련 웹사이트]

아트센터 나비 : http://www.nabi.or.kr
Epsilonia Official Website : http://epsilonia.free.fr/index2.htm
인터넷 청취 URL : 클릭!

20060308 : in RELAY : Signal To Noise Tour in Seoul

Günter Müller, Tomas Korber, Norbert Möslang, Jason Kahn이 오는 3월 16일 17일 양일간 RELAY의 주최로 한국의 연주자들과 함께 공연을 가집니다. 확정된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3/16 목요일 오후 8:00 at 떼아뜨르 추(02-3142-0538)

Günter Müller, Tomas Korber, Norbert Möslang, Jason Kahn
홍철기, 최준용, 류한길, 진상태, Joe Foster, Sato Yukie.

● 3/17 금요일 오후 7:30 at 이리카페(02-323-7864)

Günter Müller, Tomas Korber, Norbert Möslang, Jason Kahn
홍철기, 최준용, 류한길, 진상태, 최수환, 배미령, Joe Foster, Sato Yukie

20060210 : RELAY 06

RELAY 06

RELAY는 일상적인 모든 미디어를 연주의 도구로 이해하는 국내외 미디어 아티스트들의
정기 연주회입니다.

2월 10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홍대 앞 이리카페(02 323 7864)
입장무료

진상태
류한길
홍철기
최준용
김태은
배미령
신정엽

20060109 : Relay 05

RELAY는 악기가 아닌 일상적인 모든 미디어를 음악의 도구로 이해하는 국내외 뮤지션들의 정기 연주회입니다.

RELAY 05 1월 13일 오후 8시, 홍대 앞 이리카페(02 323 7864) 입장무료

참여연주자들

진상태
류한길
최정호
최준용
윤사비
배미령
신정엽
김태은
조 포스터 (Joe Foster)
알프레드 하르트(Alfred 23 Harth)

참여연주자들의 CD 판매도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051230 : DiDance Festival

일시 : 2005/12/30 (Fri, 금요일) 오후 6시
장소 : 한국국제교류제단 문화센터 갤러리 누리
(http://www.kfcenter.or.kr / 약도는 클릭해주세요)

무용영상 상영/무용영상 테크놀러지 공동공연/포럼/댄스 & 스크린 & 미디어 아티스트 릴레이 파티/전시 등

● 무용영상 상영

– 앙코르 댄스 마스터
장-끌로드 갈로따, 빔 반데키부스, 한스 반 마넨, DV8의 로이드 뉴슨, 로사스 무용단의 안네 테레사 더 케에르스매커, 랜덤 무용단의 웨인 맥그리거 등 한국에 내한 공연을 치룬 거장 안무가들의 무용영상

– 무용 없는 무용영상
무용수가 등장하지 않지만 매혹적인 움직임으로 가득 찬 댄스필름, 모나코 댄스 포럼, IMZ, 비디오탄츠에서 수상 또는 우수작으로 소개된 애니메이션 영상제작이나 색다른 편집기법의 영상 안무작들이다. 활기 넘치는 새들의 움직임, 체육관의 체조소녀, 볼링장에 간 무용수, 사람 사이의 마주침과 사랑 등 일상이 무용이 되는 색다른 체험을 하게 된다.

– 해설 있는 무용영상
영상작가들이 직접 설명하는 자신들의 무용영상. 무용수 출신의 영상작가 일본 기가 히즈메,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작업을 많이 하고 있는 미국 캐시 로즈, 한국 신정엽, 서양범이 무용과 영상의 활용범위와 작업방식을 소개한다.

– 영국 무용영상 특집
1920년대 아마추어의 기록영상부터 최근 첨단 영상작업에 이르기까지 무용 백년사를 구축해 세계를 순회할 정도로 다양하고 새로운 무용영상자료를 자랑하는 영국. 가장 흥미진진한 작품들로만 구성된 영국 무용영상 특별전이 마련된다.

– 미디어 아티스트 연주회 RELAY

RELAY는 일상의 미디어들을 연주의 도구로서 이해하는 국내외 미디어 아티스트들의 정기 연주회이다.

여기에서 연주(play)는 어떤 악기 또는 그에 준하는 어떤 것을 연주한다라는 개념 뿐만이 아니라 놀이 또는 실험과 행위의 개념과 같은 포괄적인 의미로서 사용되며 연주자들은 음악 뿐만이 아닌 영상의 연주 또는 퍼포먼스 등의 방식을 이용하기도 한다.
]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연주자들은 자신만의 미디어를 이용하는 음악적, 시각적 연주방법을 개발하고 정기적으로 한 자리에 모여 즉흥적인 연주를 시도 함으로서 새로운 디지털 미디어 또는 전용 가능한 아날로그 미디어의 미적 가능성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순간을 만들고자 한다.

정기 연주회 RELAY는 12월 연주회를 디댄스 페스티발과 함께 하여 무용 영상과 사운드 간의 즉흥적인 협연을 시도 할 예정이다.

참여 연주자들
류한길, 홍철기, 최준용, 진상태, 배미령, 조 포스터, 알프레드 하르트

* Didance Festival blog : http://blog.naver.com/didance

20051121 : Relay 04

RELAY 04
11월 25일 오후 8시, 홍대 앞 이리카페(02 323 7864) 입장무료

참여연주자들

진상태
류한길
최정호
최수환
홍철기
최준용
윤사비*
배미령
신정엽
알프레드 하르트(Alfred 23 Harth)

*표는 새로 참석하시는 분.

참여연주자들의 CD 판매도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051102 : 밤이여 나뉘어라! – 윤이상과 미디어뮤직의 만남

밤이여 나뉘어라 – 윤이상과 미디어뮤직의 만남

○ 일시 : 2005년 11월 2일 저녁 7:30~10:00
○ 장소 : 홍대 클럽 Lovo (336-0228 마포구 서교동 358-121)
○ 입장료 : 20,000원
○ 프로그램 :

opening – 밤이여 나뉘어라 – visual poetry

[1부]

1. “윤이상을 주제로 한 skodatura(즉흥첼로)와 라이브 전자음악” – 배미령, 조현근
2. “Improvised Movie No.1102” – The Martial Research(최수환, 도순주)
3. “Essay : Funf Stucke Fur Klavier” – 계수정
4. “Treading the same path differently” – 최창우, 계수정

[2부]

1. “37” – 류한길, 진상태, 최정호
2. "턴테이블, CD플레이어, 컴퓨터를 이용한 연주” – 정은주, 최준용, 홍철기
3. “iGnorance 이그노런스” – Alfred Harth 알프레트 하르트 + ‘웃는’ 스트링쿼텟

20051019 : 11월 공연 안내

‘윤이상과 현대 미디어 뮤직의 만남’
2005/11/02 PM 7:30
@Lovo, Hongdae, Seoul, Korea
류한길 + 진상태 + 최정호
최수환 + 도순주 (The Martial Research)
홍철기 + 정은주 + 최준용
Alfred harth + ‘웃는’ 스트링쿼텟
배미령 + 조현근
계수정 + 최창우
VJ 영신

‘Relay 04’
2005/11/25 PM 8:00
@iry cafe, Hongdae, Seoul, Korea
류한길 / 최수환 / 홍철기
최준용 / 최정호 / 진상태
배미령 / 신정엽 / 김태은
Alfred Harth / Joe Foster

20050920 : Asian Meeting Festival

■ Asian Meeting Festival ■
9/23 advance ticket:3,500yen ticket ontheday:4,000yen
@Pit-inn, Shinjuku, Tokyo, Japan

23(fri)
Dicson Dee(Laptop/Hong Kong)
Dino(Laptop/Taipei)
Wang Fan(Laptop/Peking、TBA)
I.S.O.[yoshimitsu Ichiraku(Per), Sachiko M(Sinewaves)Otomo Yoshihide (Turntable)]
Astronoise [Hong Chulki(Electronics/Seoul), Choi Joonyong(Electronics/ Seoul)]
Ryu Hankil(Electronics/ Seoul)
Jin Sangtae(Electronics/ Seoul)
Joe Foster(Tp/ Seoul)

24(sat)~25(sun) / Otomo Yoshihide’s New Jazz Orchestra Special
Otomo Yoshihide(G), Dickson Dee(Laptop), Dino(Laptop),Wang Fan(Laptop、TBA), Hong Chulki(Electronics), Choi Joonyong(Electronics), Ryu Hankil (Electronics), Jin Sangtae(Electronics), Joe Foster(Tp), Yukie Sato(G/ Seoul), Sachiko M(Sine waves), Masahiko Okura(Sax,Tubes), Kenta Tsugami(Sax), Taisei Aoki(Tb/only 25th), Hiroaki Mizutani(B), Kumiko Takara(Vib), Yasuhiro Yoshigaki(Ds), Ichiraku yoshimitsu(Per/only 24th), Taku Hannoda(G, Elctronics), Atsuhiro Ito(Optron), Kahimi Karie (Vo) and other special guests will sit in the shows.

First time in Japan, we are having a lot of new improvisational electronic musicians from China, Taiwan and Korea. They will form a new orchestra with some Japanese musicians whom Otomo picks up. On the first day, we will have some solo concerts of overseas musicians, and the I.S.O concert in Tokyo after many years. On the second and third days, we will have the first collaboration works of new musicians from China, Korea and Japan. Don’t miss the historical moment!

20050824 : Bulgasari vol.36 공연안내

Bulgasari vol.36 – 2005.8.28 (sun) pm4:00
@ ‘Badabie’ 홍대 Hongdae (tel 010-2396-0322. map) 무료입장 free admission
– Bloom, Katatony Ahn, Jin Sangtae, itta, Joe Foster, Lee Hanjoo, Hong Chulki, Choi Joonyong

Bloom / 하와이 출신으로 2년전부터 도쿄에서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무대에서 어쿠스틱이나 전기기타를 연주하며 영어나 일어로 노래한다. 그는 Syd Barrett, 클래식음악, 인도/인도네시아/일본/한국의 궁중음악과 전통무용/행위예술에서 영향을 받았다. 그의 첫번째 싱글은 다음 달에 Japanoise Records(www.japanoise.net)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Katatony Ahn / Katatonia, Elliott smith, Chemical Brothers, Rux, Daler Mehndi, Netherial Scorner, The Beatles, Sonic Youth, Dinosour Jr., Opeth, Impaled Nothern Moon Forest, Anal Cunt 등의 영향을 받았다. 그는 현재 레이블인 비싼트로피 (http://bissan.xcool.net)에서 활동하고 있다.

* 앞으로 “불가사리” 공연은 매월 마지막주 일요일 4시 바다비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20050622~0623 : Public Eyes – 필터 없는 이야기

일반인 자격으로 일주아트하우스의 "퍼블릭액세스"프로그램에 지난 3월부터 참여했습니다. 3개월간의 결과물의 상영이 22/23일 양일간 일주아트하우스 아트큐브(씨네큐브 2관)에서 상영됩니다.

김영준씨와 같이하는 "6호선프로젝트"의 다큐멘터리입니다. 불가사리나 Relay에서 연주했던 것과는 또다른 모습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초대작가: 구라회 김시내 김영미 박민호 배한숙 신지영 이도선 이윤주 임은주 장지숙 진상태
큐레이터: 전수현(ilju@iljuarthouse.org)

▶ 전시일정: 2005년 6월 22일(수)-6월 28일(화)
▶ 전시장소: 일주아트하우스 미디어 갤러리
▶ 상영일정: 6월 22일(수) 7:30 / 6월 23일(목) 4시, 7시 (2회 상영)
▶ 상영장소: 일주아트하우스 아트큐브

▶ 초대일시: 6월 22일(수) 7:30, 일주아트하우스 아트큐브

는 올 해로 4번째를 맞이하는 일주아트하우스의 퍼블릭 액세스 프로그램입니다.
공모를 통해서 또는 지난 프로그램과의 인연으로, 직장인, 선생님 등 11명의 다른 ‘눈’ 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카메라와 조우하는 첫 번째 강의를 시작으로 ‘시나리오 작법’, ‘연기 연출론’, ‘촬영실습’으로 이어지는 일정동안 때론 감독, 때론 배우나 스텝이 되어가며 늦은 밤까지 강의실을 달구었고 습작과 시나리오를 놓고 토론할 때면 냉철한 비판자가 되어 서로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빡빡한 일정과 밤을 지새우고 다시 출근해야 하는 고단한 일상이 우리의 발목을 잡았지만, 전문성과 제도의 장막에 막혀 묻어두었던 우리들의 이야기를 우리들의 언어로 담아낼 수 있다는 기대감에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

필터를 거치지 않은 우리들의 이야기들이 작은 울림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 작가 및 출품작

구라회 / 회사원 / 청춘 / 10분 / 다큐멘터리
김시내 / 프리랜서 / 삶 속에서… 만난 아이들 / 20분 / 다큐멘터리
김영미 / 대학강사 / 네, 그런 거 맞아요 / 15분 / 다큐멘터리
박민호 / 영화감독 지망생 / 꿈을 찾아서… / 10분 / 다큐멘터리
배한숙 / 교사 / 선물 / 10분 / 다큐멘터리
신지영 / 나의 이야기 – talk to her / 15분 / 다큐멘터리
이도선 / 카피라이터 / 마드모아젤, 꺼멍딸래부?(안녕하시죠?) / 10분 / 영화
이윤주 / 16년 동안… / 18분 / 다큐멘터리
임은주 / 교사 / 만남 또는 거울 / 4분 / 극영화
장지숙 / 컴퓨터 프로그래머 / 혼자라고 느껴질 때면 주위를 둘러보세요 / 10분 / 다큐멘터리
진상태 / 회사원 / 6호선 프로젝트 / 15분 / 다큐멘터리

▶ 영상제작교육: 이강길
▶ 시나리오, 연기연출론: 김재의
▶ 사운드 특강: 허 훈
▶ 장비협찬: 영광사

20050524 : 공연안내

http://irycafe.com/003.htm
http://cafe.daum.net/yricafe

출연:
Fujieda Mushimaru (藤條蟲丸), Ishide Takuya, Sato Yukie, 홍철기, 진상태 and more…

Fujieda Mushimaru (藤條蟲丸)
무용가, 안무가, 연출가, “천연 육체 시인”. 1970년대부터 무용 퍼포먼스를 시작해 전세계를 여행 해 주위, 고Allen Ginsberg(시인)로부터 절찬을 받았다. 제주도 프레 비엔나레(1995년), 춘천 국제 연극제(1999년) 등, 한국에 와 본 적이 있고 사토 유키에가 기획 하고 있는 아방가르드 이벤트 “불가사리”에도 많이 출연했음. 2000년에는 댄서 음악가 미술가로부터 되는 복합 아트 집단“Physical Poets”를 조직 해, 정력적으로 공연 활동. 작년 6월의 독일 공연은 절찬을 받았다. “Butoh(舞踏)”라고 하는 테두리에 사로 잡히지 않는다, 근원적인 생명력으로부터 태어나 왔던 그 춤은 오 대륙을 바람과 같이 불어 간다. http://members.at.infoseek.co.jp/mushimaruoffice/

Ishide Takuya (イシデタクヤ)
1958년 동경 생. 26세부터 Hijikata Tatsumi와 Ishii Mitsukata에게 부토(舞踏)를 배웠다. 2년 후 파리에서 본격적인 공연 활동을 시작했음. 1998년 한일 댄스 페스트발을 기점으로 거의 매년 한국에 초빙 되어 공연을 하고 있음. 한국에서 함께했던 예술가로는 강태환(alt sax), 최선배(trumpet), 어엉부 프로젝트(avant rock band), 사토 유키에(guitar), 이지언(dance) 등 다수. 해외공연으로는 파리, 베를린, 하노버, 멕시코시티 등 50여 차리 넘는다. 솔로 스테이지 만이 아니고 각국이 다방면에 걸치는 아티스트들과의 합작도 적극적으로 가고 있음. 만약“신체 표현”라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질문을 받으면, Ishide씨의 춤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정신(마음)”과 “육체(몸)”가 완전하게 융합하는 그의 춤은, 관객들의 마음 속에 깊은 인상과 감동을 줄 것이다.

20050318 : Relay.00 공연안내.

RELAY 00
3월 18일 오후 7시 30분.
홍대 앞 이리카페(02-323-7864)
입장무료

오프닝: T-error (2004 visual/musical work by Alfred Harth) http://www.alfredharth.blogspot.com

공연:
진상태 (laptop, radio) + 홍철기 (laptop)
http://www.popmusic25.com
http://www.balloonnneedle.com

English (Bonnie Jones: electronics + Joe Foster: electronics, trumpet)
http://www.joefoster.blogspot.com
http://www.chelagallery.org/bonnie

최준용 (laptop)
http://www.balloonnneedle.com

지평선 잠수부 (daytripper: fieldrecordings + pilpory: visual)
http://www.slowalk.com
http://www.pilpory.com